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김하나의 측면돌파] 소설가 윤고은 “빈틈의 매력도 ‘대거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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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빈틈이 많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윤고은: 빈틈이라는 걸 인식하고 살아 본 적이 없어서요. 김하나: 치약인 줄 알고 칫솔에 짠 게 손 소독제였다면서요. 윤고은: 그 정도는 사소한 거 아닌가요? 누구나 다 그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웃음) 빈틈의 온기http://www.yes24.com/Product/Goods/10189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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