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알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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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찾을수 있는 최고의 안알남 팟캐스트 (업데이트 7월 2020)
저희가 찾을수 있는 최고의 안알남 팟캐스트
업데이트 7월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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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북쪽에서 계속 서성대다가 갑툭 어슐러 르귄으로 빠지더니, 다시 북쪽의 와일들링과 존 스노우의 'you know nothing' 까지 자연스레(?) 흘러가는 이야기입니다.저자 안알남
 
이제까지 이야기했던 프랑스 정치사를 통해서 마르크스와 앵겔스가 분류한 공화정의 종류에 대해 알아봅니다.이 분류를 통해 우리는 과연 어디쯤에 와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자리가....저자 안알남
 
본격 뿌띠 부르주아 잔혹사를 소개합니다.탄압과 배신으로 잠 못 이루는 프롤레타리아와 한치 앞을 못보는 깜깜이 뿌띠들, 그리고 농개론에 휩싸인 농민이 만들어내는 엉망진창 서사시.그리하여 그들은 보나파르트를 맞이하게 되었으니....저자 안알남
 
마르크스에게 혁명이란 기존의 사회구성체가 다른 사회구성체로 변모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이때부터 마르크스는 끊임없이 헤겔을 소환하여, 그의 근대사회에 대한 이해를 비판합니다.어려울 것 같지만 아닙니다. 진심이에요 8.8정말로 여러분이 익숙하게 알고 있는 바로 그것에 대한 비판이며, 동시에 다른 길을 모색하는 하나의 마르크스적 대안을 이야기합니다.저자 안알남
 
이 기획을 위해 1년 내내 설정집과 책을 읽으시며 오매불방 출연을 기다리시던 '얄(팍한) 작가'님을 특별히 모셨습니다. 드디어 드라마가 끝나서 얘기해보는 '얼음과 불의 노래' 이야기입니다.특별히 드라마만 보신 분들에게 가장 유용한, 하지만 책도 모두 읽으신 분들에게는 마치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겉 같은 기쁨(?)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습니다.잡담 속에서 원작자 마틴 옹이 설계한 세세한 설정들을 천천히 빠트리지 않고 짚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저자 안알남
 
이 기획을 위해 1년 내내 설정집과 책을 읽으시며 오매불방 출연을 기다리시던 '얄(팍한) 작가'님을 특별히 모셨습니다. 드디어 드라마가 끝나서 얘기해보는 '얼음과 불의 노래' 이야기입니다.특별히 드라마만 보신 분들에게 가장 유용한, 하지만 책도 모두 읽으신 분들에게는 마치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겉 같은 기쁨(?)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습니다.잡담 속에서 원작자 마틴 옹이 설계한 세세한 설정들을 천천히 빠트리지 않고 짚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저자 안알남
 
이제 공황이 연발사격처럼 퍼져 세계 대공황으로 가는 얘기를 해봅니다.이와 동시에 어디에도 노동자의 자리는 없는 슬픈 현실과, 담양 대나무 밭의 시세와 삼성전자 매수 타이밍에 대해서도 심도깊게(?) 다뤄봅니다.저자 안알남
 
대공황이 일어나는 이유중 하나인 과잉생산.여러분은 과잉생산이라고 하면 그저 소비재가 과도하게 생산되고, 사람은 구매하지 못하는 상황을 생각하시겠지만,실제 과잉생산은 그것과는 조금 다릅니다.안알남 멤버들이 모두 듣자마자 으잉? 했던 이야기.대공황을 일으키는 과잉생산은 상품의 과잉생산 뿐만 아니라 자본의 과잉생산을 포함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시죠.저자 안알남
 
대공황은 자본주의가 내재한 필연적인 결과인가?공황은 어떤 메카니즘을 통해서 발생하는 현상인가?그리고 왜 마르크스는 결국 공황 이론을 미완성으로 남겨두었는가?이 모든 이야기를 문쌤님이 풀어주십니다.저자 안알남
 
대공황은 자본주의가 내재한 필연적인 결과인가?공황은 어떤 메카니즘을 통해서 발생하는 현상인가?그리고 왜 마르크스는 결국 공황 이론을 미완성으로 남겨두었는가?이 모든 이야기를 문쌤님이 풀어주십니다.저자 안알남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인간이 누릴 수 있는 자유와 그것을 금지하는 것. 그 사이에 대해 우리는 무엇부터 시작해서 판단할 것인가?만약, wall-E가 모든 것을 해주고 인간은 그저 놀고 먹기만 한다면,인간이 마약을 하려고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하려고 하는자와 막으려고 하는자의 이야기를 박변호사님이 법철학적 관점에서 이야기해드립니다.저자 안알남
 
이제 마약이야기는 대마초로 갑니다.바야흐로 대마초가 합법화의 물결을 타고 있는 현재.대마초는 마약인가. 아닌가. 이런 대마초를 둘러싼 여러 웃픈 이야기와 쓸데없는 잡담.그리고 지난시간 법률과 관련한 작은 A/S를 들려드립니다.저자 안알남
 
모든 것은 변했습니다.군주제에서 권위주의, 민주주적 공화정으로. 이제 사회주의로의 도약만이 남은 것 같지만, 그것은 어쩐지 요원한 것처럼 보입니다.지금의 우리 근대국가가 되기까지의 변화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놓쳤는가. 기껏 군주제에서 나아갔지만 다시 변질되는 세계에 대한 오프닝을 들어보시죠.저자 안알남
 
마르크스가 생각하는 근대 국가론.상원과 하원, 토지와 지주, 소유권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그저 여러분이 살고 있는 세상이 뭘로 이루어졌는지 알려드립니다.저자 안알남
 
러시아의 남하와 이를 저지하려는 영국의 상호작용이 만들어낸 '그레이트 게임'그리고 그 영향아래에서 때를 놓친 조선의 운명을 들어봅니다.저자 안알남
 
몽골제국이 만든 세계시장이 은본위제를 만들고중국과 한국을 지나 일본이 임진왜란을 일으키게 되는 질풍노도의 16세기 세계사 이야기.전체를 하나로 아우르는 빅히스토리(?)의 쾌감을 느껴보세요.저자 안알남
 
장국영이 출연한 영화를 어제에 이어 또 다시 얘기해보려 했습니다.해피투게더와 패왕별희. 그리고 사이사이 성월동화까지.여전히 장국영과 함께 그 시절의 얘기들을 하느라 정신이 없지만, 그럼에도 이 모든 것은 장국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저자 안알남
 
장국영이 출연한 영화를 얘기해보려 했습니다.첫편은 아비정전과 해피투게더, 그리고 사이사이 백발마녀전과 화양연화에 대한 잡담까지.그러나 정작 장국영은 들어가지도 못하고 어딘가 그 시절 홍콩영화와 왕가위에 대한 이야기만 잔뜩 한 것 같은 기분이... 시도는 좋았지만 시간이 모자라 깊이 들어가지 못한 이야기.장국영의 영화얘기라 쓰고 그냥 그시절 영화 이야기라 읽어도 무방할 그런 이야기입니다.저자 안알남
 
만우절에 들려온 거짓말 같은 비보. 그리고 벌써 17년.4월 1일 패왕별희 재개봉을 기념하며 얘기해보는 이야기.만우절을 영원히 슬픈날로 만들어버린 배우이자 가수, 장국영.사스가 유행하던 때 떠난 그를,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지금 얘기해봅니다.저자 안알남
 
음악, 영화, 문학 및 기타 모든 예술에 영향을 주고명상과 평화에서 기분 나쁜 환각까지.과거의 예술, 문화, 과학부터 현재의 실리콘벨리에 이르는 어떤 신기한 마약.어두움과 파멸의 세계로 묘사된 메스암페타민과 달리 어떤 감성의 영역으로 묘사되는 LSD에 대해서 들어보고 우리 안에 있는 어딘가 약간 이상한 이중잣대(?)를 이야기해봅니다.저자 안알남
 
"너 그러다 죽는다."세상 사람들이 앞 다투어 뜯어말리는 일.남이 하면 멋있지만, 내 가족, 내친구, 내 연인이 하면 안될 일.돈 쓰고 시간 써서 죽으러 가냐는 말을 듣는 일.그러기에 몰래 사고, 타고, 팔고를 반복하는 일.이 모든 편견과 우려와 걱정을 딛고서 결국은 타고야 마는바로 그 '취미로써의 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저자 안알남
 
"너 그러다 죽는다."세상 사람들이 앞 다투어 뜯어말리는 일.남이 하면 멋있지만, 내 가족, 내친구, 내 연인이 하면 안될 일.돈 쓰고 시간 써서 죽으러 가냐는 말을 듣는 일.그러기에 몰래 사고, 타고, 팔고를 반복하는 일.이 모든 편견과 우려와 걱정을 딛고서 결국은 타고야 마는바로 그 '취미로써의 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저자 안알남
 
"너 그러다 죽는다."세상 사람들이 앞 다투어 뜯어말리는 일.남이 하면 멋있지만, 내 가족, 내친구, 내 연인이 하면 안될 일.돈 쓰고 시간 써서 죽으러 가냐는 말을 듣는 일.그러기에 몰래 사고, 타고, 팔고를 반복하는 일.이 모든 편견과 우려와 걱정을 딛고서 결국은 타고야 마는바로 그 '취미로써의 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저자 안알남
 
누군가에게는 영감을, 누군가에게는 쾌락을,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패가망신을 주었던 마약.끊임없이 마약과 동거를 하는 인류의 이야기.그리고 어딘가 멀리 떨어진 누군가에게는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는 것들이 우리의 이야기가 될 때 느끼는 당혹감과 모순에 대해서도 다뤄봤습니다.오랜만에 출연하시는 "마약전문변호사" 박기태 변호사님과 함께 합니다.저자 안알남
 
누군가에게는 영감을, 누군가에게는 쾌락을,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패가망신을 주었던 마약.끊임없이 마약과 동거를 하는 인류의 이야기.그리고 어딘가 멀리 떨어진 누군가에게는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는 것들이 우리의 이야기가 될 때 느끼는 당혹감과 모순에 대해서도 다뤄봤습니다.오랜만에 출연하시는 "마약전문변호사" 박기태 변호사님과 함께 합니다.저자 안알남
 
어릴 때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어딘가 마음 속 깊숙하게 느낌적 느낌(?)을 남겼던 영화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보니 이해가 안될 수가 없는 영화들을 골라봤습니다. 세번째 작품은 1988년 프랑스 영화 '그랑블루' (le grand bleu)1988년, 프랑스, 뤽 베송 감독장 마크 바, 장 르노, 로산나 아퀘트주연"Go! See MY Love"사랑하는 여자를 두고 떠나는 남자.그런 남자를 결국 보내주는 여자.죽을 걸 알면서도 물에 뛰어드는 친구.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말로 표현할 수는 없었지만, 가슴 속 어딘가에 파문을 남겼던 영화.바로 그 가슴 속에 남겨진 파문이 무엇이었을까 얘기해봤습니다.…
 
어릴 때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어딘가 마음 속 깊숙하게 느낌적 느낌(?)을 남겼던 영화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보니 이해가 안될 수가 없는 영화들을 골라봤습니다. 두번째 작품은 1991년 미국 영화 '폭풍 속으로' (point break)1991년, 미국,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패트릭 스웨이지, 키아누 리브스 주연"FBI 신참 에이전트 조니 유타는 들끓는 혈기로 은행강도 미제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잠복수사를 시작하는데, 그 곳에서 만난 서핑그룹의 리더 보디에게 끌리게 되고...."어릴 때는 주인공이 왜 다 잡은 범인을 풀어주는지, 그리고 주인공이 나쁜 사람에게 온정적으로 끌리는 지를 이해할 수 없었던 영화. …
 
어릴 때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어딘가 마음 속 깊숙하게 느낌적 느낌(?)을 남겼던 영화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보니 이해가 안될 수가 없는 영화들을 골라봤습니다. 첫 작품은 1989년 미국 영화 '사랑의 행로' (the fablous baker boys)1989년, 미국, 스티브 클로브스 감독제프 브리지스, 보 브리지스, 미쉘 파이퍼 주연쓸쓸한 도시의 고독속에서 인생에 지친 재즈 피아니스트가 운명의 여인(?)을 만나게 되었으니...유명하지는 않지만, 이후의 모든 로맨틱 코메디 및 기타 공연장면 연출에 많은 영향을 끼친 영화.어릴 때는 주인공에 빙의해서 봤지만, 나이 들어 보면 새롭게 보게 된 어른들의 사정…
 
이런 것까지 준비했다!!!!엥겔스가 혁명을 위해 무장과 군사에 대한 이론을 정비했다는 것을 아십니까?당장이라도 무기를 쟁취해 세상을 뒤엎을 것 같은 새빨갛고 불온한 이야기처럼 들릴 지도 모릅니다.하지만, 현실에서 우리는 이걸 실행에 옮기느냐 마느냐의 여부를 떠나우리에게, 그리고 노동자에게 왜 무력이 필요하게 된 것인지,그리고 우리는 이 무력 혹은 폭력인라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할 지 생각해봐야 합니다.듣다보면 미국의 총기규제를 반대하는 보수들의 입장도 일견 이해가 될듯한 신묘한 이야기.엥겔스의 새빨간 군사 이론입니다.저자 안알남
 
이런 것까지 준비했다!!!!엥겔스가 혁명을 위해 무장과 군사에 대한 이론을 정비했다는 것을 아십니까?당장이라도 무기를 쟁취해 세상을 뒤엎을 것 같은 새빨갛고 불온한 이야기처럼 들릴 지도 모릅니다.하지만, 현실에서 우리는 이걸 실행에 옮기느냐 마느냐의 여부를 떠나우리에게, 그리고 노동자에게 왜 무력이 필요하게 된 것인지,그리고 우리는 이 무력 혹은 폭력인라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할 지 생각해봐야 합니다.듣다보면 미국의 총기규제를 반대하는 보수들의 입장도 일견 이해가 될듯한 신묘한 이야기.엥겔스의 새빨간 군사 이론입니다.저자 안알남
 
노동자가 지배한다. 짧았지만 강렬한 파리의 기억. 인류 역사상 최초의 공산주의 정부인 파리코뮌과 그 것을 둘러싼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이제는 때가 된 줄 알았는데...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서도 배워봅니다.무엇이 부족했고, 무엇이 필요했는가.저자 안알남
 
중요한 혁명. 세계 동시 혁명,그러나 잘 모르는 혁명. 우리에게 잊혀졌거나 알려지지 않았던 혁명.왜 1848년 혁명을 알아야 할까요? 바로 사회주의를 향한 여정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던 혁명이었기 때문입니다.저자 안알남
 
사회가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하는가.때로는 권위주의체제를, 아니면 민주주의 체제를 선택하고, 그보다 더한 반동과 심지어는 진보적 움직임까지 서슴치 않는 어떤 힘. 바로 사회가 자기 자신을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이야기해봅니다.저자 안알남
 
조커와 마블의 현실감은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실패와 성공을 했는가? 헐리우드의 유래부터, 마틴스콜세지의 일갈을 경유해 기생충의 성공과 영화라는 산업의 토대까지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물론 잡담입니다. 잡담!저자 안알남
 
어벤져스 : 엔드게임을 끝으로 인피니트 사가라 불리는 장대한 여정이 일단락 되었습니다.말도 많고 탈도 많고, 호불호가 서로 엇갈리지만 호감도는 상승했던 거대한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 시리즈인 마블 영화의 지난 10여년 여정에 대해서 잡담을 해보았습니다.언제나 그렇듯이 할 말은 많지만 시간은 부족했던, 잡담입니다. 잡담!저자 안알남
 
30여년 전에는 영국의 락그룹 폴리스가.지금은 방탄소년단이 영감을 받는 바로 그 융에 대하여 한수석님이 설명해주십니다.그는 정말로 스승의 등에 칼을 꽂은 배은망덕한 제자인가? 아니면 학문의 길을 가기 위해 스스로 둥지를 박차고 나온 학자인가? 방탄소년단의 팬분들도 이 에피소드를 듣는다면 더욱 깊어질 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저자 안알남
 
우리가 혁명으로 가기위해 반드시 해결해야할 문제란 과연 무엇일까?문쌤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어디선가 낯설지 않은 향기가...그리고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이 문제들 때문에 털썩....그럼에도 바로 우리 옆에 존재하는 그 문제들을 한번 조목조목 짚어봅니다.저자 안알남
 
우리가 혁명으로 가기위해 반드시 해결해야할 문제란 과연 무엇일까?문쌤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어디선가 낯설지 않은 향기가...그리고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이 문제들 때문에 털썩....그럼에도 바로 우리 옆에 존재하는 그 문제들을 한번 조목조목 짚어봅니다.저자 안알남
 
인도와 아일랜드에 이은 폴란드의 식민지 문제를 마무리 해봅니다.그리고 이어서 "타민족에 대한 억압은 자민족에 대한 억압으로 나타난다."라는 명제 아래 등장하는 다양한 정치체중 가장 친숙한(?) 권위주의 체제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왜 한국은, 그리고 주로 제3세계와 후진국에서는 이런 권위주의 체제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일까?흔히들 권위주의는 일종의 욕/수사로 사용될 뿐, 그에 대한 분석을 접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에피소드. 알고 쓰자는 취지로 준비한 권위주의. 당신의 욕(?)을 업그레이드 해줄 이야기입니다.저자 안알남
 
지난 시간 인도에 이어 아일랜드편.영국의 식민지였던 아일랜드를 살펴봄으로써, 어떤 효과가 있었고,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식민지는 제국주의와 자본주의에 있어서 무엇을 남겼는지 좀더 심화해서 살펴봅니다.저자 안알남
 
2부는 녹음이 안된줄 알고 다시 녹음을 시작하는 엉성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모두 이해해 주실 거라 믿고 올려봅니다.여러 질문이 오고 갔지만 결국 남은건 올해의 탈모인이 아닌가...라는 불안한 기분이 듭니다.저자 안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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