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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아들 접종 놓고 소송전- 외국인 캐나다 관광 허용- 고용 오퍼(Job Offer) 불필요- 캐나다 작은 도시의 한인 유학원의 만행- 휴대전화가 신분증이다- 확진자 급증에 일반 수술 중단- 뉴 패스웨이 (New Pathway ) 중요 서류 요건 검토저자 캐나다 구스
 
- 캐나다 달러 올라... $1 = 930원- 캐나다 정부, 가을부터 백신 여권 도입- 토론토, “최고의 도시” 2위 등극- 퀘벡주보다 더 분리독립 하기를 원하는 주는?- 휘발유 가격 리터당 1.41달러까지 폭등- 캐나다의 코로나 4차 유행 현황저자 캐나다 구스
 
- 런던이 배출한 금메달리스트들- 토론토 패션 메카 되나?- 9월부터 주 5회 직항- 캐나다 의료 상태 “낙제”- 이민 장관은 콧노래 부르지만...- 캐나다 급행 이민 점수 400점대 상승- 전과자도 입국 가능하다- 9만 명 필수 인력과 유학생 영주권 신청 중 취업 자격 유지- “실효형 포함 범죄 수사 경력 회보서 기록”과 대처 방안저자 캐나다 구스
 
- 캐나다 최대 규모의 개인 벙커 “방주 2호”가 주인을 잃다- 캐나다, 핸드폰 요금 가장 비싼 나라- 캐나다 삼킨 기후변화- 학교 기숙사가 모자란다- 코로나 기간 이민국 중요 소식 정리- 캐나다 이민에 동반하지 않는 가족의 신체검사 요청과 대응저자 캐나다 구스
 
- 디즈니 플러스 가입! 신세계를 경험하다- "접종 세계 2위… 코로나 종식 기대"- 코로나 19, 이제 확실히 한국보다 캐나다가 더 안전- 캐나다, 델타보다 강한 “람다 변이” 발생- 캐나다인 한국 호의도 57%- 밴쿠버, 정말 서울보다 살기 좋은 도시인가?- 한국 유학생, 영주권 취득 저조- 캐나다 입국 관련 새로운 규정 변화저자 캐나다 구스
 
- 세 나라의 막장 올림픽- 넷플릭스 추천작: 버드 박스, 제8일의 밤, 프랙처드 - 폭염 BC주 48.9도까지 올라- 살인 폭염 BC주, 700여 명 돌연사- 급행이민 잘나가네- 비숙련자 이민 신청 수월해져- 캐나다 영주권 신청자 신체검사 면제- 캐나다, 2035년부터 전기차만 판매저자 캐나다 구스
 
- 넷플릭스 추천 영화: 낙원의 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모범시민, 세인트 모드, 킬링 디어, 라이프, 우먼 인 윈도, 더 비지트, 인비저블 게스트, 덴 오브 씨브스, 언컷 젬스-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후기- "모더나 백신 맞기 싫은데"- 미용실 30일부터 영업 허용- 영주권 확인서 소지자 캐나다 입국 가능- 백신 모범국 캐나다, 변이 위험 남아있다- 신규 이민 1월 이후 주춤- “등골브레이커” 대명사 캐나다구스, “모피 사용 중단”저자 캐나다 구스
 
- 50년 해로 70대 부부, 코로나 투병 끝 17시간 차이 숨져- 런던 트럭 돌진은 증오범죄- "1년 새 인종차별 경험"- 캐나다, 코로나 회복력 순위 18위- 캐나다 항공료 폭등한다- 연방 이민 허용 점수, 380점까지 하락- 우리 자녀들 걱정되네- BCPNP “Techpilot”, 정식 프로그램으로 변경저자 캐나다 구스
 
- 과연 살기 좋을까? 퀘벡시티- 특별 이민 계획 쿼터 늘릴까?- 캐나다, 살기 좋고 정착도 쉬운데... 수입이 충분하지 못해- 에어캐나다, 6월부터 주 2회 직항- 토론토 집값, 뉴욕보다 비싸졌다- 캐나다 국민, “코로나 정상 회복” 비관적저자 캐나다 구스
 
- 3차 유행 확산세 잡았다- 추천 미드: 브레이킹 배드 & 배터 콜 사울- 온타리오주 여성 암 수술 세 번 지연돼 사망- 백신 접종자 6천 명 이상 코로나 확진 판정- 과연 살기 좋을까? 펜팅톤- 이민 처리 속도 확 높인다- 캐나다, 혐오범죄 건수 미국 추월- 이민 프로그램 경쟁 치열-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총격 살인사건저자 캐나다 구스
 
- 캐나다 코로나 백신 보급 가속, "일상 복귀 기대"- 이민자 백신 접종률 낮다- 한국인 이민 계속 늘어- 신규 이민 프로그램 발표... 미리 파악해 준비하세요- 유학생의 영주권 신청을 위한 임시 공공 정책- 과연 살기 좋을까? 코위찬 베이- 과연 살기 좋을까? 시드니저자 캐나다 구스
 
- 영어 성적, IELTS의 중요성- 과연 살기 좋을까?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변이 바이러스로 4차 대유행 시작 예고- 이민 수속 다소 까다로워진다- COVID-19 특별 정책 연장- 캐나다, “세계 최고의 국가” 선정- 캐나다 영주권 취득자, 두 달 연속 증가세- 코로나 환자 위해 일반 수술 줄인다- 9만 명 필수 인력과 유학생 우선 영주권 기회- 캐나다에 영어시험 대란저자 캐나다 구스
 
- 써리서 운전 중 나타난 거미로 인해 경찰 추격까지- 자동차 촉매 변환기 도둑 극성- 캐나다 전 국민 코로나 백신 접종 앞당겨질 수도- 새 이민자들 고국으로 U턴- BCPNP 새로운 선발 시행, 달라진 점은?- 토론토대 캐나다 최고- 유학생들 "환율이 밉구나"- 캐나다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은?- 에드먼튼/캘거리 공립 컬리지 ESL 가족 전체 동반 유학저자 캐나다 구스
 
- 캐나다 입국 정책 강화가 유학생에게 미치는 영향- 5개 주정부 이민 비교 분석을 통한 나에게 맞는 전략적 주정부 선택- 코로나 기간 캐나다 이민국 동향- 미성년자 자녀 있는 가족 시민권 신청하기- 에드먼턴/캘거리 공립 컬리지 ESL 가족 전체 동반 유학저자 캐나다 구스
 
- 캐나다인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해외발 입국자, 호텔서 격리키로- "3일간 체류에 2천 불, 말 되나?"- 캐나다 신규 이민자 소득 매년 늘어난다- 캐나다 방문 조건 잘 파악하고 준비해야- 음성 판정 확인서 없으면 “벌금 3천 불”- 캐나다 젊은이들, “코로나로 인생 바뀌었다”- 브라질 변이 캐나다 상륙... “변이 바이러스 심상찮다”- 캐나다 이민 급행열차 탔다- 얼어붙은 캐나다 이민길저자 캐나다 구스
 
- “큰손” 블루제이스가 움직였다- 온라인 수업 해킹, 성인 영상물 전송돼- 온타리오주 2차 긴급사태 선포- 캐나다 빗장 더 꽁꽁··· 불법 입국자 가려낸다- 캐나다인, 코로나 여파에 대도시 기피한다- LG 스마트폰 창피 당하다- 올리비아(Olivia) 와 노아(Noah)- Express Entry 등록 미리 해야 하나?- PGWP 연장 가능해져… 영주권 취득에 유리- 2021년 캐나다 최고의 직장은 바로 이곳저자 캐나다 구스
 
- “줄 수 있는 신장은 하나인데...”- “캐나다, 코로나 확산 속도 무섭다”- 높아진 캐나다 국경 문턱··· 입국 관련 “A to Z”- 2020년 이민 동향- COVID-19 확산으로 인한 새로운 이민 정책- 2020년, 가장 황당했던 911 신고 전화는?- 밴쿠버, 비건에게 가장 좋은 캐나다 도시 선정- 캐나다, PGWP 만료 졸업생에 취업비자 부여저자 캐나다 구스
 
- 자고 일어났더니 거액 선물이- 온타리오, 결국 대규모 락다운 돌입- 캐나다서 한국 의사와 상담- “119 응급 상담 서비스” 인기- 캐나다, 코로나 백신 접종 속도전 사활- 유학생 등 외국인도 무료로 코로나 백신 접종- 가정 출산으로 산파가 바빠진다- 밴쿠버 20대 여성, 10일간 응급실 4차례 방문 끝에 사망- 캐나다 정착, BC주는 어떤 점이 좋을까- 유학생 입학 가능한 캐나다 대학 늘인다저자 캐나다 구스
 
- 온타리오주, 다음 주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백신을 지켜라”, BC주 접종 조직적 방해 활동 탐지- 코로나 백신 부작용 거의 없다- "백신 탈나면 정부가 보상한다"- “캐나다 내년 식료품 가격 대폭 오른다”- 캐나다, 연말 앞두고 확산, 진정 기로에- 재택근무자 80%, “코로나 끝나도 집에서 일하고 싶다”- Work Permit 어떻게 승인받는 것이 좋을까저자 캐나다 구스
 
- 캐나다가 전 세계 백신 싹쓸이- 캐나다 대학 중 유학생 학비가 가장 비싼 곳은? - 캐나다, 전국적 2차 락다운 돌입하나- 가장 살고 싶은 나라 1위, 캐나다- 캐나다 졸업 유학생들 일자리 장벽 “탄식”- 캐나다, 코로나 백신 접종 계획 “혼선”- 코로나 기간 동안 캐나다인, "한국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어요"저자 캐나다 구스
 
- BC주, 마스크 의무화 않는 이유는?- 모더나, 94.5% 예방 효과 백신 개발 – 캐나다 내년 초에 보급 예상- 정부, “내년 말까지 코로나 백신 다 맞을 수 있을 터”- 독감 감염률 뚝 떨어져- 뉴브런즈윅, 한국 간호사들에게 애타게 구애- 랩터스, 미국 탬파에서 새 시즌저자 캐나다 구스
 
- 911 신고, 한국어로도 가능- 11세 한인 소년, 단편 모아 책 출판- 루니 강세에 유학생 손해봐- 도로에 드러눕는 청소년들- 제이스는 오프시즌 큰 손- 트뤼도 “필요하면 락다운 시행하라”- 정부, “코로나 백신 누구부터 맞힐까?” 고심- 파리바게뜨 서류 등록 등 박차- 2020-2021 졸업 후 워크 퍼밋- 이마트, 캐나다 진출하나?저자 캐나다 구스
 
- 류현진, 2년 연속 사이영상 최종 후보- 캐나다 동포 연예인들 잘 나가네- 아시아계 노리는 증오범죄- 캐나다, 신규 이민자 연간 40만 명 받는다- 캐나다 연방 자영업자 이민 프로그램- 캐나다, 코로나 백신 내년 1월 선보인다- 캐나다 입국시 “ArriveCAN” 어플 등록 필수- 캐나다 인터넷 요금 세계 최악저자 캐나다 구스
 
- Canada Dry, 진짜 생강 맛 아니야!- 캐나다 유학생 입국 허용 20일 본격화- 캐나다, 조력자살 합법화로 의료비 부담 줄어- 온타리오주 고교 12학년생 진학 스트레스- 글로벌 탤런트 스트림 (GTS: Global Talent Stream)- 영어 성적 없이 영주권 신청, 어떤 방법이 있을까?- 토론토, 독감 백신 대란저자 캐나다 구스
 
- 올해도 일찍이 독감 백신 접종- 독감... 약국 백신 접종 쉽지 않네- 캐나다인 다수 코로나 백신 의무 접종 반대- 폼페이의 저주? 캐나다 여성 “가족 불행해져” 훔친 유물 반송- 유콘 주정부 기술 근로자 이민- 부모 초청 이민 재개… 달라진 조건들저자 캐나다 구스
 
- 뜨거운 차 안에 딸 놔둔 “비정한 아빠”- 캐나다 휴대폰 요금 세계 최고- 배우자 초청 이민 속행... 이민국 향방 주목해야- 일회용 플라스틱 용품, 내년 말부터 사용 금지- 캐나다, 외국인 친족 방문에 빗장 풀었다저자 캐나다 구스
 
- 코스트코에서 다시 시작된 화장지 사재기- 돌아올 기약 없이 한국으로… 편도 티켓 급증- "식품 사재기할 필요 없다"- 美 대선 막장 토론에 “캐나다 이민” 검색 급증- 유학생들, "환율 고맙다"- 캐나다, 외국인 입국 제한 완화한다저자 캐나다 구스
 
- 마스크, 이젠 남아돈다- 약국서도 코로나 검사- 일부 영주권 신청자 바이오메트릭스 면제- 생체 인식 다시 진행… 신청서 무기한 연장도 가능- “코로나 2차 확산, 이미 시작됐다”- “구급차 출동에 3시간 소요 용납 못 해”- 캐나다, 코로나19 백신 2천만 회분 추가 확보- 캐나다 시민의 마스크에 대한 인식 변화저자 캐나다 구스
 
- 테슬라 자율주행 놓고 잠든 20대 기소- 등교는 불안... 온라인 수업 신청 폭주- 온라인 개학 앞두고 혼란 가중- 한국인 새 이민자 다시 줄어- 삶의 질, 캐나다 7위, 한국 17위- 캐나다 이민 신청, 어느 지역에서 해야 할까요?- 유학생, 캐나다 학생보다 대학원 졸업률 높다저자 캐나다 구스
 
- 아쉽게 막을 내린 랩터스의 플레이오프 런- 토론토 4인 가족 월생활비 4~6천 불- 유콘 주정부 사업 이민 (Yukon PNP – Business )- SIN 없이 일할 수 있나요?- 메트로 밴쿠버는 지금 나방 공습 중- 토론토 젊은층이 코로나 확산 부채질저자 캐나다 구스
 
- 120번 보기 도전한 캐나다 남성- 캐나다 워홀 입국승인서 최장 1년 연장- PGWP 신청자를 위한 새로운 조치 발표- 서비스 캐나다 사칭 긴급주의보- 캐나다, 코로나19 백신 2억 회 분 확보- UBC, 세계 대학랭킹 34위 올라··· 캐나다 2위- "소주값 합리적으로" 목소리 확산- 코로나로 적체된 수술 해소에 84주 소요 예상저자 캐나다 구스
 
- 혹독한 겨울 될 것- 고용 제안 받았으면 캐나다 체류하며 승인 대기- 이민 선호 강국 지위 재확인- COVID-19의 장기화... LMIA 진행이 잘 되고 있나요?- 유학생 졸업 후 취업 배려- 새 이민자들, 코로나 실직 사태 최대 피해- "시민권 포기, 영주권자로 남겠다"저자 캐나다 구스
 
- 토론토 랩터스, 플레이오프 순항 중- 캐나다 영주권 취득 이민자 갈수록 늘어- 대면 수업 유학생만 9월 새 학기 캐나다 입국 가능- 토론토에 끊이지 않는 총격사건- 파리바게뜨, 캐나다서 먹힐까?- 시 노미니 프로그램 (MNP - Municipal Nominee Program)저자 캐나다 구스
 
- 넷플릭스로 컴백하다- 허가서 발급 제한 발표… 캐나다 유학 가능한가?- "치과 진료 어렵네", 1~2개월 기다려야- 영주권자나 조기 유학생이라면 카투사 지원 고려해 볼만- 개학 앞둔 유학생 입국 발 묶여 “발 동동”- Express Entry: FST, 2020년 첫 발표- 캐나다 입국 제한 1개월 또 “연장”저자 캐나다 구스
 
- 넷플릭스에서 아마존으로, 그리고 다시 넷플릭스로- 무너진 류현진- 캐나다 체류 및 Biometric 조건 변경- 캐나다인들은 한국과 일본 중 어느 나라를 좋아할까?- BC주, 9월 학기 전학년 등교 수업 재개- 온타리오주, 초등학교 풀타임 대면 수업 한다- 영주권 비자 만료자, 캐나다 입국 가능저자 캐나다 구스
 
- “콘도 의자녀” 솜방망이 처벌 논란- 캐나다 임시 거주자, “바이오메트릭스” 검사 면제- 캐나다인 45%, “마스크 거의 안 써”- 코로나 인종 혐오 범죄, 여전히 빈발- EE 선발 재개, 부모 초청 이민도 기대- 캐나다와 미국의 차이?- “유학생, 잘 살펴보고 와라”- 여성, 캐나다보다 한국에서 태어나면 더 오래 사는데, 남성은?- 코로나로 미뤄진 수술들, 반 이상 완료했다저자 캐나다 구스
 
- 슈퍼마켓에서 생긴 일- 캐나다, 코로나 완화에 신규 이민자 3배 급증- 캐나다 입국 제한 연장- 미국의 유학생 홀대, 캐나다엔 기회- 해외서 온라인 강의 받아도 캐나다 졸업 후 취업 보장- 캐나다, 외국인 유학생 급행 수속 돕는다저자 캐나다 구스
 
- "가족 위해 1,200만 불 포기"- “컵라면도 무기다”, 여고생 유죄- 외국인 입국 제한 연장됐지만…- 캐나다 7월부터 방문자 비자 처리 재개- 새까맣게 마을 뒤덮은 나방떼- 음란 사진 주인공 “변태”는 누구?- 어린이 유괴 주의보- "마스크 안 쓸 자유 달라" 시위- Work permit 소지자, 캐나다 입국 가능?- 캐나다에서 한인이 살기 가장 무섭다?저자 캐나다 구스
 
- 뒤늦게 아이언 메이든에 입문하다- "학비 오히려 올려 막막하다"- 밴쿠버 어학원 코로나 직격탄에 줄줄이 “셧다운”- 캐나다 한인 코로나 19, 숨겨진 진실- 온타리오주 식당, 미용실 등 12일부터 영업- 국제 유학생 “이민, 학업, 취업” 애로사항 어떻게?- 캐나다 3개 대학, 세계 대학 톱50 들어저자 캐나다 구스
 
- 코로나 사태에 기묘한 꿈 자주 꿔- 캐나다인의 중국 호감도 역대 최악 수준-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캐나다 입국” 허용- 해고되면 캐나다를 떠나야 하나요?- "어? 나 비자 있는데"- 코로나19에 캐나다 이민 문호 좁아졌다- 해외서 온라인 수업 들어도 취업비자- 밴쿠버는 진짜 불안한가?- 토론토대 & 요크대, 가을 학기 온라인- 연방 보건당국 “마스크 착용 권한다”저자 캐나다 구스
 
- “요양원에 계신 어머니 매일 뵙고싶어”- “미국서 못살겠다”, 한국행 한인 속출- “이민 포기할까?” 고민 늘어- AINP 코로나 대응 기준 발표- 유학생 줄까 대학들 전전긍긍- 코로나 파장 캐나다 식품값 “껑충”- 유학생 학비 환불 논란, 청원으로 이어져- 예비 유학생 코로나19 불구 “캐나다” 선호저자 캐나다 구스
 
- 이민에 후회 없으신지요?- 코로나 사태 한 달, 20대 한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긴장 완화 이르다”- 캐나다 코로나 19 상황, 5월16일 97% 종료- 실직한 이민 희망자 구제하라- 코로나 공포에 텅텅 빈 응급실- 캐나다 총기류 판매, 소지 전면 금지된다- 장례식 참석도 비필수 여행- 캐나다, “이민, 유학, 취업”, 어떻게 전개될까저자 캐나다 구스
 
- 5월 중순부터 날씨 풀려- 트뤼도, "文 대통령 재선 축하" 올렸다 삭제- 코로나로 인한 주정부 이민 영향- 외국인 입국금지 6월30일까지- 코로나 와중에 넓어진 이민 문호- 캐나다인, 일상 회복 후 “이것” 제일 하고 싶어- OHIP 없어도 코로나 치료 가능- 토론토 의료 보호 장비 바닥나나- 벌금 받은 변호사 "소송하겠다"- 5월 에어 캐나다 밴쿠버-인천 직항편 뜬다지만- 워킹홀리데이 비자 입국 가능- 캐나다서 30년 만의 최악 총기난사… 13명 사망저자 캐나다 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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