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화) 장혜영 “성추행 고통 컸지만 존엄성 위해 피해 공개"...정의당 최대 위기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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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명의 무더기 확진자가 쏟아진 대전 IEM 국제학교에서는 일부 학생이 코로나 증상을 보였는데도 열흘 이상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해당 학교를 운영하는 선교회는 전국에 유사한 비인가 교육시설 이십여곳을 운영 중이어서 집단감염 전국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전세계 코로나 19 확진자가 1억명을 넘었습니다. 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코로나 확산세를 잡기엔 아직 역부족입니다.

- 국가인권위원회가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을 사실로 인정했습니다.

- 정의당 김종철 전 대표가 동료 여성 의원을 성추행한 사건이 드러나 정의당 해체론이 나오는 등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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