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학생회 IVF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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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의 교회 주일메시지2016년 1월 3일제목: [아브라함 이야기]15.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삶이 주는 교훈: 이웃에게 복이 흐르게 하는 삶을 살려면본문: 창세기 19장설교: 문춘근 목사저자 문춘근 목사
 
1 아브람의 나이 아흔아홉이 되었을 때에, 주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에게 순종하며, 흠 없이 살아라.2 나와 너 사이에 내가 몸소 언약을 세워서,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겠다.3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있는데,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4 나는 너와 언약을 세우고 약속한다. 너는 여러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이다.5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로 만들었으니, 이제부터는 너의 이름이 아브람이 아니라 아브라함이다.6 내가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겠다. 너에게서 여러 민족이 나오고, 너에게서 왕들도 나올 것이다.7 내가 너와 세우는 언약은, 나…
 
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하였다. 그에게는 하갈이라고 하는 이집트 사람 여종이 있었다.2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나에게 아이를 가지지 못하게 하시니, 당신은 나의 여종과 동침하십시오. 하갈의 몸을 빌려서, 집안의 대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브람은 사래의 말을 따랐다.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자기의 여종 이집트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서 살아온 지 십 년이 지난 뒤이다.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니, 하갈이 임신하였다. 하갈은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서, 자기의 여주인을 깔보았다.5 사래가 아브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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