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onie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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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녹음에서는 블랙코미디 영화를 한 편 다뤘습니다. 신하균, 도경수 주연의 7호실인데, 최근 우리나라 현실을 다룬 작품이라는 점에 공감했습니다.자영업, 임대료, 대학생, 학비, 아르바이트, 최저임금 등 다양하게 생각해볼 점이 많았던 영화였습니다.저자 Maronie
 
영화 은 올해 에 이어 여성 주연 액션영화인데, 액션보다는 드라마 요소가 강한 것 같다는 멤버들의 토크가 있었습니다. 영화 포스터만 보면 정말 강렬한 이미지인데, 그에 비해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김혜수 배우의 존재감은 느낄 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다.저자 Maronie
 
저번시간 레아님의 하차로 이번 에피부터 도로시, 조이님을 영입해 새롭게 3인체제로 개편했습니다. 은 문근영 배우가 오랫만에 복귀해서 관심을 모았는데 유리정원이나 나무 등의 배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저예산 영화, 대중적이지 않은 소재는 아쉬웠지만 문근영 배우를 재발견하는 작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저자 Maronie
 
저는 이 영화를 4D에서 봤는데 확실히 4D와 이 영화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또한 여성 경호원의 걸그러쉬 하드캐리가 돋보였습니다. 다만 기존 재난영화(아마겟돈, 2012, 투모로우, 라이프)들이연상됐는데, 줄거리나 설정이 어디서 많이 봤던거 같아서 아쉬웠습니다.저자 Maronie
 
30여년만에 돌아온 블레이드 러너 2049를 다뤘습니다. 솔직히 이해하기도 방송하기도 쉽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게다가 러닝타임이 무려 2시간43분이라 보는 것도 쉽지가 않았습니다.그리고 인간과 레플리컨트(복제인간)에 대한 성찰 등이 다뤄진 수작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흥행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예감이 드는 영화였습니다.저자 Maronie
 
이번주는 두 번을 녹음했습니다. 음식 팟캐 두 번째이고 에 대해서 다뤄봤습니다.위스키의 역사나 원료를 비롯해 , , 에 등장하는 위스키의 모습에 대한 토크를 나눴습니다. 녹음하니까 더더욱 위스키의 세계를 접하고 싶네요.저자 Maronie
 
최근 개봉작 영화 남한산성을 다뤘습니다.아무래도 병자호란을 주제로 해서 가볍지는 않은 내용이었지만 이병헌-김윤석의 연기, 논리대결, 전쟁의 과정과 항복 등의 결과를 천천히 조망할 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다.솔직히 몇몇 대신들의 고구마(?)스러운 행동을 보면서 왜 굴욕을 당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저자 Maronie
 
이번 시간에는 영화 를 다뤘습니다.이 영화는 설정이 독특한데 45일 이내에 커플이 되지 못하면 동물로 변해버리고 산 속 게릴라들은 오히려 멤버들 간 사귀어서는 안됩니다. 국가의 개인에 대한 강요, 폭력에 대한 생각을 만들게 하는 영화 추천드립니다.저자 Maronie
 
이번 시간에는 일본영화하면 떠오르는 를 다뤘습니다. 지금까지 5~6번 봤는데 볼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드는 영화입니다. 이츠키(男), 이츠키(女), 히로코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공감이 가기도 하고 영화음악과 오타루라는 배경도 이 영화의 매력을 더욱 높이는 것 같습니다.저자 Maronie
 
이번에는 영화 을 다뤘습니다. 과거 살인자와 현재 살인자(?)간 대결, 알츠하이머 병으로 기억이 헷갈리고, 과연 그 기억이 맞는지의 흐름이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생각보다 좋았고 설경구 배우의 최근 출연작 흥행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부진에서 탈피한 듯 합니다.저자 Maronie
 
이번 시간에는 영화 를 다뤘습니다. 이 영화와 관련해서는 여혐 논란, 젠더 감수성 문제가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여성인 레아님과 함께 대화를 나눴습니다.개인적으로는 몇몇 여성에 대한 연출은 부담스러웠고 이 영화에 대한 비판은 그동안 남성적인 영화에서 여성을 표현한 반감이 이번에 폭발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평점 테러나 여혐 영화냐에 대해서는 조금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제시해봤습니다.저자 Maronie
 
이번 시간에는 공포영화 애나벨을 다뤘습니다. 인형이 나와서 그렇게 안무섭겠지 했는데 저한테는 매우 무서운 그런 영화였습니다. 예전 컨저링1이나 라이트아웃보다 긴장감이 컸는데, 앞으로 컨저링 유니버스가 기대됩니다.저자 Maro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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