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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힙한 라이프를 위한 막무가내식 힙스터 따라잡기! 힙스터 웨이브는 유니크한 음악, 클럽, 패션, 브랜드부터 다소 민망한 인터넷 밈(meme)과 만화, 영상, 음식, 잡지, 소품 등 세상의 모든 ‘힙’한 주제들의 구석구석을 탐구합니다. ‘나만 알고 싶은 OO’들로 가득한 힙스터 웨이브를 만나보세요!
 
※ 당분간 PODTY 업데이트를 중단합니다. 새로운 에피소드는 벅스 라디오의 뮤직캐스트 메뉴에서 계속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팝 듀오 랄라스윗이 진행하는 뮤직캐스트. ‘여자 둘이 모여서 어떤 이야기를 할까’라고 생각하면 공식적인 매체에서는 한 겹 싸인 모습들을 보시잖아요. 많이 다듬어져 있고. 저희는 집에서 녹음하다 보니까 가감 없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희가 일반적인 여자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어떤 여자들은 이런 생각을 하고 사는구나 하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벅스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만나볼 수 있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라디오 '키스'의 재즈담당 PD이자, 2000년부터 재즈에 관련된 글을 써온 재즈 칼럼니스트 낯선청춘 최규용이 '벅스 - 뮤직포커스’ 코너에서 시리즈로 진행하고 있는 에세이 ‘재즈 듣는 남자’를 전문 성우가 읽어드립니다. 차분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는 물론, 감미로운 재즈 선곡까지 함께하는 ‘재즈 듣는 남자’를 만나보세요!
 
※ 당분간 PODTY 업데이트를 중단합니다. 새로운 에피소드는 벅스 라디오의 뮤직캐스트 메뉴에서 계속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팝 음악 들으며 영어 공부까지 한번에! 일석이조/일타쌍피 방송 "매일같이 흥얼흥얼 따라 부르는 이 노래. 대체 무슨 뜻인가요?" "노래방에서 멋있게 부를 수 있는 팝송. 어떤 게 있을까요?" 머리 싸매고 공부하긴 싫지만 영어가 알고 싶은, 쉽고 재미있게 영어와 좀 더 친해지고 싶은 여러분들을 위해 대니쌤, 진쌤 그리고 빅터가 한 데 모였습니다! [오늘의 POP 한 끼]와 일주일에 20분이면 나도 영어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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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은 유난히 짧았네요. 벌써 아침 저녁으로 쌀쌀합니다. 계절이 바뀔 때 나는 냄새를 아시나요? 전 이 냄새만 맡으면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이상한 기분을 느끼곤 하는데요. 가끔은 너무 사무치게 그리워져서 냄새가 가장 진한 아침을 기다리느라 밤을 하얗게 새곤합니다. 아직 준비가 덜 됐는데 찾아온 가을이 조금 갑작스럽긴 하지만 또 한번 열심히 2019년의 가을을 살아봐야지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는 찬바람이 불 때 듣고싶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3년만에 드디어 다시 한국 땅에서 볼 수 있게 된 The 1975.오래 기다린 만큼 뜨거운 팬들의 열기 속에 공연을 하게 되겠죠?보컬 매튜의 귀여운 매력이 가득 담긴 곡, 그러면서도 또 심오한 가사의 곡 Sincerity Is Scary 가사 함께 읽어봤어요.영어공부도 하고, 공연 예상 셋리스트도 들어볼 수 있는 방송 [오늘의 팝 한 끼]! 같이 들을까요?저자 Bugs (벅스)
 
제가 대한민국의 여름을 지키는 동안 박별씨는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저의 강력한 추천으로 발리를 다녀온 박별씨가 말하는 그곳은 어떠할까요? 오늘 저희 둘다 설레는 마음으로 발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발리를 가시는 분, 다녀오신 분, 관심있는 분 포함 모든 사람들이 들어도 즐거울 거라 장담 하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The Chainsmokers(체인스모커스)를 보기까지 단 9일!작년에 이어 1년만에 한국을 찾는 듀오에 [오늘의 팝 한 끼]에서 준비한 게 있죠.바로 인기곡 Paris 의 가사 번역 :)좋은 노래와 함께 영어 공부면 매일매일도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여러분?저자 Bugs (벅스)
 
날씨가 갑자기 선선해진 주말이었는데요. 정말 우리나라 기후 자체가 변하고 있는건지 적응이 잘 안되네요. 덕분에 저희는 시원하게 옛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저번화에 이어 내 인생의 반짝이는 노래들 특집으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올해 처음 열린 ‘유어 썸머 페스티벌’첫 회부터 화려한 라인업이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작년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이어 다시 한국을 찾은 PREP(프렙)이 눈에 띄었답니다.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곡 Cheapest Flight 가사번역을 준비했어요. 재미있게 들어주실 거죠~?※ 플레이리스트 속 앨범커버를 누르면 가사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저자 Bugs (벅스)
 
지긋지긋한 여름날 계속 더워할 수 만은 없어서 이번화는 음악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문뜩 내가 왜 음악을 하게 됐을까? 생각하다가 제 인생에서 중요한 몇몇 곡의 음악들이 떠올랐어요. 이중생활에서는 옛날 이야기를 좀 덜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내 인생의 음악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추억팔이를 하게 되네요. 과연 어떤 음악이 랄라스윗에게 영향을 미쳤는지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열 여섯이라는 어린나이에 큰 회사와 계약 후 차곡차곡 경험을 쌓고, 신중에 신중을 기울인 앨범을 제작 중인 Mahalia(마할리아)도 한국을 찾아옵니다!2019년 하반기 발매 예정인 앨범 수록곡들을 혹시나 아주 혹시나 조금 옅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는데요!내한 공연에 기쁜 마음 [오늘의 팝 한 끼] I Wish I Missed My Ex 가사 번역으로 녹여보았습니다.저자 Bugs (벅스)
 
이럴 줄 알았어요. 왜 이렇게 안 덥지? 여름 버틸만 한데? 라고 말했던 저의 입을 저주하고 싶은 요즘입니다. 누군가의 입 속에 들어와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정말 너무 불쾌한데요. 다들 수분 보충 잘 하시구요. 한 달만 잘 버티자구요. 지난주에는 저희가 주제에 너무 충실한 방송이었다는 후기를 보았어요. 이번화는 그런분들께 너무나 만족스러운 방송이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참신한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특집복면가왕의 ‘과묵한 번개맨’ 기억하시나요? She’s Gone으로 노래방 휩쓸어버린 밴드 Steelheart(스틸하트)의 보컬 Miljenko Matijevic(밀젠코 마티예비치)였는데요!2019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다시 찾아온다고 합니다!수백 번을 들었지만, 그 가사는 제대로 들여다 본 적이 없었던 She’s Gone. [오늘의 팝 한 끼]에서 함께 살펴볼까요?저자 Bugs (벅스)
 
저는 지금 굉장히 강한 후회를 하고있습니다. 위가 선천적으로 약한 저는 매운 음식을 함부로 먹지 못하는데요. 오늘 참을 수 없는 욕구의 폭발로 엽기떡볶이를 시켜먹었습니다. 만족스럽게 먹고 난 지금 위에서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넌 오늘 다 잤다고.. 왜 사람은 후회할 짓을 멈출 수 없는 걸까요? 매울 땐 어떤 노래를 들으면 좋을지 오늘 이중생활에서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이제 일년에 한 번은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것인가…? 하는 기쁜 마음. LANY(레이니)가 안겨줍니다 :)레트로 감성을 바탕으로 절절한 멜로디와 가사까지 삼박자 고루 갖춘 노래 Thru These Tears 가사 함께 읽고 번역해보아요! 두근두근 내한공연. 저희 대신 재미있게 보고 와주세요, 여러분!저자 Bugs (벅스)
 
바다가 그리워지는 더위가 왔습니다. 입방정을 조심해야 한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역시나 푹푹찌는 더위가 바로 찾아왔네요. 저는 여름은 싫지만 물은 정말 좋아해서 그런지 바다만 보면 설레곤해요. 짠 기는 싫지만 그냥 물과는 다른 매력이 있는 바다가 가고 싶을 때 듣고 싶은 노래라는 주제로 이번화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많이 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 특집 제 3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몽환적인 음색으로 사랑 받는 Sabrina Claudio(사브리나 클라우디오)도 드디어 한국을 찾아옵니다!신비로운 인어가 이 땅에 존재한다면 사브리나의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을까 감히 상상해보는…![오늘의 팝 한 끼]와 함께 Frozen 가사 해석도 해보고 셋리스트도 들어볼까요?저자 Bugs (벅스)
 
7월이 왔는데도 심각하게 덥지않아서 좋지만 왠지 불안불안한 요즘입니다. 입이 방정이라고 이렇게 떠들다가 갑자기 무더위가 찾아오면 곤란하니 말조심을 하도록 하지요. 이상하게 여름이 오면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고 어지럼증도 자주 오곤 하는데요 이럴 때는 어떤 음악을 들으면 좋을까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현기증이 날 때 들으면 좋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봤어요. 물론 아시겠지만 주제와는 큰 상관없는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화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 특집 제 2탄일 년에 두 번! 한국을 찾는 아티스트가 여기에 있습니다. 에너지 넘치고, 노래도 너무 잘하고, 너무 아름다우며 (떠벌떠벌) !!!Anne-Marie(앤 마리)가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로 다시 한 번 한국에 오는데요, 그 기쁜 마음 마구마구 모아 [오늘의 팝 한 끼]에서 준비한 오늘 방송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정말 궁금합니다. 초파리는 도대체 어디서 생기는 걸까요. 음식을 먹고 돌아서면 5분도 안돼서 어디선가 나타난단 말이죠. 자그마한 생명체가 옹기종기 저희 집 부엌 앞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광경을 보고있노라면 정말 속이 터질 지경이에요. 여름날의 수분과 당 보충은 과일이 제격인데 초파리 때문에 당분간 멀리할 것 같네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여름날의 불청객 초파리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다음화도 기대 많이 해주시구요 즐겁게 들어주셔요 :)저자 Bugs (벅스)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 특집 제 1탄한국은 처음인, 스물 셋의 나이에 EP 한 장으로 그래미에게 선택 받은 H.E.R. (허)!오늘의 팝 한 끼에서 이미 두 번 다룬 적이 있는 Daniel Caesar (다니엘 시저)와 함께한 곡 Best Part 가사를 읽어보았어요.영어공부도 하고, 셋리스트도 들어보는 소중한 시간! 오늘도 같이해요 ♥저자 Bugs (벅스)
 
요즘 정말 어마어마하게 습하고 더워서 갑작스레 짜증이 나는 빈도가 높아졌습니다. 이런 때는 서로서로 조심해야해요. 오죽하면 불쾌지수라는 단어가 생겨났으며 불쾌지수를 구하는 공식이 다 있겠습니까? 그래도 작년 7월에 비해서는 훨씬 살만 하니 우리 모두 좀만 버텨봐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불쾌지수 높을 때 듣고 싶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화도 기대 많이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담백하고 따뜻한 목소리, 그리고 사랑이 많이 담긴 노래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Jason Mraz(제이슨 므라즈).7월 24일 단독 공연을 기념하여 [오늘의 팝 한 끼]에서 알차게 준비한 방송입니다.가사 번역하며 영어공부도 하고, 예상 셋리스트까지 들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 함께하실까요?저자 Bugs (벅스)
 
여러분들은 지름신이 올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전 제 자신을 치장하는 쪽으로 사치가 심한 편은 아닌데요. 꼭 한 번씩 이상한것들에 꽂히 곤 한답니다. 난데없이 LED마스크를 사질 않나, 저주파 치료기를 사질 않나.. 하도 그런 소비가 반복되다 보니 분명 사도 안쓸 거라는 걸 이미 배송 전에 알아버리는 초능력이 생겼어요. 정말 이제는 쿠폰과 배너의 노예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택배기사님이랑 안부 주고받는 사이가 된 건 비단 저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각종 소비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셔요 :)…
 
반짝 반짝 빛나는 신예들이 많이 나타나는 건 정말 기쁜 일이에요.넘치는 에너지와 무한한 가능성을 들고 나타난 영국 세 청년들 New Hope Club(뉴 호프 클럽)이 다시 한국을 찾았습니다!이번엔 ‘단독공연’이었는데요, 이 기쁜 마음 [오늘의 팝 한 끼]에서 나누어봤어요. 팝한끼를 위해 인사영상도 남기고 간 따뜻한 마음씨까지…! 가사번역과 셋리스트 함께 살펴볼까요?저자 Bugs (벅스)
 
요즘 자꾸 숨이 벅차고 짜증을 내는 빈도가 많아져서 도대체 원인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는데 날씨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버렸답니다. 막 더워지기 직전, 저는 늘 가슴이 답답한 짜증을 느끼곤 했어요. 마치 바늘 구멍에 실이 안 들어가는 것만 같은 그런 느낌! 어서 하루하루가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있는 저에게 이중생활 녹음하는 시간은 큰 위로가 된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중생활이 위안, 위로, 해소의 느낌으로 다가오길 바라며...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도 참신한 주제와 선곡 기대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덴마크에서 날아온 Christopher(크리스토퍼)가 한국 땅을 다시 밟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막 튀어나온 왕자님 같은 사람이 노래도 감미롭게 하는 모습을 보고있자면… 넋이야 있고 없고…떨리는 마음으로 내한공연 기다리면서, 노래 Bad 가사 함께 읽어보고, 공연 예상 셋리스트도 들어볼까요?※ 플레이리스트 속 앨범커버를 누르면 가사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저자 Bugs (벅스)
 
이 맘 때쯤이면 올해는 얼마나 더울까?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요 부디 이정도의 더위에서 멈춰주었으면 좋겠지만 어림없겠죠? 드디어 여름의 문이 열린 것 같습니다. 다들 뜨거운 여름, 대비 잘 하시길 바랄게요 :)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더위를 식혀줄, 민트향이 물씬 나는 노래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민트향이 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주제가 여름이라 그런지 노래에서 화사함이 묻어나네요. 다들 즐겁게 들어주셔요.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겠습니다.저자 Bugs (벅스)
 
작년 1월 한국에 다녀간 Nothing But Thieves(낫띵 벗 띠브스)! 다시 한 번 한국을 방문한다고 하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 직접 가보지 못해 아쉬운 마음, 가사번역으로 나마 채워봅니다.“곁에만 있어준다면 뭐든 다 해줄게” 하는 사랑 넘치는 또, 애절한 노래. [오늘의 팝 한 끼]와 같이 들어요!저자 Bugs (벅스)
 
저에게는 아주 고질적인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약속에 5분, 10분씩 늦게 되는 건데요 고등학교때 절 매우 싫어하셨던 선생님이 '넌 아마 평생 그렇게 늦을 거야' 라고 내리신 저주가 들었는지 매번 약속에 늦을 때마다 고통받으면서도 이 버릇이 고쳐지지가 않네요. 세 살 버릇 여든간다 라고 하죠. 전 늘 이 말을 우습게 여기곤 했는데.. 옛날 말 치고 틀린 말 없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여러분들도 지각하는 버릇이 있다면 고통 받지 마시고 어서 고치시길 바랍니다. 정신건강을 위해서요 :)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다음화에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열리는 축제. 코첼라에 첫 흑인 여성 아티스트로 헤드라이너가 된 Beyoncé(비욘세). 그 생생한 실황이 담긴 다큐멘터리 ‘홈커밍’을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그럼 오늘의 노래 Run The World (Girls) 가사도 번역해보고, 비욘세의 코첼라 무대 셋리스트도 들어보는 시간! [오늘의 팝 한 끼]와 함께할까요?저자 Bugs (벅스)
 
저에겐 이상한일들이 많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크게 중요하진 않지만 남들이 겪지 않을 법한 그런 이상한 일이요. 나중에 남들에게 설명하면 에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있어~ 이런 반응이 오곤하는데요. 앞으론 황당하고 어이 없는 일을 마주하면 늘 기록해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어처구니가 없을 때 듣고 싶은 노래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의외로 음악이야기가 만발했던 이번화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그럼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더 참신하고 재미난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저자 Bugs (벅스)
 
6월 1일 토요일 내한 공연의 주인공 Lasse Lindh(라쎄린드)한 때 신촌에 살면서 한국에 대한 애정이 그 누구보다 각별했던 아티스트인데요!그동안 많은 드라마 OST 로 우리를 만났지만, 오랜만에 돌아오는 한국이라고 합니다.드라마 ‘도깨비’ OST 였던 Hush 가사 함께 번역해보고, 내한 공연 예상 셋리스트도 함께 들어볼까요? ※ 플레이리스트 속 앨범커버를 누르면 가사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저자 Bugs (벅스)
 
오랜만에 서로 좋아하는 노래들을 주고받다가 아.. 이런 음악하고 싶다!하며 불타올랐던 지난주였습니다. 요즘엔 약간 이래도 흥, 저래도 흥 크게 감흥이 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무언가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건, 해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건 삶을 살아 나가게 하는 큰 힘이 되어 주는 것 같아요. 부디 그 기운으로 올 여름을 잘 지낼 수 있다면 좋겠네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다음주에 다시 돌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저자 Bugs (벅스)
 
서울 재즈 페스티벌 특집 제 4탄짙은 소울을 바탕으로 하지만, 모든 곡을 편안하고 세련되게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천재적 아티스트 Leon Bridges(리온 브릿지스)도 한국을 찾습니다!두 번째 앨범 Good Thing 에 수록된 신나는 사랑 노래 If It Feels Good (Then It Must Be) 가사 함께 읽어보고, 예상 셋리스트까지 모두 들어볼까요?[오늘의 팝 한 끼] 출발!저자 Bugs (벅스)
 
5월의 특별한 날들과 함께 하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입니다. 오늘은 선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스승의 날 인데요. 매년 스승의 날만 되면 강제로 학창시절이 소환되곤 해요. 저희도 오늘 선생님 이야기보다 저희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눈 것 같네요. 이제는 나이가 좀 먹어서 그런지 새삼 선생님들 얼마나 힘드실까? 하는 기특한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감사를 전하는 의미있는 날, 학생들 그리고 선생님들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이번화도 즐겁게 들어주세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은 다음주에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서울 재즈 페스티벌 특집 제 3탄2015년 이후 4년만에 Rudimental(루디멘탈)이 한국을 다시 찾습니다.시원한 드럼 & 베이스 사운드와 찰떡인 피쳐링 가수가 합쳐져서,어깨가 들썩들썩한 신나는 음악이 정말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작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These Days 가사를 [오늘의 팝 한 끼]에서 읽어봤어요.영어공부도 하고, 가사도 함께 외우고, 공연 셋리스트까지 얻어가는 방송! 함께 들어볼까요?저자 Bugs (벅스)
 
오늘은 어버이날 입니다. 매일 어버이날처럼 부모님과의 사이가 평화롭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늘 돌아서면 후회하지만 엄마한테 짜증을 자꾸 내버려서 말이죠. 앞으로 엄마랑 말할 때는 작게 말하기로 했어요. 말을 작게 하면 사람이 화를 내거나 짜증 낼 일이 적어지더라구요. 여러분도 한 번 해보세요 :)오늘의 주제는 엄마 보고 싶을 때 듣고 싶은 노래 입니다. 이 방송을 들을지도 모를 저희 아버지를 포함한 많은 아버지들,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이 언젠가 아빠 보고 싶을 때 듣고 싶은 주제로도 찾아뵙겠습니다. 이번화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
 
서울 재즈 페스티벌 특집 제 2탄작년엔 아쉽게 볼 수 없었지만, 다시 한국을 찾게 된 Clean Bandit(클린 밴딧)의 Rockabye 입니다.여름철에 신나게 불렀던 이 노래 가사가 이런 뜻이었단… 방송 들어보시면 정말 놀라실 걸요?히트곡들이 어찌나 많은지 방송 마지막 셋리스트도 살펴보세요 :)저자 Bugs (벅스)
 
서울 재즈 페스티벌 특집 제 1탄[오늘의 팝 한 끼] 시즌 2! 5월 25일, 26일에 있을 서울 재즈 페스티벌 특집으로 시작합니다.제 1탄은 드디어 많은 사람들의 기다림 끝에 한국을 찾는 Lauv(라우브)인데요,대표곡 Paris In The Rain 가사 번역과 함께 예상 셋리스트까지 알아보는 시간, 함께하세요 :)저자 Bugs (벅스)
 
유튜브 속 어린 소년에서 이제는 다 자란 멋있는 아티스트가 된, Troye Sivan(트로이 시반)!요즘 종종 트로이의 새로운 음악을 만나 볼 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또, 한국을 잊지 않고 다시 찾아준다는 소식에 두 배로 더 기쁘고요.그런 기쁜 마음을 담아 [오늘의 팝 한 끼]에서 Fools 가사를 읽어봤습니다.다음주부터 새 시즌으로 매주 수요일 아침 7시에 찾아올 [오늘의 팝 한 끼]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려요 :)저자 Bugs (벅스)
 
오늘의 이중생활 주제는 입니다. 하다하다 별걸 다 주제로 이야기하네요. 저희 둘 다 최근에 체했던 고통스러운 기억 때문인 것 같아요. 사실 아플 때 무슨 노래 생각이 나겠어요.시간이 빨리 흘러 정상의 상태가 되기만을 바랄 뿐이죠. 어제의 흥청망청 막 살았던 나를 반성하며 저는 새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도 건강 보조제 직구를 하였답니다. 여러분도 건강은 미리미리 챙기시구요. 어제 술자리에서 신났던 나를 부러워하고 욕하며 이번 화를 즐겨주세요. 그럼 저희는 다음 화에 더욱 더 참신하고 재미난 주제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무대를 사로잡는 Jessie J(제시 제이)!이번 주 금요일(4월 26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연다고 합니다.그래서! 그루브 넘치는 비트와 B.o.B의 피쳐링이 돋보이는 ‘Price Tag’ 가사 함께 읽어보았습니다.저자 Bugs (벅스)
 
“길을 걷는데, 다른 사람 품에 안긴 널 봤어”도입부부터 짠내가 가득한 이 노래 가사 어떤 스토리인지 전격 해석해드립니다.[오늘의 팝 한 끼] 듣다 보면, 영어공부도 되고, 가사도 절로 외워지는 기적을 경험하실 거예요!지난 번 공연 취소의 아쉬움을 한 번에 날려줄 Ed Sheeran(에드 시런)의 내한 공연을 기대하며,지금 가사 번역 시작합니다 :)저자 Bugs (벅스)
 
지금은 각자 멤버의 솔로 프로젝트로 보기 어려워졌지만,나오는 노래마다 우리의 흥을 두 배, 세 배로 돋구었던 Fifth Harmony(피프스 하모니)그 중에서도 둥둥둥! 두둠칫! 춤추고 싶게 만드는 노래 ‘Worth It’ 가사 함께 읽어보았습니다.저자 Bugs (벅스)
 
벚꽃은 피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져 버리는 것 같아요. 그렇게 짧게 피었다 져서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오늘 바람이 많이 부는데 말이죠. 밤에 예쁜 벚꽃 눈이 내리겠네요. 이제는 벚꽃의 아름다움보다 '저거 누가 다 치우지'를 걱정하는 마음이 먼저 떠오르는 제가 되었지만 오늘만큼은 뜨겁게 벚꽃에게 안녕을 고해볼까 합니다. 감성적으로 말이죠.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벚꽃에게 안녕을 고할 때 듣고 싶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 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올게요~…
 
영화의 완성은 완벽한 음악에서 온다고 믿는 한 사람입니다.본인의 음악은 물론 세계를 무대로 하는 팝스타들의 유명 곡까지 만들어내는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 Julia Michaels(줄리아 마이클스)가 영화 OST 에 참여했는데요.노래 가사는 어땠는지 [오늘의 팝 한 끼]에서 같이 읽어봐요 :)저자 Bugs (벅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요즘이네요. 다들 건강하시죠? 저는 감기인지 뭔지 모를 이상한 병에 걸려서 골골대느라 봄을 제대로 못 느끼고 있어요. 벚꽃이 벌써 지고 있는데 말이죠. 이번 주말엔 꽃놀이들 꼭 놓치지 마시고 놀러 다녀오세요. 날씨 때문에 들떠서 감기 걸리는 일도 없으시길 바랍니다.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꽃샘추위가 미울 때 듣고 싶은 노래라는 주제로 이야기해보았어요. 미세먼지가 많을 땐 그렇게 미세먼지 욕을 하더니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완벽한 날씨의 그날을 기다려 보아야지요.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비글미가 넘치는 Anne-Marie(앤 마리)이지만 노래할 때만큼은 그 누구보다 멋지답니다!정규 앨범이 하나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좋은 히트곡들이 참 많지만!그 중에서도 오늘은 “2002” 가사를 읽어봤어요.Anne-Marie(앤 마리)도 이번 내한 공연으로 한국에 푹! 빠져서 두 번, 세 번, 네 번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자 Bugs (벅스)
 
한국에 다녀간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도 더 지나버렸네요.HRVY(하비)는 도대체 무얼 먹고 자라 저렇게 예쁘고, 노래도 잘하는 천재가 되었을까요![오늘의 팝 한 끼]로 열심히 영어 공부 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인사말도 전해오는 고운 마음씨까지… HRVY(하비)의 기운 받아 오늘도 열공해볼까요?저자 Bugs (벅스)
 
1985년 결성 밴드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밴드 Radiohead(라디오헤드)입니다.올해 1월까지도 싱글을 내면서 여러 락 팬들 심장을 뛰게 만들었지요.락의 전설은 어떤 음악으로 또 어떤 가사로 사랑 받았는지 [오늘의 팝 한 끼]에서 확인해보세요!저자 Bugs (벅스)
 
안좋은 소식의 기사를 보고있으니 마음이 너무 황폐해졌어요. 지구가 원래 이랬나 싶을만큼 충격적이고 비인륜적인 기사가 저를 너무 힘들게 하네요. 뉴스를 보다 보면 무력해지다 못해 초라한 기분을 느낄 때가 많은데요. 오늘은 집에 오는 길에 황당하다 못해 또 초라해졌지 뭐예요. 평범한 하루로 마무리할 수 있었는데.. 세상에는 참 별난 사람도, 사건사고도 많구나 생각한 하루였습니다.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도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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