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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는 대신 최근 집단감염이 많이 발생한 실내체육시설과 사우나 등의 운영을 금지하는 이른바 ‘정밀방역 대책’을 내놨습니다. - 정치권에서는 코로나 피해계층 지원을 위한 3차 재난지원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내린 직무정지 처분을 정지해달라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신청에 대해 법원이 오늘 첫 심문을 시작합니다. - 5.18 민주화운동 당시 민간인 암매장이 있었다는 공수부대원들의 진술 수십건이 확보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CBS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검찰총장 해임이라는 목표를 정해놓고 내달리는 추미애 법무부장관, 물러서지 않겠다는 윤석열 검찰총장. 올한해 코로나와 함께 가장 뜨거웠던 헤드라인이기도 합니다. 두사람이 벌이는 치킨게임의 종착점은 어디일까요. 오는 한주에도 뜨거울 이슈, CBS 김중호 법조팀장과 함께 추-윤 갈등의 포인트와 앞으로 전망을 알아봤습니다. 김덕기 아침뉴스팀이 찬찬히 살펴드리는 핫이슈 심층분석, 이번 휴일 오후에도 놓치지 마세요!
 
- 코로나 19 3차 대유행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다음주까지 매일 최대 600명의 확진자가 나올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거리두기 단계 격상을 검토할 상황은 아니라며 신중한 모습입니다. - 대학수학능력평가를 앞두고 유은혜 교육부총리는 일주일동안 모든 친목활동을 멈춰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추미애 법무장관이 다음주 징계위원회를 열고 윤석열 검찰총장 해임을 논의할 전망입니다. - 정치권에서도 윤 총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놓고 여야가 격돌하고 있습니다. - 오늘 낮부터 다시 기온이 떨어져 주말에는 다시 영하권의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 코로나 3차 대유행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오늘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 안팎까지 치솟을 것이란 관측입니다. - 경기도 연천의 한 훈련소에서 68명의 확진자가 쏟아져 군부대 최대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 사상 초유의 직무정지 조치를 당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어젯밤 집행정지를 신청하며 소송전에 들어갔습니다. - 검찰의 판사 사찰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판사 약점을 담은 정보를 공판 검사들만 공유했다는 검찰 설명과 달리 대검 정보라인까지 이 내용을 공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오늘 서울과 경기 등 일부지역은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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