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한민족 (972MHz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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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찾을수 있는 최고의 KBS 한민족 (972MHz 팟캐스트 (업데이트 5월 2020)
저희가 찾을수 있는 최고의 KBS 한민족 (972MHz 팟캐스트
업데이트 5월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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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의 일》 - 제 21 화 - / (속마음)어딨냐? 이준서..헛- 이 자욱한 연기..시큼하고 역한 냄새....설마 이 사람들이 다 약에 취한 건 아니겠지? (디제잉)해경이 형..기대해요. 오늘은 당신의 최고의 날로 만들어드릴게요. 거기 공주님들 우리형 알아서 잘 모시고 있습니까? (멀리 테이블에서 호응하며 소리지르고) (속마음)흐흥 그래 너구나...고맙다..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20 화 - / 수아씨...방금 말씀하신 그 계획은 수아씨한테 위험부담이 너무 큽니다. 본인이 이준서를 직접 상대한다는 건 무리예요. 놈을 직접 보셨으니까 잘 아실 거 아닙니까? 그날..사실은 예상되는 일이 몇 가지 있어요. 그래서 세울 수 있었던 계획이에요. 더 이상 같은 얘기 반복하기 싫으네요. 제 뜻 따라주시기로 했잖아요.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19 화 - / (혼잣말)가만..이렇게 하면 다 된 건가? 스위치 올려볼까? (답답해)아아..왜 안 되지?... (F)자, 거의 완성이 됐죠? 이제 나머지 한 쪽 커버를 씌우기 전에 이 전기 충격기가 잘 만들어졌나 스위치를 올려볼게요. 만약에 작동이 안 된다면 충전이 잘 돼있나 먼저 확인하시고, 또 뭐랬죠 제가? 맨 처음에 전기 선 세 개 중에 한 줄은 제거 하랬죠?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18 화 - / (아주조금 떨어진거리)경아는 살아있어요. (속마음)하나...그래 내가 전해달라고 한 말 중 첫 번째 말이야. (아주조금 떨어진거리감)(따지며 불신)그걸 제가 어떻게 믿죠? (속마음)저런 멍청한 새끼..너 다 들켰어 개새끼.. 그럴 땐 가식적으로라도 기뻐해야 맞지 않겠어? 니 여친이 살아있다는데?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17 화 - / 마셔. 넌 이 집에 올 때마다 차를 안 마신다고 해서 오늘에서야 이걸 만들어봤네. 어? 에스프레소 콘파냐네요? (E. 커피잔들어 마시고 놓으면) 내가 너를 위해서 기계까지 들여놨는데...(생각해보니 쑥스러워)아니 뭐..생색내려는 건 아니고.. 누가 뭐래요? 근데 언니 오피스텔 원래 이렇게 깨끗했나? 뭐래..니가 지저분할 때만 와서 그래.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16 화 - / 아무래도 디데이가 마음에 걸리네요. 너무 빨라요. 처음부터 그 일은 수아씨 시험을 치루고 난 다음에 하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구 디데이를 바꿀 순 없어요. 그런 기회는 다시 오지않을 거예요. 괜찮으시겠습니까? 저는 단 한 번도 제게 그런 질문을 해 본 적이 없어요. 해야 한다고 믿으면 그냥 하는 거죠.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15 화 - / (따지며)왜 말씀을 못하세요? 아저씨?... 이준서 차에 도청장치, 위치추적기, 아저씨가 달지 않았다면 어떻게..(하는데) 왜 이래요? 뭐하는 짓이에요? 이런 대낮에 이런 행동, 눈에 띈다는 거 몰라요? 여긴 내가 더 잘 압니다. CCTV 같은 데 찍힐 일 없어요. 좋아요. 말해봐요. 그런 불법적인 일까지 해가면서 왜 그러셨는지..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14 화 - / (통화)엄마, 근데 갑자기 내가 궁금한 게 있어서.. 뭔데? 경아 남자 친구라는 애 말이야.. 응..너도 만났니? 아니..난.. 잘생겼어 아주..귀티도 줄줄 흐르고... 방금 무슨 소리니? 어..신경쓰지마.. 근데 엄마...걔가 왜 엄마한테 상품권을 줘? 응..경아가 맛있는 걸 해줘서 그게 고맙다던데? 경아가 요리를 잘했나?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13 화 - / (반갑진 않고)어 웬일이야? 잘 지냈어? 응..왜? 어딘데? 잠깐 나왔어. 시험 얼마 안 남았지? 응..뭔데? 얘기해.. ..지나고 보니까 자꾸 후회 되서 뭐가? 네가 우리 회사 앞에 왔던 날 말이야.. 약이랑 처방전 갖고 와서 이것저것 물어 본 거....지금 생각해보니까 경아도 그렇게 됐는데..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12 화 - / (테이블 다가오며)헤이 브로! (해경과 손바닥 부딪히면) 언제 왔어? 방금 나 디제잉 한 거 봤어? (귀찮아)응 아이씨 오늘은 별루였는데. 어제가 장난 아니었거든..믹싱은 비트든 스크래치든 넣는 거마다 다 먹히고 노래도 기가막힌 걸로 셋팅 해서 와 분위기 장난 아니었어. 이 클럽 내가 다 씹어먹었잖아.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11 화 - / (옆방에서 들려오는소리로)(짜증)아 몰라. 고시텔 옮길 거야...너도 내 방 한 번 와 봐. 완전 또라이라니까....(화내며)뭐어? 연히 그 여자가 더 윗길이지.. 누나, 죽었다고 뻥치고 잠수 타는 관종이었어? 전화 좀 받아...(사이)..해경이 형이랑 무슨 일 있었어? 계속 모른다고 해 형은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10 화 - / (종종걸음 치며 지나가며)으으..추워 (지나가며)밑에 편의점에서 라면 먹고 갈까? (속마음)혹시나 했는데 이번호로는 전화를 안 받네...검색해도 안 나오는 거 보면 어디 공중전화겠지? ...이 남자, 여전히 미심쩍은 데가 많아. 여보세요. ...아저씨, 그러고보니까...그동안 아저씨는 제가 뭘 물어봐도 지금까지 분명하게 말씀해주신 게 없네요...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9 화 - / (속마음)(자판치며)해시태그.. 리아야.. 사랑..해...(기가차) 훗-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경아를 추모하고 있다고?...이 중에 그 놈도 있을까?...(E.터치음 함께) ..경아 계정이랑 관련이 있는 계정에서 쓴 것들..(E.터치음 함께)경아랑 서로 팔로우하고 있던 사람들..경아가 팔로우 하던 사람들...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8 화 - / (오프로)(집중못하고)네? 뭐라고 하셨죠?.....아, 학습지도안이요? 만들어 놓은 건 있는데....네?...아 피드백도 좀 받아 보고 그럼 좋겠죠...아, 네... (무심한 듯)쟤 언제 왔어? 누구요? 니 선임 아.. 한 삼 사 십분 됐나? 뭐하는 거야? 이어폰 꼽고 혼자 중얼중얼.. 그룹 스터디하는 거 아니에요? 메신저 전화로..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7 화 - / (통화)점심? 지금? 그래, 엄마 오늘 그쪽으로 갈 일 있어서 조금 일찍 나왔어. 너 점심 먹이고 정장도 사주고 하려고. 그럼 미리 좀 전화하지 나 지금 고시텔 아니야. 어딘데? 일이 좀 있어서.. (다가오며 부끄럼 못느끼는 거침없는 장난기) 어이! 수라-이! 엄마 끊어. 내가 전화할게.(끊고)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6 화 - / (지나가며)으 추워 우린 담배 필 데가 옥상밖에 없냐? (지나가며)옆에 빅토리 고시텔은 실내 흡연실 있잖아. (오프)나 거기로 옮기면 알바 하나 더해야 돼 (신호음 끊기고 받는)여보세요.. (속마음)(조금두렵고 떨리고)그래, 일단은 남자고..그때 그 목소리가.. 맞는 것 같기도 해.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5 화 - / 왜 이러지? 맞는데.. (속마음)뭐야? 비밀번호 바꿨어? 바꿨으면 미리 말이라도 해주든지.. 지금 엄마 아빠 다 주무실텐데..어쩐다?...이상황에서 아무 번호나 눌러봐야 무모한 짓이고...딱 한 번만 해보고 아니면 고시텔로 돌아가자. (가며)훗- 엄마 아빠가 그렇지 뭐.. (E.다가오며)아이 불 좀 켜두지 않고..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4 화 - / (오프로)우리꺼 나왔다. 내가 가져올게(다가와 접시들고 가고) 맛있게 드세요. 동생이 팔로어 많은 인풀루언서였으면 스트레스 엄청 받았겠네. 전 잘 몰라요. 그런 건.. 뭐 하나만 올려도 스타일부터 맞춤법까지 일일이 참견하는 사람들하며 작은 구설에만 올라도 악플이 달리잖아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3 화 - / (통화)네..네, 괜찮아요. 그러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무뚝뚝한 듯 다정한 듯)신경쓰지마? 직원이 상중인데 어떻게 신경을 안 써? 니 중추신경계는 그럴 수 있냐? 난 그거 잘 안되는데...장례식장이 어디야? 매니저님... 또 또 정색한다....알았어. 넌 어째 맨날 너 편한대로만.. 매니저님.. 알았어.. 끊을 게..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2 화 - / (택시에서 내려)고맙습니다. (혼잣말)아잇 다왔는데...(E.터치음, 받고)어 엄마..잠깐 밖에 나왔다가....응 다왔어. 지금 올라가 (끊고)....지금이 새벽 세신데 이 시간에 누가 온다고 안 자고 있대? 아이 다 왔다는대도..(하는데)..어? 내 꺼 아닌가?..(생각나)참, 경아 핸드폰...저자 KBS
 
《마르타의 일》 - 제 1 화 - / (예의바르나 상냥하진않게)아메리카노 한 잔 나왔습니다. (오프)(가져가며)네- (쑥스러워 짐짓 무뚝뚝한)수아 너 일 끝나고.. 뭐해? 왜요? ..왠지 몰라서 물어?.. 한잔... 어때? 매니저님, 왜?..난 니가 나 그렇게 부를 때가 제일 겁나더라 고시생의 3거지악이 뭔지 아세요? 음주도 그 중에 하나예요.저자 KBS
 
《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 - 제 22 화 - / 여기가 바로 그 김선생이라는 작자의 회사 건물 앞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위원님 !! 아니, 몽키스 신 팀장, 이 시간에 여긴 어쩐 일로? 위원님을 뵙고 싶어서요. 나를 왜? 혹시 메이저리그의 더러운 양말 사건을 아는지 여쭤 보고 싶었거든요. 왜 화이트 삭스가 아닌 블랙삭스인지.저자 KBS
 
《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 - 제 21 화 - / 팀장님 밤새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망한) 내가 경찰서에 있는지는 어떻게 알고,.. 단장님이 연락 주셨습니다. 송도상 합의 건은 법무팀에서 알아서 처리한다고 합니다. 암튼, 손 스피커는 믿을 수가 없어. 그새 홍희에게 전했네. ...근데 신문에 기사가 떴어요. 손은재 기자님 기사던데... 무슨 기사?저자 KBS
 
《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 - 제 20 화 - / (다가와서) 연습경기라서 그런지 관중이 별로 없네요. 누구...신지? 저희는 서울경찰청 소속, 미제사건 수사반에서 나왔습니다. 잠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자리를 좀 옮기는 게... 구단 전용 까페가 있는데 그리 가시죠. 아이구 감사합니다~ 매일 야구 보는 게 직업이라 좋으시겠습니다.저자 KBS
 
《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 - 제 19 화 - / 팀장님, 주선규와 타이슨이 그렇게 잘 아는 사이라면, 왜 타이슨은 주선규에게 빈볼을 던졌을까요? 그야, 너, 그 바닥에서 발 뺄 생각 마. 일종의 경고 메시지지. 그러면 주선규가 기억상실을 자기 입으로 밝힌 이유는요? 나 이제 하나도 기억 안 난다고!! 너희들 조직 까발릴 일 없어!!저자 KBS
 
《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 - 제 18 화 - / 기억상실을 동반한 뇌진탕이라면 상황이 더 심각해질 수도 있는데 어쩌지? (흥분) 일반 기업이면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할 일이 돼 버렸잖아. 타이슨 이 개자식!! 병실에선 주선규 자극하는 말은 절대 하지 마. 알았어. 어서 오세요. 선규야, 단장님하고 신팀장님 오셨네.저자 KBS
 
《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 - 제 17 화 - / 이 밤에 혼자서 무슨 잡념을 그렇게 태우는지... 저 불장난 가끔 합니다. 제가 이제 야구를 진짜 잘해야 하거든요. 이번 스프링캠프는 그래서 더 중요하고. 오키나와가 벌써 일곱 번째인데 그동안 보여 준 게 없어요. 그래서 불장난을 보여 준다!!저자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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