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sasub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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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episodes
 
삶을 살아가며 마음은 습관적으로 부정과 욕심과 비교속에 어려움을 격게 됩니다. 습관을 바꾸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영상은 바쁜 일상속에서 여러분들의 지고한 행복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고자 제작되었습니다. 동사섭의 키워드는 '행복'이며, 나와 내 이웃 더 나아가 사회가 행복해지고, 우주에 맑고 청정한 기운이 넘치도록 만드는 것이 수행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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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series
 
수련 3 박자는 수련장에서 뿐 아니라 강의, 독서, 대화 등등 의식의 고양을 위한 자양분을 얻고자 하는 자리에서 취해야 할 태도를 말합니다. 그 자양분이 아무런 방해가 없이 자신에게 도달하게 하려면 첫째 마음을 비우고, 둘째 경청하고, 셋째 주제에 몰입하여야 합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수련은 특별한 지식이 아니라 극히 상식적인 것을 다룹니다. 그래서 강의 내용에 대해 자신이 다 아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안다병'이고 그것보다 더 나쁜 병은 '다 안다 병'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이런 질문을 해보십시오. 안다면 제대로 아느냐?(知) 아는 것을 실천하느냐?(行) 그것이 체화 되었느냐?(得) 중요한 것은 알고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을 반복 반복하여 그것을 인생의 활구로 만드는 일입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무수한 첫만남의 자리를 갖게 됩니다. 첫만남은 대체로 긴장되는 자리입니다. 그러나 그 긴장이 신속하게 해소되지 않으면 첫만남 뒤에 이어지는 본 만남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합니다. 평소에 이 첫만남을 위해 구체적으로 학습해둡시다. 우주는 원래 한 몸이다. 안전지대에서 긴장하는 것은 그 긴장정도만큼 미성숙한 것이다. 적응 잘하는 것이 자유롭게 사는 것이다 등등의 동사섭 촌철을 음미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맑은 물 붓기는 미국 에미서리 공동체에서 빌려온 도구로 동사섭의 메시지 전체를 전하는 간단한 퍼포먼스입니다. 컵에 가득 담긴 맑은 물은 잉크 방울이 들어가면서 오염되지만 그 컵에 다시 맑은 물을 부으면 그것은 순식간에 정화됩니다. 우리는 모두 오염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맑은 물이 99.99%이니 맑은 물만 부어주면 0.001%의 오염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즉 인류사의 오염은 그것과 다투기보다는 오로지 사랑으로 수용하면 곧 정화된다는 것입니다. 맑은 물 붓기는 수련장에서 많은 이들을 감동시키고 울음을 터뜨리게 합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기초수(基礎受)는 용타스님이 만든 단어입니다. 지금 여기 내 심신에 흐르고 있는 느낌이 기초수입니다. 이 기초수는 보통 사람이나 성자나 똑같이 느끼지만 그 관리 방법에 따라 행불행을 불러오게 됩니다. 보통 사람은 자신의 느낌과 밀착되어 그것에 휘둘리며 불행에 빠지지만 성자는 기초수가 아무리 나빠도 혹은 좋아도 그것으로 불쾌해하며 2중 화살을 쏘거나 흥분하지 않고 그냥 관조할 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성자처럼 기초수를 관조할 수 있을까요? 기초수 수용 4 단계를 연습해 봅시다. 돈망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기전향(起傳向)은 용타스님이 만든 개념으로 기도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우주의 기운을 끌어 올려서(起) 상대에게 전하면(傳) 상대의 상태가 향상된다(向)는 원리입니다. 이 때 몸 동작도 함께 하면서 스스로의 느낌도 느껴보세요.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마음 쓰는 이 존재가 행복하지 아니할 수 없음을 실감하실 것입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나지사란 -구나, -겠지, 감사의 뒷글자를 뜻합니다. 용타 스님이 개발한 이 명상법은 분노를 다스리고 마음을 평화롭게 관리합니다. 즉, 화가 났을 때 -구나 하고 수용하고 -겠지 하고 이해하며 더 나쁜 상황이 되지 않았음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 명상법에 익숙해지면 어떤 역경계에서도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번뇌구조 편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간단한 접속사 인데 그것 하나로 부정정서를 정화시킬수 있는 단어가 바로 '그러나' 입니다. '그러나'는 뛰어난 미덕을 가진 단어입니다. 무언가 부정적인 느낌이 솟아났다면 얼른 '그러나'를 불러와 그것을 반전시켜 보십시오. "나는 게을러." 하였다면 재빨리 그러나를 불러와 "그러나 끈기는 있어."라고 해보십시오. 그러나 덕성 미학을 학습해보세요. 여러분의 생활이 달라질것입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용타 스님이 여러분들께 마지막으로 간절하게 전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만 잘 경청하고 이해한다면 59 편을 모두 들은 것과 같습니다. 무한 가능성을 지닌 우리의 의식은 해탈을 갈구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인생을 살고자 한다면 그 간절함에 응답해야 할 것입니다. 응답 방법은 바람직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그것을 반복 관행하는 것입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사람을 만나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러니 행복해지려면 사람들을 긍정적으로 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우선 자기 생명의 뿌리인 부모님에 대한 감사부터 시작해서 인간 전반이 경이롭고 신비하게 느껴올 때까지 연습해봅시다. 사람에 대해 가슴이 따스해 올 때의 감동은 인생이 누릴 수 있는 최고 행복 중의 하나가 아닐까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지족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나와 주변사람을 빼면 우리들은 사물에 둘러싸여 살고 있습니다. 그 사물들에게 얼마나 감사하고 계십니까? 예를 들어 신발이나 숟가락에게 감사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 사물의 있고 없음의 차이를 생각해보면 모든 것들에게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감사의 마음은 우리가 이미 넘치는 행복 속에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사람 지족 명상, 번뇌 구조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인생은 무엇인가를 하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 것은 성공하고 어떤 것은 실패합니다. 그런데 성공한 것은 그냥 두고 실패한 것으로 끙끙대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행복하기를 원하는 우리들은 이 성공과 실패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인생 3 박자는 그 기막힌 해법을 제시합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인생 3 중주는 인생을 살아가는 세가지 차원(돈망, 지족, 구현)을 말합니다. 그러나 습관적인 삶에는 세 가지 차원 대신 오로지 한가지 차원(구현)만 있습니다. 즉, 아침에 눈 뜨자 마자 무언가 할 일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터로 내달리기 전에 빙그레 미소를 지으며 존재 자체를 느껴보십시오. 그리고 자신과 주변을 둘러 보며 감사할 것이 얼마나 지천인가를 잠시 맛보십시오. 그 두 차원의 시간이야말로 구현의 에너지를 보충하는 시간입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여러분은 자신의 의식에 대해 관찰해본 적이 있으신지요? 의식은 여러 단계에 걸쳐 전개되게 되어 있습니다. 의식은 의식 자체로 있다가, 객체를 끌어들이고, 그것에 이름을 붙이고, 가치를 매기고, 그것을 서로 나누는 다섯 단계로 전개됩니다. 그러면 각각의 단계에서 어떻게 해야 그것을 핸들하고 수준을 높일 수 있을까요? 용타 스님의 안내를 들어 봅시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동사섭 수련은 종종 "자, 어떠세요?" 라는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그것은 지금 이 순간 자신의 상태에 깨어있는가를 묻는 질문이기도 하고 자신의 상태가 그리 행복하지 못하다면 얼른 정신 차리고 그 행복 수위를 최고로 높여보라는 요청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행복 수위를 높일까요? 유위법적인 답보다는 무위법적인 답이 더 바람직하니 여러분들 스스로가 고민하여 그것을 개발해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여러분은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을 어떻게 관리하고 계십니까? 세상에 태어나 궁극적으로 해야 할 일은 마음관리입니다. 불가에서는 수행의 단계를 56 위로 나누기도 합니다. 그러나 단계가 많을수록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동사섭에서는 수행 단계를 가치관 정립, 체해탈, 용해탈, 무의식 해탈의 넷으로 나누고 있습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돈망(頓望)은 '이미 없다'는 뜻으로 활짝 열린 의식 상태에 용타 스님이 붙인 이름입니다. 동사섭 고급과정에서는 돈망이라는 주제 하나만을 다룹니다. 그냥 있는데 이것이 무한 OK 이라고 하면 그러한 의식 상태를 얻고 싶지 않으십니까? 용타 스님이 안내하는 돈망 3관을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인생은 의식의 운영 여부에 따라 행, 불행이 결정됩니다. 나의 의식은 무한히 행복해탈하고 싶다고 절규하고 있습니다. 그 외침을 외면하는 것은 인생에 대한 중대한 책임유기입니다. 용타 스님의 안내에 따라 의식의 무한성을 10 초 동안 맛보도록 합시다. 돈망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명상을 하려면 꼭 가부좌를 틀고 있어야 할까요? 여기 행동을 통하여 마음의 정화와 관계의 평화를 얻는 법이 있습니다. 그 원리 4 가지를 학습하고 신나게 행동을 저질러 봅시다. 행동 명상 실습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아하!는 긍정적 느낌이 있을 때 나오는 감동의 소리입니다. 일상 중에 아하!가 터져 나온다면 그것이 진정 살아있는 삶이지요. 아하!가 터져 나올 때는 그것을 느끼고 기록하고 주변과 나누어 보세요. 그렇게 학습해나간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감동을 느끼는 센서가 개발되어 행복에 커다란 도움을 받게 됩니다. 그냥 존재 자체로 아하!를 느끼는 사람이 바로 성자입니다. 성자들은 아하!를 느끼는 아하선이 제로 포인트에 닿아있습니다. 아하선을 낮추도록 노력해보세요.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더 행복해집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70 억 인류는 모두 아침부터 저녁까지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성취도는 제로(0)와 완성(100) 사이의 어딘가(P 점)에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이다가 반 컵(0P = 50) 있다면 당신은 반 컵밖에 없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반 컵이나 있다고 생각합니까? 인생에서 행복이란 사실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는 태도의 문제입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공부를 잘한다 못한다는 명확하게 2 분법으로 나눌 수 없습니다. 가치론은 2 분법이 아니라 다분법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바람직하기로는 존재론적 시각이지만 현실 속에서 가치론적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취할 수 있는 방도는 그 가치를 위에서 내려보는 대신 아래로부터 올려다 보는 것입니다. 즉, 70점을 맞았다면 70점 만큼 공부를 잘하는 것이라고 바라보면 행복해집니다. 행복 연습은 바로 관점 연습입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심리학자 매슬로우는 욕구위계설에서 사랑받고 인정받아야 자아실현욕이 꽃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자기 지족 명상은 스스로의 사랑욕과 인정욕을 채우는 방편이 됩니다. 자신의 사랑욕과 인정욕은 그렇게 해결하고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인정하여 그 사람의 영성을 꽃피게 하세요. 사람 지족명상 편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동사섭은 번뇌구조에 상응한 1 개의 주바라밀과 4 개의 조바라밀을 수심 방편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바라밀은 번뇌와 상관없이 의식의 허공 부분을 확인하는 작업이고 4개의 조바라밀은 번뇌를 정화하는 작업입니다. 번뇌구조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주변 사람과 문제가 있나요? 그렇다면 그 사람이 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함을 섭섭해하거나 비난하는 대신 그 사람을 바라보는 관점을 달리해 보세요. 그 사람이 나를 해치지 않는 것만해도 훌륭한 덕성이라고 생각하면 그 사람과의 관계가 수월하게 풀릴 것입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덕담은 상대에게 좋은 말을 하는 것이고 수희는 상대의 좋은 일을 함께 기뻐하는 것입니다. 흔히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지만 배가 아프면 나만 손해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배 아파 하지 않고 주변을 살려서 천국을 살 수 있는 두 가지 표현법 있습니다. 그것이 덕담과 수희입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공간에 흐르는 에너지(장력, 場力)는 그 속에 살아가는 존재들의 행, 불행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 에너지는 속에만 갇혀 있지 않고 밖으로 흐르기 때문에 우리들의 정서, 표정, 언어, 행동, 환경 등이 요인이 되어 변화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정서, 표정, 언어, 행동 등을 긍정적으로 하고 환경을 정돈하는 것은 세상의 행복을 위해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장력의 원리 편도 함게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장력(場力)은 공간에 흐르는 에너지 입니다. 장력에는 천연 장력과 인공 장력이 있고 그 각각에 양장력과 악장력이 있습니다. 천연 장력은 인간의 힘으로 좌우할 수 없으므로 우리가 관심을 갖는 것은 인공 장력입니다. 즉, 우리의 의지로 인공양장력을 창출하여 우리 공간을 행복한 곳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장력의 실제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아픔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런데 그 아픔에서 인품의 성숙을 이끌어낼 수 있는 비결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과와 관용입니다. 이 덕목을 꾸준히 학습하면 내 인품이 달라집니다. 보시-감사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인간관계에서는 기쁨을 주고 받거나 아픔을 주고 받는 네 가지가 전부 입니다. 기쁨을 주는 것이 보시이고 기쁨을 받았으면 감사를 표합니다. 원리는 자명한데 실천이 어렵습니다. 그 실천법을 들어 봅시다. 사과- 관용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교재 삼기란 공동체의 구성원들 사이의 화합을 위한 문화 장치입니다. 용타 스님은 30 년 전부터 이 교재삼기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것이 성공하면 영성 공동체가 성공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불교의 전통이었던 자자청(自恣請)을 살려내어 섬세한 과정을 덧붙여 놓은 이 교재삼기는 영성 공동체의 질적인 비약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동양에서는 표현하지 않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내 속의 뜻과 감정은 세상에 나가 소통되고 공유되기를 원합니다. 감정을 표현하면 정화되고 뜻을 표현하면 진화됩니다. 표현, 그것은 관계 형성에 결정적 도움을 줍니다. 촛대-불꽃, 나눔공식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말하는 사람은 1 그램 짜리를 말해도 듣는 사람은 1 톤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사람은 정서적으로 여리기 때문입니다. 1 그램 짜리 인정이나 사랑은 그 사람에게 1 톤의 영향을 주어 그 사람의 영성을 꽃피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녀와 주변을 사랑하신다면 작은 정서에 눈뜨셔야 합니다. 인생과 욕구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사람 사이의 원활한 소통은 행복의 필수 조건이고 소통의 첫 스텝은 상대방과 말을 잘 주고 받는 것입니다. 지금 내 앞에서 말하고 있는 사람은 이 순간 나에게 우주의 중심입니다. 그 사람의 말을 받아줄 때 첫째 잘 경청하고, 둘째 느낌을 공감해주며 셋째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말을 덧붙입니다. 나눔공식과 5대 악성받기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소통을 잘 하려면 생각(정보, 의견 - 촛대)만 표현하지 말고 느낌 (불꽃)까지 표현하세요. 생각에 대해서는 옳고 그름이 따를 수 있지만 느낌은 그렇지 않습니다. 나눔의 중점을 느낌에 두고 소통해 보세요. 그 사람의 느낌을 알면 생생하게 살아 있는 그 사람과 만나게 될 것입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나눔(소통)에도 공식이 필요할까요? 물론입니다. 무엇이든지 그 원리를 알면 능숙하게 됩니다. 소통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관심입니다. 관심은 사랑보다도 더 많은 것을 포용하지요. 나눔 공식이 몸에 익어지면 인간 관계에 기적이 일어납니다. 화3요, 촛대-불꽃, 받기 3 박자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태어나는 순간부터 관계를 맺고 살아가게 되어 있는 우리들에게 화합은 행복의 필수 요건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화합할까 하고 물으면 막연해집니다. 용타 스님은 그 화합을 화두 삼아 화3요( 화합을 위한 3가지 요소))라는 원리를 잡아내는데 10 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나눔 공식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지인(至人)이란 성자나 현자를 말합니다. 지인 3 박자는 용타 스님께서 성자의 의식 특징 (행복, 미소, 無我)을 따서 행동명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일박자는 지인인 나는 행복하다를 3 번 외치고 2 박자는 15초 이상 크게 웃으며 3 박자는 '나 없다'를 읇조립니다. 깨달은 이가 말씀하길 모든 존재가 이미 불성을 갖추고 있다고 했으니 자신이 지인임을 확신하면서 신나게 저질러 봅시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동사섭은 행복론이자 공동체론이고 또한 인품론입니다. 동사섭은 우리 모두의 행복, 이상적 공동체 그리고 지고한 인품의 함양을 위해 삶의 5대 원리라는 가치관을 제시합니다. 바람직한 자아관을 지니고 (정체) 인생의 궁극적 목표(대원)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자신의 마음 관리를 잘 하고(수심) 주변과 평화롭게 지내며 (화합) 주어진 역할을 잘 한다(작선)면 그런 사람은 진정 인품자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삶의 5대 원리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불교적 관점에서 본 인품의 기준은 해탈, 자비, 자재입니다. 해탈을 위해서는 비아관, 돈망관 등과 같은 마음 공부에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자비심을 기르려면 자비관, 대원관 등을 관행하며 자재(상황에 따라 요청되는 역할을 잘 하는 것)의 덕성을 기르려면 몸을 단련하는 훈련도 필요합니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동사섭 수련의 근본 바탕인 삶의 5대 원리는 용타 스님이 우주 법계에 드리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인생은 우주의 센터에 있는 나(정체)가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 (대원) 사는 것이고 그것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도는 수심, 화합, 작선입니다. 용타 스님은 "몇 번이고 거듭 사유해보아도 지고한 행복을 위한 가치관은 이 다섯가지 범주를 넘어서지 않는다. "고 말합니다. 정체관, 대원관, 이상공동체 3요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사람은 태어났다 하면 공동체의 일원이 됩니다. 작게는 가족 공동체, 가장 크게는 우주 공동체의 일원이 됩니다. 모두가 지고하게 행복한 이상공동체를 위해서 천하의 주인인 나는 무엇을 실천해야 할까요? 우선 수심하여 스스로가 행복해지고 이웃과 화합하여 더불어 평화롭고 작선하여 세상을 위해 일하는 것입니다. 수심, 화합, 작선, 이것이 이상공동체를 만드는 3 가지 요소입니다. 삶의 5대 원리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인생은 매 순간 어떤 공간에 있게 되는데 그 때 어떤 태도를 가지면 좋을까 하는 것이 임장 기초신념이다. 동사섭에서는 두 가지를 권장하고 있다. 첫째, 나는 이 장(場)의 주인이다 하는 주인정신과 둘째, 주인으로서 이 곳을 천국으로 만들리 하는 것이다. 임장 기초신념, 그것은 인생을 사는 기초신념이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꿈을 가지려면 제대로의 꿈, 커다란 꿈, 대원(大願)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지구 위의 모든 사람이 '우리 모두의 행복'이라는 커다란 꿈을 지니고 산다고 상상해 보세요. 마음은 마음먹은 대로 변합니다. 무한 우주에 있는 모든 존재들의 행복을 꿈으로 지닌다는 것은 나의 에너지가 우주 공사에 참여한다는 뜻입니다. 삶의 5대 원리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천하 제일의 의미는 바로 '나'입니다. '나'가 있고 나서 비로소 인생이 있고 역사가 있고 나라와 우주가 있지 않겠습니까. 정체관은 자아관의 다른 이름입니다. '나'에 대해선 무수한 관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바른 관점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관점입니다. 역사상 그 관점을 최고의 수준까지 끌어올려 해탈한 사람은 싯다르타 수행자였습니다. 대원관 편도 함께 보세요.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삶이다. 그 삶을 결정하는 요인은? 가치관이다. 그 중에서 제일 중요한 가치관은? 목적가치관이다. 그러면 삶의 목적은? 행복이다. 행복이란? 좋은 느낌이다. 행복의 주체는? 우리 모두이다. 그러면 다시 인생의 목적은? 우리 모두의 행복이다. 동사섭은 수련생들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사유를 유도한다. 사유는 동사섭 공부에서 아주 중요한 도구이다.저자 행복마을 동사섭
 
동사섭 로고 아래쪽 반원은 존재 영역을, 위쪽 반원은 가치의 영역을 의미하는데 그 중 왼편은 플러스 가치, 오른편은 마이너스를 나타냅니다. 이것이 인생이 대상과 관계를 맺는 세 가지 방식입니다. 대상을 자신의 주관이 끼어들지 않은 존재 자체로만 본다면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치에 익어져 있는 것이 사람이니 가치 평가를 해야 한다면 긍정 평가를 하는 편이 행복에 도움이 됩니다. 즉, 동사섭 로고에서 X 축이 위로 올라갈수록, Y 축은 오른쪽으로 갈수록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 3 중주 편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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