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목) 보이스피싱 원조 ‘김미영 팀장’ 검거...잡고 보니 전직 경찰

15:01
 
공유
 

Manage episode 304009219 series 1168171
Player FM과 저희 커뮤니티의 CBS 콘텐츠는 모두 원 저작자에게 속하며 Player FM이 아닌 작가가 저작권을 갖습니다. 오디오는 해당 서버에서 직접 스트리밍 됩니다. 구독 버튼을 눌러 Player FM에서 업데이트 현황을 확인하세요. 혹은 다른 팟캐스트 앱에서 URL을 불러오세요.

- 대장동 개발 특혜의혹을 받는 자산관리회사 화천대유로부터 50억원 지급을 약속받았다는 이른바 50억 클럽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국민의힘은 특검을 요구하며 파상공세에 나섰습니다.

- 윤석열 검찰총장 당시 현직검사의 고발 사주의혹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공수처가 국민의힘 김웅 의원과 제보자 조성은 씨의 통화 녹취파일을 복구했습니다. 빠르면 이번 달 말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돼 방역 수칙이 일부 완화될 전망입니다.

- 원조 보이스피싱 이른바 ‘김미영 팀장’ 사칭 대출사기 조직의 총책이 9년만에 필리핀에서 붙잡혔습니다. 잡고 보니 전직 경찰이었습니다.

- 오늘 수도권과 강원, 충남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은 늦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2096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