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세 현역 의사가 알려주는 45가지 건강 습관] 나는 101세, 현역 의사입니다│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Korea Reading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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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1세, 현역 의사입니다》

다나카 요시오 지음│홍성민 옮김│한국경제신문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20864192

00:00 북리뷰

03:04 본문 시작(배경음악 없음)

37:09 본문 같은 내용 (배경음악 있음)

이 책은 백살이 넘은 나이에도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는 현역의사가 누구나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근본적인 건강 습관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올해 104세가 된 그는 79년차 내과 의사로 아직도 매일 오전 환자들을 만납니다. 진료가 끝나면 귀가하여 직접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하고, 정해진 코스대로 산책을 한 후 스마트폰으로 지인들과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자기 손으로 먹거리를 준비하고 자기 발로 걸어 일터로 나가는 그는 젊은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일상을 누리고 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활동법, 식사법, 질병 대처법, 마음 관리법을 45가지로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는데요. 그 건강 비결은 너무나 쉽고 간단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하체 체조하기, 과일과 야채로 만든 주스 마시기, 매일 15분 이상 햇빛을 쬐며 30분 이상 걷기, 과자를 먹지 않고 발효식품 챙겨 먹기, 스트레스 즐기기 등, 지금 당장 실천 가능한 것들입니다.

또한 본격적으로 노년기에 대비해야 하는 4050을 위해 잘못 알려진 다이어트 및 운동 방법도 짚어줍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건강법은 전부 간단하고 돈이 들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대로 따라 하면 누구나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데요. 꾸준한 실천으로 이 습관들을 자기 것으로 만든다면 우리 모두 101세 현역 의사처럼 두려움 없는 말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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