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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물과 횡령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17년형이 확정됐습니다. 사면이나 가석방이 없으면 95세 만기출소하게 됩니다. - 정정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가결됐습니다. 방탄국회 오명은 벗게 됐지만 민주당은 이번에는 당헌을 고쳐 서울과 부산시장 후보를 내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하나은행이 옵티머스 펀드의 장부까지 조작하며 뒤를 봐줬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 전에 이 은행 고위간부와 옵티머스 대표가 만난 정황이 CBS취재로 확인됐습니다. - 프랑스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흉기 테러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한달 새 벌써 세 번쨉니다.…
 
- 미국이 세계무역기구 WTO 사무총장에 유명희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공개 선언했습니다. 열세를 넘어 막판 뒤집기가 가능할지 주목됩니다. - 일주일도 안남은 미국 대선도 혼전입니다. 플로리다 등 일부 경합주에서는 트럼프와 바이든 지지율 조사가 뒤집히고 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에서 한국판 뉴딜과 공수처 출범 등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야당은 원내대표 몸수색 논란으로 반발수위를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 옵티머스 펀드를 관리한 하나은행이 사기정황이 의심되는 수백억원의 자금 흐름을 방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BS 단독보돕니다. - 오늘 출근길 춥습니다. 경북과 충북, 강원 내륙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
 
- 정부와 여당이 부동산 공시가격을 앞으로 10년 동안 시세의 90%까지 올리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고가, 다주택 보유자의 경우 세금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국회 시정연설에서 경제 운영의 자신감을 드러낼 걸로 보입니다. 추미애 윤석열 갈등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도 주목됩니다. - 용인 골프모임에서 현재까지 31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뒷풀이 모임에서 감염이 시작된 걸로 파악됐습니다. - 미국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전투표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 오늘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례절차가 마무리됩니다. 삼성은 이재용 부회장 경영체제가 본격화 됩니…
 
- 옵티머스 펀드 사기 일당이 투자금 2천억원 이상을 자기 소유회사로 빼돌린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 중 40억원은 로비자금으로 쓰였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CBS가 단독취재했습니다. - 추미애 법무장관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작심발언에 대해 선을 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라임 옵티머스 사건 관련, 윤 총장을 직접 감찰하겠다는 발언도 내놨습니다. - 코로나 19 신규확진자가 사흘만에 다시 세자릿수로 올라섰습니다. 가을철 모임과 행사가 늘어나고 있어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 유럽연합 회원국들이 세계무역기구 사무총장에 나이지리아 후보를 지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손흥민 선수가 리그 8호 골을 터뜨리며 프리미어리그 …
 
-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향년 78세로 별세했습니다. 빈소가 차려진 삼성서울병원에는 정재계 관계자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고인이 타계하면서 10조원이 넘을 걸로 보이는 상속세와 삼성의 지배구조 변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독감 예방 접종 뒤 사망 사례가 잇따르고 있지만 방역당국은 백신과의 인과관계는 매우 낮다며 계획대로 예방접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옵티머스 펀드 투자자들의 돈 890억원이 대표와 이사 등의 개인 계좌로 옮겨져 유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BS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2500원 중에 택배기사에게 돌아가는 몫은 700원 뿐입니다. 나머지 돈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택배기사들의 과로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쉬고싶어도 쉴수 없는 택배기사 노동환경의 근본적 원인을 현장을 취재 중인 기자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지난주 이슈로 떠올랐던 금태섭 전 의원의 탈당을 어떻게 봐야할지도 얘기해봤습니다. 한주의 이슈를 심도깊게 정리해보는 휴일판 보충수업. 한번 들어보시죠!
 
- 윤석열 검찰총장이 “총장은 장관의 부하가 아니다”라며 작심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추미애 법무장관은 윤 총장 발언에 대한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이 정면충돌하고 있습니다. - 독감 백신 접종후 사망자가 28명으로 늘었습니다. 방역당국은 추가 사망자가 나오면 제조번호가 같은 백신을 봉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택배기사 과로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미 관련 대책을 3년 전에 내놨지만 제대로 이행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우리시간으로 오늘 오전 미국 대선 마지막 TV토론이 열립니다. 판세를 가르는 막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상강인 오늘,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
 
- 독감 백신을 접종 받은 뒤 사망한 사람이 밤새 한명 더 발생해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었습니다. 백신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지만 방역당국은 백신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독감접종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 라임 사건 관련 검사들이 술접대를 받았다는 주장에 이어 검찰 관계자가 핵심 피의자의 도피를 도왔다는 2차 폭로가 나왔습니다. - 오늘 국정감사에 출석하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미국 대선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습니다. 내일 2차 TV토론이 막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월성원전 1호기 조기폐쇄 결정 과정에서 경제성이 저평가됐다는 감사결과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탈원전 정책을 둘러싼 갈등과 논란이 커질 전망입니다.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발동한 수사지휘권에 청와대가 공개지지 입장을 내놨습니다. 검찰은 라임사건 관련 검사 술접대 의혹을 수사할 전담 수사팀을 꾸리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17살 고등학생에 이어 대전과 전북 고창에서도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 오늘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합니다. 코로나 여파로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는 전면 취소됐습니다. - 구글이 반독점 위반 혐의로 미국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자사앱 선탑재로…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라임사건 수사와 윤 총장 본인 가족 수사에서 손을 떼라며 수사 지휘권을 발동했습니다. 사실상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퇴를 압박한 조치여서 파장이 예상됩니다. - 독감예방 접종을 받은 10대 청소년이 이틀만에 숨졌습니다. 백신 안전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방역당국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 중입니다. - 택배 기사들이 과로사 위험 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과로사 방지 국회 입법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오늘 아침 짙은 안개가 낀 곳이 많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도 하루종일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 검찰과 야권 인사에게도 향응과 금품을 제공했다는 라임펀드 사건 핵심 피의자의 옥중 폭로가 법조계를 흔들고 있습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검찰이 축소 수사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고 윤석열 검찰총장은 즉각 반발하며 법무부와 검찰이 또다시 정면 충돌하고 있습니다. - 국내 코로나 신규확진자가 다시 100명에 육박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확진자가 4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 오늘부터 등교제한 인원이 2/3로 완화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매일 등교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 손흥민이 오늘 새벽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골을 터트리며 1골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은행권까지 가담한 투자사기로 시작해 정관계 로비설로까지 번지고 있는 라임 옵티머스 사태를 총정리해봤습니다. 두 사건이 같으면서도 다른 모습이고 의혹이 퍼져나가는 양상도 조금씩 다른데요. 무엇보다 사모펀드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실태, 옵티머스 사태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30대 여성인 청와대 전 행정관 이야기까지 알기쉽게 풀어봤습니다. 휴일 오후 복잡한 이슈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번 들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미국을 방문 중인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을 면담했습니다. 한미동맹은 굳건하고 종전선언을 미국에 압박하지 않는다며 한미간 균열 우려에 대한 진화에 나섰습니다. - 일본이 후쿠시마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방침을 전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악영향이 우려됩니다. - 서울중앙지검이 옵티머스 사건 수사를 특수수사 담당 부서가 아닌 일반 부서에 배당해 사건 수사를 축소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50명이 넘는 확진자가 쏟아진 부산 해뜨락 요양병원 종사자 한명이 수백명이 몰린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 부산 만덕동의 한 요양병원에서는 직원과 환자 등 50여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정부는 수도권 지역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종사자 16만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는 최근의 코로나 19 확산세가 심각하다고 우려했습니다.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곳곳에서는 비상사태가 선포하는 등 강력한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 옵티머스 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받고 있는 김재현 대표가 청와대에 파견 근무중이던 검찰 관계자에게도 용돈을 주며 관리한 정황이 C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져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출근길이 예상됩니…
 
-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하자 마자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겼습니다. 방역당국은 그러나 추석 연휴 재확산 위기는 넘겼다고 판단했습니다. - 오늘 이스타 항공이 대규모 정리해고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했습니다. - 옵티머스와 라임 사태를 놓고 여야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정관계 로비 의혹이 커지는 가운데 검찰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베를린 소녀상 철거가 일단 보류됐습니다. 마를린 미테구청은 시간을 두고 절충안을 마련해보자고 밝혔습니다.
 
- 거리두기는 1단계로 완화됐지만 코로나 확산세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가을 단풍철, 추워지는 날씨는 코로나 감염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 오늘부터 대중교통과 집합제한시설 등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한 달 뒤부터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투자사기라는 지적이 나오는 라임과 옵티머스 펀드 사태에 여권 인사 연루의혹이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검찰이 수사인력을 대폭 증원하기로 해 정관계 로비 의혹이 드러날지 주목됩니다. - 어린이집 부실 급식 문제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구마 한 개를 스무명에게 나눠먹인 곳도 있었습니다.…
 
- 오늘부터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완화됩니다. 방문판매를 제외한 뷔페와 노래방 등 고위험 시설 운영이 재개되고 야구와 축구도 관중석이 제한적으로 개방됩니다. - 초중고 등교인원도 전교생의 3분의 2로 확대되고 비수도권에서는 전면등교도 가능해집니다. - 북한이 전례없이 새벽 열병식을 감행하며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공개했습니다. 청와대는 일단 직접적 우려 표명을 자제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코로나 완치가 불투명한 가운데 전국 유세를 재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김세영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추석연휴가 끝나고 2020년도 본격적인 4분기로 접어들었습니다. 국회의 꽃이라는 국정감사 이번에는 코로나 상황에서 이뤄져 전례없는 풍경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국회 국정감사 어떻게 봐야할지 얘기 나눠봤습니다. 또 유명희 통상본부장의 WTO 사무총장 결선진출이 갖는 의미,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 확진으로 예측불허 혼돈으로 빠지는 미국 대선 관전법 등을 짚어봤습니다. 오는 한주를 대비하는 휴일 오후, 뉴스쏙속이 준비한 팟캐스트 한번 들어보시죠.
 
- 어젯밤 울산 도심 33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습니다. - 건물에 갇혔던 50여명 전원이 구조됐지만 불길은 아직 완전히 잡히지 않은 상탭니다. - 경찰에 이어 법원도 보수단체의 한글날 집회를 금지했습니다. - 국회에서는 국보 1호를 남대문에서 훈민정음으로 바꾸자는 청원도 나왔습니다. - 내일 당창건 75주년을 맞아 대규모 열병식을 여는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 등 신형 전략무기를 선보일지 주목됩니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일본의 견제를 뚫고 세계무역기구, WTO 차기 사무총장 선거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세자릿수로 올라섰습니다. 방역당국은 추석 연휴 후폭풍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에서 회복됐다며 퇴원 이틀만에 백악관 집무실에서 업무를 재개했습니다. - 국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채택이 잇따라 무산된 가운데 이틀째인 오늘도 서해상 공무원 피격 사건을 놓고 여야가 충돌할 걸로 보입니다.
 
- 2년 전 제3국 망명설이 돌았던 조성길 주 이탈리아 북한 대사대리가 지난해 우리나라로 입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고위급 탈북이어서 경색된 남북관계에 또 다른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추석 연휴 가족간 감염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북 정읍의 한 마을에서는 가족 9명이 집단 감염됐고 고향 가는 길에 확진된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코로나는 독감보다 덜 치명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입원 치료 후 자신의 건재를 강조한 발언이지만 코로나 경시는 위험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정부가 임신 14주까지의 낙태는 처벌하지 않는 내용의 ‘낙태죄 개정안’을 추진 중이어서 논란이…
 
-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2차 대유행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전세계 인구 10%가 코로나에 감염됐을 것이라는 추정치를 내놨습니다. - 코로나에 감염돼 집중치료를 받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금 뒤 퇴원해 백악관으로 복귀합니다. - 경기도 포천의 군부대에서 확진자가 37명이 나왔고 코로나와 연관된 이른바 ‘어린이 괴질’ 사례도 국내에서 2명이 확인됐습니다. - 강경화 외교부 장관 남편의 미국행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 안팎에서 12월 중폭 개각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 지난 추석연휴 기간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평균 50명대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방역당국은 코로나가 진정세로 접어들었는지는 이번 주까지 지켜봐야 알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 코로나에 감염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내일 퇴원할 수 있다고 주치의가 밝혔습니다. - 강경화 외교부 장관 남편이 요트 구입을 위해 미국행을 강행했습니다. 국민에게 해외여행 자제를 요청했던 강 장관은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부상에서 복귀한 손흥민 선수가 두골을 몰아넣으며 팀의 6 대1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다시 두 자릿수로 줄었습니다. 하지만 귀성객과 여행객 인파가 예상보다 많아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 유통 과정에서 '상온 노출'이 의심돼 접종이 중단된 독감 백신 접종자가 하루새 또 늘어 2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 본격적인 귀경길 행렬이 오전 9시부터 시작돼 오후 4~5시 절정에 이를 전망입니다. - 15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수 나훈아 씨의 공연 중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추석 연휴 셋째 날인 오늘,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 수도권을 중심으로 감염 사례가 이어지며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세 자릿수로 늘었습니다. 서울 도봉구 다나병원에서만 2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 '상온 노출'이 의심돼 접종이 중단된 독감 백신을 맞은 사람이 1천300여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특히 인천 지역의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 122명에게 접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법원이 이번 개천절에 차량 9대를 이용해 9명이 참석하는 소규모 집회를 허용했습니다. - 추석 당일인 오늘, 하행선 정체는 오후 1시에서 2시, 상행선 정체는 오후 3시에서 4시가 가장 극심한 정체를 보이겠습니다. - 오늘, 내륙은 구름 많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
 
- '공무원 피격' 당시 우리 군이 실시간 감청을 통해 북한 상부의 지시로 사격한 정황을 파악했습니다. 북한의 통지문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상황이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명으로 떨어졌습니다. 방역당국은 추석연휴를 중요한 분기점으로 보고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고속도로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 추석 연휴 첫날이자 오늘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중부지방 중심으로 오후부터 저녁 사이 비가 내리겠습니다. - 미국 대선의 주요 승부처라 할 수 있는 첫 TV토론이 오늘 오전 열립니다. 두 후보 간 한 치도 양보 …
 
-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공무원이 북한군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에 대해 국민께 송구하다고 사과했습니다. - 사건을 자체 조사 중인 더불어민주당은 사망한 공무원이 월북을 시도한 것은 사실로 확인돼 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검찰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휴가 특혜 의혹에 대해 전부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추 장관이 보좌관에게 부대 장교의 전화번호를 주며 통화를 지시한 정황은 확인됐지만 휴가자체는 적법했다는 결론입니다. - 오늘부터 추석 귀향행렬이 시작됩니다. 귀향 인파는 지난해보다 30% 줄어들 걸로 예상되고 오늘부터 휴게소에서는 포장만 가능합니다.…
 
- 북한이 자신이 정한 영해를 침범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공무원 피격 사건 공동조사 제안을 거부한 건데 청와대는 재차 공동조사를 요구하면서 북한 압박에 나섰습니다. - 한 목소리를 내던 정치권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사과 이후 다시 정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렸습니다. - 정부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특별 방역조치를 발표하며 이동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개천절 집회 시도에는 무관용 대응방침도 밝혔습니다. - 추석연휴 수험생들의 불안 심리를 이용한 단기 고액 특강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추석이 한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정겨워야할 추석이지만 명절분위기를 느끼기 힘든만큼 어두운 소식들이 많았습니다. 독감백신 접종 중단에 따른 혼란, 그리고 연평도 공무원 실종 피격 사건, 코로나로 인한 취업난 속에 터져나온 일부 기업의 취업 갑질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면서 많은 애청 부탁드립니다.
 
- 어업지도를 하던 공무원이 서해상에서 실종됐다가 북한군에 피격 사망한 뒤 불로 훼손된 사건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습니다. -표류하던 공무원의 생존사실을 확인한 뒤 피살될 때까지 6시간 동안 군당국의 무대응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 북한이 묵묵부답인 가운데 미 국무부는 북측의 해명을 요구한 우리 정부를 지지한다는 짧은 입장을 냈습니다. - 코로나 19 확진자가 이틀째 세자릿수로 올라섰습니다. 방역당국은 추석 연휴기간에 거리두기 조치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개천절 집회를 놓고 보수단체가 갈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오늘부터 학습지 교사 등 특수 고용직과 프리랜서를 시작으로 긴급 고용 안정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소상공인에 대한 현금지원도 빠르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 코로나 확산세로 어려움을 겪는 상가임차인들이 임대료 감면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 오늘 국회를 통과할 예정입니다. - 독감 백신 일부가 유통 중 상온에 노출돼 무료 예방접종이 잠정 중단되면서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물량부족에 유료접종이라도 받으려는 사람이 늘어나 백신 대란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 어업지도선에 타고 있다가 실종된 공무원이 월북시도 중 북한 측의 총격을 받고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는 오…
 
- 7조8천억원 규모의 4차 추경예산안이 어제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35세~64세를 통신비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대신 독감 무료접종 대상을 늘렸고 중학생에게 15만원씩 학습지원금이 지급됩니다. - 유통 문제로 독감 무료접종이 전면 중단된 가운데 추석연휴를 앞두고 코로나와 독감 이중 유행을 막아야 하는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추석연휴를 앞두고 인파가 몰린 국내 유명 관광지에는 걱정과 기대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종전선언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북 정책에 다시 시동을 걸었습니다.
 
- 오늘부터 예정됐던 전국 초ㆍ중ㆍ고교생과 임신부 대상 독감 백신 무료접종이 전격 중단됐습니다. 독감백신 유통과정에서 문제점이 발견됐습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100명대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완치 판정 후 다시 코로나에 걸리는 재감염 사례가 나타나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 교계 최대 장로교단 중 한곳에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이단성이 있다는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 4차 추경안 처리 시한이 오늘로 다가왔습니다. 통신비 지원 여부를 놓고 여야가 막판 힘겨루기를 벌이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 신규확진자 수가 100명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38일 만의 두자릿수 기록입니다. - 오늘부터 수도권 유치원과 초중고교의 등교수업이 재개됩니다. 대면수업이 재개된 부산 동아대에서 학생 10명이 무더기 확진돼 불안은 여전합니다. - 4차 추경안 처리 시한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는 통신비 지원과 무료독감 백신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다음주 지급 시작을 목표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손흥민이 한 경기에 4골을 터트리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김덕기의 아침뉴스가 전해드리는 팟캐스트 뉴스쏙속 휴일판. 이번에는 지난주 있었던 이슈들을 짚어보고 이번주에는 어디에 초점을 맞춰 뉴스를 봐야할지, KDK, 장팀장, 최인턴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인천 라면형제 비극부터 4차 추경, 빚투, 그리고 새롭게 달라질 추석풍경까지, 휴일을 마무리하면서 한번 들어보시죠.
 
- 수도권 확진자가 다시 늘면서 신규확진자가 150명 대로 증가했습니다. 정부는 국내 방역에 있어 가장 큰 위험요인으로는 추석 연휴를 꼽았습니다. - 마지막 날 대정부질문까지 여야는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논란을 놓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추 장관은 자신은 물론 남편도 국방부에 민원 전화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택배 기사 4000여 명이 다음주 월요일부터 택배 분류작업을 거부해 추석연휴를 앞두고 배송 차질이 우려됩니다. 정부는 일단, 만여 명의 임시 인력을 투입한다는 방침입니다. - 라면을 끓여 먹으려다 불이나 중상을 입은 인천 초등학생 형제의 엄마가 화재 전날부터 집을 비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일 연속 100명 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 비율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 보수단체가 이번 개천절에도 대규모 집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불법집회로 규정하고 강제해산·현장검거 등 강력 대응 방침을 재천명했다. -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군 휴가 의혹과 관련해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를 한 사람은 여성이었다고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 택배노동자들이 오는 21일부터 택배분류 작업을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추석 택배 대란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 다음주 월요일부터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의 등교수업이 재개됩니다. 다만, 등교인원은 제한됩니다. - 정부는 국민 3천만명에게 접종 가능한 코로나 백신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여야가 4차 추경안을 오는 22일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논란이 있는 통신비 2만원 지급은 독감 무료접종 확대와 함께 처리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추미애 아들 군휴가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국방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추장관 부부의 민원실 전화 내용을 확보했을지 주목됩니다. - 대법원이 성착취물 제작에 대해 무기징역까지 가능하도록 양형기준을 크게 높였습니다.…
 
-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완화로 소상공인들은 일단 한 숨 돌리게 됐다는 반응입니다. 하지만 수도권 신규 확진자가 줄지 않고 있어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습니다.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아들의 군 복무 휴가와 관련해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한 적이 없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 검찰이 정의기억연대 회계 부정 의혹에 대해 전 이사장인 윤미향 의원을 총 8개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윤 의원은 재판에서 결백을 증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중국의 IT 기업 화웨이에 대한 미국의 제재 조치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반도체를 생산하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국내기업의 피해도 우려됩니다.…
 
- 정부는 수도권에 적용 중인 거리두기 2.5단계를 2단계로 완화했습니다. 카페와 음식점의 정상영업이 가능해졌습니다. - 국회가 오늘부터 4차 추경예산안 심사에 들어갑니다. 통신비 2만원 지급을 놓고 논란이 예상됩니다. 국회 또 대정부질문에서는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시절 특혜 의혹이 주요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 아베 신조 일본총리 후임이 오늘 선출됩니다. 아베 정권을 계승을 표방한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 아들의 휴가 연장 특혜 논란으로 여론이 들썩입니다. 일단 병가를 추가 연장한 부분은 규정상 문제는 없다는 국방부 입장이 나왔지만, 군대에서 휴가 연장이 비대면으로 그렇게 쉽게 되지 않는다는 것을 예비역들은 대부분 알고 있기에 비판은 사그러들지 않는 모습입니다. 게다가 2차 병가에 이어 개인연차 연장으로 이어지는 부분은 외압 여부를 검찰이 수사 중이어서 의혹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추 장관 아들 의혹 어떻게 봐야할지 국방부 출입하는 CBS김형준 기자와 차근차근 사실관계를 짚어봤습니다. 또 이번에 김덕기 아침뉴스팀에 새로 합류한 인턴사원에게 20대는 어떻게 이 사안을 보고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금주에도 계속될 논…
 
- 오늘 새벽 경남 통영시 매물도 인근 해상에서 예순 명이 탄 선박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 없이 전원 구조됐습니다. -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재연장 여부가 이르면 내일 결정됩니다. 방역당국은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어 막판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대응 4차 추가경정예산안 규모가 7조 8천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추석전 신속한 집행을 강조했습니다. -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특혜 휴가'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당시 휴가 승인권자였던 예비역 중령 A씨를 어제 소환 조사했습니다.…
 
- 코로나 19 신규확진자 수가 7일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거리두기 2.5단계가 추가 연장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로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들에게 최대 200만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또 13세 이상 국민에게는 통신비 2만원이 일괄 지급됩니다. - 추미애 법무부 장관 부부가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를 걸어 아들 병가 연장 여부를 문의했다는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 전공의들이 진료에 복귀한 가운데 의사 국가고시를 거부한 의대생들에게 추가 응시 기회를 줄지 여부가 논란입니다. 정부는 국민 동의가 필요하다며 구제책 마련에 사실상 거부 입장을 내놨습니다.…
 
- 새롭게 출범한 대한전공의 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도 전공의 전원 업무 복귀 결정을 내렸습니다. 전공의의 집단 휴진 사태는 사실상 일단락됐습니다. -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강동구 콜센터에서 문 손잡이와 에어컨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 2차 재난지원금은 코로나가 재확산한 8월, 9월 매출 감소율이 특정 기준에 미달할 경우 일괄 지급하는 방식이 될 전망입니다. - 추미애 법무장관 자녀를 둘러싼 각종 의혹들이 봇물처럼 터지고 있습니다. 야권에서는 특임검사 도입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연속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감염경로를 모르는 환자가 많고 사망자도 늘고 있어 방역당국은 추석연휴 고향방문 자제를 재차 당부했습니다. - 오늘부터 독감 예방접종이 시작됩니다. 코로나와 독감이 동시 발생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 무료접종 대상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 2차 재난지원금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에 선별 지급하는 걸로 방침이 정해졌습니다. - 파업 중이던 전공의들이 현장으로 복귀 중입니다. 하지만 정부가 의사고시를 강행하기로 해 갈등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 제 10호 태풍 하이선이 부산에 근접했습니다. 부산에는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고 피해 신고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태풍은 동해안을 따라 북상한 뒤 포항과 울진, 강릉을 거쳐 오늘 저녁 북한 쪽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이번 추석 명절에는 고향방문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 2차 재난지원금은 피해가 큰 자영업자 등에게 선별 지원하는 것으로 방침이 정해졌습니다. - 전공의들이 현장복귀 결정을 유보했습니다. 의료정상화에 다시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BTS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싱글 핫100차트 1위를 달성했습니다. 단순한 차트 1위가 아니라 마이너로 여겨졌던 아시아권 가요가 미국을 점령한 세계 대중문화사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사건이라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CBS에서 BTS 전문 유튜브 채널 '아이돌부장'을 운영하고 있는 정재훈 기자와 함께 BTS 그래미상 수상 가능성까지 진단해봅니다. 또 BTS 멤버에 대한 병역특례 논의가 나오고 있는 이유와 시사점을 짚어봤습니다.
 
- 9호 태풍 마이삭은 오전 6시 30분 동해안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하지만 강풍과 폭우로 인해 주택침수와 정전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는 1명이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 10호 태풍 하이선이 한반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쯤 한반도 중앙을 남에서 북으로 관통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수가 급증하면서 병상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이 의대정원 확대 등을 원점 재검토하겠다고 시사하면서 의료계도 오늘 단일 협상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집단 휴진의 돌파구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 태풍 마이삭이 한반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마이삭은 오늘 저녁부터 본격 영향을 미칠 걸로 보이는데 비와 강풍에 해일까지 몰고 올 것으로 보여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광진구 혜민병원이 폐쇄됐고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에서도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위/중증 환자도 처음으로 세자릿수로 올라서 병상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 무기한 파업 중인 전공의들은 정부가 정책 원점 재검토를 명문화할 때까지 파업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입니다. - 내년 예산으로 555조원이 넘는 슈퍼예산이 편성됐습니다. 정부는 2차 재난지원금 지급도 공식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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