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롭고 건강한 50 이후의 삶을 사는 방법] 조금 알고 적당히 모르는 오십이 되었다 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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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알고 적당히 모르는 오십이 되었다》

이주희 지음│청림출판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7932104​

*이 컨텐츠는 제작비 지원을 받았습니다

백세시대를 맞이하여 나이 50이면 중년의 고갯길로 들어서는데요. 마음대로 되는 일은 없고, 삶은 여전히 치열합니다. 부모는 늙어가며 자식은 독립 직전이고 몸은 빠르게 나이듦을 인정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무서운 속도로 다가오는 노년에 대한 걱정에 지금 뭔가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마음은 불안하기만 한데요. 그렇다면 앞으로 다가올 인생 후반부를 지혜롭게 잘 살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50의 나이를 맞은 저자는 이런 근심,걱정에 대해 저자가 느꼈던 점들과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험했던 일들에 대한 생각을 이 야기 하면서 조금 알고 적당히 모르는 지금이야말로 ‘자기 주도적’ 삶을 살아갈 적기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요즘 오십은 이렇습니다〉에서는 노화의 힘겨움, 나잇값에 대한 고민,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 등 현재 오십의 ‘사정’을 담았고,

〈오십부터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입어야 한다〉에서는 앞으로의 삶에서 더욱 중요해질 ‘밥’, ‘집’, ‘옷’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조금 아는 오십을 위한 한 글자〉에서는 ‘일’, ‘돈’, ‘책’, ‘말’, ‘술’, ‘운’에 대한 자세를,

〈적당히 모르는 오십을 위한 두 글자〉에서는 ‘친구’, ‘유머’, ‘운동’, ‘팬심’, ‘원칙’, ‘죽음’, ‘냄새’, ‘환경’, ‘변화’, ‘종교’에 대한 짧고 평범한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중년’이라 불려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나이 오십, 자꾸만 나를 불러 세우는 인생 전반부의 후회들을 물리치고, 지혜롭고 건강한 50 이후의 삶을 위해 인생 후반전에서 역전을 기록할 작전타임의 기회로 삼을 것을 저자는 조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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