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 당대세계복음화 사역3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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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차 당세복 사역 32일차 아침 9시부터 제자 모임을 먼저 진행했다. 로베르토 목사님께서 메시지를 전해주신 후에 본인이 나가서 앞으로 제자 모임을 어떻게 진행하면 될지에 대한 조언을 드렸다. ‘앞으로 멕시코 복음화는 바로 이 모임에서 진행이 될 것이다. 제자들이 각 교회와 각 지역에서 펼친 전도와 하나님께서 행하신 역사를 서로 나누고, 또 멕시코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며 인도를 받는 모임이 될 것이며, 서로 교제하며 하나되는 모임이 될 것이다. 이 모임에 많은 제자들이 더해질 것이다. 그래서 필요에 따라 두 달의 한 번이나 세 달의 한 번 정도의 모임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리고 멕시코 복음화의 바람이 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소수가 집중해서 계속 순회를 하니 그런 일이 일어났었다. 이미 앞서 있는 로베르토, 파비앙, 홀회 목사님뿐 아니라 이번에 세워진 중요한 제자들이 그 제자들의 지역으로 같이 집중해서 순회를 하면 좋겠다. 약 7지역(어떤 곳은 ‘주’이고, 어떤 곳은 ‘도시’)을 7지역의 제자들이 함께 모여 한 3주 정도를 순회해 보라! 같이 눈이 열릴 것이며 귀중한 응답을 받게 될 뿐 아니라 바람이 불게 될 것이다. 더 많은 제자들이 더해질 것이고, 제자들의 눈은 열리게 될 것이고, 새로운 문이 열릴 것이며, 이제 전체가 같이 순회하는 것보다 각각의 제자들이 각 권역별, 주별, 도시별로 순회하는 일들이 훨씬 더 많아질 것이다. 바람이 불면 나타나는 결과다. 그리고 지금부터 여러분의 사역을 정리하면 좋겠다. 사도바울의 전도의 삶을 누가가 기록했던 것처럼, 여러분에게 허락하신 은혜와 역사를 기록해서 공유하면, 수 많은 사람들이 도전을 받으며, 도움을 받고 성장을 하는데 큰 유익이 될 것이다. 그렇게 하면서 같이 우리 세대에 세계 복음화, 특별히 멕시코 복음화를 감당하게 될 것이다!’ 모여진 제자들은 아주 깊이 있게 메시지를 받았다. 그 후에는 홍광의 선교사가 나와서 그 동안의 당대 세계 복음화에 대한 부분을 보고했다. 새로 찾아진 제자들은 이 부분을 아예 모르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서 처음부터 다루되 간단하게 다루고, 오랫동안 같이 했던 분들도 최근에 일어난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기 때문에, 최근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역사를 조금 자세하게 다루었다. 구체적인 것들을 다 듣게 된 참여자들은 아주 놀라워했고 환호성으로 응답했다. 그리고 나서는 각 지역에서 찾은 제자들의 고백들이 있었다. 다 할 수는 없어서 각 지역을 대표하는 목사님들만 한 5분씩 나누었는데, 이라부아또의 또니요 목사님은 ‘36년 목회를 했다. 무덤이라 불리는 우리의 도시를 변화시키는 말씀이 꼭 필요하다고 기도하고 있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들었을 때, 이것이 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완전히 변화되었다. 전 세계가 필요한 것이 이것이다. 쿠바에도 갔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복하신 것 같다. 저부터 살아나기를 원한다. 기쁘고 엘 바히오를 살리기를 원한다. 우리의 도시가 멕시코 부흥의 중심지역이 될 것이다!’라고 고백하셨다. 이태리에서 온 선교사님도 또니요 목사님의 교회에서 인도를 받고 있다. 또한 모렐로스의 오스카르 목사님은 '로베르토 목사님이 우리 교회에 왔을 때, 하나님이 보내신 것을 느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받으면서 완전히 충격을 받았다. 이제 여러분들과 사역을 함께 할 것이다. 원래 멕시코 시티 사람이다. 많은 목사님들과 연결되어 있다. 그들에게 이것을 전할 것이다!’라고 하셨고, 오스카르 목사님과 함께 사역하는 여 목사님 '우상 숭배를 많이 하는 곳에 목회를 하고 있다. 많은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항상 복음의 진리를 찾았다. 세미나가 있다면 늘 참석했지만 항상 공허했다. 모렐로스에 좋은 사마리아인이라는 단체에서 사역을 하고 있고, 제자 양육 파트를 맡고 있다. 하지만 사역을 하면서 항상 공허했다. 하지만 이 복음을 받았을 때, 한 사람이 받으면 되는 것이구나!라는 사실을 알고 큰 도전이 되었다. 더 알고 싶었다. 이제 진리를 알게 되었다. 정말 다른 사람을 살리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원래 로베르토 목사님 교회의 성도였으나, 갑자기 샌프란시스코에 교회를 맡게 된 홀회는 '한국 사람을 통해 복음을 받았을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난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샌프란시스코 데 링콘은 무속인들이 많은 곳이다. 의사에게 가지 않고 무당에게 가는 경우가 흔하다. 우리는 많은 공격을 받았고, 많이 힘들었지만 그것을 다 넘어섰고 지금은 너무 쉽다. 우리 하나님은 마트의 하나님이 아니다. 이것 주세요! 저것 주세요!라고 요구하면 들어주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을 너무 작게 보았기 때문에 그렇게 마트의 하나님으로 이해하고 있다. 이 복음으로 참된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똘라까주의 액토르 목사님과 아카유칸의 파블로 목사님이 간증을 하셨고, 그 다음에 산 안토니오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분도 간증하셨다. 그리고 레온에 계시는 미겔 앙헬 목사님이 나오셨는데, 이 분이 오기까지 귀한 일이 있었다. 알렉시스라고 하는 청년이 에르난이라는 분에게 복음을 전하고, 에르난은 아내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 아내를 통해서 이 목사님이 복음을 받게 된 것이다. 제자들의 고백들이 다 귀했다. 식사후에 베라크루즈의 아카유칸에서 온 파블로 목사님과 성도들을 따로 만났다. 1000km 떨어진 곳에서 오신 분들인데, 오늘 오전에 도착을 하셨다. 어제부터 진행된 내용을 잘 모르기에 파비앙 목사님께서 특별히 이 분들을 만나주셨으면 좋겠다고 제안하셔서 일부러 만나게 된 것이다. 이 복음이 어떻게 전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잠시 언급하고, 우리는 어떻게 시작했는지도 언급을 해 주었다. 그리고 이 귀한 하나님의 역사에 당신을 지명하신 사건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를 전달해 드렸다. 다행히도 참으로 이 분들은 그 말씀을 받으셨다. 그리고 나서는 무릎을 꿇으신다. 기도를 해 달라는 부탁이었다. 당신들의 문화이니, 이해해달라고 하면서 주님께 무릎을 꿇는 것이라 덧붙혀 설명도 해 주신다. 무릎을 꿇은 그 분들을 위해 손을 얹고 기도해드리는데, 한결같이 다 눈물을 흘리신다. 정말로 제대로 복음에 반응하시면서 결단하는 모습과 순종하는 모습이 보인다. 같이 자리한 로베르토 목사님도 많이 흐뭇해 하셨다. 그리고 멕시코의 제자들 대표들만 따로 모임을 가졌다. 순회 스케쥴이 확정이 되었을 뿐 아니라 서로가 하나되는 분위기로 아주 좋았다고 하신다. 저녁에는 마지막 집회를 했다. 꼭 성찬식을 인도해 달라고 했다. 복음을 알고 나서, 복음을 진실로 아는 자들이 그것도 멕시코 전역에서 몰려온 사람들이 함께 모여 있기 때문에 꼭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성찬식의 의미를 조금 전달하고 성찬식을 진행한 후에 메시지를 했다. 특히나 오늘 선교사로 임명을 받는 10여명 이상의 제자들을 대상으로 전했고, 또 참여한 모든 성도들을 향해서 전달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다. 모든 집회를 마무리했다. 다들 갈 분위기가 아니다. 여기 저기서 대화를 나누고, 사진을 찍고, 연락처를 주고 받고 등등... 한 가족이다. 여러 나라 여러 지역에서 왔지만 복음 하나로 통일된다. 우리 주님의 재림이 목적이고, 그를 위해 우리 세대에 세계 복음화를 위해 살고자 하는 중심으로 가진 한 가족이다. 이렇게 해서 모든 일정이 마무리가 되었다. 모든 영광을 우리 하나님께 돌려드린다. 오직 예수는 그리스도! 오직 당대 세계 복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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