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episodes
 
*안녕하세요. 오디언 팟티가 9월 27일을 마지막으로 업로드를 중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오디오북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전문 성우가 낭독하는 오디언 오디오북! 성우의 목소리와 음향효과가 어우러져 색다른 독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오디오북은 웹 주소 www.audien.com 및 오디언 App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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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series
 
《나는 나답게 나이 들기로 했다》 이현수 지음│수카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8312908​ 저자는 어느 날 친구들과 모여 밥을 먹다가 병들고 노쇠한 부모님의 이야기부터 본인들의 노화까지 애기를 나누게 되었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갑자기 속상해하는 분위기가 되어버렸다는 일화를 털어놓으면서, 자신이 늙었다는 것을 처음으로 자각한 시기에 마음의 혼란을 크게 경험한 뒤로, 나이 듦에 대한 준비를 미리 시작하면 좀 더 담담하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나갈 수 있으리라 확신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고대 구로병원에서 20년, 임상 현장에서 10년간 수많은 마…
 
The Story of Doctor Dolittleby Hugh LoftingChapter 1: Puddleby--------------------------------------------This is a LibriVox recording.All LibriVox recordings are in the Public Domain.For more information or to volunteer, please visit librivox.org.Narrated by Adele de PignerollesDoctor Dolittle: AdamTownsperson: Vanessa CooleySarah Dolittle: Doroth…
 
Do you see now the way he’s twitching up one side of his nose?”“What’s that mean?” asked the Doctor.“That means, ‘Can’t you see that it has stopped raining?’” Polynesia answered. “He is asking you a question. Dogs nearly always use their noses for asking questions.”---------------------------------지난 줄거리: 앵무새가 두리틀에게 개 짚의 바디 랭귀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Do yo…
 
At tea-time, when the dog, Jip, came in, the parrot said to the Doctor, “See, he’s talking to you.”“Looks to me as though he were scratching his ear,” said the Doctor.“But animals don’t always speak with their mouths,” said the parrot in a high voice, raising her eyebrows. “They talk with their ears, with their feet, with their tails—with everythin…
 
《엄마와 딸의 심리학》 클라우디아 하르만 지음│장혜경 옮김│현대지성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8505195​ 이 책은 세상 모든 엄마와 딸을 위한 화해의 책입니다. 완벽한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지만, 결국 훌륭한 엄마, 멋진 여자, 행복한 인간으로 성장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응원의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엄마와 갈등을 겪었던 수많은 여성이 나옵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 엄마와 딸들은 이런저런 갈등을 겪게되는데요. 우리는 엄마의 결핍과 상처에 영향을 받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엄마의 잘못을…
 
0214So that was the way the Doctor came to know that animals had a language of their own and could talk to one another. And all that afternoon, while it was raining, Polynesia sat on the kitchen table giving him bird words to put down in the book.--------------------------------------------So that was the way the Doctor came to know (그리하여 그런 식으로 두리…
 
《돈의 속성 -돈에도 인격이 있다. 살아 있는 돈에 관한 모든 것》 김승호 지음│스노우폭스북스 ☞ 책정보 http://www.yes24.com/Product/Goods/90428162 이 책은 작년에 책읽기좋은날님이 소개해 드렸는데요. 재테크/투자 분야 베스트 셀러를 기록하면서 150쇄 기념 에디션이 발간되어 다시 소개하게되었습니다. 출판사로 부터 20권을 무료협찬받았구요. 영상을 보시고 간단한 소감을 댓글로 남겨주시는 구독자분 중 20명을 추첨하여 무료 증정해 드리겠습니다. 당첨자는 커뮤니티 공지와 댓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저자 김승호 회장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산 한 푼 없이 오로지 맨손으로 부를 일군 신화적인 인물…
 
《들어주고, 인내하고, 기다리는 유대인 부모처럼》 장화용 지음│스마트비즈니스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785641​ * 이 컨텐츠는 제작비 지원을 받았습니다. 왜, 유대인 부모는 자녀교육에 정성을 기울일까요? 행복은 부모가 만들어줄 수 없지만 불행은 부모가 만들 수 있음을 그들은 알기 때문입니다. 유대 문화는 수천 년 동안 시공간을 초월하며 만들어져 내려오는 동안 유기적으로 그들의 정신과 사회에 뿌리내려, 그들만의 강력한 문화를 이루어냈고 오늘날의 유대인을 만들었습니다. 교육의 책임자로 아버지가 자녀를 가르치는 쉐마, “아이야, 네 생각은 뭐…
 
“Tell me some more,” said the Doctor, all excited; and he rushed over to the dresser-drawer and came back with the butcher’s book and a pencil. “Now don’t go too fast—and I’ll write it down. This is interesting—very interesting—something quite new. Give me the Birds’ A.B.C. first—slowly now.”-----------------------“Tell me some more,” said the Doct…
 
《대전환의 시대》 짐 로저스 지음│송태욱 옮김│알파미디어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8214731​ 이 책은 무료도서협찬을 받았는데요. 영상을 보시고 간단한 소감을 댓글로 남겨주시는 10분께 무료 증정해 드리겠습니다. 당첨자는 커뮤니티 공지와 댓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책은 워런 버핏, 조지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리우는 짐 로저스가 2021년 이후의 세계 시장에 대해 예언한책 인데요. 그는 머지않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위기가 올 것이라 예언하면서 동시에 이러한 위기는 투자가로서 인생 최고의 기회라고도 말합니다. 코로나 쇼크로 …
 
“My! You don’t say so!” said the Doctor. “You never talked that way to me before.”“What would have been the good?” said Polynesia, dusting some cracker-crumbs off her left wing. “You wouldn’t have understood me if I had.”-----------------------지난 줄거리: 앵무새 폴리네시아가 새의 언어에 대해 예시를 들어 보입니다.“My! You don’t say so!” said the Doctor. ("이런! 어떻게 그럴 수가!" 두리틀이 말…
 
《주식 거인들에게 배우는 잃지 않는 투자 원칙 49》 김명환 지음│스마트비즈니스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8262512​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해 세계 경제가 심각한 불황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됨에도 코스피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3000 포인트를 돌파하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주식 전문가는 물론 아무도 이런 주가의 방향을 예측하지 못했는데요. 소위 '동학개미' 라고 불리우는 개미들은 이렇게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주식시장에서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까요? 이에 저자는 '주식 투자는 벌려고 하면 안 되고, 지키려고 하면 된다.' 라고 말하며, 잃지…
 
《돈 버는 말투, 돈 버리는 말투》 가나가와 아키노리 지음│김지낭 옮김│시그마북스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8829943​ 이 책은 사람을 움직이고, 일을 움직이고, 조직을 움직여, 돈도 움직이게 하는 ‘돈 잘 버는 대화법’을 다루고 있는데요. 세계적인 회계컨설팅 그룹에서 재직하다 독립한 지 4년 만에 10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던 저자가, 매년 10억 원을 벌어들인 말하기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비즈니스 대화에서 관건은 ‘돈’인데요. 대화 상대방이 거래처든 상사든 동료든, ‘이익’을 위해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말하기를 …
 
“I knew that parrots can talk,” said the Doctor.“Oh, we parrots can talk in two languages—people’s language and bird-language,” said Polynesia proudly. “If I say, ‘Polly wants a cracker,’ you understand me. But hear this: Ka-ka oi-ee, fee-fee?”“Good Gracious!” cried the Doctor. “What does that mean?”“That means, ‘Is the porridge hot yet?’—in bird-l…
 
“Oh, there are plenty of animal-doctors,” said John Dolittle, putting the flower-pots outside on the window-sill to get the rain.“Yes, there are plenty,” said Polynesia. “But none of them are any good at all. Now listen, Doctor, and I’ll tell you something. Did you know that animals can talk?”------------------------------------지난 줄거리: 앵무새 폴리네시아가 두…
 
《지금, 명상 - 무심코 무리하는 당신에게》 오기노 준야 지음│김지연 옮김│지에이북스(GA Books)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7798067 *이 컨텐츠는 제작비 지원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일상에서 누구나 해볼 수 있는 마음의 휴식법을 한데 모아 소개하는 명상집인데요. 거창하고 어렵게 여겨지는 '명상'과 달리 '간단하고 쉬운' 명상법인 '마인드풀니스 명상' 을 통해 코로나로 무기력해진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휴식과 안정의 기회로 붙잡아주는 명상방법론입니다. '마인드풀니스' 는 '지금 이 순간' 에 관심을 기울인 상태를 말하는데요. 마인드풀니스의…
 
Give the silly people up—if they haven’t brains enough to see you’re the best doctor in the world. Take care of animals instead—they’ll soon find it out. Be an animal-doctor.”--------------------------Give the silly people up—(어리석은 인간들을 포기해)✔give [목적어] up: [목적어]를 포기하다✔give [the silly people] up: [어리석은 인간들]을 포기하다✔명령문: 동사원형으로 시작합니다.if they haven’t br…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0》 채사장 지음│웨일북(whalebooks)│2020세종도서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875790​ '세종도서' 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도서진흥사업으로 양서 출판의욕 진작 및 국민의 책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문화 발전과 지식기반사회 조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현대인들은 하루에도 수많은 지식과 접하지만 이런 파편적인 지식들은 대부분 금세 휘발되고, 삶에 자리 잡지 못합니다. 그것은 이 지식들을 이해하기 위한 지식의 배경이 약하기 때문인데요. 지…
 
《걷기, 건강의 첫걸음》 박준성,조병준,김종우,김영길,이강옥 외 지음│백천문화재단 ☞ 책정보 : 백천문화재단 바로가기 http://www.bccf.or.kr​ 이 책은 "아픈 환우들이나 가족분들이" 책자를 통해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백천문화재단』 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책입니다. 백천문화재단에서는 매년 1월과 7월 책이 발간되며 병원과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지금까지 약 20만권에 가까운 책을 무료 배포하였다고 합니다. 이 책들은 모두 여러분들께서 무료로 받아 보실 수 있는데요. 무료책신청은 백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백천문화재단』 으로 검색하면 쉽게 홈페이지를 찾아 …
 
When the Cat’s-meat-Man had gone the parrot flew off the window on to the Doctor’s table and said,“That man’s got sense. That’s what you ought to do. Be an animal-doctor. ----------------When the Cat’s-meat-Man had gone (고양이 먹이 판매원이 가고 나서)✔had gone: 과거완료. 고양이 먹이 판매원이 가 버리고 더 이상 이 자리에 없는 상태임을 확실하게 표현합니다. 지금 이 장소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므로, 과거형 went 대신 과거완료 had go…
 
0207But they’ll get sick anyway, because the old women always give ’em too much to eat. And look, all the farmers round about who had lame horses and weak lambs—they’d come. Be an animal-doctor.”----------------------------------But they’ll get sick anyway, (하지만 동물들은 아무튼 아프게 될 거예요)✔anyway: 어쨌거나, 아무튼because the old women always give ’em too much to …
 
“Oh, I didn’t mean real sick,” answered the Cat’s-meat-Man. “Just a little something to make them droopy-like was what I had reference to. But as you say, maybe it ain’t quite fair on the animals. ---------------------------------“Oh, I didn’t mean real sick,” (아, 진짜로 아프게 한다는 뜻은 아니었고요.)✔사실 문법적으로 mean 다음에는 명사가 와야 하는데 sick이라는 형용사가 왔습니다. 또 형용사 sick을 꾸…
 
《굿바이, 게으름》 문요한 지음│더난출판사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 꼭 빈둥거리는 것만 게으름이 아니라고 합니다. 방향성 없이 똑같은 하루를 반복하고, 중요한 일을 뒤로한 채 사소한 일에 매달리고, 완벽주의라는 덫에 빠져 결정을 끊임없이 미루고, 늘 바빠 보이지만 실속은 없고, 능력이 됨에도 불구하고 도전하지 않는다면 게으른 것입니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저자 문요한님이 쓴 게으름에 대한 명쾌한 진단과 처방을 제시하는 최초의 ‘게으름’ 카운슬링입니다. 게으름을 판단할때 가장 중요한 것을 "삶의 방향성이 있는가 없는가?" 로 보는 저자의 시각은 게으…
 
And if they didn’t get sick fast enough, I could put something in the meat I sell ’em to make ’em sick, see?”“Oh, no,” said the Doctor quickly. “You mustn’t do that. That wouldn’t be right.”------------------------------지난 줄거리: 고양이 먹이 판매원이 두리틀에게 동물 병원을 하면 자신이 손님들을 보내줄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And if they didn’t get sick fast enough, (그 동물들이 충분히 빨리 아프지 않으면)✔get …
 
《나는 그냥 꼰대로 살기로 했다》 임영균 지음│지식너머│2020세종도서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275635​ 오늘은 '2020 세종도서' 를 소개할 시간인데요. '세종도서' 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도서진흥사업으로 양서 출판의욕 진작 및 국민의 책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문화 발전과 지식기반사회 조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살면서 혹시 '꼰대' 라는 말을 들어보진 않으셨나요? 권위적인 사고를 가진 어른이나 선생님을 비하하는 속어로써 밀레니얼 세대로 부터 이런 말을 듣게되면…
 
You might have been a cat yourself. You know the way they think. And listen: you can make a lot of money doctoringanimals. Do you know that? You see, I’d send all the old women who had sick cats or dogs to you. -------------------지난 줄거리: 고양이 먹이 판매원이 두리틀의 고양이 책을 계속 칭찬하고 있습니다. You might have been a cat yourself. (선생님 본인이 고양이였을지도 몰라요.)✔might: ...일지도 모…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원제 : The Richest Man in Babylon 조지 S.클래이슨 지음│강주헌 옮김│국일미디어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648955​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을 꿈꾸며 삽니다. 하지만 생각만으로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6천 년 전, 역사상 가장 부유했던 바빌론은 ‘황금의 도시’라고 불리웠는데요. 바빌론 시대는 오늘날까지 사용되는 금융의 기본 원리가 처음으로 시작된 요람입니다. ‘돈의 가치’를 알고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살던 도시인 바빌론. 부유한 도시에 살던 그들은 금융의 원리를 착실하게 …
 
I can’t read or write myself—or maybe I’d write some books. But my wife, Theodosia, she’s a scholar, she is. And she read your book to me. Well, it’s wonderful—that’s all that can be said—wonderful. ---------------------------지난 줄거리: 고양이 먹이 판매원이 두리틀이 고양이에 관해 쓴 책을 칭찬합니다.I can’t read or write myself—(저 자신은 읽거나 쓸 줄 모릅니다-)✔read or write: 이처럼 '글을 읽다' 또는…
 
《인정받고 싶은 마음》 오타 하지메 지음│민경욱 옮김│웅진지식하우스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374137​ 사람은 누구나 ‘인정 욕구’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타인에게 ‘잘했다’, ‘멋지네’, ‘괜찮아’라고 수긍받고 싶은 마음, 그것이 인정 욕구입니다. 인정 욕구는 더 나은 삶을 위해 꼭 필요하지만 과해지면 오히려 스트레스에 잠식되거나 번아웃에 빠져 일상생활조차 제대로 이어가기 힘들게 만듭니다. ‘관종’이란 말은 ‘인정 욕구 중독자’의 다른 말로, 적당한 관종은 자기표현과 PR을 잘하는 사람으로 여겨지지만 대부분은 …
 
The parrot, Polynesia, was sitting in the window looking out at the rain and singing a sailor-song to herself. She stopped singing and started to listen.“You see, Doctor,” the Cat’s-meat-Man went on, “you know all about animals—much more than what these here vets do. That book youwrote—about cats, why, it’s wonderful!-------------------------------…
 
Chapter 2. Animal Language (동물 언어)It happened one day that the Doctor was sitting in his kitchen talking with the Cat’s-meat-Man who had come to see him with a stomach-ache.“Why don’t you give up being a people’s doctor, and be an animal-doctor?” asked the Cat’s-meat-Man.-------------------------------------------------It happened one day (어느 날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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