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 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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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

레지나 브렛 지음│박현영 옮김│스몰빅라이프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417232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합니다.

많은 돈을 벌면, 예쁘고 멋진 사람과 결혼하면, 좋은 직장을 얻게되면, 명예를 쌓게 되면 행복해진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행복의 유효 기간이 몇일, 몇 개월, 몇 년이 지속되겠지만 이미 소유하고 있는 것을 잘 지킨다고 해서 행복이 유지되는 것도 아니고, 더 많은 것을 갖는다고 행복감이 상승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 책의 저자 레지나 브렛은 말합니다. “행복이란 가진 것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다”라고. 즉 어떤 순간이든 행복한 쪽을 선택하면 된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기쁜 순간에도 부정적인 생각으로 앞날을 걱정하면 전혀 행복할 수 없고, 아무리 슬픈 순간도 긍정적인 태도로 임하면 우리는 그 슬픔을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자신의 삶에 닥친 역경을 지혜롭게 극복하는 방법인 동시에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저자는 강조합니다. 모든 행복은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이지, 미래의 어느 순간에 있는 것이 아니다. 미래의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현재의 소중함을 놓친다면 그것은 불행을 자초하는 일이다. 우리는 미래의 무엇인가를 바라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인생은 결코 계획한 대로 되지 않는다. 이것은 반박할 수 없는 진리다. 그런데 인생이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불행해지는 걸까? 그렇다면 모든 사람은 불행해야 마땅하다. 하지만 행복한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행복한 사람들은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때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다시 시도할 뿐이다. 그들은 행복이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비록 계획이 실패하더라도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행복과 불행의 차이는 단 하나, ‘있는 것을 사랑하느냐, 없는 것을 사랑하느냐’ 에 있다고 힘주어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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