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 유머 에센스] 백 마디 말보다 한 마디 유머가 더 큰 응원이 된다 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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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라면 유대인처럼》

박정례 옮김│스마트비즈니스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7759018​

'모든 생물 중에서 인간만이 웃는다. 인간 중에서도 현명한 사람일수록 유머가 넘친다' 고 탈무드에 기록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살면서 힘들고 괴로울 때 위트있는 유머 한마디는 잠시 괴로움을 씻어 내주고 응원의 한 마디가 되기도 합니다. 유머가 풍부한 사람곁에는 항상 사람들이 붐비고 인기가 많지요. 아인슈타인은 '나를 키운 것은 유머였고, 내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은 조크였다.'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수천 년간 모진 고난과 핍박을 견딘 유대인에게 유머는 ‘삶의 무기’였다고 합니다. 벼랑 끝 나락으로 떨어져도 유대인은 특유의 해학과 위트로 역경을 견뎌내며 유대인 몇 명이 모이면 대개 유머가 오간다고 하는데요. 유대인에게 유머는 생활이자 지혜의 산물이기도 합니다.

히브리어로 유머를 뜻하는 ‘호프마’는 ‘지혜’란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유머가 없는 사람에게는 “머리를 숫돌에 갈아야겠다.”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칼이 날카로워야 예리하게 잘 들듯, 머리도 연마해야 좋은 유머가 나온다고 여긴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고난과 핍박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았듯이,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우리들 역시 소중했던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말고 재치와 해학이 넘치는 유머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갖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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