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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가 새로 만드는 데일리 팟캐스트 장윤선의 팟짱.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낮 '전혀 다른 뉴스'와 '색깔 있는 인터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그날의 핫뉴스가 궁금하세요? 뉴스메이커를 만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당신 곁에 장윤선의 팟짱이 있습니다. 기성 언론이 대충 훑고 지나간 뉴스, 꼼꼼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바르게 짚어드리겠습니다. 정보가 있는 시사토크쇼, 지금 함께 하시죠. 페이스북 오마이TV를 '좋아요' 하시면 업데이트 소식을 곧장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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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주의는 열린사회를 추구하는 열린주의다. 정의당과 보수꼴통은 닫힌사회를 추구하는 닫힌주의다. 닫힌주의는 사회에 많은 칸막이를 만들고 그 숫자 만큼 장을 선발한다. 초등학교에 왜 반장과 부반장이 있을까? 그런게 있어도 되나? 이게 민주주의 맞나? 없애야 한다. 이장, 청년회장, 부녀회장, 노인회장 다 없애야 한다. 민주국가에 있을 수 없는 봉건제도다. 동창회장, 해병전우회장, 지역향우회장, 종친회장 따위 없애야 한다. 모든 장을 다 없애야 한다. 병장에게 내무반 권력을 줘서 사병을 지휘하게 하는 식의 봉건수법을 철폐해야 한다. 봉건사회는 사회에 다양한 칸막이를 만들고 장을 임명하고 그들에게 특권을 준다. 가둬놓고 조지…
 
이건희는 가능한 것을 찾아서 하는 행정가 타입. 한국인이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라. 정주영은 주변환경을 이용하는 전략가 타입. 안정을 추구하는 선진국이 놓치고 있는 헛점을 찾아 과감한 모험을 하라. 김우중은 개인기를 발휘하는 장사꾼 타입. 자신의 놀라운 수완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라. 수완이 좋은 천재형 김우중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어려워지고, 영웅형 보스 정주영은 선진국과 외교관계가 틀어지거나 내부적으로 팀이 깨지면 어려워지고, 노력형 모범생 이건희는 열심히 해야 성공하는 분야에 진짜 열심히 했어. 이건희가 진짜 열심히 한 것은 인정해야 한다. 타고난 천재 김우중은 자아도취에 빠져 김용옥과 놀았고 난세의 …
 
추미애 윤석열 개인간의 흥미거리 대결로 몰아가는 사람은 거짓말할 의도가 있는 사람이다. 대선결과로 국민이 결정한 검찰개혁의 장정에서 거쳐가야 할 하나의 통과의례다. 개혁을 하려면, 그래 니들이 뒷감당은 할 수 있겠어? 이렇게 나온다. 역량을 보여줘야 개혁이 탄력을 받는다. 개혁의 당위성은 입증되었고 개혁역량을 증명하는 과정이다. 우리는 국민 앞에서 역량을 검증받고 있는 것이다. 맷집을 보여주고 의지를 증명하여 국민이 신뢰하게 만들어야 한다. 가진 자원을 몽땅 쏟아부어 저 양반들이 한다면 하는 자들이로구나 하고 납득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검찰개혁은 선거용이고 한국은 원래 검사들이 먹는 나라구나 하고 포기해 버…
 
이념타령 좋아하지만 가져다 붙인 말이다. 본질은 권력서열이다. 국힘당은 미국이 서열 1위, 일본이 2위, 한국은 3위로 본다. 한국은 미국, 일본에 붙지 않으면 중국에 먹힌다고 믿는다. 민주당은 한국이 잘하고 있고 미국, 일본에 굽신거릴 이유가 없다고 본다. 정의당은 유럽이 서열 1위이고 한국은 유럽을 따라가야 미래가 있다고 여긴다. 정치의 본질은 권력서열이다. 경상도가 1위, 호남은 2위로 보는 지역서열에서 대졸이 1위, 고졸은 2위로 보는 학력서열로 축구장이 교체되었다. 권력을 쥔 자는 보수, 권력을 쥐려는 자는 진보, 권력게임에서 소외된 자는 정의당과 샌더스 지지자다. 정책은 상관이 없다. 정책은 정의당 것도 가져…
 
인간은 의도와 목적에 따라 행동하는 존재가 아니라 집단 안에서 포지션에 따라 행동하는 동물이다. 포레스트 검프가 달리는 이유는 뒤에서 무리가 쫓아오기 때문이다. 오줌을 참고 계속 달리는 수밖에 없다. 노무현이 앞서 가는 이유는 뒤에 따라오는 노무현세력 때문이다. 한국의 50대가 진보인 이유는 70억 인류가 뒤에서 쫓아오고 있기 때문이다. 젊은이가 진보인 이유는 호르몬 때문이다. 호르몬은 집단과의 관계에서 나온다. 진보는 집단 속으로 들어가려는 것이며 집단을 이끌어가려는 것이다. 때로는 세상과 겉돌곤 한다. 그럴 때 질문하게 된다. 오늘도 살고 내일도 산다. 오늘도 살아먹고 내일도 살아먹는다. 10년도 넘게 살았으면 넉넉…
 
인간의 행동은 첫째 호르몬 때문이고 둘째 그게 집단에 먹히기 때문이다. 집단에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여기서 대칭 들어간다. 시인이 성범죄를 저질렀다면 쇼킹하다. 충격적이다. 유태인이 간첩질을 했다면 쇼킹하다. 충격적이다. 시는 아름다운데 성범죄는 추하므로 대칭이 된다. 그러므로 직관적이다. 페미니스트가 성범죄를 저질렀다면 아이러니다. 위험하다. 노무현을 공격하는 이유도 같다. 일진이 약한 학생을 괴롭히는 심리와 같다. 심청을 인당수에 던져야지 뺑덕어멈을 던질 수 없다. 잘 생기고 부자인 조국을 인당수에 던져야 먹힌다. 호르몬의 작용이다. 진중권 서민의 행동도 같다. 자신이 약자라고 믿으므로 강한 노무현, 강한 박원…
 
신문들이 일제히 '국힘당 지지율이 왜 하락하지?' '문재인 지지율은 왜 안 떨어지지?' 하고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정말 몰라서 그러는 걸까? 이게 다 진중권 때문이다. 민경욱이 바른 말 했다. 국힘당은 진중권을 상전으로 섬기고 있다. 진중권이 상왕 노릇을 하며 섭정을 하고 있다. 친일파들이 나라 팔아먹는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국힘당을 진중권에게 팔아먹은 것이다. 조중동이 진중권을 띄울수록 국힘당 지지율은 폭락하게 된다. 조중동이 밀고 있는 진중권, 서민, 태영호, 월북자 모두 국힘당 반대쪽 인물이다. 태영호는 공산당이고 월북자는 지들이 집권할 때는 총맞아 죽었다. 반대편에 있는 사람에게 굽신대고 있으니 국힘당 지지자들…
 
노무현의 의미는 민중을 의사결정의 주체로 동원한 것이다. 흑인과 백인 사이에 정의는 없다. 남자와 여자 사이에 정의는 없다. 성소수자와 이성애자 사이에 정의는 없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에 정의는 없다. 그러나 흑인과 여성과 소수자와 장애인의 집결하여 세력을 이루고 기득권과 대결하면 정의가 이루어진다. 정의는 개별적으로 도달되는게 아니다. 오늘날 좌파의 오류는 국민을 한명씩 설득하여 개별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실패한다. 왜? 성소수자를 핍박하는 자들의 본심은 그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흑인을 차별하는 자는 흑인에 유감이 있는게 아니다.집단 속에서의 권력의지가 그렇게 나타나는 것이다. 그들에게는 차별할 약…
 
실적은 전시행정 하는 공무원의 것이고 실무자의 것이지 지도자의 것이 아니다. 지도자는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이 전쟁이 누구의 전쟁인지가 중요하다. 국민이 의사결정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것은 소승이 아닌 대승의 게임이다. 사회에 너무 많은 칸막이가 있다. 의사의 세계는 의사가 알아서 하게 놔둬. 검사의 검사가 알아서 하게 놔둬. 조폭의 문제는 조폭끼리 지지고 볶게 놔둬. 이렇게 칸막이를 치고 칸막이 안에서 가부장이 먹고, 두목이 먹고, 선배가 먹고, 고참이 먹고, 상사가 먹는게 빌어먹을 봉건주의이자 비뚤어진 진중권들의 엘리트주의다. 그것이 척결되어야 할 소승이다. 반대로 칸막이를 허물고 보편주의로 가자는게 노무현의 …
 
어느 분야든 그 바닥에 완전히 정착한 사람과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겉도는 사람은 태도가 다른 법이다. 까뮈의 이방인이 이야기하는 바가 그러하다. 그 바닥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는게 실존주의다. 이방인은 자세가 다르다. 입장이 다르다. 심리가 다르다. 이방인의 심리를 들키는 사람들이 있다. 이방인들은 괜히 찔러보고 건드려 보고 반응을 본다. 타자성의 문제다. 그들은 언제나 대상화 하고 타자화 한다. 태영호는 한국에서 이방인의 심리를 들키고 있다. 괜히 툭 건드려 본다. 반응이 오자 신났다. 좋아 죽는다. 그는 한국에서 토박이가 아니라 외지인처럼 행동한다. 토박이는 손해를 봐도 그것을 투자라고 여기지만 이방인은 손해를 보면 …
 
일본의 혐한은 한일간 권력서열 역전 때문이다. 일본의 화병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올라갈 수는 있어도 내려갈 수는 없는게 권력의 생리다. 일본이 화병을 다스리는 방법은 고립뿐이다. 개방하면 다들 한국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화병이 도진다. 듣기 싫은 한국 이야기를 전혀 안 듣는 방법은 쇄국뿐이다. 국힘당이 당명 바꾸고 대표 바꾸고 다 바꿔놓고 도로 미통당 되는 이유는 화병 때문이다. 권력서열이 역전되자 화가 났다. 적어도 화병의 치유에는 국힘당의 나쁜 정치가 도움이 된다. 조응천 박용진 금태섭의 배반도 같다. 주변에 보수꼴통이 포진해 있다. 민주당 안에서 겉돌고 있다. 그들은 화가 나 있다. 사회의 문제는 대부분 권력서열…
 
추석시즌이다. 대목장사 놓치랴. 푸짐하게 상을 차려야 한다. 조국도 상에 올리고, 추미애도 상에 올리고, 월북자도 상에 올려라. 문재인을 씹어라. 아무거나 마구잡이로 투척해 본다. 로또만 보이면 찍어보고, 지갑만 있어면 주워본다. 요행수를 바라는 게다. 가벼움을 들킨다. 왜 그럴까? 수법이 먹힌다고 믿기 때문이다. 왜 그런 착각을 할까? 대칭원리다. 박근혜는 문재인이어야 한다. 최순실은 조국이고 추미애 아들은 정유라여야 한다. 그래야 균형이 맞다. 박근혜도 탄핵되고 문재인도 탄핵되어야 공평하잖아.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그런데도 국힘당은 이 수법이 먹힌다고 믿는다. 왜? 그들은 화가 나 있기 때문이다. 가만 있으면 홧병…
 
문재인은 다 계획이 있었다. 종전선언 발언이 그냥 나온게 아니다. 핫라인 살려놓고 유엔연설 준비했다. 박근혜는 로봇이었다. 코치해줄 사람이 없는 돌발상황이 발생하자 관저에 아줌마 불러서 머리나 매만지며 시간만 보내고 있었다. 김정은이 그래도 의사결정은 했다. 적어도 가만 있지는 않았다. 이번 사태를 겪으면서 가벼운 인간들이 단체로 커밍아웃 했다. 서해바다에 입만 동동 뜬 인간들 있다. 좋다고 환호작약하고 세월호와 비교하며 문재인에게 시비할 꼬투리 잡았다고 즐거워한 군상들 추악한 본심을 들켰다. 국제관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면서 대중들의 무지에 편승하여 바보인척 하고 생쇼들 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원인제공자가 남쪽…
 
정치적 기동을 하는 즉시 순수성은 훼손되고 만다. 정의를 방패막이로 삼아 폭주하는 마녀사냥은 동서고금에 무수히 있어왔다. 옳고 그르고를 떠나 인간은 원래 그렇게 한다. 운명의 격랑 속으로 자신을 빠뜨려 놓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본다. 맞게 대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우주는 기본적으로 음의 피드백에 지배된다. 양의 피드백도 있지만 음의 피드백 열개가 양의 피드백 하나를 먹여살리는 것이다. 벤처기업 열 개가 망해야 하나가 그 망한 회사의 인재를 빼가서 흥한다. 이는 우주의 기본 원리다. 그러나 어린이들은 양의 피드백만 경험하므로 우주의 기본원리가 양의 피드백이라고 착각하고 이를 우려한다. 집단의 광기와 폭주는 양의 피드백에…
 
무리뉴와 손흥민의 궁합은 기대반 우려반인데 이번에는 기대가 적중한 경우다. 실리축구를 표방하며 공격수에게 무리한 수비가담 요구를 하는 것은 우려될만한 부분이나, 밀집수비후 기습전술은 주력이 좋은 손흥민에게 찬스다. 티키타카로 가면 몸싸움을 못하는 손흥민에게 불리하다. 최근 손흥민의 패싱력이 좋아졌는데 무리뉴가 그걸 보고 수비를 시켜서 걱정된다. 손흥민이 최근 단점을 보완해서 완전체에 가까워졌는데 패널티킥만 잘 차면 완벽하다. 케인은 힘이 좋아서 몸싸움에 능하고 타고난 발목힘으로 준비동작없이 바로 정확한 킥을 날린다. 구조론으로 보면 케인의 힘에 손흥민의 스피드다. 힘이 좋으면 구석으로 세게 찰 수 있어서 주워먹기 골을 …
 
인간은 액션에 생각을 맞추는 동물이다. 인간은 단순히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존재다. 심리적 귀족인 기생충 서민과 안철수, 진중권들이 문재인을 비난하며 추태를 부리는 이유는 그게 그들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문재인 지지발언 해봤자 칼럼이든 인터뷰든 실어주는 언론사는 없다. 그렇게 그들은 환경에 길들여진 것이다. 문재인을 지지하면 수십만 문빠들과 계급이 같아져 버린다. 목청이 파묻혀 버린다. 목청을 유지하며 행동을 지속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문재인을 까는 것이다. 소인배들은 보통 그렇게 한다. 노무현은 다르다. 노무현은 밑바닥 인생을 살면서 99퍼센트가 왼쪽을 가리킬 때 혼자 '이의 있습니다'하고 …
 
민경욱, 차명진, 홍준표가 없으니 조중동이 그 일을 떠맡아 막말을 일삼고 있다. 김종인도 대표가 되더니 막말정국을 즐기고 있다. 막말로 수준을 들켜서 망한 보수가 여태 본질을 깨닫지 못하고 말이다. 본질은 이재용이다. 한국은 삼성, 현대가 이끌고 있다. 삼성은 공화국이 독립하고 있다. 구조론으로 보면 질은 결합하고 입자는 독립한다. 문재인은 삼성을 붙잡아 결합시키고 삼성은 튀어서 독립하려고 한다. 삼성을 통제할 수 있는 자가 대한민국을 지배한다. 이것이 본질이다. 조중동과 보수는 수준을 들켜서 국민이 신뢰할 수 없게 되었다. 막말노인이 삼성을 통제할 수 있을까? 삼성이 잘나갈수록 더욱 정교한 고삐와 재갈과 채찍과 당근이…
 
독재가 물러가고 권력공백이 발생했다. 독재자의 주구노릇 하다가 갑자기 풀려난 기득권들 어리둥절해 한다. 뭐야 이거? 군바리들도 없고 이제 누가 먹는 판이지? 지갑 주워야 하는 찬스? 목청 큰 놈이 먹고 힘센 놈이 먹는게 민주주의야? 민주주의는 국민이 먹는 제도이지만 막연한 말이다.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절차는 험난하다. 민주주의는 목청 큰 놈이 먹는게 아니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부단한 투쟁을 하는 것이며 민주화 과정은 싸울 권리를 획득하는 과정이고 싸울 권리를 획득한 시민은 싸워야 한다. 싸워서 전리품을 얻는게 아니고 짱돌 하나 던지는 그것이 권력이다. 그게 얻는 것이다. 우리는 표를 던지고 주장을 던지고 짱돌을 던지고 촛…
 
컴퓨터 IP조차 분석할줄 몰라서 망신당하는 컴맹 검찰에, 역시 컴맹이라서 표창장을 만들지 못할뿐더러 컴맹검찰 개수작에 방어도 못하는 정경심에 역시 컴맹이라서 똥오줌 못가리고 오보를 날리는 조중동에 난리다. 정치검찰은 부끄러운줄 알아야 한다. 장경욱교수가 검찰에게 큰 거 한 방을 먹였다. 설마 재판장도 컴맹일까? IT대국 한국에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추석제사 불필요조선시대에도 재난이 있으면 제사를 안 지냈다는데장남이 차남이하 식구들을 집합시켜놓고 권력서열 확인하는 행사 컴맹 검사공유기 IP 하나 못 잡는 검사라니, 검사도 컴맹, 정경심도 컴맹, 조중동도 컴맹.죄다 컴맹이라서 수사고 재판이고 개판이 되어버려.일베 당직사병…
 
추미애 죽이기 이재용 살리기감옥생활에 질겁하는 이재용이다. 대놓고 살려달라고 말할 수는 없고 삼성 장학생을 총동원하여 추미애 때리기로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쓰리쿠션을 노리는 고급당구다. 추미애는 맷집과 도덕성 중에 하나라도 증명하면 된다. 추미애 아니라도 집권 후반기 되면 조중동이 뭐를 터뜨려도 터뜨린다. 왜? 대중이 반응하기 때문이다. 지금쯤이면 슬슬 지겨워져서 반응할 타이밍이 되었으니까 작업 들어가는 것이다. 맷집도 없고 도덕성도 없으면 아웃된다. 도덕적 결벽증 있는 소심한 자가 아니면 된다. 맷집은 큰 그림을 그리겠다는 약속이다. 도덕성을 증명하여 과거를 보상받거나 큰 그림을 그려서 미래를 주도하거나다. 큰 그림…
 
황교안 아들 대구 제2 작전사령부로 보직변경. 주호영 아들 공익 판장받고 검창청에 근무. 의경으로 입소해서 경찰청 운전병 된 코너링 좋은 우병우 아들. 나경원 아들은 왜 입대소식 없나. 전소조사하면 국힘당 다 걸려. 추미애는 십자인대 파열인데도 무리하게 입대했다가 고생한 것. 동정을 받을 일. 인간이 원하는 것은 연결이다. 청와대와 직통전화로 연결된다면 다들 좋아한다. 하느님과 연결된다면 더욱 좋다. 선행을 하면 사회와 연결된다. 공부를 하면 높은 세계와 연결된다. 연결되는 그 자체가 보상이다. 모든 연결은 일원론이다. 연결되지 않으면 둘이지만 연결되면 하나이기 때문이다. 석가는 연결을 깨달은 것이며 예수는 연결을 실천…
 
전광훈은 왜 저럴까? 호르몬 때문이다. 광화문 네거리에서 1만 명의 추종자들 앞에 놓고 연단에 서면 엔돌핀 나온다. 이념이나 논리는 구실에 불과하고 인간을 움직이는 것은 호르몬이다. 의사, 검사, 목사는 왜 저럴까? 호르몬 때문이다. 그러므로 말로 설득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호르몬이 바뀌도록 진을 빼놔야 한다. 이러한 투쟁과정을 거쳐 민중과 엘리트가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좋은 엘리트와 나쁜 엘리트가 구분되는 것이다. 필요한 상호작용이다. 민주주의가 성숙하는 과정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다. 문재인 지지율이 너무 높으면 위태롭다. 돌발적으로 지지율이 떨어질 수 있다. 약자는 돕고 강자와 싸워서 긴장을 유지하는 …
 
장비 캐릭터를 가지면 뜰 수 있고, 관우 캐릭터를 가지면 팬덤을 거느릴 수 있고, 유비 캐릭터를 가지면 천하를 얻을 수 있다. 이재명은 목청이 큰 장비로 시작해서 충의의 외길을 가는 관우가 되고 있는데 유비가 되어야 대통령이 된다. 유비는 할 말이 있으면 직접 하지 않고 장비에게 시킨다. 이재명은 참모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 방법은 사람들이 지금쯤 이재명이 한 마디 할 타이밍이다 싶을 때 다른 사람을 시켜서 자기 의견을 대신 말하게 하는 것이다. 그럴 때 사람들은 이재명에게도 제갈량이 붙었구나 싶어서 다시 보게 된다. respect는 다시 보는 것이다. 사람을 다시 보는 것이 존경하는 것이다. 혼자 좌충우…
 
https://youtu.be/I8xzj0D-u7w암기위주 공부만 하고 인성교육이 안 된 의사들의 행패를 보라. 국민을 분노케 하는 전교일등 타령을 보면 지능도 낮고 분별력이 없고 판단력이 떨어지는 집단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기본이 안 되어 있다. 사회생활을 안해봤기 때문이다. 친구도 사귈줄 모르고 연애도 안 해 본 자들이다.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다. 의사와 검사 뿐 아니다. 모든 기득권 세력은 칼자루가 쥐어지면 반드시 휘두르고 만다. 그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집단 내부에 반대의견이 있어도 51대 49로 밀리면 49까지 묵살된다. 반드시 외부에서 개입해야 지렛대의 효과로 방향이 바뀐다. 외부에서 1의 힘으로 해결…
 
의사 검사 판사 목사 기자 등 중간권력의 발호는 엘리트와 대중들간에 불신이 쌓였기 때문이다. 엘리트는 귀족을 타도하고 금방 귀족흉내를 낸다. 프랑스 혁명 직후의 부르주아들이 그랬다. 갑자기 교양과 매너와 에티켓을 찾으며 대중을 경멸한다. 귀족들의 사교계와 무도회를 부르주아가 흉내내는 것이다. 반동은 필연적으로 등장한다. 이 과정에 대중에 속해 있으면서도 패거리를 모아 엘리트 흉내를 내는 사이비들이 등장한다. 발자크의 인간희극에 등장하는 고리오 영감과 같다. 혼란해지는 것이다. 진중권류 사이비가 엘리트와 대중의 간격을 멀어지게 만든다. 김어준은 그 반대편에서 대중과 엘리트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 우리는 대중을 각성…
 
이해찬은 충청도를 김종필, 이회창과 함께 3분한다는 점에서 대권후보로는 가망없다는 기레기와 엘리트와 지식인의 선입견이 이해찬을 죽였다. 이인제까지 옆에서 비벼댔으니. 골프 친 것은 문제가 아니다. 관운은 있었는데 정치운이 없었다. 플랜이 없는 한국의 지식인이 오판했다.이재명은 한번 먹히면 거기에 집착한다. 유권자들은 같은 거 두 번 하는 정치인 싫어한다. 보편복지냐 선별복지냐를 융통성있게 접근하지 않고 꼴통부리면 국민이 염증을 느낀다. 논쟁할 문제가 아니다. 국민은 정치인을 나무에 올려놓고 흔들어 떨어뜨린다. 가지끝가지 올라가는 정치인이 불리하다. 이낙연은 가지끝까지 올라가지 않는다. 나무를 잘 올라가는 정치인이 너무 …
 
소설 똠방각하의 똠방짓을 하고 있다. 똠방똠방 돌아다니며 나쁜 짓을 하고 있다. 사회생활 경험이 없이 온실 속에서 자란 검사나 부모 잘 만나 총장된 자나 사회생활 경험이 부족하다. 밑바닥 생활을 해 본 적이 없다. 그러므로 불안하다. 대중을 불신하기 때문이다. 불안하므로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오만과 독선에 빠져 사고를 친다. 검사나 의사나 그들만의 리그에서 성장하며 사회생활 경험이 부족하기는 마찬가지다. 정신차리게 해줘야 한다. 국가를 다스리는 요체는 중간권력을 장악하고 통제하는 것이다. 민중은 실수가 있어도 관대하게 처분하고 엘리트의 실수는 엄격하게 처단해야 한다. 엘리트가 나라의 기둥이므로 기둥을 바로 세워야 한다…
 
부모들은 내자식을 명문대 보내고 싶겠지만 국가는 사회 전체의 활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유도할 수 밖에 없다. 어차피 모든 학생이 명문대 갈 수는 없다. 자녀는 부모의 사적 소유물이 아니다. 사회 전체의 공유자산이다. 공부만큼 연애도 중요하다.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는 숙맥들 때문에 여혐에 한남에 미투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성에게 다가가는 훈련과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일찍부터 이성을 사귀어봐야 한다. 외국 고등학생은 졸업파티를 위해 학교를 다니는데 한국은 그런게 없다. 서로 얕잡아보고 거절하다보니 분노가 쌓여서 성별간에 전쟁이 벌어지고 결혼을 안하게 되어 나라가 망하게 되는 현상의 이면에는 부모들의…
 
검사와 의사를 비롯한 기득권 세력의 저항이 계속되면 단호한 태도를 보여주는 이재명에 기대를 걸게 된다. 이낙연은 기득권과 타협할 것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 과단성을 증명해야 한다. 인간은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하는 동물이다. 실수라 해도 저질러봐야 그 과정에 배우는게 있다. 행동력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의사들 중에 문재인 찍은 사람 있나? 없잖아. 최대집이 그 증거다. 의사들이 불만 있으면 지네들이 찍어서 당선시킨 이명박근혜 한테 말했어야지. 대통령은 우선 표를 준 사람의 말을 듣는게 맞다. 표를 준 유권자들은 의사들을 한계까지 몰아붙여 보고 싶어한다. 협상은 그 다음이다. 의사는 일단 숫자를 늘리는게 맞고 불만이 있으…
 
1) 전광훈과 그 일당들 우리는 자유, 평등, 박애를 외치며 혁명을 낭만적으로 생각하지만 그런 구호들은 어떤 아저씨가 3초만에 생각해낸 표현에 불과한 것이고 본질은 권력투쟁이다. 자동차라면 엔진이 있고 사회의 엔진은 엘리트다. 그 엘리트를 어떻게 발굴하고 양성하고 조직하느냐다. 보통 다섯 차례 정도의 푸닥거리가 있다. 419혁명, 광주항쟁, 6월혁명, 촛불항쟁에 이어 한 번 더 해야 한다. 프랑스 혁명도 반동과 반동의 반동을 거치며 부르주아들이 방데 농민학살과 파리코뮌 노동자 학살을 거치며 별별 생쇼를 한 끝에 겨우 이루어낸 것이다. 본질은 시스템의 구축이며 쉽지가 않다. 피가 강처럼 흘러야 한다. 그게 역사의 교훈이다…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자들에게 민주주의 혜택은 어불성설, 언어도단, 자가당착. 차별주의자는 차별하는게 정답. 범죄자는 격리하는게 정답. 민주주의 게임에 참여하지 않은 반사회성의 소유자는 물리력으로 제압하는게 정답. 꼴통들은 폭력으로 사회를 지배해야 한다고 믿고 민주주의는 원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믿어. 그 이유는 자기가 꼴통이므로 유유상종이라 자기 주변에 꼴통들만 있고 그들은 폭력이 아니고는 답이 없기 때문. 평생 그런 것만 봐왔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 민주주의 적응지체자는 물리력 외에 방법이 없어. 보편성이 있으면 특수성이 있어. 한국인은 유별난 자들. 지구에 200여 개국이 있지만 국가라고 다 국가는 아냐. 유럽…
 
본질을 가지고 이야기해야 한다. 본질은 쪽수를 믿는 일부 경상도인의 오만과 망상이다. 경상도에 가면 들을 수 있다. '내 집앞에 16차선 고속도로를 깔아줘봐라. 내가 문재인이 찍나. 절대 안 찍는다.' 쪽수가 있으므로 언제든 상대방을 분열시켜 선거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다. 지난번에 우리가 방심했지. 노무현도 죽었고 자들이 불쌍해서 우리가 한 번 져준 거지. 우리가 정색하고 자세 갖추면 쉽게 이겨. 간단해. 친노와 호남을 이긴잘하면 돼. 너무 쉽잖아. 이러고 있다. 긴장을 하지 않는다. 전광훈이 코로나를 퍼뜨려도 주호영은 희희낙락이다. 매우 때려주지 않으면 안 된다. 야당이 나사가 빠져 있으니 여당도 긴장이 풀리고 있다…
 
전광훈이 천억을 배상하게 되었다는데. 조국처럼 따박따박 집행해서 박살을 내야 한다. 정부가 국민에게 만만히 보이면 국민은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된다. 일베충의 논리는 민주당이 집권하면 국민이 말을 안 듣기 때문에 실패할 수 밖에 없다는 거다. 그렇다면 그 말 안듣는 국민이 누군가? 일베다. 일베는 민주당이 집권하면 반역을 저지르겠다고 협박하고 있는 것이다. 이 논리가 먹힌다. 강력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 전광훈의 개가 된 주호영부터 처단해야 한다.강지환 사건은 꽃뱀사건으로 되어가고 있다. 설마 그럴 수가 있겠느냐 싶지만 설마가 사람 잡는 법이다. 실제로 주변에서 이런 일은 흔히 일어난다. 조국사건만 해도 그렇다. …
 
코로나 걸린 전광훈이걸로 미통당이 코로나 세력이라는 사실이 확정되었다. 미통당은 바이러스 그 자체다. 국력을 기울여 바이러스 세력을 소탕해야 한다.기안84를 보는 눈 비겁한 지식인들인간의 본질은 권력. 권력을 연주하는 것이 인간. 권력을 부정하는 것은 도피. 권력에 집착하는 것은 질병. 인간은 권력과 공생할 수 밖에 없다. 인종주의 때문도 아니고 계급투쟁 때문도 아니다. 운명적으로 권력과 공생할 수 밖에 없는 인간의 운명을 받아들여야 한다. 피하지 못하면 즐기라고 했다. 인간이 권력보다 우위에 서는 순간은 단 한 번 뿐이다. 그것은 혁신할 때다. 그럴 때 인간은 잠시 주인이 된다. 그리고 다시 권력에 후달리고 있는 자신…
 
전광훈의 미통당 죽이기 미통당 지지율이 조금 회복되려고 하자 전광훈이 기다렸다는 듯이 똥물을 끼얹는다. 고추가루도 이런 고추가루가 없다. 그들은 권력의지가 없다. 이명박, 박근혜, 트럼프도 사실 정통 보수가 아니고 주변부의 얼떨리우스에게 외주를 준 것이다. 권력의지가 없어 인물난을 겪는 것이다. 정치의 본질은 구엘리트와 신엘리트의 싸움이다. 변방에서 중심을 치는 것이다. 신엘리트에게 권력의지가 있다. 그들은 새로 에너지 흐름에 가세하는 사람들이다. 새로 트렌드와 유행을 만들고 새로 방향을 제시하고 흐름을 끌어낸다. 그들은 여전히 배가 고프다. 그들은 엘리트이나 널리 인정받는 엘리트가 아니라 새로 가담하려는 사람들이다. …
 
https://youtu.be/HglKyiMsXaQ 서울역 목요모임에서 8시 30분에 방송합니다. 주제는 현장 질의응답 및 지난 한 주간 했던 내용이 다시 다뤄질 수 있습니다.삽질경쟁은 이제 그만안 쓰던 근육은 갑자기 쓰는게 아니다.사진찍기 쇼 안 하고 진정성 있는 삽질을 하면 골병 들어 일주일간 일 못한다.삽질은 아무나 해도 된다는 건방진 생각을 버리자.진정성타령, 생태타령, 성찰타령이 다 주사파 품성론 아류라는거 인정하고 대중에게 아부하는 뻘짓은 그만하자.대통령에 영부인까지 삽질에 나서는거 그렇게 보고싶냐?언론과 여론과 곡학아세하는 논객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국가를 이끌고 있다.예술의 이해미세한 차이지만 아느냐 모르느…
 
성찰타령, 진정성타령, 생태타령 하는 초딩짓 유행이 생긴게 따지자면 주사파 품성론에서 나온 잘못된 흐름이다. 정동영이 어설프게 청소원 흉내를 내다 망신당한 이후 한국 정치인들은 진정성을 증명하려고 막노동을 뛰게 되었다. 운동권 시절 농활도 하고 공장일도 해서 일 좀 한다는 인간들이 이걸로 승부보려고 삽질경쟁을 하는데 꼴이 점점 우습게 되어간다.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안 쓰던 근육 함부로 쓰면 몸살 난다. 진정성 있는 노동을 하루 하면 골병들어 일주일은 집중을 못한다. 심상정처럼 어색한 자세로 물건 들면 허리 나간다. 조선일보는 태영호가 일 잘했다고 자랑질인데 북한에서 금요노동을 해본 것이다. 북한 출신은 다들 막노동 …
 
사대강 공사지역은 비가 안 왔는데 미통당은 헛소리를 하고 있다. 광주 8월 598밀리 대구 8월 281밀리다. 낙동강은 비가 덜 왔는데 무슨 개수작이냐고. 진중권 부류 키보드 워리어들의 고질병은 현장에 가보지 않고 개소리를 한다는 거다. 자신이 현장에 가 있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이런 생각을 해봐야 한다. 한국의 예법으로는 제사를 지내더라도 죽은 사람을 살아있다고 간주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누구든 그 현장에 가서 세월호 아이들이 살아있다고 간주하고 영혼과 대화를 한다면 자연스럽게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이 나오게 되어 있다. 진중권 이 자는 뇌에 펑크가 나 있는게 틀림없다. 딱 봐도 아스퍼거잖아. ### 죄송합니다.…
 
제갈량을 찾아간 삼고초려의 현장에서 유비와 장비는 역할을 분담한다. 샘 오취리의 경우도 그렇지만 이런 사건이 일어나면 장비처럼 솔직하게 민중의 본심을 드러내야 하는 부분도 있고 유비처럼 침착하게 교통정리를 해야 하는 부분도 있다. 일반 시민은 장비처럼 화가 나면 화를 내는게 맞다. 그러나 구조론 사람은 엘리트이므로 유비 역할을 해야 한다. 시시비비를 가려서 원인제공을 한 사람을 징벌하고 돌을 던지겠다는 식의 태도라면 현명하지 않다.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떠올릴 수 있다. 이제는 난장이라는 표현도 쓰면 안 된다. 절름발이라고 하면 장혜영에게 비판받는다. 사회의 변화를 따라잡아야 한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
 
류호정 옷은 그렇다치고 하여간 맘에 안든다는 분들. 류호정의 단발머리는 탈코르셋인데 원피스는 코르셋이잖아? 기자들이 좋아하는 짓을 하는게 황색 저널리즘을 유도한게 아니냐? 의정활동이 아닌 방법으로 주목받으려는게 불편하다. 이런 시비는 사실이지 찌질한 것이다. 여성이 신체적으로 손해보는 점이 있는 만큼 이득보는 부분도 있어야 한다. 탈코르셋과 코르셋 사이를 왔다갔다 하며 이중행동을 하는 것도 여성의 유리한 점이다. 유리한 지점을 이용하는 것은 나무랄 수 없다. 각종 명목의 휴가를 알뜰하게 챙겨먹는다고 비난할 수 없다. 의정활동이 아닌 방법으로 주목받는 것도 구조론의 권력법칙으로 보면 인정되어할 패션권력이다. 그걸 꼬집을 …
 
류호정 패션에 관심 주는 민주당 지지자http://gujoron.com/xe/1225444https://youtu.be/Q3aWt9t2SXA 류호정의 복장은 의도적인 것이다. 전략적인 판단을 하고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므로 낚이면 안 된다. 정치적인 제스처에는 우리도 전략적인 대응을 해야 한다. 유시민의 백바지 사건과 연결시켜 보자. 미통당이 같은 야당인 류호정을 공격하지 않는다. 마초들은 이 찬스를 까방권 획득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이때 아니면 언제 마초가 아니라는 알리바이를 만들 것인가? 증거 만들어 놓자. 어떤 느낌이 들든 사회 안에서 역할이다. 자기소개 하면 안 된다. 불편한 감정을 느꼈다면 집단 안에서 파수꾼…
 
군자보구 십년불만'이라 했다. 군자의 복수는 10년이라도 늦지 않다. 이등박문 최후의 병사인 박정희 군부세력의 마지막 끄나풀 윤석열과 그 일당을 토벌하는 군자의 복수는 노무현 이후 10년이라도 늦지 않다. 복수를 잊어먹고 협치타령하는 전해철은 노무현 등에 칼을 꽂는 행위를 하고 있다. 협치를 하려면 박지원을 시켜 미통당 의원 탈탈털고 공수처로 조져서 30명 정도 빼오면 그게 협치다. 그렇게 하라고? 노무현이 박근혜와 협치하자고 연정을 제안했을때 조중동 너희들이 무슨 짓을 했냐? 협치는 야당을 타락시켜 야당도 죽고 여당도 죽는 정책이다. 단, 여당이 약할 때 과반수가 안 되면 협치를 하는 것이다. 그 경우는 야당이 협력해…
 
이수정이 의리없이 배반한 이유는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포진해 있기 때문이다. 소인배는 주변에서 하라는대로 한다. 인맥 따라 강남 간다. '누가 이수정에게 돌을 던지랴' 어쩌구 하는건 국민을 초딩 취급하는 것이다. 알 거 다 아는 선수들끼리 무슨 개소리야? 장난하냐? 이수정 개인이 아니라 그 인맥과 그 인맥을 중심으로 동원된 세력의 횡포에 정의롭게 맞서는 것이다. 최승호의 문재인을 겨냥한 녹조타령은 소인배가 떠보려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녹조는 사대강 문제의 1/100에 지나지 않는다. 사대강 사업 때문에 녹조가 늘거나 줄어든 것은 아니다. 가뭄이 들면 사대강을 해도 녹조가 더 늘고 올해처럼 비가 많이 오면 녹조를 줄이…
 
한국인의 빠른 의사결정속도와 엘리트주의에 기반을 둔 특유의 평등주의는 고려시대부터 이어져온 한반도인의 문화적 특성이다. 지정학적 이유도 있지만 여러 사람이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유목민적인 평등주의 문화가 있다. 수평적인 의사소통에 강하다. 여러 사람이 개입하므로 전체적으로 퀄리티는 높아지지만 한우물을 파지 않으므로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생태주의는 위기의식을 전파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알맹이 없는 구호에 불과하다. 1백년 전에도 인류는 위기였다. 부르주아 문화가 득세하면서 갑자기 의사결정 참여자 숫자가 증가했다. 하향평준화 된 것이다. 이에 세기말의 우울주의, 퇴폐주의가 득세하게 되었다. 아일랜드 감자기근을 거…
 
범죄 혐의자가 압수수색 나온 검사한테 개겨도 된다는 법은 언제 생겼나? 막 가자는 것인가? 어떻게든 유권자들에게 이름만 기억시키면 미통당 가니까 정치검사질은 성공이란 말인가? 한동훈은 조만간 대선후보 나오겠다. SBS의 상습적 일베행동은 천인공노할 만행이다. 거기다가 어린이를 이용하다니. 전 직원을 블랙리스트에 올려 한국내 취업을 막고 해외탈출을 권해야 한다.생태주의는 이원론의 오류다. 권력이 문제가 아니고 권력의 미숙함이 문제다. 더 많은 다양한 문화권력을 만들어야 문제는 해결된다. 인류의 위기는 백년전에도 있었다. 제국주의 발호와 양차 세계대전은 무슨 이념 때문이 아니고 아일랜드 대기근을 비롯한 식량부족 때문이었다.…
 
https://youtu.be/WWVcW-YBnPA하태경은 사상을 전향한게 아니라 유행을 따라간 것. 사상이라는 말을 꺼낼 자격도 없는 자다. 박지원은 개과천선했다. 독일의 친러하면서 친러노선을 동유럽 국가들에 들키지 않으려는 전략 때문에 G7 확대를 반대한다.중국은 자신이 동네깡패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유럽은 지난 300년 동안 동네깡패를 몰매줘 왔다. 오스만, 러시아,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이 동네 맹주노릇 하다가 영국 주동으로 몰매를 맞아왔다. 이제 중국 차례다.국민이 동원되어야 흥한다. 엘리트와 지성인과 마니아와 중산층과 세련되고 성질이 까다로운 사람이 주도권을 잡아야 사회가 팽팽하게 긴장되어 흥한다…
 
진리는 구조론적이어야 한다. 구조는 둘이 겹치는 부분이다. 진리는 겹치는 부분만 논하는 것이다. 시합을 하기 전에 룰을 정해야 한다. 룰은 둘이 공유한다. 진리가 참인가 거짓인가는 논할 이유가 없는게 룰은 약속이고 약속은 서로간에 공유되기 때문이다. 시합에서 사용되는 전술은 적에게 공개할 이유가 없다. 전술은 자기만 아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술은 속임수가 있다. 참인지 거짓인지 판단해야 한다. 그러나 룰은 속일 수 없다. 3시에 시합하자고 해놓고 4시에 약속장소에 나오면 안 된다. 그렇게 되면 시합은 불발이기 때문이다. 그 경우 시합은 몰수패가 선언되고 그 팀은 4강에서 탈락한다. 시합하기로 약속한 날 시합장에 와야 시…
 
0) 조국은 얼마나 받아야 하나?'원주민 모욕 오보' 美고교생, 언론사 상대 3000억원 소송 승전고걸린 놈 한동훈 어록뭐냐면 뭔가 걸리거나 그랬을 때 사회가 모든 게 다 완벽하고 공정할 순 없어. 그런 사회는 없다고.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국민들이 볼 때 공정한 척이라도 하고 공정해 보이게 라도 해야 돼. 그 뜻이 뭐냐? 일단 걸리면 가야 된다는 말이야. 그리고 그게 뭐 여러 가지 야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적어도 걸렸을 때, "아니 그럴 수도 있지"하고 성내는 식으로 나오면 안 되거든. 그렇게 되면 이게 정글의 법칙으로 가요.[한동훈]1) 구조론의 개념들2) 연역과 귀납의 문제…
 
1) 튀어라. 윤서방조국의 전방위 선전포고에 기레기들 쫄았다고.검찰반역의 본질은 신분문제남부 백인 - 우리가 흑인과 같아질 수는 없지.한국 검사 - 우리가 경찰과 같아질 수는 없지.2) 태영호의 간첩어록인천공항에서 만세 부르면 사상전향이 된다는 것은 무슨 공산당 수작이냐?양심의 자유도 못 들어봤나? 공산당짓을 하는 자가 공산당이다.3) 행정수도 이전 대학부터 옮기자지역독점, 지역차별에 맞선 지역감정 조장 맞다. 이건 차별에 맞서는 정당한 지역감정이다. 지역등권으로 가자.4) 철학이란 무엇인가? 5) 인간이 차별하는 이유6) 경포대는 괜찮다.기레기 눈에는 카메라 그림 나와주는 해수욕장이 만만하지.교회, 지하실, 다단계, …
 
철학은 의사결정학이다. 의사결정에 성공해야 한다. 북한은 민주주의를 주장하며 교묘한 만장일치제를 만들어서 의사결정의 실패를 유도한 다음 김정은에게 의사결정을 위임하는 수법을 쓴다. 의사결정의 생산력은 극도로 낮다. 집단 안에서 의사결정이 잘 안 되도록 유도하는 자가 진보의 적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진중권병 환자들 말이다. 의사결정의 생산력을 높여야 한다. 구조론으로 보면 모든 문제에 분명한 답이 있다. 다만 그 답은 절대적인 답이고 현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답은 합리적인 의사결정으로 환경과의 게임에서 이겨서 사건을 다음 스테이지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기는 데는 합당한 공식이 있다. 단 그 공식은 확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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