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넘치는 생각 때문에 삶이 피곤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 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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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크리스텔 프티콜랭 지음│이세진 옮김│부키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624198

생각이 많은 사람은 보통 사람과 무엇이 다를까? 보통 사람들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남들보다 똑똑하기 때문에 고통스럽거나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실제로는 이런 사람들이 꽤 많다고 합니다.

정신적 과잉 활동인은 민감한 감각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많은 정보를 무의식적으로 습득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 보니 마음 아픈 일에는 금세 눈물을 글썽이고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쉽게 움츠러들고 불의를 보면 발끈합니다. 또 상대의 비난과 힐책, 조롱이나 꿍꿍이를 본능적으로 감지하고 상처받습니다.

프랑스의 유명한 심리치료사인 '크리스텔 프티콜랭' 에 따르면 이들은 그저 남달리 예민한 지각과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있는 것이며, 또한 좌뇌보다 우뇌가 더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우뇌형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좌뇌와 우뇌는 작용하는 방식이 판이하기 때문에 각 뇌의 발달 정도에 따라 사람의 사고방식과 성격이 달라지는데. 우뇌의 영향력이 지배적인 우뇌형 인간은 전체 인구의 15~30퍼센트 정도를 차지하며 그 나머지는 모두 좌뇌형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자는 이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라’고 조언하면서, ‘생각이 많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즐겁고도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신경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그들이 ‘왜’ 생각이 많을 수밖에 없는지, 보통 사람들과는 ‘무엇이’ 다른지, 나아가 남들보다 똑똑한 머리로 ‘어떻게’ 잘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생각이너무많아#우뇌형인간#책읽어주는여자#집에서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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