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4(수)"뻔뻔하고 편안한 죽음"...허탈한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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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군사반란과 5.18 유혈진압의 당사자

전두환 씨가 사망했습니다.

뉘우침도 사죄도 없는 죽음에

광주는 허탈해하고, 또 분노했습니다.

진실규명은 계속 돼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전 씨가 아직 내지 않은 추징금 900억원은

환수가 힘들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선캠프 합류를

거부했습니다.

김종인 없이 갈지, 아니면 최종 봉합을 이뤄낼지

윤 후보의 정치력이 시험받고 있습니다.

오늘 코로나 신규확진자 수가 4천명에 육박해

역대 최다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비상계획이 발동될 가능성이 더 커졌습니다.

종합부동산세를 둘러싼 논란이 가라앉지 않으면서

세제개편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출근길은 연일 영하권입니다.

이번주 내내 초겨울 추위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2103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