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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10년 동안 일했던 보도국 작가 2명이 해고를 당했습니다. 일정한 시간에 출퇴근했고 MBC 상급자의 지휘감독을 받으며 일했지만 서울지방노동위는 구제신청을 각하 처리했습니다. 예술고용보험 적용대상에서도 빠진 보도국 작가 문제. 중앙노동위는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저자 뉴스타파
 
서울의 대표적인 상징인 남산의 동쪽 정상에 미군의 통신기지인 '캠프 모스'가 70년 가까이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원래 2006년에 반환하도록 돼 있었지만 14년이 지나도록 '캠프 모스' 반환은 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저자 뉴스타파
 
영화 〈자백〉에서 국가폭력의 잔인함을 온 몸으로 증언한 김승효 씨가 지난 12월 26일 별세했습니다.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조작사건으로 고통받았던 김 씨는 재심 끝에 무죄 선고를 받았지만 가해자 누구로부터도 사과를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윤석열 검찰총장의 '변호사 소개 의혹'이 불거졌던 '2012년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뇌물수수 사건’. 윤 전 서장은 자신에게 뇌물을 준 육류수입업자를 위해 국세청을 상대로 전방위 로비를 벌인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윤 씨가 받은 돈도 6천만원이 더 있었습니다. 검찰이 덮었던 이 사건 이번엔 제대로 수사할까요?저자 뉴스타파
 
'변호사 소개 의혹'과 관련해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가 했던 해명이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주장은 물론 관련 법원 판결 내용과도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사실이 새롭게 확인됐습니다. "자신이 소개한 변호사는 선임계를 낸 변호사가 아니었다"는 윤석열의 해명과 달리 윤 전 서장은 파면취소 소송 재판에서 "이남석 변호사는 경찰수사에 대비해 선임한 형사 사건 변호사"였다고 진술했고 이를 근거로 법원이 윤 전 서장의 손을 들어준 것입니다. 윤석열과 윤우진, 둘 중 한 사람은 거짓말을 한 셈입니다.저자 뉴스타파
 
지난해 성균관대 미술학과의 입시 실기시험 문제가 성남의 한 미술학원에 유출됐습니다. 학원 측은 모델의 자세와 복장은 물론 시험 전날에는 시험장 내 자리까지 미리 입시학원생들에게 알려줬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지난해 성균관대 미술학과의 입시 실기시험 문제가 성남의 한 미술학원에 유출됐습니다. 학원 측은 모델의 자세와 복장은 물론 시험 전날에는 시험장 내 자리까지 미리 입시학원생들에게 알려줬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지난해 성균관대 미술학과의 입시 실기시험 문제가 성남의 한 미술학원에 유출됐습니다. 학원 측은 모델의 자세와 복장은 물론 시험 전날에는 시험장 내 자리까지 미리 입시학원생들에게 알려줬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리영희 선생의 10주기를 맞아 뉴스타파가 마련한 연작 다큐멘터리 마지막 5부 〈스승〉편입니다. 80년대 들어서도 정론직필의 소신을 지켰던 리영희 선생의 삶은 수많은 젊은이들과 언론인들에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선생이 떠난지 10년,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이 시대에 애국이 아니라 진실을 강조했던 '리영희 정신'을 다시 생각해봅니다.저자 뉴스타파
 
지난 2015년 태영그룹이 적자에 빠진 계열사인 인제스피디움을 살리기 위해 SBS 보도국 기자들까지 동원해 정부 예산을 타내기 위한 로비를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제스피디움 홍보를 위해 런닝맨 같은 예능프로를 동원한데 이어 정부부처 출입기자들까지 동원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방송을 사유화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저자 뉴스타파
 
리영희 선생의 10주기를 맞아 뉴스타파가 마련한 연작 다큐멘터리 4부 〈실천〉편입니다. 권력에 야합한 신문사의 눈밖에 나서 쫓겨난 리영희 선생. 대학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글쓰기 뿐만 아니라 유신독재에 맞서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습니다. 행동하는 지식인이 맞닥뜨린 건 감옥살이였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리영희 선생의 10주기를 맞아 뉴스타파가 마련한 연작 다큐멘터리 3부 〈진실〉편입니다. 리영희 선생은 기자로서 국익과 정권의 이익보다 진실을 더 좇았습니다. 그 때문에 권력과 언론사주로부터 미운털이 박혔지만 권력의 유혹 앞에 진실추구를 포기한 적은 없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선진국들은 석탄화력을 멈추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7기의 석탄화력발전소를 새로 짓고 있습니다. 문제는 산업은행등 국책은행이 석탄발전투자를 주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가올 미래에 석탄발전소의 가동률이 떨어지면 그 부담은 국민에게 돌아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옵니다.저자 뉴스타파
 
12월 5일은 우상과 권력에 맞서 진실을 추구한 언론인이자 지식인이었던 리영희 선생의 10주기입니다. 뉴스타파는 '가짜뉴스'가 난무하는 탈진실의 시대에 리영희의 삶과 글쓰기를 다시 비춰보는 연작 다큐멘터리를 준비했습니다. 오늘 그 첫편 〈불씨〉를 소개합니다.저자 뉴스타파
 
리영희 선생의 10주기를 맞아 뉴스타파가 마련한 연작 다큐멘터리! 2부에서는 리영희 선생의 기자 생활을 다룹니다. 정권의 입맛대로, 공보관이 불러주는대로 기사 쓰기를 거부하고 진실 보도의 길을 택했던 리영희 선생의 기자 시절을 만나보시죠.저자 뉴스타파
 
반환을 추진하고 있는 용산 미군기지 가운데 한 곳인 '캠프 킴'에서 맹독성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검출됐습니다. 용산 미군기지에서 다이옥신이 검출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저자 뉴스타파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정부 기조와 달리 우리나라 공기업과 국책은행 등은 해외 석탄발전소 수출사업을 계속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도네시아 같은 수출대상국의 경우 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이기로 하면서 수익성 하락은 물론 투자금 회수에도 불확실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한국과 미국은 1년 전부터 미군 용산기지 반환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용산구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300만 제곱미터의 용산기지는 용산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반환 과정은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과연 서울시민은 용산공원을 품에 안을 수 있을까요? 뉴스타파가 협상 과정을 점검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검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이 불거진 HDC신라면세점 시계 밀수 사건에서 검사장 출신 강찬우 변호사가 사건 은폐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강찬우 변호사는 국민의힘이 추천한 공수처장 후보 4인 중 한 명입니다.저자 뉴스타파
 
검찰이 HDC신라면세점 대표의 시계 밀수 사건을 수사하면서 반쪽 수사를 한 정황이 나왔습니다. 밀수자의 진술에도 불구하고 밀수를 지시한 사람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하자 더 이상 조사하지 않은 겁니다. 면세점측의 죄를 축소하려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됩니다.저자 뉴스타파
 
지난 10월 제주도의 한 호텔 리조트에서 열린 글로벌 의료기기업체 바이오트로닉의 스텐트 신제품 출시 행사에 국내 심혈관계 의사들이 모였습니다. 뉴스타파 취재진은 업체 임직원과 유명 의사들 사이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지난해 국내 병원들이 이 업체의 스텐트를 쓰고 청구한 보험급여는 254억 원이 넘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숨가쁘게 달려온 〈죄수와검사〉 시즌3 마지막편입니다. 검사들에게 사건을 제보한 죄수들은 정작 자신들의 범죄혐의에 대해선 검사의 봐주기로 중형을 피해갔습니다. 검사실 방을 빌려 술담배에 삼겹살을 구워먹는가하면 그 이상의 일탈행위도 벌어집니다. 어떤 사건은 덮고 어떤 사건은 만들어왔던 무소불위 검찰의 민낯. 〈죄수와검사〉시리즈가 폭로합니다.저자 뉴스타파
 
의료기기 불법 제조 혐의를 받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 한스바이오메드가 인공유방 보형물을 중국 시장에 출시하면서 편법적인 방법으로 중국 당국의 감시를 피해간 과정이 담긴 회사 내부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인증시험 결과 불합격 사유가 발생하자 인맥을 활용해 돈으로 해결했다는 것입니다.저자 뉴스타파
 
의료기기 불법 제조 혐의를 받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 한스바이오메드가 인공유방 보형물을 중국 시장에 출시하면서 편법적인 방법으로 중국 당국의 감시를 피해간 과정이 담긴 회사 내부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인증시험 결과 불합격 사유가 발생하자 인맥을 활용해 돈으로 해결했다는 것입니다.저자 뉴스타파
 
KBS의 청소를 책임지는 청소노동자들은 KBS비즈니스란 자회사에 소속된 비정규직입니다. 병가도 없고 복리후생비도 거의 받지 못합니다. 수신료로 운영하는 공영방송인만큼 공공기관에 준하는 처우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수질개선을 위해 4대강사업의 하나로 설치된 영주댐이 강물을 막으면서 낙동강의 수질은 악화되고 세계적인 모래강인 내성천은 파괴됐습니다. 환경부가 영주댐 방류 계획을 발표했는데 영주시와 주민들이 관광객 유인과 농업용수 문제를 들어 반대하고 있습니다. 내성천이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BBK 주가조작사건의 피해자들을 위해 17년 째 소송 중인 미국의 메리 리 변호사가 이명박 씨의 대법 확정 판결 후 뉴스타파와 인터뷰했습니다. 삼성의 도움까지 받아가며 피해자들이 회수했어야할 140억 원을 가로채간 MB의 감옥행에 사필귀정이라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13년 전 MB에게 무혐의결정을 내렸던 검찰은 정의를 포기한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인공유방 불법 제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한스바이오메드가 뉴스타파 보도에 대해 해명을 내놨습니다. 재료의 안전성을 입증할 수 있고 조직적인 공모·은폐가 없다는 겁니다. 하지만 회사 내부에서는 이 인체부적합 재료가 나중에 큰 문제가 될 것을 우려해 재료 변경 계획까지 세웠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인체에 유해한 재료로 인공유방을 만든 혐의로 코스닥 상장업체인 한스바이오메드가 경찰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문제가 된 이 업체의 제품 '벨라젤'은 2018년부터 지금까지 4500여 개가 유통됐습니다. 지난해 암을 유발하는 ''엘러간 인공유방 사태'를 겪고도 식약처는 아직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건설기계업체 사장들이 한국노총의 간부로 활동하면서 노조를 앞세워 다른 업체들의 공사일감을 빼앗는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일감을 주지 않으면 노조를 동원해 물리력을 행사하며 공사를 방해합니다. 사업주를 위한 노조로 전락해버린 기막힌 현실을 고발합니다.저자 뉴스타파
 
죄수와검사 시즌3 제4화입니다. 1조원대 IDS홀딩스 사기 사건의 주범 김성훈이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도 중앙지검 김영일 검사실에 수시로 나가,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며 감형로비를 벌이고 피해자들을 상대로 2차 사기를 펼칠 수 있었던 건 김 씨가 숨겨놓은 거액의 자금 덕분이었습니다. 검찰은 수많은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2년 가까이 은닉자금에 대해 수사하지 않았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죄수와검사 시즌3 제3화입니다. 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 검사실에 아무 관계가 없는 죄수들이 함께 수십차례나 드나들었습니다. 1조원대 사기범과 잡범 죄수들이었는데 장소는 김영일 검사실이었습니다. 이 곳에서 1조원대 사기범은 자신의 형집행정지를 위한 작전을 도와달라며 다른 죄수에게 보석금을 대주는 가하면 따로 수억원을 챙겨줍니다. 중앙지검 검사실에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죄수들의 로비. 이들을 감방에서 불러낸 김영일 검사는 도대체 무슨 역할을 했을까요?저자 뉴스타파
 
국방부 산하 국방홍보원에서 운영하는 국방TV에서 프리랜서로 10년 동안 정규직과 똑같이 출퇴근하며 일했던 음향감독이 노동부에 진정을 냈다가 해고 통보를 당했습니다. 지방노동위와 중앙노동위 모두 부당해고라며 음향감독의 손을 들어줬지만 국방홍보원은 이에 불복해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국가기관에서도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는 사기업과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4대강사업 예산의 절반이 투입된 낙동강은 MB가 사실상 운하사업을 지시해 가장 큰 재앙을 맞은 곳입니다. 해마다 극심해지는 녹조에서 발생한 독소가 식수원을 위협하고 있고 연꽃이 피고 블루길이 서식하는 등 생태계는 뒤죽박죽이 됐습니다. 하지만 문재인정부가 출범한지 3년 5개월이 지났음에도 낙동강은 여전히 제자리입니다. 최승호 PD가 생생한 낙동강 현장 취재를 통해 4대강 복원 방법을 모색해봤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죄수와 검사' 시즌3 2번째 이야기입니다. 수감돼 있던 1조원 사기범은 변호사를 통해 형집행정지 로비를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죄수K에게 1억 원 짜리 수표 3장을 제시합니다. 이 중간에서 검사실을 로비장소로 제공하고 죄수들이 외부로 연락할 수 있게 해준 사람이 누구였을까요? 다름아닌 김영일 당시 중앙지검 특수부 부부장 검사였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박석환 전 외교부 차관에게 월 천만 원 짜리 자문계약을 안겨줬던 가스공사. 정작 자문보고서는 가스공사직원들이 대신 써준 '황제계약'이었습니다. 뉴스타파의 후속 취재결과 '황제계약'의 비밀이 풀렸습니다. 특혜의 윗선은 바로 당시 산자부의 채희봉 에너지산업부 정책관이었습니다. 박 전 차관에게 가스연맹 사무총장 자리를 주려고 했다가 무산되자 '황제계약'으로 보상해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채희봉은 현재 가스공사의 사장입니다. 가스공사에서 책임자를 형사고발하지 못하는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죄수와검사 시즌3 첫 편이 나왔습니다. '고교 동창 스폰서'로 알려진 죄수K는 복역 중에 다른 브로커 죄수로부터 제안을 받습니다. 검사에게 사건을 하나 제보하면 돈을 주겠다는 것. 죄수K는 사건을 제보하고 브로커 죄수로부터 6천만 원을 받습니다. 사건을 챙긴 검사는 중앙지검 특수부의 김영일 검사였는데 6천만 원은 과연 어디서 나왔을까요?저자 뉴스타파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으로 꼽히는 석탄화력발전소는 발전단가가 상대적으로 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온실가스 배출에 따른 비용 부담, 즉 탄소배출권 비용을 포함시키면 석탄화력의 발전단가는 LNG발전보다도 비싸집니다. 미국에서조차 퇴출되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를 우리는 계속해서 짓고 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코로나19의 국내 상륙 8개월,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감염병의 대유행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생계 위협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4차 산업혁명으로 일자리가 급감할 것이라던 비관적인 전망이 코로나19로 인해 갑작스레 눈앞의 현실이 된 지금,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기본소득론'의 실체와 현실화 가능성을 짚어봤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마약이 일반 대중들에게까지 파고든데에는 필리핀에서 암약하면서 텔레그램을 통해 전국에 마약을 유통시킨 '마약왕' 박광열이 있었습니다. 박광열이 중간판매책들을 통해 전국 각지에 팔아치운 마약은 매달 3백억 원 규모로 최소한 백억 원이 넘는 수익을 챙긴 것으로 추정됩니다.저자 뉴스타파
 
보를 개방한 금강에 멸종위기 1급 민물고기 흰수마자가 돌아왔지만 문재인 정부의 공약이자 정책과제인 '4대강 재자연화'가 이행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오는 25일과 28일 각각 금강과 영산강의 보처리가 결정될 예정인데 일부 환경부 산하기관 관리들과 여당 출신 지자체장들은 보 해체에 사실상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뉴스타파가 중동 지역을 무대로하는 국제 돈세탁 조직인 '자랍 네트워크'의 관련자료를 입수해 분석해봤더니 이 조직과 돈을 주고 받은 삼성과 현대 등 한국 기업이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IBK기업은행도 이란계 자금세탁 창구로 이용됐습니다. 유럽과 중동에서 활동하는 탐사보도기관 ‘조직범죄와부패보도프로젝트(OCCRP)’와 뉴스타파가 국제 공조를 통해 추적한 결과를 공개합니다.저자 뉴스타파
 
뉴스타파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ICIJ가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국에서 유출된 '의심거래보고서'를 공유하고 함께 분석했습니다. 돈세탁 등 수상한 거래로 오간 돈, 2300조 원이 전세계 국경을 넘나들었습니다. 여기엔 한국인의 이름과 삼성전자의 계좌번호도 등장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윤석열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 씨가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윤 총장의 장모 최 씨가 지인과의 대화에서 "도이치 모터스는 내가 했다"고 시인하는 내용의 녹취파일을 입수했습니다. 또 최 씨 자신이 도이치 모터스에 투자했다는 말을 들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뉴스타파는 지난 2017년부터 시민단체 3곳과 함께 '국회개혁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세금을 오남용한 의원 71명을 찾아냈고 2억여 원의 낭비된 세금이 반납됐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근본적인 제도개혁으로 이어지길 바라면서 치열했던 1,200일의 시간을 특집 다큐멘터리 ‘세금도둑 3년 추적기’에 담았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부산택시노조 간부들이 임단협 교섭 후 사용자측으로부터 수천만 원의 뒷돈을 받았다는 의혹을 보도한 뒤 부산 택시 노조 관련 제보가 잇따랐습니다. 노조 간부들의 해외여행에 필요하다며 사측으로부터 수천만 원의 여행경비를 받아 분회장에게 나눠주고 실제 여행경비는 요양병원으로부터 챙겼는데 이 병원은 노조본부장 출신이 운영하는 병원이었습니다. 쏟아지는 부산택시노조의 복마전 실태를 고발합니다.저자 뉴스타파
 
텔레그램 상에서 대규모로 마약을 유통시키키며 마약왕으로 군림해온 일명 '전세계'. 뉴스타파 취재결과 '텔레그램 마약왕' 전세계는 2016년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하고 투옥된 뒤 두번이나 탈옥해 종적을 감췄던 박왕열 씨였습니다. 최근들어 청년층에게까지 무차별적으로 확산되는 마약의 주범 전세계의 실체를 추적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뉴스타파가 3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회세금도둑 프로젝트! 이번엔 20대를 끝으로 국회를 떠난 의원들 96명을 추적해 표절로 세금을 낭비한 8명을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이 가운데는 무려 9건의 정책보고서를 표절하고 세금 4천만 원을 낭비한 의원도 있었고 국회를 떠났다고 나몰라라 하는 의원도 있습니다. 지난 20대 국회에서만 3억 원이 넘는 세금이 표절연구서로 새어 나갔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부산 해운대의 5성급 호텔인 해운대그랜드호텔이 지난해 폐업과 동시에 매각되면서 직원들이 실직했습니다. 그런데 취재결과 러시아 마피아의 검은 돈을 들여와 돈세탁한 자금으로 호텔을 구입하고는 천억원 넘는 차익을 챙긴뒤 고의 적자를 내고 폐업했다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더욱이 러시아출신 실소유주들은 국적시험문제지로 사전에 빼돌려 불법으로 한국국적을 취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대전MBC에서 간판앵커로 6년 동안 정규직과 똑같이 일했던 프리랜서 유지은 아나운서는 인권위에 진정을 냈다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줄줄이 하차당했습니다. 인권위는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성차별 대책을 마련하라고 권고했지만 대전MBC는 정규직 전환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16개 지역MBC 아나운서 가운데 여성의 비정규직 비중은 61%로 남성 12%에 비해 월등히 높은 상황입니다.저자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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