2/18(목) 정인양 사건 재판 증언...“사망 전날 모든 것을 포기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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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 보일러 공장에서 140명의 누적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경기도 남양주의 한 공장에서도 확진자가 하루만에 백명 넘게 쏟아졌습니다. 설연휴 이후 코로나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면서 4차 대유행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CBS가 최초 보도한 신현수 민정수석 사의표명 파문을 청와대가 인정했습니다. 신 수석의 사퇴 가능성이 큰 상황이라 문재인 정권의 레임덕 차단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 정인양 학대사망 사건 2차 공판에서 증인들은 학대가 지속적으로 이뤄졌고 양부모는 학대사실을 숨기려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 하버드대 교수의 위안부 망언 사태로 대학교 인근에 소녀상을 건립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 우수인 오늘도 영하권의 강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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