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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인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상들을 전합니다. 전세계에 걸친 TED 컨퍼런스와 TEDx 이벤트와 제휴 이벤트 무대에서 비즈니스 리더, 심리학자, 연구가들이 그들의 아이디어를 나눕니다. 이 외에도 많은 비디오가 영어 스크립트와 최대 80개의 언어로 제공되는 자막을 붙여 TED.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TED는 확산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들을 추구하는 비영리조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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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의 부제, #가보자고. 배추의 휴식 전 마지막 방송입니다. 원격 녹음으로 음질이 평소만큼 고르지 않습니다. ∙ 어른이 된다는 것∙ 전세 대출 팁∙ 1인 가구와 제로 웨이스트∙ 배추의 소회 타임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사회는 우리의 애도에 응답하라!” 2021년 12월 18일, 흉폭한 채식주의자들은 주홍빛연대 차차가 주최한 제1회 성노동자 추모 집회에 연대 발언자로 함께하였습니다.・ 애도할 수 없는 죽음, 신고할 수 없는 폭력, 기록되지 않는 삶・ 공권력의 보호 아래 진행된 ‘창녀 행진(slut walk)’・ “봐, 누가 창녀게?”게스트: 왹비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흑인 얼굴(고정 관념과 화장으로 검게 만든 피부를 통해 아프리카계 사람들을 흉내내는 것)이 왜 문제인지 궁금하다면 약간의 역사 공부가 격한 반응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국립 아프리카계 미국인 역사 및 문화 박물관의 전시기획자인 드완 리스는 이 관행이 미국인의 정신과 문화(연극, 음악, 책과 그 이상)에 어떻게 스며들었는지와 그것이 단순히 무해한 재미가 아니라 억압의 유산인 이유를 설명합니다.저자 드완 리스(Dwan Reece)
 
・ “성노동자 혐오범죄”라 부를 때 드러나는 사회적 지형・ 2021년의 성노동자 혐오범죄① 3월 미국, 애틀란타 마사지샵 총기난사 사건② 6월 일본, 다치카와 러브호텔 살인사건③ 8월 한국, 강윤성 살인사건・ 피해 신고를 어렵게 만드는 성산업 사각지대・ ‘아가씨들’ 간의 연대 그리고 저항의 기억[권하는 글]“8/1 섹스워커 추모행동 – 러브호텔에서 안 죽고 싶어”, @swtsuito, https://swtsuitou.tumblr.com/post/657675305014657024/embed게스트: 열심, 왹비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인터넷이 없었다면 여러분은 일과 학교,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는 것까지, 이 팬데믹을 어떻게 대처했을까요? 디지털 시대에 인터넷을 쓰는 것은 매우 일상적인 것 같지만 전 세계 수십억 명이 여전히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디지털 혁신 전략가 프리실라 촘바 키느와가 인터넷이 제공하는 기회와 잠재력에 대한 집단적 접근을 옹호하며 모두에게 자유롭고 공정한 디지털 권리가 필요함을 강조합니다.저자 프리실라 촘바 키느와 (Priscilla Chomba-Kinywa)
 
경향신문 이하늬, 이두리 기자님을 모시고 육식주의 사회의 가려진 노동, ‘도축노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방송 청취 전후로 하단의 기사 ①, ② 일독을 권합니다. ・ “포기해도 사는 인간, 발버둥쳐도 죽는 닭”・ 도축노동과 트라우마・ 사회적 인식과 노동 환경・ 공장식 축산업과 이주노동자① “피보고 찔리고 외면받고, 도축장에는 ‘사람’이 있다”, 이하늬·김원진·이두리·김흥일, 경향신문, 2021년 7월 3일. 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107031433001#c2b ② “그 많은 닭은 누가 다 옮겼을까”, 이두리·김흥일, 경향신문, 202…
 
기댈 곳이라곤 채식나라밖에 없던 시절… ㄱ나니? 채식 새바람을 불러일으키며 고인물 비건들의 마음을 회춘시켜주신 뮤지션 오지은 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 채식 실천에 영향을 준 동료들・ 반려동물 흑당이와 꼬마 이야기・ 여성 뮤지션으로서 ‘산다’는 것・ 육식과 보신에 대한 선입견・ 의외의 선물, 비거니즘게스트: 오지은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채식은 처음입니다만. ‘즐겜러’를 인생의 모토로 잔잔한 선동을 실천하고 계신 3개월 차 채식주의자, 뮤지션 오지은 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채식을 실천하며 느끼는 기쁨・ 지속 가능한 비건 지향을 추구하는 방법・ 추천 비거니즘 도서게스트: 오지은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1부: 비거니즘 이슈・ 폭염 속 축산동물들・ 동물해방물결 여주 불법 개 도살장 급습・ 비인간동물의 법적 지위 변화2부: 우리가 보내는 여름・ 에어컨, 그 쾌적한 편의에 대하여・ 자연을 배제한 도심, 자연을 위장한 도심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비건 트랜스젠더 할머니가 되고 싶다.” “GMO는 비건이니 괜찮은가?”・・・.어언 두 달 만에 돌아온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비건 페미니스트 청취자분들의 사연을 들어봅니다. 2021년 꽤유잼상 수상자와 채수콸콸상 수상자는? 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타인이 편견으로 대할 때, 또는 소외될 때 오는 스트레스는 여러분의 건강이나 일상 생활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칩니다. 이번 편에서 사회 심리학자 발레리 퍼디 그린어웨이는 그런 종류의 스트레스의 근원에 대해서 보다 깊게 파헤치고자 합니다. (힌트: 개인의 문제가 아닌 다른 원인이 존재합니다.) 우리 자신 또는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관계 형성에 대한 전략을 나누고, 향후 우리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며 폭넓은 세계를 갖기 위함을 목표로 합니다.(TED 큐레이터인 클로이 샤샤 브룩스가 진행하는 이 대담은 TED 시리즈 "힘든 감정을 다루는 방법"의 일부입니다.)…
 
TED 펠로우인 자라 알 마디는 그녀의 자아와 현실 감각을 형성해준 TV와 인터넷 같은 " 스토리텔링 머신" 스크린을 보면서 자랐습니다. 이제 멀티미디어 예술가이자 영화 제작자인 그녀는 오랫동안 주류였던 전통적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일반 방식에 대해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며 다양한 관점을 드러냅니다. 이 역동적인 강연에서 알 마디는 풍자, 어두운 유머, 촉각 콜라주 기법을 사용하여 우리가 스스로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확장하는 스토리텔러로서의 성장 과정을 보여줍니다.저자 자라 알 마디 (Zahra Al-Mahdi)
 
다큐멘터리 제작자이자 TED Fellow인 페라스 파야드는 우리 사회가 난민들은 누구이고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해 특정한 이야기들만 말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영화를 자신과 그의 딸, 그리고 세계곳곳 수만 명의 시리아 난민들을 위한 일종의 저항의 수단으로 삼아 난민들에 관한 거짓 정보를 가려냅니다. 그 처참한 이야기는 부당함을 끝내고자 하는 모험이며 스토리텔링이 얼마나 중요한지 중언합니다.저자 페라스 파야드(Feras Fayyad)
 
'마타투스'로 불리는 케냐의 소형 버스는 케냐인들에게 있어 편리하고 저렴하며 다채로운 이동 수단입니다. 그러나 버스는 또한 많은 승객, 특히 여성에게 안전상 위험과 접근성 문제를 겪게 합니다. 여성운동가이자 TED Fellow로 참여하고 있는 나오미 므와우라는 페미니스트 관점을 도입하여, 노선을 투명하게 하고, 승객을 추행으로부터 보호하며, 해당 산업에서 여성이 직업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진로를 마련함으로써 대중교통 체제에 혁신을 일으키자고 말합니다.저자 나오미 므와우라 (Naomi Mwaura)
 
⟪그냥, 사람⟫의 저자, 홍은전 인권・동물권 기록활동가를 모시고 장애해방과 동물해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29화에 이은 2부입니다. ・ 육식을 멈추고 동물권 기록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 비장애-인간 중심적 문명과 불화하는 몸들・ ‘동물’, 타자의 은유・ 내 안의 동물성을 자각하는 과정게스트: 홍은전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판데믹 발생 후 더 행복하고, 더 목적 지향적인 (생산성에 덜 집착하는) 자신을 발견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행동하는 미래학자 도미닉 프라이스와 함께 퀴즈를 통해서 알아보세요. 여러분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4개 항목을 평가하면서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을 되찾는 방법을 알아보세요.저자 도미닉 프라이스(Dominic Price)
 
⟪그냥, 사람⟫의 저자, 홍은전 인권・동물권 기록활동가를 모시고 장애해방과 동물해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30화에서 2부가 이어집니다.・ ‘노들장애인야학’의 문을 두드리게 된 계기・ 천사들이 아닌 전사들의 공간・ 세계와 다르게 관계 맺는 방법과 싸우는 방법・ 반려묘 ‘카라’와 ‘홍시’가 열어준 세계게스트: 홍은전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사전과 문법 "규칙"에 있는 단어는 언어에 있어서 최종적으로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그런 고정관념은 오히려 트렌스젠더 커뮤니티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사회 언어학자 아치 크라울리는 언어에 관한 세 가지 고정관념을 없애고, 언어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시스템인지, 그것이 어떻게 통합의 방향으로 이끄는지 보여줍니다.저자 아치 크라울리(Archie Crowley)
 
미국에서는 응급 전화번호를 누르면, 경찰관이나 소방관 또는 구급 요원들이 응답합니다. 하지만 정신 건강 전문가들이 거기에 대응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콜로라도 주 하원의원인 레슬리 헤로드는 솔직하며 연구에 기반한 접근법을 소개했습니다. 불필요한 벌금이나 구금보다는 사법제도에 인간성과 배려를 가져와야 하며, 위기 상황이 외상이나 사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고 합니다.저자 레슬리 헤로드(Leslie Herod)
 
자연에서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를 상상해보세요. 그곳이 당장 내일 사라진다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지구에 보내는 이 러브레터는, 사회복지사이자 환경운동가인 크누트 이바르 비욜리하우(Knut Ivar Bjørlykhaug)가 우리의 보금자리를 위해 행동할 수 있도록 기후 변화로 인한 생태계 손실로부터 생겨난 사랑, 슬픔 심지어 분노와 같은 깊고 어려운 감정에 우리가 직면할 수 있게 초대합니다.저자 크누트 이바르 비욜리하우(Knut Ivar Bjørlykhaug)
 
오랜만에 돌아온 흉폭한 채식주의자들의 만담 쑈! 2020년에 업로드된 열 편의 에피소드 가운데 청취자분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에피소드부터 2021년에 만나고픈 비건 셀럽 투표, 청취자분들이 직접 추천해 주신 비거니즘과 페미니즘 도서까지! 한 줌 비건 지향 페미니스트들의 유잼과 감동잼 발라 먹는 에피소드.・ 청취자분들과 함께하는 흉폭한 채식주의자들의 2020 연말정산・ 깜짝 게스트 전화 연결・ “나도 비거니즘 실천해야 되는데・・・ 대신해 줘서 고마워” 페미니스트 자매들의 야속함에 대하여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역사학자 그렉 앤더슨은 역사의 웅대한 계획 속에서, 신화가 지배하고 신이 활보했던 고대 식민지 이전의 토착 문명의 세계와 비교하면 지금의 현실 세계는 기이한 예외라고 말합니다. 그럼 왜 오늘날의 서양인들은 현실에 대해서 그들만이 옳고 다른 모두는 틀렸다고 생각할까요? 앤더슨은 객관적 현실이라는 얼개를 찢고 그 너머에 있는 많은 우주들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다른 가능한 방식으로 인간이 된다는 것은 어떤 모습일지 건전하게 다시 상상해볼 것을 촉구합니다.저자 그렉 앤더슨(Greg Anderson)
 
모두의 우선 순위 맨 위에 환경을 올릴 방법은 뭘까요? 기후 옹호자인 안젤라 프란시스에 따르면...그런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에 관심을 갖게 할 수는 있죠. 이 실용적인 강연에서, 그녀는 가장 회의적인 사람도 녹색 경제가 우리의 건강, 부, 행복에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지 알게 할 방법을 제시합니다.저자 안젤라 프란시스(Angela Francis)
 
사상에 불을 지피며 동물 해방을 향한 물결을 일으키고 계신 ‘동물해방물결’ 이지연 대표님과 책방 ‘풀무질’ 전범선 대표님을 모시고 동물당 창당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비건들의 정치 세력화, 100만 비건 양병설?・ 계간지 『물결』 창간・ 동물당과 녹색당의 차이・ 동물당의 당명 후보군・ 동물당과 인권 의제들게스트: 이지연, 전범선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나 성매매 여성이야.” ‘성매매 피해자’, ‘성노동자’, ‘성판매 여성’・・・. 들리도록 말하기 위해 언어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 성노동 경험 말하기의 어려움 그리고 배제와 환대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성노동자의 커밍아웃・ 비성노동자 파트너/배우자와의 기억・ 듣기에 요청되는 자세・ 비밀을 고백한다는 건・ 11월 1일 세계 비건의 날을 맞이하여게스트: 열심, 왹비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자타공인 저혈압 비건 배추, 나무・・・. 고혈압으로 쓰러지다?! 성노동자해방행동 ‘주홍빛연대 차차’ 활동가 열심, 왹비 님과 코로나 시대의 성노동 그리고 ‘낙태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방송 제작을 후원해 주신 분들・ 팬데믹 장기화로 인해 달라진 노동 환경・ 감염과 빈곤에 대한 공포・ ‘낙태죄’, 인공임신중절권과 성노동자게스트: 열심, 왹비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내향/중간/외향인' - 성향마다 다른 코로나19 일상!-코로나19 일상 속 혼자 또는 떨어져서 같이 잘 노는 방법은?-사연 "코로나19 일상에 잘 적응하는 나만의 방법 & 뜻밖의 편리함/장점"*사회: 불순*패널: 장미꽃뱀, 큐티보이저자 한국여성민우회
 
1부: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나무... 감독 데뷔하다?!・ 인상 깊은 영화들・ 여성주의 영화의 힘2부: 책 《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 ‘취약성’과 비거니즘・ 돌보는 자, 돌봄 받는 자・ 아픈 몸을 산다는 건・ 청취자 이벤트 안내 #흉폭한채식주의자들 #옥희살롱 #새벽세시의몸들에게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 나의 비거니즘 이야기- 비건 Q&A: 일회용 접시 대신 쓸 수 있는 것은??- 인간은 다른 종 없이 살 수 없다: 이상 기후, 감염병, 식량 위기, 사회 불평등.. 잘 살기 위한 방법은?*사회: 불순*패널: 역도요정, 이다솜(녹색연합 활동가)저자 한국여성민우회
 
"정치를 고치고 싶다면, 불평등을 개선해야 합니다." 라고 심리학자 키스 페인은 말합니다. 경제적 불평등이 어떻게 사람들의 서로에 대한 관점과 행동을 바꾸는지를 보여주며, 페인은 사회를 분열시키는 정치적 대립이 어떻게 심화되는지 설명합니다. 그는 더 나아가, 정치적 성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폄하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볼 것을 권합니다.저자 키스 페인 (Keith Payne)
 
-권력형 성범죄: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에 대해서 -직장 내 성희롱 & 조직문화: '여성 직원에게 범죄 행위를 암시하는 말, 불쾌한 행동, 조직 내 성희롱 사건은 이미 예견되어 있다.' -문제적인 조직문화, 사례로 살펴보기! & 나만의 싸움의 기술을 만들자!-해장픽~!* 사회 : 불순* 패널 : 장미꽃뱀, 찢망저자 한국여성민우회
 
[비거니즘 이슈]・ 돌고래 국적 세탁, 학대・・・ 거제씨월드 논란・ 해양 동물과 ‘고통’에 대하여・ DxE Korea 주최 동물권리장전 선언 참가 후기[페미니즘 이슈]・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위력에 의한 성추행 사건・ 용서할 권리, 용서하지 않을 권리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 한국식 공장형 웨딩 "폐백(?)"까지 생각해봤다.- 규진 님이 가장 최근에 한 커밍아웃 스토리는?- 최근, 절연한 엄마에게서 연락이 왔다.* 사회 : 불순* 패널 : 역도요정, 김규진('언니, 나랑 결혼할래요?' 저자)저자 한국여성민우회
 
더 평등한 사회는 개인의 작은 노력에서 시작됩니다. 형평성 대변자인 티나 모스비 타일러(Nita Mosby Tyler)는 자신의 유년 시절 기억의 조각을 인용하며, 나와 관련 없는 일 일지라도 불공평한 상황에 직면한 다른 사람을 위해 발 벗고 맞서주는 행동이 왜 모두를 위한 더 평등하고 더 정의로운 미래 구현으로 이어지는지 설명합니다.저자 니타 모스비 타일러(Nita Mosby Tyler)
 
역사가 패리쉬 아흐마드 누르는 식민주의는 현재에 대한 피할 수 없는 상처로 남아 있으며 독성이 있고 내재화 된 신화와 우리가 만든 정권보다 더 오래 고정관념 속에 남아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편견과 이야기가 왜 지속되는지 (그리고 때로는 번성하는) 살펴보며, 낭만화된 역사와 함께 문화적 강박관념의 배척하고 악의적인 향수가 과거의 억압에 영속되는 것을 막기 위해 다원적 접근법을 제안합니다.저자 패리쉬 아흐마드 누르(Farish Ahmad-Noor)
 
6월 29일 성노동자의 날을 맞이하여 비건 지향인이자 ‘성노동자해방행동 주홍빛연대 차차’의 활동가인 열심, 왹비 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1부]・ ‘윤락’, ‘매춘’, ‘성매매’, ‘성판매’, ‘성노동’・・・.・ 노동, 자발과 비자발의 경계에 대하여・ “모든 성노동은 강간이다”라는 말에 대하여・ 불법화, 노르딕 모델, 합법화, 비범죄화[2부] ・ 비건 지향 성노동자로서 경험하는 딜레마・ 성노동과 비거니즘의 교차성게스트: 열심, 왹비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우리의 뇌는 세계를 이해하고 패턴을 인식하여 빠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각각의 틀을 만들어냅니다. 그러나 이러한 분류 능력은 무의식적인 편향의 형태로 많은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이 강연에서 심리학자 제니퍼 L. 에버하트는 우리의 편견이 어떻게 학교와 소셜 미디어에서 경찰 및 형사 사법까지 사회의 모든 단계에서 흑인들을 부당하게 겨냥하는지 탐구하고, 제동을 거는 것이 어떻게 이 골치 아픈 문제를 적극적으로 방해하고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토론합니다.저자 제니퍼 L. 에버하트(Jennifer L. Eberhardt)
 
누구나 상실을 경험하지만, 그 뒤의 힘든 순간들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회복력 연구자 루시 혼이 역경을 이겨내고, 난관을 극복하고, 어떤 일이 닥쳐와도 용감하고 우아하게 맞설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어렵게 얻은 세 가지 전략을 공유합니다.저자 루시 혼)Lucy Hone)
 
1999년 프리타운을 초토화한 반군 침략과 2014년 에볼라 바이러스 이후, 현 프리타운 시장인 이본 아키 소이어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상황에 좌절하고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이본은 자신의 불만족을 행동의 촉매제로 이용했습니다. 다음의 TED 강연에서 이본은 놀라운 변화를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위험을 감수하면서 어떻게 프리타운을 새롭게 만들었는지, 또한 불만족에서 스스로의 힘을 발견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저자 이본 아키 소이어(Yvonne Aki-Sawyerr)
 
작가이자 사학자인 이브람 X. 켄디에 따르면 "비인종차별주의자"는 없습니다. 이브람은 이번 담론을 통해 반인종주의 개념을 혁신적으로 정의하며, 더 분명히 책임을 인식하고 공공 정책과 일터와 신념에 담긴 편견을 거부할 방법을 알려줍니다. 어떻게 이러한 인식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전 세계의 불평등과 부당함을 뿌리째 뽑고 사랑으로 채워넣을 수 있을지 알아봅시다. (TED 이슈 담당 큐레이터 휘트니 페닝턴 로저스와 연설자 담당 큐레이터 클로이 샤샤가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2020년 7월 9일 녹화했습니다.)저자 이브람 X. 켄디(Ibram X. Kendi)
 
국기는 가장 간단하지만 동시에 가장 강력한 디자인 중 하나입니다. 기학자 마이클 그린에 따르면 국기는 우리를 자부심에 부풀게 하고 증오심에 불타게 만들 수 있으며, 심지어 사람들이 국기의 이름으로 죽거나 남을 죽이게 할 수 있다고 기학자 마이클 그린은 말합니다. 그린은 통일되고 분열되는 깃발 뒤에 숨겨진 상징적인 열정을 탐구하고, 하나의 집단 정체성, 즉 인류 속에서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하도록 우리를 초대합니다.저자 마이클 그린(Michael Green)
 
E21 엄마는 비건이 되었다(with 심플리, 샤인킴)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심플리, 샤인킴 님을 모시고 아이를 기르는 엄마이자 일하는 여성이자 비건 지향 페미니스트로서 “모성” 신화와 비거니즘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게스트: 심플리, 샤인킴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미국의 퇴역군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율은 놀랍습니다. 찰스 피. 스미스는 군에서의 정신건강을 우선시 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며, 군인들의 자살방지를 돕고 현역 전과 중 그리고 후에도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방안을 제안합니다.저자 찰스 피. 스미스(Charles P. Smith)
 
포엣 알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심오한 강연에서 그는 언어의 개념이 어떻게 단어의 사전적 어휘를 넘어 사랑, 웃음, 외로움 같은 일반적인 경험을 전달하고 우리를 하나로 묶는 문화, 감정, 그리고 생각의 통로 역할을 하는지 밝힙니다.저자 포엣 알리 (Poet Ali)
 
『나의 비거니즘 만화』의 저자 보선 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아멜리’와 보선・ 우울증과 비거니즘・ 얼굴을 잃어버린 동물들・ 비건을 지향한 후 변화한 삶・ 온라인 플랫폼과 창작 활동게스트: 보선진행: 배추, 나무저자 흉폭한 채식주의자들
 
많은 나라들의 법률은 매우 오래되었습다. 이 점을 이용해 많은 정부의 기관들이 시민들의 사유재산--당신의 집, 차, 사업--을 아무런 기소 없이 갈취하고 있습니다. 범률 연구원 딕 엠. 카펜터 2세가 민사 몰수제도가 어떻게 권리를 침해하는지 그리고 어떤식으로 법 집행부에 엄청난 금전적 이득을 선물하는지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수익을 위한 치안 유지 활동"을 영원히 종결시키는 길을 안내합니다.저자 딕 엠. 카펜터 2세(Dick M. Carpenter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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