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the App!

show episodes
 
Loading …
show series
 
[바르셀로나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틀레티코의 시메오네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지만, 바르셀로나에게는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틀레티코가 리그 우승을 하던 시즌에는 바르셀로나를 눌렀지만, MSN이 자리 잡은 후로는 5연패를 기록중이다.- 강한 전방압박, 엄청난 두줄 수비와 함께 공격에서도 적재적소에 터지는 득점력을 가졌던저자 Daum
 
[AFC U-23 챔피언십 준결승, 대한민국 3-1 카타르]- 세계 최초 8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진출한 대한민국- 신태용 감독이 유연하고 결단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간 사용했던 4-1-4-1, 4-4-2 전술을 버리고 윙백 뿐만 아니라 윙포워드까지 있어 측면 라인이 두터운 3-4-3 전술을 사용했다.- 공간배분에 있어 효율적이고, 수비에서 공저자 Daum
 
- 신태용호 1차목표 토너먼트 진출을 무난하게 달성하며 이제 올림픽 본선까지는 2승 남았다. 2차전 예멘을 확실하게 이기며 3차전에는 체력적 안배를 할 수 있었다.- 8강 상대는 요르단으로 결정. 전체적으로 D조에 있는 팀들인 호주, UAE, 요르단이 예상밖으로 경기력이 좋지않았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우리가 한발 앞서있는 것이 분명하지만 돌다리도 두들겨저자 Daum
 
[돌아보면 후회막급 이적 사례 TOP 10]10위 킹슬리 코망(PSG -> 유벤투스)- 파리 생제르망의 유스 시스템에 의해 길러졌지만, 적은 출전 기회로 결국 팀을 떠나게 되었다.- 빅클럽이 되면서 자신들이 길러낸 좋은 선수들에 대해 소홀해 졌고, 결국 유벤투스로 이적하게 되었다. 자신들이 키워낸 코망의 활약저자 Daum
 
[유럽 겨울 이적시장, 초반 흐름 엿보기]바르셀로나 : 투란, 비달- 징계가 해제되면서 1월 등록이 된 투란과 비달. 이는 1월에 영입한 효과를 가져왔다.- 두 선수 합류 후 3경기에서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것을 모두 보여주었다.1. 이니에스타-부스케츠-투란의 중원 구성2. 투란-세르지-라키티치의 중원 구성하며 드디어 부스케츠에게 휴식을 부여하였다.3.저자 Daum
 
[우즈벡 전 통해 나타난 신태용호 다이아몬드 분석]- 2016 리우올림픽 본선진출 티켓 3장을 위한 첫걸음.- 한국은 우즈베키스탄, 예멘, 이라크와 한 조가 되어 14일 첫 경기인 우즈베키스탄전을 승리라는 목표를 달성하였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번 대회 컨셉은 3위 안에 드는 것이 과제이고 남은 조별리그 및 8강, 4강전 대비를 위해 이번 우즈베키스탄전저자 Daum
 
[2016년을 빛낼 유망주 베스트20]1. 이냐키 윌리엄스 (아슬레틱 빌바오): 지난 시즌부터 성장 가능성을 보여왔다. 빌바오를 이끌어가는 3대 축. 117년 만에 빌바오에서 흑인 선수 득점의 역사를 썼다.2. 티모시 포수 멘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그바+에시앙' 상당히 유망한 중앙 미드필더 자원이다.튀앙제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장속도가저자 Daum
 
- 서로 경쟁하듯 선수 영입을 하고 있는 전북과 서울.- 더블스쿼드를 구축하며 시즌을 분비하고 있는 전북은 이종호 김보경의 영입. 특히 김보경과 이재성이 함께 만드는 창의성이 기대된다. 측면수비와 센터백까지 보강에 성공했다. 첼시를 롤모델로 노쇠화에 대비하려 한다.- 서울은 데얀의 복귀, 신진호, 조찬호 영입. 자유계약 선수인 김치우, 김진규의 재계약저자 Daum
 
[2015 해외축구 선수 랭킹 베스트 20]언론사별 베스트 10(좌측부터 1위)스카이스포츠: 1.메시, 2.네이마르, 3.즐라탄, 4.하메스, 5.호날두, 6.수아레스, 7.마흐레스, 8.외질, 9.놀리토, 10.산체스월드 사커: 1.메시, 2.호날두, 3.네이마르, 4.수아레스, 5.레반도프스키, 6.뮐러, 7.이니에스타, 8.즐라탄, 9.포그바, 1저자 Daum
 
[15년 결산 국내 선수 베스트 20][한준희 위원의 베스트 20]20위- 이정협아시안컵 당시 슈틸리케 감독의 긍정적인 상징으로 여겨진다.아쉬운 부상도 있었지만 긍정적인 한 해였다.19위- 이상민17세 이하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수비의 리더 역할을 했다.고교 리그 및 17세 이하 대표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했다.18위- 이종호광양 루니였던 이종호는 92년생저자 Daum
 
2015년 10대 뉴스- 바르셀로나 5관왕 달성클럽 월드컵, 프리메라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국왕컵), UEFA 슈퍼컵- 바르셀로나 MSN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수아레스 46득점, 메시47득점, 네이마르 41득점- FIFA여자 월드컵 미국 우승(통산 3회)에비 웜바크(A매치 256경기 184득점) 은퇴- 칠레 코저자 Daum
 
[쑥쑥 성장한 석현준의 2015년]발목을 잡아왔던 부상을 딛고 현재 포르투갈 득점 2위에 올라있다.부상이 발목을 잡으며 여러 리그를 돌아다니다, 현재 비토리아 세투발에서 두 시즌 째 보내고 있다.신체조건과 스피드가 좋고 뛰어난 드리블과 양발잡이, 시원시원하며 파괴적이고 종적인 움직임과 엄청난 활동량이 장점이다.두 시즌 두 자리 수 득점을 가능케 한 공격저자 Daum
 
★유로 2016★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유로 2016 조편성이 완료되었다. 각 조별로 강팀과 복병들이 골고루 잘 편성되면서 만만치 않은 조들이 형성되었다.[A조]- 알바니아, 프랑스, 루마니아, 스위스골고루 분포된 상황에서 A조 프랑스가 가장 꿀조라고 생각된다. 루마니아와 알바니아의 경기력이 올라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가장 해볼 만 한 조를 받았다.[B조]-저자 Daum
 
한국 축구 이슈 TOP 101. 슈틸리케호의 성과스타트부터 좋은 출발을 했다. 아시안 컵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올해 16승 3무 1패를 달성했다. 20경기 44득점 4실점 기록했다. FIFA 가맹국 중 가장 낮은 실점이다. 올 해만 16승 3무 1패로 1패는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호주에게 패한 것이다.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7경기 6연승 23저자 Daum
 
- FC포르투 전을 승리하며 승점 13점, G조 1위로 16강진출에 성공한 첼시- 초반 부진을 어려워 보였으나, 마지막 올림피아코스전을 승리하며 F조 2위로 16강 진출한 아스널. 다득점 경우의수와 핵심자원들의 장기부상으로 어려운 팀 사정까지 있었으나, 올림피아코스에 임대 되었던 조엘 캠벨이 맹활약을 펼쳤다. 아스널의 부상복귀 선수들은 완전한 몸 상태가저자 Daum
 
장: 이미 이적시장이 많이 진행 된 상태이다. 김승대 선수가 중국 옌벤 FC로 이적이 확정 되었다. ACL 조편성도 확정이 되었다. 과거에는 J리그 팀이, 현재는 중국 팀들이 무서워졌다. 중국의 장수 세인티와 전북이 같은 조가 되었다. 한 때 최용수 감독을 영입하려 했었던 팀으로, 민영 기업이 인수 예정에 있다. 한화로 약 2천 3백억이 넘는 금액이다.저자 Daum
 
[웬만해선 깨지지 않을 공격수들의 불멸의 기록 TOP15]15위. 앨린 시어러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3시즌 연속 30골 이상- 93/94시즌: 31골, 94/95시즌: 34골, 95/96시즌: 31골 기록14위. 미우라 가즈요시, 만 48세 필드플레이어 최고령 득점13위. 리오넬 메시, 2011/12시즌 프리메라리가 50골- 다른 리그와 비교해도 넘을저자 Daum
 
[2015 원투펀치 K리그 어워드]* 2015 시즌 종료를 맞이하여 원투펀치에서 뽑은 K리그 어워드1. 미안해상: 레오나르도- 올 시즌 득점 10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전북의 공격을 주도했으나, K리그 시상식에서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스루패스 47번 시도/30번 성공, 66% 성공률 1위, 키패스 91개로 2위 등 놀라운 패스를 많이 했고, 공격저자 Daum
 
[클롭 감독의 리버풀]- 클롭이 온 이후 확실히 변화한 리버풀. 점유율은 중요하지 않은 전술 스타일로 로저스 감독과 다른 모습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12km 이상의 엄청난 활동량을 보여준 리버풀의 루카스, 제임스 밀너, 엠레 찬, 아담 랄라나.- 클롭의 축구는 수비에서의 압박을 통해 공격이 시작된다. 강한 압박으로 결국 상대 자책골을 만들어냈다. 3-저자 Daum
 
2연패 및 여러 가지 모범을 보인 전북장: 최강희 감독이 우승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력에서는 만족하지 못 하고 있다.한: 우승 팀이 하루아침에 기량하략과 같은 이유로 다음 시즌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겨울에 아마 다음 시즌을 단단히 준비할 것 이다.장: 올 시즌은 한 경기 한 경기 힘겹게 치른 느낌은 들었다. 올 시즌 홈 관중 30만 명을 돌파하저자 Daum
 
* 질문자의 소리가 다소 안 좋은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질문1: 이미 한국은 정치가 프로구단에 영향력을 크게 미치고 있기 때문에 J리그처럼 규정으로 막는 게 실질적으로 어렵다고 느껴진다. 그렇기 때문에 리그 연맹이 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만들면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런데 이런 제도를 운영하려면 실질적인 부분에서 갈등이 생길 것 같다. 그저자 Daum
 
장지현 위원: 2015 한중일 축구산업포럼은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경찰청 프로축구단이 주관하는 포럼으로 오늘의 주제는 한중일 시민구단의 현황을 통한 발전 방향이다.J리그 연맹의 무라이 미츠루 회장, J리그 반포레고후의 우미노 가즈유키 회장, 중국 항저우 그린타운의 퉁후이민 사장, 현재 명지대 교수로 재직중인 신문선 교수 등이 발제에 참여 해 주셨다.한준저자 Daum
 
[2015 K리그 클래식 BEST 11]-권순태: 최후의 보루로서 커다란 역할을 해냈고, 높은 선방률로 팀의 우승에 공헌했다.-요니치: 인천의 짠물수비의 중추. 제공권, 태클능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수비에서 꾸준하게 좋은저자 Daum
 
- 내년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EURO 20163위팀들 중 본선 진출팀을 가리는 최종 플레이오프만 남은 상황이다.- 그 동안 16팀이 겨루던 방식에서 이제는 24팀이 참가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이 변화에 따라 최초로 본선 무대를 밟아보는 팀이 많아졌다.1. 다시 한번 명가 재건 도전, 체코- EURO대회는 계속 출전했으나, 월드컵에는 2회 연속 본선저자 Daum
 
이재홍 피지컬 트레이너 (17세 월드컵 피지컬 코치)U22대표팀, 19세이하, 여자 성인대표, 여자 20세이하 대표팀 코치로 활약* 피지컬 트레이너란?- 선수들의 컨디션 및 체력을 관리하는 피지컬 트레이너- 피지컬=체격, 체력 경기장에서의 체력체격이 좋다고 해서 체력이 좋은 것은 아니다.* 피지컬 트레이너가 되는 길?- 선수 생활 은퇴 후, 시작하게 되저자 Daum
 
UEFA 챔피언스리그 한번에 정리하는 이슈 베스트 10- 첼시도 위기를 극복했고, 맨유도 16강 가능성 확보. 16강에 진출을 확정 지은 팀은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 제니트.[장지현 위원의 이슈 베스트]1. 브라질 라인 전성시대 다시 오나?- 메시가 부상으로 빠진 바르셀로나에서 수아레스와 맹위를 떨치고 있는 네이마르, 위기의 첼시를 먹여 살리는 윌리안저자 Daum
 
[라리가 서프라이징 베스트 3]베스트 3위. 셀타비고- 5승3무1패를 기록하며 3위.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에 버금가는 18골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보다 정교함과 파괴력이 늘어났다. 점유율도 지난 시즌 4위에서 올 시즌 2위로 상승. 바르셀로나를 방불케 할 만큼 민첩하고 재능 있는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는 올 시즌, 재밌는 경기가 계속 나올 것 같저자 Daum
 
[U17월드컵 16강 대한민국 0-2 벨기에]- 8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많은 것을 얻은 의미 있는 대회이다.- 벨기에와의 경기 전, 부상자가 늘어났다. 특히 김승우, 최재영의 부상은 중앙 수비/중앙 수비형 미드필더를 꾸리기에 한계가 있었다.- 브라질전을 기점으로 체력이 정점이었다가 경기를 거듭할 수록 점차 떨어졌다. 대회 초반보다 선수들의 체력이 떨저자 Daum
 
- UEFA챔스에서 빅매치로 꼽을 수 있는아스널vs바이에른 뮌헨, 파리생제르망vs레알마드리드라고 할 수 있겠다. 벵거 감독이 벼르고 있었고, 과르디올라 감독보다 상황에 따른 시시각각 전술 변화를 잘한 것 같다.아스널 vs 바이에른 뮌헨 리뷰- 뮌헨이 12연승을 달리며, 무적행진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로벤과 괴체가 부상으로 아스널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지저자 Daum
 
대한민국 1-0 브라질 / 대한민국 1-0 기니- 브라질전은 현대축구에 가장 부합한 경기를 펼쳤다. AT마드리드, 80년대 말 AC밀란이 가장 좋았던 날의 경기와 같았다. 브라질전은 대한민국의 역대 경기라 해도 과언이 아닌 경기였다. 최진철 감독은아리고 사키이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FIFA 주관 대회에서 최초로 조별리그 2연승을 거뒀다.- 2009년에저자 Daum
 
- 리버풀을 2위까지 올려놨던 로저스 감독이 경질됐다.- 로저스의 경질 원인은 선수들의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전술 보다는 자신의 전술에 선수들을 맞추려고 했기 때문이다. 로저스가 원했던 전술은 스페인식의 4-3-3 전술이다. 하지만 매 시즌 많은 실점을 기록했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위해서는 수비적으로 콘셉트를 잡고 경기를 운영을 해야 하는데, 약팀과저자 Daum
 
- 대한민국 3:0 자메이카- 요즘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맹활약 중이다. 유럽 예선도 끝나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유럽 강팀과의 경기를 통해 진짜 경쟁력을 기르는 기회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자메이카가 북중미의 강호이지만, 준비가 덜 됐던 느낌이다. 하지만 지동원 선수의 골 같은 부분이 반가웠다.- 신태용 감독의 올림픽 대표팀은 호주와 평가전을 가저자 Daum
 
한준희 위원이 뽑은 라리가 베스트11*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 (레알 마드리드): 나바스가 없었다면 레알 마드리드가 지금보다 더 많은 실점을 했을 것이다.* 수비수- 마르셀루 (레알 마드리드): 로테이션을 하고 있는 레알에서 로테이션을 생각 못할 정도로 굳건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베스터만 (레알 베티스): 적은 팀 실점에 큰 공헌을 하고 있는 베티저자 Daum
 
[쿠웨이트전 REVIEW]쿠웨이트 0:1 대한민국- 2차 예선 팀들 중, 가장 강하고 원정경기라 쉽지 않았던 경기. '늪축구의 귀환' 이었다.- 이겼지만, 내용적으로 불안요소가 많았다. 결정적인 선방을 보여준 김승규.- 사실 늪축구는 상대팀의 결정력 부재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강팀을 상대로도 늪축구가 구현이 될 것인지는 의문이다.- 애초부터 쿠웨이저자 Daum
 
UEFA 챔피언스리그 핫이슈 10[장지현 위원이 뽑은 이슈 BEST 5]이슈1: 아스널의 예상치 못한 초반 2연패- 로테이션 차원에서 체흐를 빼고 오스피나가 선발 출전했다.- 벵거감독이 주말에 있을 맨유와의 홈 경기를 대비한 것으로 보이지만, 결과만 놓고 보면 베스트 라인업이 들어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아스널은 2연패를 하며, 16년 만저자 Daum
 
[쿠웨이트 원정을 앞둔 슈틸리케호]-월드컵 2차예선 10월 8일 (목) 23:35 쿠웨이트vs대한민국- 깜짝발탁은 없는 상황인데, 이청용, 손흥민의 부상으로 예비명단에서 수혈이 필요한 상황이다.- GK: 김승규, 권순태, 정성룡DF: 김진수, 박주호, 김영권, 곽태휘, 홍정호, 김기희, 장현수, 김창수MF: 기성용, 정우영, 한국영, 구자철, 권창훈,저자 Daum
 
[손흥민, 본받을만한 선수 Best 5]-토트넘에 새롭게 입단한 손흥민이 유로파리그와 리그 데뷔전에서 각각 2골, 1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월드클래스로 가기 위해서 자신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극대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토트넘에서 현재 세컨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 윙포워드, 원톱 등 다양한 위치에서 많은 기회를 부여 받고 있다.저자 Daum
 
일정 때문에 빨라진 녹화로 주중 라운드 소화가 안된 점,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 드립니다.- 2016년부터 신인 드래프트 제도를 폐지, 자유계약제도 시행- 2013년부터 도입된 23세 이하 의무 출전 규정2013년: 엔트리 1명 의무 등록2014년: 엔트리 2명 의무 등록2015년: 엔트리 2명 의무 등록 및 1명 의무 선발 출장- 제도 덕에 올 시저자 Daum
 
[UEFA 조별리그 1차전 이슈]장지현 해설위원이 뽑은 7가지 이슈ISSUE 1. 파리 생제르망- 디마리아가 파리 생제르망 이적 후, 지난 주 리그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파리 생제르망은 즐라탄과 카바니의 공존에 대해서도 희망을 보여주었다. 디마리아가 쓰리톱의 오른쪽 공격수로서저자 Daum
 
[아쉬웠던 AFC 8강 2차전 감바 오사카 vs 전북 현대 경기 리뷰]- 전북 현대가 감바 오사카에게 8강 2차전 2:3으로 패배하며 K리그 구단들이 7년만에 ACL 4강 진출에 모두 실패했다.- 2차전에서 전북은 다시금 최철순을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하며 쿠라타를 대인 마크하도록 지저자 Daum
 
- 유로2016 예선이 한창인 가운데 영연방 4개 팀(잉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가운데 잉글랜드 본선 진출이 확정되었고, 웨일즈 & 북아일랜드 최소 3위가 확정 되었다. 스코틀랜드도 분발한다면 4개 팀이 모두 유로2016 진출도 가능한 상황이다.- 역사적으로 봤을 때 호흡이 잘 맞을 가능성이 높지는 않은 4팀이다.가레스 베일 (저자 Daum
 
[레바논 원정 REVIEW]- 월드컵 2차예선의 첫 번째 고비 무사히 넘기고, 전술적 유연성을 확고하게 발휘한 슈틸리케 감독. 승리보다도 최고의 성과이다.- 권창훈은 최근 실력이 급상승하며 좋은 활약을 했고, 앞으로 대표팀의 중심이 될 가능성이 보인다.- 권창훈-기성용 라인은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많은 경기를 소화하며 지쳐 보이는 이재성, 하지만저자 Daum
 
[여름 이적시장 결산]한준희 해설위원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2. 바이에른 뮌헨3. 맨체스터 시티4. 도르트문트 & AS로마5. 스완지 시티 & 크리스탈 팰리스장지현 해설위원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2. 인터밀란3. 볼프스부르크4. 맨체스터 시티5. 스완지 시티스완지시티 & 크리스탈 팰리저자 Daum
 
[월드컵 2차예선 라오스전 REVIEW]- 8:0 스코어는 2006년 아시안컵 예선 대만전 이후 9년만의 스코어이며, 월드컵 예선으로는 89년에 있었던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예선 네팔전 이후 22년만의 최다 골 차이다.- 전체적인 선수 기용에 있어서 왼쪽 오른쪽이 다른 모습왼쪽: 손흥민과 홍철 (권창훈까지) - 오른쪽: 기성용과 이청용- 왼쪽과 오저자 Daum
 
* 여름 이적시장 정리와 라리가 전망을 주제로 준비했으나... 갑작스러운 손흥민의 EPL 토트넘 이적설!- 토트넘으로의 이적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다.- 선수 이적은 선수(손흥민), 원소속팀(레버쿠젠), 이적팀(토트넘)의 이해관계가 맞아야 성사되는데, 현재까지는 맞아가고 있다.- 레버쿠젠은 예전과 다르게 손흥민 없이도 슈미트 감독의 축구가 가능해졌저자 Daum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전북 현대 VS 감바 오사카]- 전북은 전체적으로 공격적인 성향에 비해 세밀함이나 전술적 다양성이 부족했다. - 흥미로운 요소였던 최철순 vs 우사미- 최철순이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하면서 우사미를 전담 맨마킹했고, 완벽하게 마크하며 '지워'버릴 수 있었다. 하지만 최철순의 맨마킹으로 인해 이재성 선수의 수비부담이저자 Daum
 
[임대생들의 활약]K리그는 한 때 각 구단들이 임대문화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갖는 인식이 강했었다. 특히 '부메랑 효과'를 걱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임대가 활성화 되는데 조금은 걸림돌이 되었었다. 하지만 최근 3~4년부터 시작해서 임대생들의 좋은 활약과 임대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바탕으로 임대 문화에 대한 인식이 점차 변하고 있고, 선수들 또한 임대저자 Daum
 
[유럽축구 막바지 이적시장]- 맨유가 아닌 첼시로 이적하는 페드로- 첼시가 영입을 원하는 존 스톤스의 이적료를 너무 크게 부르고 있는 에버튼- 흡사 우당탕탕 군대축구 같았던 경기였다.- 100% 폼이 올라오지 못한 라치오에 비해, 프리시즌부터 폼이 좋았던 레버쿠젠 입장에서 최소한 무승부 정저자 Daum
 
[유럽리그 코리안리거 시즌 전망]- 스완지시티는 아이유를 영입하며 공격의 자신감을 피력했고, 강팀과 대등한 경기를 하려는 노력을 보일 것이다.- 첼시와의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된 기성용. 부상만 없다면, 지난 시즌과 같은 공격적인 롤로 좋은 활약이 예상된다.- 기성용, 부상만 없다면 "No Problem!"저자 Daum
 
[K리그 클래식 정리]- 최근 9경기 6승 3무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고, 앞으로의 포항과 전남의 경기에서 이긴다면 조기 우승에 가까워지는 상황이다.- 현재 전북을 위협할 수 있는 팀이 없다.- 베라와 이근호의 합류로 우승 안정권에 들어갔다.- '정대세의 공백을 어떻게 메우느냐'가 과제였다.- 공격진에서의저자 Daum
 
Loading …

빠른 참조 가이드

Google login Twitter login Classic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