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보면 숨은 병이 보인다] 얼굴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책읽어주는남자 여자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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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보면 숨은 병이 보인다》

미우라 나오키 지음│이주관,오승민 옮김│청홍(지상사)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409103

얼굴만 보고 몸 상태를 진단할 수 있을까요?

저자에 따르면, 얼굴만 보고 몸 상태를 진단하는 일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망진법과 안진법은 예로부터 한의학에서 진단법 중 하나로 이용되어 왔는데요. 눈으로 보고 증상을 판단하는 법을 '망진법' 이라고 하고, 얼굴을 보고 증상을 판단하는 법을 '안진법' 하는데요. 안진법은 망진(望診)의 한 종류입니다.

안진법은 얼굴에 나타난 불균형이나 굴곡, 붓기 등을 보고 그 사람의 내장 상태를 진단합니다. 즉 눈, 코, 입 등의 상태를 보고 우리가 직접 보지 못하는 내장의 상태를 알아내는 것입니다. 이 책에는 안진법의 정의와 원리, 얼굴 부위별 체크 방법, 증상별 안진법과 셀프케어 등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얼굴 부위별로 살펴보는 안진법'으로는 두정부→이마→미간→코→뺨→귀→입 순으로 얼굴의 각 부위가 나타내는 몸의 상태와 그곳에 드러나는 질병의 징후에 대해 설명하고 있구요. 얼굴에서 변화가 발견되었을 때 변화가 나타난 부위의 해설을 설명하고 있어 그것이 무슨 징후를 의미하는지 아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증상별 안진법과 셀프케어' 에서는 당뇨병, 뇌졸증, 심장병, 변비.설사, 갱년기 장애, 치질, 위장의 질환, 비염.코막힘 등, 얼굴에 징후가 나타났을 때 대처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여기서 질병이 막힘으로 인해 유착되거나 굳어서 움직임이 나빠진 뼈,근육,힘줄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풀어주는 셀프케어의 기본인 지압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저자는 건강관리를 전적으로 의사에게만 의지해서 하지 말고, 개개인이 자기 몸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점검하면서 큰 병에 걸리기 전에 미리 관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셀프케어#안진법#책읽어주는여자#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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