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공개
[search 0]

Download the App!

show episodes
 
Loading …
show series
 
불현듯(오은) : 오늘 방송, 저희가 힘을 좀 받아보려고요!캘리 : 이제야 만났지만, 이제 만나서라도 다행인 책들을 소개하는 날이죠?프랑소와 엄 : 저는 오늘 책읽아웃 청취자인 모 드라마작가님으로부터 추천 받은 책을 가져 왔어요. ㅎㅎ 외투 http://www.yes24.com/Product/Goods/5903276소녀는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http://www.yes24.com/Product/Goods/97390433취한 날도 이유는 있어서 http://w저자 예스24
 
오은 : 오늘 보이차를 들고 오셨네요. 좋아하시나 봐요?양다솔 : 네, 밥은 못 먹어도 보이차는 마셔요. ㅎㅎ 저는 진짜 귀한 것들은 그만한 자리를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삶에서도 주고 금전적으로도. 저는 술, 담배, 커피를 안 해요. 그런 사람이 보이차를 샀을 때 똑같아요! 저는 밥도 집에서 다 해먹고요. 사실상 라이프 스타일 차이라고 생각해요. 커피, 술 다 버리고 전 only 보이차인저자 예스24
 
감당하기 어려운 변화 앞에서사람들의 욕망을 캐는 광부열악함을 최전선에서 만나는 아이들 기후위기 과학특강 : “도와줘요, 기후 박사!”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4644612그냥 하지 말라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841300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http://www.yes24.com/Product/Goods/74376917저자 예스24
 
황정은: "성장하고 싶다"는 문장은 어떤 마음으로 썼나요?최진영: 어른이면서 어른이 아닌 척 하는 게 비겁하다는 자각이 있었어요. 성장해야 할 때는 거부하지 말자는 생각이 들어요. 같은 맥락으로 전에는 글을 쓴다고, 쓰고 싶다고 말하는 것도 두려웠는데 이제는 오래오래 쓰고 싶다고 말하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해요. 일주일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538415저자 예스24
 
불현듯(오은) : 오늘 주제! 캘리님이 왜 제안하셨는지 너무 궁금했어요.캘리 : 남편이랑 싸웠거든요. ㅎㅎㅎㅎ프랑소와 엄 : 앗! 저도 3주 전에! 전 오늘 정말 최고로 사랑하는 책을 가져왔습니다. 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34426223월하의 마음 http://www.yes24.com/Product/Goods/7206365다정소감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4191330저자 예스24
 
오은 : 김태균 작가님의 책이 나왔다고 해서 하하호호 웃으면 읽을 줄 알았는데, 다 읽고 나니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더라고요.김태균 : 이 책은 정말 저를 만나기 위해서 쓴 글이에요. 5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솔직하지 못한 저에 대해 늘 스트레스가 있었어요. 그래서 솔직한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에게 고해성사하는 책이에요. 스스로에게 미안해 하는 걸 그만하고 싶었어요.저자 예스24
 
휩쓸린 여론이 바꿔버린 운명밥이라는 가장 복잡한 문제위탁가정에 대한 진짜 이야기 콜카타의 세 사람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453768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4130442천사를 만나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156355저자 예스24
 
황정은: 언제까지라도 남아있길 바라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조해진: 저는 신작 나오면 SNS 많이 찾아보거든요. "『완벽한 생애』를 읽고 홍콩 시위에 대해 더 알게 됐다. 『단순한 진심』을 읽고 입양인에 대해 이전과 다르게 생각하게 됐다." 이런 피드백을 보면 행복할 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소설에 대한 믿음을 제가 계속 갖고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생애 http://www.yes24저자 예스24
 
프랑소와 엄 : 인생은 타이밍인데, 가끔 책도 그래요.캘리 : 시의적인 책을 읽을 때, 또 다른 쾌감을 느끼기도 하죠.불현듯(오은) : 오늘 두 분이 가져온 책, 정말 좋네요! 엄마들 http://www.yes24.com/Product/Goods/22791385나나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967246죽는 게 참 어렵습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4194336저자 예스24
 
마음을 쓰다듬어 주는 그림책고통을 둘러싼 사회적 거짓말고양이와 함께 우당탕탕 살아가기 앙통의 완벽한 수박밭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610224언다잉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904766이왕이면 행복해야지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552396저자 예스24
 
황정은: "있는 사람들을 전부 그리고 싶다"고 말씀하셨어요.다드래기: 오랜 시간 다른 사람에게 내 존재를 증명하려고 애를 썼어요. 뒤늦게야 타인을 보는 눈이 생겼어요. 캐릭터를 만들 때도 소수자들을 아무렇지 않게 심어놓으려고 해요. 매 컷마다 인물들의 성별까지 생각하고요. 혼자 입원했습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556973저자 예스24
 
프랑소와 엄 : 오늘 주제! 한 번에 끝까지 달리는 책일까요? 캘리 : 해석하기 나름이라. ㅎㅎㅎ불현듯(오은) : 힘이 달리는 책일 수도? ^^ 가로미와 늘메 이야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981562먼길로 돌아갈까?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618268휠체어 탄 소녀를 위한 동화는 없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97530783저자 예스24
 
오은 : 산문집이 나오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반응이 있었나요?유진목 : '슬퍼 뒤짐'이라는 글이 SNS에 올라온 걸 봤어요. 그리고 망원동 동네서점 '작업책방 씀'에서 '작가의 책상'이라는 이벤트를 했는데요. 제가 사용하던 작은 수첩을 방명록으로 쓸 수 있도록 했어요. 부산에서 수첩을 돌려 받고 한참 뒤에 읽었는데, 읽다가 울었어요. 대부분 우리 같이 살아보자는 이야기였어요.저자 예스24
 
셰프 데이비드 장의 솔직한 자기 고백취약하지만 귀여운 내 안의 복숭아재일조선인 김시종 시인의 제주 4.3 이야기 인생의 맛 모모푸쿠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724175나의 복숭아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731452조선과 일본에 살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25453808저자 예스24
 
그냥의 선택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 http://www.yes24.com/Product/Goods/17652997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368626사막의 우리집 http://www.yes24.com/Product/Goods/96195142 단호박의 선택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http://www.yes24.com/Product/Goods/42702060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을 위하여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1988756천 개의 아침 http://ww…
 
진행자: 책 외에 즐겨 보시는 콘텐츠가 있으신가요?김소정: 저는 요즘 '스우파'에 푹 빠져서... 그리고 '고잉 세븐틴'으로 덕질을... (웃음)이나영: 역시 덕질은 좋은 것이죠. 저는 얼마 전에 2PM과 영통 팬싸를 했어요. (웃음) 김소정 MD의 추천 책캣콜링 http://www.yes24.com/Product/Goods/67706930지구 끝의 온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026125 이나영 MD의 추천 책Factfulness저자 예스24
 
불현듯(오은) : 오늘 방송이 추석 연휴 다음날이잖아요?캘리 : 그래서 준비한 이번 에피소드는 '종합선물세트'처럼 멋진 책입니다.프랑소와 엄 : 선물 같은 책이니 선물해도 좋을 책이겠군요! 놀림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방법 http://www.yes24.com/Product/Goods/95530056 팔꿈치를 주세요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505987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두 번째 http://www.yes24.com/Product/Goods/371저자 예스24
 
오은 : 5년 만의 신작 장편 소설입니다. 어떤 이야기인가요?한강 : 어떤 소설을 쓰고 있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몇 가지 대답을 했는데요. 하나는 지극한 사랑에 관한 소설이다, 죽음에서 삶에서 건너 오는 소설이다, 라는 이야기를 했고요. 4.3 이야기가 들어가는 소설이라고 대답한 적도 있고, 바다 아래에서 촛불 켜는 이야기라고 말한 적도 있어요. 그리고 또 한 번은 그걸 알고 싶어서저자 예스24
 
단호박의 선택아무튼, 술 http://www.yes24.com/Product/Goods/72263497맨해튼의 반딧불이 http://www.yes24.com/Product/Goods/79308766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 http://www.yes24.com/Product/Goods/86153156 그냥의 선택나의 생활 건강 http://www.yes24.com/Product/Goods/98897632친절한 복희씨 http://www.yes24.com/Product/Goods/2710858당신은 나의 높이를 가지세요 http://www.yes24.com/Product/Goods/98577720…
 
진행자: MD가 되기 전에 예상했던 것과 실제 MD가 됐을 때 많이 달랐나요?김유리: 달랐죠. 이렇게 책 무덤에만 갇혀 있을 줄 몰랐고요... 정말 정신없이 살아요.(웃음)양찬: 여러분 이거 '책읽아웃 극한직업 편' 아닙니다.(웃음) 양찬 MD의 추천 책밥보다 등산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127400 김유리 MD의 추천 책뉴필로소퍼 Vol.15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577134저자 예스24
 
불현듯(오은) : 어제 최은영 작가님을 모시고 밝은 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잖아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캘리 : 우리의 밤을 환하게 밝힌 책이죠!프랑소와 엄 : 저는 두 번 읽은 책! 최애 작가님 신작을 갖고 왔습니다. ㅎㅎㅎ 마이너 필링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900413캐럴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1961211우리가 쓴 것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304475저자 예스24
 
오은 : 작가님의 첫 장편 소설 ‘밝은 밤’은 어떻게 나온 제목인가요?최은영 : 이 소설을 쓰고 있을 때 제 인생이 밤처럼 느껴졌어요. 잠겨 있는 시간 같은. 여기서 밝음은 쨍하게 밝은 느낌이 아니라 은은한 느낌인데요. 사람들이 모두 힘들지만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항상 은은한 달빛 같은 게 있다고 생각했어요. 밝은 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68713저자 예스24
 
Loading …

빠른 참조 가이드

Google login Twitter login Classic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