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 꽃들로 엮어낸 찬란한 인간의 역사 책읽어주는남자 여자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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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

캐시어 바디 지음│이선주 옮김│현대지성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8987351

인류는 아주 오래전부터 꽃을 통해 의사소통을 해왔습니다. 사랑을 표현하고, 애도하는 마음을 전하거나 사과할 때도 꽃을 내밉니다. 전쟁을 기념하거나 반대할 때도, 외교사의 한 장면을 장식할 때도 꽃으로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책은 꽃에 대해 우리가 평소 보지 못했던 부분, 그냥 지나쳤던 익숙한 삶의 풍경을 보다 자세하고 다른 시각에서 보게 해주고있습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문학과 교수인 저자는 80장의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꽃이 그 유약하고 섬세한 이미지와는 달리 전쟁, 외교, 혁명, 투쟁과 연결되었고, 각국의 다양한 문학, 미술, 종교, 역사, 신화와 촘촘히 관련되어 있음을 이 책에서 밝힙니다.

계절마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6가지의 꽃으로 사랑과 죽음, 예술과 패션, 종교와 정치, 음식과 영화 등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ㆍ "혁명의 상징" 이기도 한 카네이션이 어떻게 어머니날에 선물하는 꽃이 되었을까?

ㆍ 성병 예방 캠페인에 장미가 등장하게 된 까닭은?

ㆍ 17세기 소냐가 총부리 앞에서 국화꽃을 들게 된 사연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 인간 심리 속에서 꽃이 사람들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여왔는지 보여주는 이 책은 우리의 문화적 심미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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