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월) 경찰, ‘이용구 봐주기 논란’...블랙박스 확인하고도 "못본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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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00명 대 이하로 줄었지만 대전의 한 비인가 종교교육시설에서 무려 127명의 확진자가 대거 쏟아졌습니다.

- 집단감염이 발생한 기도원에서 기르던 고양이에게서 코로나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그러나 반려동물이 사람을 감염시킨 사례는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 자영업자 손실보상 방안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음 달 임시국회 통과가 추진 중인데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관련 회의에 불참했습니다.

-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 열립니다. 재신신고 누락 의혹, 고시생 폭행 논란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 경찰이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장면 영상을 보고도 이를 덮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봐주기 수사 의혹에 대해 진상조사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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