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지금껏 상식이라고 생각한 모든 의학 정보를 의심하라] 의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책읽어주는남자 여자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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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곤도 마코토 지음│이근아 옮김│더난출판사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372985​

이 책은 40년 동안 의사로 일해 온 저자가 병원의 진료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폭로한 책입니다. ‘암은 절제하지 않아야 낫는다’, ‘항암제는 대부분의 암에 효과가 없다’, '건강검진은 백해무익하다' 등 의료계의 상식을 뒤엎는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과잉 진료로 이어지는 조기 암 진단이나 지나친 건강검진으로 인한 피해를 경고하며, 병원과 약을 멀리함으로써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의 주장은 상당히 자극적이고 충격적인데요. 암 검진과 수술, 더 이상 함부로 받지 마라!, 당신이 지금껏 상식이라고 생각한 모든 의학 정보를 의심하라!, 편의점 가듯 병원 문턱을 밟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기 전에 절대로 병원에 가지 마라! 등 그동안 우리가 알고있던 정보와 상식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2년 미국 의사회가 발간하는 어느 잡지에서 의료비와 건강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5년 동안 조사한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는데요. 병원이나 약에 많은 돈을 쓰고, 입원 기간이 길수록 수명이 단축된다는 놀라운 일입니다. 이 조사 결과는 병원에 자주 갈수록 죽을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병원에 자주 갈수록 불필요한 약이나 과도한 의료행위로 수명이 단축되기 쉽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환자를 상품으로만 취급하는 의료 현실에서 자신보다 환자를 더 사랑한 의사의 진심 어린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죽습니다. 단지 우리는 선택할 수 있을 뿐인데요. 병원에 돈을 갖다 바치면서 온 몸에 수액을 맞으며 고통 속에서 죽어갈 것인가,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마지막 순간을 평온하게 맞을 것인가.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죽음이라면 평온하게 집에서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죽어가는 것이 가장 행복한 죽음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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