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 [오은의 옹기종기] 시니컬하면서 위트 있는 유희경 시인의 ‘시집 시점’ 이야기

1: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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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 : 위트앤시니컬 서점에 가면 키보드가 엄청 많더라고요. 유희경 : 문득 억울하더라고요. 서점의 음향기기에는 이렇게 투자하면서, 내 글을 쓰는데 직접적인 만족을 주는 것들에 투자를 안 하고 있어서요. 키보드의 키 감이 글 쓰는 데 영향을 주더라고요. 오은 : 그런데 한두 대가 아니라 열 개가 넘던 데요? 유희경 : 여섯 대로 합시다. ㅋㅋㅋ 세상 어딘가에 하나쯤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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