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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분간 PODTY 업데이트를 중단합니다. 새로운 에피소드는 벅스 라디오의 뮤직캐스트 메뉴에서 계속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팝 듀오 랄라스윗이 진행하는 뮤직캐스트. ‘여자 둘이 모여서 어떤 이야기를 할까’라고 생각하면 공식적인 매체에서는 한 겹 싸인 모습들을 보시잖아요. 많이 다듬어져 있고. 저희는 집에서 녹음하다 보니까 가감 없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희가 일반적인 여자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어떤 여자들은 이런 생각을 하고 사는구나 하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벅스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만나볼 수 있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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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은 유난히 짧았네요. 벌써 아침 저녁으로 쌀쌀합니다. 계절이 바뀔 때 나는 냄새를 아시나요? 전 이 냄새만 맡으면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이상한 기분을 느끼곤 하는데요. 가끔은 너무 사무치게 그리워져서 냄새가 가장 진한 아침을 기다리느라 밤을 하얗게 새곤합니다. 아직 준비가 덜 됐는데 찾아온 가을이 조금 갑작스럽긴 하지만 또 한번 열심히 2019년의 가을을 살아봐야지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는 찬바람이 불 때 듣고싶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제가 대한민국의 여름을 지키는 동안 박별씨는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저의 강력한 추천으로 발리를 다녀온 박별씨가 말하는 그곳은 어떠할까요? 오늘 저희 둘다 설레는 마음으로 발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발리를 가시는 분, 다녀오신 분, 관심있는 분 포함 모든 사람들이 들어도 즐거울 거라 장담 하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날씨가 갑자기 선선해진 주말이었는데요. 정말 우리나라 기후 자체가 변하고 있는건지 적응이 잘 안되네요. 덕분에 저희는 시원하게 옛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저번화에 이어 내 인생의 반짝이는 노래들 특집으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지긋지긋한 여름날 계속 더워할 수 만은 없어서 이번화는 음악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문뜩 내가 왜 음악을 하게 됐을까? 생각하다가 제 인생에서 중요한 몇몇 곡의 음악들이 떠올랐어요. 이중생활에서는 옛날 이야기를 좀 덜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내 인생의 음악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추억팔이를 하게 되네요. 과연 어떤 음악이 랄라스윗에게 영향을 미쳤는지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이럴 줄 알았어요. 왜 이렇게 안 덥지? 여름 버틸만 한데? 라고 말했던 저의 입을 저주하고 싶은 요즘입니다. 누군가의 입 속에 들어와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정말 너무 불쾌한데요. 다들 수분 보충 잘 하시구요. 한 달만 잘 버티자구요. 지난주에는 저희가 주제에 너무 충실한 방송이었다는 후기를 보았어요. 이번화는 그런분들께 너무나 만족스러운 방송이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참신한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저는 지금 굉장히 강한 후회를 하고있습니다. 위가 선천적으로 약한 저는 매운 음식을 함부로 먹지 못하는데요. 오늘 참을 수 없는 욕구의 폭발로 엽기떡볶이를 시켜먹었습니다. 만족스럽게 먹고 난 지금 위에서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넌 오늘 다 잤다고.. 왜 사람은 후회할 짓을 멈출 수 없는 걸까요? 매울 땐 어떤 노래를 들으면 좋을지 오늘 이중생활에서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바다가 그리워지는 더위가 왔습니다. 입방정을 조심해야 한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역시나 푹푹찌는 더위가 바로 찾아왔네요. 저는 여름은 싫지만 물은 정말 좋아해서 그런지 바다만 보면 설레곤해요. 짠 기는 싫지만 그냥 물과는 다른 매력이 있는 바다가 가고 싶을 때 듣고 싶은 노래라는 주제로 이번화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많이 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7월이 왔는데도 심각하게 덥지않아서 좋지만 왠지 불안불안한 요즘입니다. 입이 방정이라고 이렇게 떠들다가 갑자기 무더위가 찾아오면 곤란하니 말조심을 하도록 하지요. 이상하게 여름이 오면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고 어지럼증도 자주 오곤 하는데요 이럴 때는 어떤 음악을 들으면 좋을까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현기증이 날 때 들으면 좋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봤어요. 물론 아시겠지만 주제와는 큰 상관없는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화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정말 궁금합니다. 초파리는 도대체 어디서 생기는 걸까요. 음식을 먹고 돌아서면 5분도 안돼서 어디선가 나타난단 말이죠. 자그마한 생명체가 옹기종기 저희 집 부엌 앞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광경을 보고있노라면 정말 속이 터질 지경이에요. 여름날의 수분과 당 보충은 과일이 제격인데 초파리 때문에 당분간 멀리할 것 같네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여름날의 불청객 초파리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다음화도 기대 많이 해주시구요 즐겁게 들어주셔요 :)저자 Bugs (벅스)
 
요즘 정말 어마어마하게 습하고 더워서 갑작스레 짜증이 나는 빈도가 높아졌습니다. 이런 때는 서로서로 조심해야해요. 오죽하면 불쾌지수라는 단어가 생겨났으며 불쾌지수를 구하는 공식이 다 있겠습니까? 그래도 작년 7월에 비해서는 훨씬 살만 하니 우리 모두 좀만 버텨봐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불쾌지수 높을 때 듣고 싶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화도 기대 많이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여러분들은 지름신이 올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전 제 자신을 치장하는 쪽으로 사치가 심한 편은 아닌데요. 꼭 한 번씩 이상한것들에 꽂히 곤 한답니다. 난데없이 LED마스크를 사질 않나, 저주파 치료기를 사질 않나.. 하도 그런 소비가 반복되다 보니 분명 사도 안쓸 거라는 걸 이미 배송 전에 알아버리는 초능력이 생겼어요. 정말 이제는 쿠폰과 배너의 노예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택배기사님이랑 안부 주고받는 사이가 된 건 비단 저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각종 소비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셔요 :)…
 
요즘 자꾸 숨이 벅차고 짜증을 내는 빈도가 많아져서 도대체 원인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는데 날씨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버렸답니다. 막 더워지기 직전, 저는 늘 가슴이 답답한 짜증을 느끼곤 했어요. 마치 바늘 구멍에 실이 안 들어가는 것만 같은 그런 느낌! 어서 하루하루가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있는 저에게 이중생활 녹음하는 시간은 큰 위로가 된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중생활이 위안, 위로, 해소의 느낌으로 다가오길 바라며...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도 참신한 주제와 선곡 기대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이 맘 때쯤이면 올해는 얼마나 더울까?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요 부디 이정도의 더위에서 멈춰주었으면 좋겠지만 어림없겠죠? 드디어 여름의 문이 열린 것 같습니다. 다들 뜨거운 여름, 대비 잘 하시길 바랄게요 :)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더위를 식혀줄, 민트향이 물씬 나는 노래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민트향이 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주제가 여름이라 그런지 노래에서 화사함이 묻어나네요. 다들 즐겁게 들어주셔요.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겠습니다.저자 Bugs (벅스)
 
저에게는 아주 고질적인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약속에 5분, 10분씩 늦게 되는 건데요 고등학교때 절 매우 싫어하셨던 선생님이 '넌 아마 평생 그렇게 늦을 거야' 라고 내리신 저주가 들었는지 매번 약속에 늦을 때마다 고통받으면서도 이 버릇이 고쳐지지가 않네요. 세 살 버릇 여든간다 라고 하죠. 전 늘 이 말을 우습게 여기곤 했는데.. 옛날 말 치고 틀린 말 없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여러분들도 지각하는 버릇이 있다면 고통 받지 마시고 어서 고치시길 바랍니다. 정신건강을 위해서요 :)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다음화에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겐 이상한일들이 많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크게 중요하진 않지만 남들이 겪지 않을 법한 그런 이상한 일이요. 나중에 남들에게 설명하면 에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있어~ 이런 반응이 오곤하는데요. 앞으론 황당하고 어이 없는 일을 마주하면 늘 기록해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어처구니가 없을 때 듣고 싶은 노래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의외로 음악이야기가 만발했던 이번화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그럼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더 참신하고 재미난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저자 Bugs (벅스)
 
오랜만에 서로 좋아하는 노래들을 주고받다가 아.. 이런 음악하고 싶다!하며 불타올랐던 지난주였습니다. 요즘엔 약간 이래도 흥, 저래도 흥 크게 감흥이 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무언가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건, 해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건 삶을 살아 나가게 하는 큰 힘이 되어 주는 것 같아요. 부디 그 기운으로 올 여름을 잘 지낼 수 있다면 좋겠네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다음주에 다시 돌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저자 Bugs (벅스)
 
5월의 특별한 날들과 함께 하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입니다. 오늘은 선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스승의 날 인데요. 매년 스승의 날만 되면 강제로 학창시절이 소환되곤 해요. 저희도 오늘 선생님 이야기보다 저희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눈 것 같네요. 이제는 나이가 좀 먹어서 그런지 새삼 선생님들 얼마나 힘드실까? 하는 기특한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감사를 전하는 의미있는 날, 학생들 그리고 선생님들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이번화도 즐겁게 들어주세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은 다음주에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오늘은 어버이날 입니다. 매일 어버이날처럼 부모님과의 사이가 평화롭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늘 돌아서면 후회하지만 엄마한테 짜증을 자꾸 내버려서 말이죠. 앞으로 엄마랑 말할 때는 작게 말하기로 했어요. 말을 작게 하면 사람이 화를 내거나 짜증 낼 일이 적어지더라구요. 여러분도 한 번 해보세요 :)오늘의 주제는 엄마 보고 싶을 때 듣고 싶은 노래 입니다. 이 방송을 들을지도 모를 저희 아버지를 포함한 많은 아버지들,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이 언젠가 아빠 보고 싶을 때 듣고 싶은 주제로도 찾아뵙겠습니다. 이번화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
 
오늘의 이중생활 주제는 입니다. 하다하다 별걸 다 주제로 이야기하네요. 저희 둘 다 최근에 체했던 고통스러운 기억 때문인 것 같아요. 사실 아플 때 무슨 노래 생각이 나겠어요.시간이 빨리 흘러 정상의 상태가 되기만을 바랄 뿐이죠. 어제의 흥청망청 막 살았던 나를 반성하며 저는 새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도 건강 보조제 직구를 하였답니다. 여러분도 건강은 미리미리 챙기시구요. 어제 술자리에서 신났던 나를 부러워하고 욕하며 이번 화를 즐겨주세요. 그럼 저희는 다음 화에 더욱 더 참신하고 재미난 주제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벚꽃은 피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져 버리는 것 같아요. 그렇게 짧게 피었다 져서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오늘 바람이 많이 부는데 말이죠. 밤에 예쁜 벚꽃 눈이 내리겠네요. 이제는 벚꽃의 아름다움보다 '저거 누가 다 치우지'를 걱정하는 마음이 먼저 떠오르는 제가 되었지만 오늘만큼은 뜨겁게 벚꽃에게 안녕을 고해볼까 합니다. 감성적으로 말이죠.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벚꽃에게 안녕을 고할 때 듣고 싶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 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올게요~…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요즘이네요. 다들 건강하시죠? 저는 감기인지 뭔지 모를 이상한 병에 걸려서 골골대느라 봄을 제대로 못 느끼고 있어요. 벚꽃이 벌써 지고 있는데 말이죠. 이번 주말엔 꽃놀이들 꼭 놓치지 마시고 놀러 다녀오세요. 날씨 때문에 들떠서 감기 걸리는 일도 없으시길 바랍니다.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꽃샘추위가 미울 때 듣고 싶은 노래라는 주제로 이야기해보았어요. 미세먼지가 많을 땐 그렇게 미세먼지 욕을 하더니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완벽한 날씨의 그날을 기다려 보아야지요.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안좋은 소식의 기사를 보고있으니 마음이 너무 황폐해졌어요. 지구가 원래 이랬나 싶을만큼 충격적이고 비인륜적인 기사가 저를 너무 힘들게 하네요. 뉴스를 보다 보면 무력해지다 못해 초라한 기분을 느낄 때가 많은데요. 오늘은 집에 오는 길에 황당하다 못해 또 초라해졌지 뭐예요. 평범한 하루로 마무리할 수 있었는데.. 세상에는 참 별난 사람도, 사건사고도 많구나 생각한 하루였습니다.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도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공연을 막 마치고 돌아온 랄라스윗입니다. 단공이 끝나면 늘 비슷한 기분이 들곤 해요. 후련하면서도 뭔가 아쉬운? 그래서 이번화 주제도 마음이 후련해지고 싶을 때 듣고 싶은 노래 로 정해봤어요. 물론 후련함보다 끝남에 대한 아쉬움이 더 크지만요. 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소리냈기에 아쉬운 마음은 이제 접어두고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해볼까 합니다.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더욱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다음주에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저자 Bugs (벅스)
 
요즘엔 왜 이렇게 상념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가뜩이나 두서 없이 이야기하는데 잡생각이 많아져서 집중력제로인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다들 지나치면 뭐든 안좋다는 거 아시죠? 생각이 많아질 땐 고개를 들고 하늘을 한번 보세요. 미세먼지가 여러분을 반겨줄 테지만.. 그래도 한번씩 생각의 흐름을 끊어주는 건 꼭 필요한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잡생각이 많을 때 듣고 싶은 노래를 주제로 이야기해보았어요.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 다음주에도 기대 많이 부탁드려요 :)저자 Bugs (벅스)
 
왜 화이트데이에는 사탕을 줄까요? 초콜렛이 훨씬 맛있는데 말이죠. 이상하게 무슨 무슨 날이 참 많은 우리나라예요. 서로 챙겨주고 싶은 일이 많기를 바래서 겠죠. 저도 이번 화이트데이는 달달한 것 좀 주변에 챙겨볼까 합니다.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달콤한 게 먹고 싶을 때 듣고 싶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해보았어요.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도 재미난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안녕하세요 더운 나라로 휴가를 다녀온 랄라스윗입니다. 타국에서 듣는 고국의 미세먼지 소식은 참 가슴이 아팠는데요. 맑은 공기를 맡다 한국에 도착하니 더 심각하게 느껴지네요.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미세먼지 조심하세요 ㅠㅠ 여행에서 무엇이 가장 좋았는지 떠올려 보면 출발하기 전날 간질거리는 그 기분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여행에 관련된 아주 사소하고 쓸데없지만 알면 유익한 그런 이야기들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다음화도 기대 많이 부탁드려요~저자 Bugs (벅스)
 
우리는 무언가를 시작하기 앞서 가끔 너무 늦어버렸나? 라는 염려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 말을 떠올릴 때 쯤이면 진짜 늦기 시작한 건지도 몰라요. 생각하자마자 실행하는 지금이 가장 빠른 때가 아닐까요? 랄라스윗의 신곡 홍보를 위해 선택한 주제였지만 은근히 연관성 있게 할말이 많았던 이번화.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또 짠! 하고 돌아오겠습니다~저자 Bugs (벅스)
 
눈물을 참아 보셨나요? 목이 찢어질 듯한 통증이 느껴지죠. 우리 몸에 통증이 있다는 건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신호인 것 같아요. 눈물이 난다면 울어야 정상이라는 얘기겠죠. 우리는 살면서 많은 역할을 하고 그에 따른 의무를 강요 당하곤 해요. 그래서 감정마저 내 마음대로 못하는 일이 생길 때가 많죠. 하지만 자연스럽다는 게 가장 좋다는 거 아시죠? 한번쯤 울고 싶을 때 엉엉 소리 내서 울다 보면 다 괜찮아질 거예요. 이중생활 이번화는 입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평소와는 조금 다르게 1부, 2부로 나뉘어진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인터뷰 특집! 전혀 모르는 분이지만 의외로 공통점이 많은 게스트, 를 쓰신 박근호 작가님과 함께 했습니다.따뜻한 감성을 지닌 박근호 작가님의 힐링 스토리와 함께, 도서 증정 이벤트도 있으니 놓치지 말고 꼭꼭 응모하세요!플러스! 2부에서는 평소의 랄라스윗으로 돌아와, 우리에겐 하잘 쓸 데 없는 발렌타인데이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오늘도 재미있게 들어주세요~저자 Bugs (벅스)
 
설날이 다음주네요. 새해가 되었지만 설날이 지나야 "아 정말 한 살 더 먹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부득이 하게 설 연휴가 또 수요일인 관계로 조금 이른 연휴특집 방송을 해 보았습니다. 설 연휴는 그 동안 못 잤던 잠도 몰아 자고 맛있는 것도 참 많아서 좋은데 말이죠 그 놈의 잔소리를 피하는 게 너무나 어렵습니다. 제 인생, 가장 걱정되고 잘되었으면 좋겠는 사람은 바로 난 데 말이죠. 지나친 관심은 해가 된다는 사실을 어른들이 언제쯤 알아주실까요? 설 연휴 잔소리 폭탄으로부터 날 지키고 싶을 때 저희 방송과 함께해주세요. 아주 조금의 위로가 되어드릴 자신이 있습니다. 그럼 이번 방송도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
 
이번화는 주제를 정하는 건 어렵지 않았으나 제목을 정하기가 참 어려웠어요. 뭔가 구체적이고 싶었거든요. 여러분들도 신년에 운동 계획 많이 세우셨나요? 저는 어차피 포기할 것 같아서 올해는 2월부터 시작하려구요. 왠지 새해랍시고 운동하는 곳에 돈을 내고 등록한 나 자신을 원망하게 되는 시기가 딱 이 쯤이 아닌가 싶습니다. 괜찮아요.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것보단 우리모두 훌륭한 거예요. 부디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랄라스윗의 이중생활도 기대많이 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녹음을 다 하고 지금 108화 소개글을 쓰고있는데요. 이번화는 정말 주제를 왜 정했나 싶을 정도로 딴 얘기가 많네요. 왜 하필 택시아저씨는 정치이야기를 하셔가지고 말이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희의 의견은 벅스와 상의 된 바 없습니다. 아 그냥 쟤네들이 저런 생각을 하고 있구나~ 정도로 가볍게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추운 가운데 미세먼지까지 창궐하는 최악의 날씨지만 여러분 기운 잃지마시구요. 부디 저희의 방송이 여러분들에게 활기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다음화도 기대 많이 해주시구요 재미나게 들어주세요~저자 Bugs (벅스)
 
요즘 헬스장에 사람이 그렇게 많다면서요? 사람들의 생각은 다 거기서 거기인가 봅니다. 새해라고 해서 우리가 특별히 할 수 있는 일이 사실 뭐가 있겠어요. 조금 더 열심히 살아보자는 다짐 정도면 된 거겠죠. 저도 어떤 운동을 할까 슬슬 시동을 걸고있는데 말이죠. 올해는 4개정도 운동을 해볼까 해요. 길어봐야 두 달 정도 할테니까.. 4개정도 도전하면 꽤 성공적인 한해가 되겠네요. 여러분들도 부디 건강한 2019년 보내셔요. 이번화에서는 무언가를 잘하고 싶은 마음에 하게 되는 노력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요. 즐겁게 들어주세요. 물론! 다음화도 기대 많이 해주시구요 :)…
 
드디어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어릴 적 12월 31일에는 늘 의식처럼 일기를 썼었어요. 특별한 날이라고 생각해서 기록해두고 싶은 마음이었나봐요. 그런데 한 두 살씩 먹어가면서 한해의 마지막 날, 새해의 첫날에 대한 의미가 점점 흐려지더라구요. 새해의 다짐들이 조만간 무너질 걸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인가? 싶어서 반성이 되기도 하네요. 저는 새해인 올해에는 하고싶었던 소소한 일들을 하나둘씩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내 삶이 내일 당장 끝난다고해도 후회하지않는 매일매일을 살아보고 싶어졌어요. 여러분의 올해도 의미 있는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랄게요. 랄라스윗이 이중생활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
 
분명히 저번화에서 참신한 주제로 찾아뵙겠다고 말씀드렸었는데 말이죠.. 참신할 수 밖에 없는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정말 바람 잘 날 없는 랄라스윗의 삶이네요. 중고거래시 확인해야 하는 중요한 정보나 생생한 사건의 현장을 들어 보실 수 있을텐데요, 방송을 들은 모든 분들에게 중고거래 꽃길만이 기다리고 있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박별씨가 큰 활약을 해준 이번화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올해도 벌써 마지막 방송이네요. 즐거운 연말보내시구요. 저희는 한 살 더 먹고 아주 조금은 더 자라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화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12월도 얼마 남지않은 진짜 연말이네요. 올해의 마무리 그리고 내년의 계획 잘들 세우고 계신가요? 저는 또 어영부영하다가 어! 어? 하고 새해를 맞이하게 될 것 같은데요. 사실 매년 반복되는 연말이라 그냥 그런가보다 싶다가도 이상하게 설레곤 해요. 얼마 남지않은 연말 다들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저희는 여러분들의 추운 겨울을 따스하게 만들어드릴 코코아 같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번화에서도 신나게 떠들어 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더욱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다음화에 또 인사드릴게요저자 Bugs (벅스)
 
12월이 되자마자 날이 귀신같이 추워졌어요. 추운데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는 얼마전 달력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2018년도 보름 정도 밖에 안남았더라구요. 다들 2018년도 마무리 잘 하고계신가요? 저는 지금부터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어두려합니다. 아무리 안좋은일이 있었다해도 12월이 행복하면 한해를 잘 살아낸 기분이 들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의 12월이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하길 바라며 오늘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에서는 끝을 앞두고 듣고 싶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해보았어요. 언제나 그렇듯 주제와 크게 상관없는 이야기들이지만 소소한 재미가 있는 이번화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더 참신하고 재미있는 주제로…
 
회사를 다니시는 모든 분들이 존경스러운 수요일입니다. 애매하게 중간에 끼인 요일이라서 반갑지도 싫지도 않은 이상한 요일인데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들으면서 이번주 수요일의 짜증은 잠시 잊어버리시고 돌아올 금요일을 기다려보아요. 이번화에서는 수요일의 짜증을 눌러줄 신나는 노래, 그리고 수요일과 신기한 인연이 있는 노래들까지 다양하게 준비해보았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 참신한 주제와 노래들로 찾아올게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기록적인 100회를 지나 101회가 찾아왔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번화를 녹음해보았는데요. 감회가 새롭네요. 앞으로 다가올 200화 그리고 1000화까지 롱런하는 랄라스윗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연 끝나고 바로 녹음 했기때문에 텐션이 바짝 오른 두 사람을 느끼실 수 있는 이번화! 에서는 목이 아플 때 먹으면 좋은 것들 그리고 늘 그렇듯 목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로 정신없이 떠들어 보았어요.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더욱 즐겁고 참신한 주제로 찾아올 다음화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저자 Bugs (벅스)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이 어느덧 100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첫회 녹음을 앞두고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까 고민했던 게 어제 같은데 벌써 백회라니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오래 벅스와 함께 할 수 있었던 건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항상 감사한 마음, 다들 아시죠? 뮤직캐스트의 최장수 프로그램인만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이중생활 백회를 맞이하여 백 분 동안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떠들어 보았어요. 미세먼지 대 강추위 싸우면 누가 이길 것인가?, 감사한 분들께 전하는 이야기, 근황토크, 랄라스윗의 첫만남까지! 골라 듣는 재미가 있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100화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더욱 참신한 주제…
 
201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전 수능 본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수능 보는 꿈을 꾸곤 해요. 물론 악몽이지요. 인생의 첫 고비, 시련 또는 성공.. 수능날을 각자 다르게 기억하게 될텐데요. 시험 보는 모든 분들 부디 떨지 말고 공부한 거 전부 다 쏟아내는 보람찬 하루 되었으면 좋겠어요. 살다보면 인생에는 중요한 날들이 참 많더라구요. 그러니까 너무 부담갖지도 마시구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99화에서는 수능에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이야기해보았어요. 하지만 수능보시는 분들은 부디 이 방송을 시험 후에 들어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방송될 대망의 100화…
 
오늘이 입동이라고 합니다. 다들 겨울 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늘 정신차리면 손에 핫팩을 들고 덜덜 떨고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이번 겨울 만큼은 무서운 추위를 피해보고 싶네요. 이번화에서는 겨울을 나기 위한 필수 아이템들을 깨알같이 소개해 보았어요. 익숙한 수면잠옷에서부터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요술버선까지 정확하진 않지만 나름 깨알 정보를 드리는 이중생활이랍니다. 다들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그럼 저희는 더욱더 재미있는 주제와 명선곡으로 다음주에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저자 Bugs (벅스)
 
할로윈 주간이었어요. 다들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볼에 피 묻은 여성분께 친절히 휴지를 건낼 뻔했지 뭐예요? 순간 찢어진 청바지를 막 입기 시작했을 때 "어머 아가씨 바지 찢어졌어요" 라고 얘기했다던 엄마가 생각나더라구요. 할로윈은 미드에서나 볼 수 있는 문화라고 생각했었는데 점점 우리에게도 가까워지고 있다 느껴요. 이번 화는 할로윈 특집 를 주제로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 살은 말만 쪘으면 좋겠는데.. 왜 저희까지 찌는 걸까요? 날씨가 좋아지니 괜히 입맛까지 좋아져서 곤란한 요즘이에요. 여러분들은 먹고만 싶을 때, 늘어지고만 싶을 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전 예전에는 억지로 몸을 일으켰는데요 요즘은 그냥 한번씩 저를 가만히 두어요. 귀찮을 땐 그냥 귀찮은 채로 한 번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요. 오늘 이중생활에서는 저희의 입 터진 하루하루와 늘어지는 날 듣고 싶은 노래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았어요.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정말 갑작스럽게 쌀쌀해진 요즘입니다. 전기장판이 없으면 잠들 수 없는 날들이 오고야 말았어요.다들 감기 안 걸리고 잘들 지내시나요? 사건사고가 많은 요즘 저는 너무나 많은 꿈들을 꾸고 있는데요.황당하고 예상치 못했던 꿈을 꿀 때마다 내가 스쳐 지나가는 모든 것들을 생각보다 마음속에 많이 담아두고 사는구나 라고 느껴요.꿈 속에서라도 평온하고 싶은데 말이죠. 쉽지가 않습니다. 오늘만큼은 꿈꾸지 않고 꿀잠 자고 싶네요.랄라스윗의 이중생활 95화 에서는 라는 주제로 신나게 이야기 해보았습니다.재미있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오랜만에 찾아 뵈어서 더욱 반가운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입니다. 다들 즐거운명절 그리고 의미있는 한글날 보내셨나요? 2주간 의 공백 동안 저희는 여러분들이 너무나 그리웠답니다. 달력을 찾아봤더니 올해는 더이상 수요일에 휴일이 없더라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의 남은 2018년도 수요일을 계속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이번 화는 어제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글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주제를 정하고 찾아보니 생각보다 한글로만 된 노래들이 많이 없더라구요. 새삼 예쁜 한글을 더 많이 사용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그럼 이번 화도 재미있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매주 더욱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
 
큰 명절을 앞두고 있어요. 다들 많이 먹을 준비 되셨나요? 매번 돌아오는 명절이지만 먹을까 말까? 고민은 죽을 때까지 할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환경 속에 살아가는 우리라서 다이어트를 숙명처럼 생각하곤 하지만 명절만큼은 맘놓고 먹어요 우리. 살은 언제나 그렇듯 다음에 빼면 되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이 있죠. 2018년 추석은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화는 긴 연휴를 앞두고 듣고 싶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눠보았어요.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에 찾아올 랄라스윗의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이렇게나 청명한 날씨에 뜻하지 않은 행운까지 찾아와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불운을 타고났다고 생각했던 저희 두사람이지만 살다 보니 인생은 그렇게나 암울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인생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공평한 제로인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리며 저희는 마인드컨트롤의 귀재가 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일들은 나누고 나쁜 일들은 금방 털어 버리시길 바랄게요. 우리의 정신건강을 위해! 행운을 이야기 한 이번 화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저자 Bugs (벅스)
 
드디어 기록적인 폭염으로 모두를 괴롭히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습니다. 과연 가을이 오긴 올까? 싶었는데 이렇게나 불쑥 찾아와 주니 정말 반갑네요. 청명한 하늘과 기분 좋은 날씨가 언제까지 있어 줄지는 모르겠지만 미세먼지 없고 땀이 없는 지금 이 순간을 한껏 즐겨볼까 합니다. 여전히 주제와 상과 없는 얘기를 떠들고 있는 이중생활이지만 여러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해요. 그럼 즐겁게 들어주시고요,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더 알차고 참신한 주제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저자 Bugs (벅스)
 
선선해진 날씨가 어색할 정도로 무더운 여름이었습니다. 지긋한 날씨에게 안녕을 고하며 이번화에서는 시원한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해요. 바다는 참 너그러우면서도 무서운 존재죠. 파도 치는 바다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짐을 느끼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편해지곤 해요. 바다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 그리고 난데없이 등장한 랄라스윗의 2집 찬양까지. 이번 화에서 신나게 떠들어 보았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세요. 다음주에도 참신한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저자 Bugs (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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