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알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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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처 나가지 못한 진도를 오늘에서야 나갑니다.면도란 이토록 깊고도 넓은 세계였던 것인가!!그러하다!! 어차피 해야만 할 면도라면 알고 하는게 낫지 않겠는가!!!!!!박기태 변호사가 외칩니다. 면도는 취미야!!!저자 안알남
 
잡담만 합니다.이대표의 '볼 영화가 없다'는 푸념에서 시작해마블의제작이야기/디즈니/좌파영화없음/귀멸의 칼날/진격의거인/정상가족/통일교/평균노동/대중설득/내가 볼 영화가 없다/근자의 청춘물단상/기생관광과위안부를 지나 좌파가 몰락했다는 하나마나한 이야기로 끝납니다.저자 안알남
 
잡담만 합니다.이대표의 드라마 삼매경에서 출발해 이명박 전대통령의 구속과 이건회 회장의 타계.탕탕절과 항미원조의 중국과 죽지 않은 밍키를 그리워 하는 이야기입니다.저자 안알남
 
잡담만 합니다.운동권걱정?/류호정의원과 채팅문화/부르주아의 허위/브람스를 좋아하세요/트럼프/이완용/프랑스/정치적부담/매너/위선/우울/하루 두끼/계몽군주/혁명가능?밑도 끝도 없는 연쇄잡담의 세계로...저자 안알남
 
어제에 이어,결국 파국이 도래하고 예언이 틀렸을 때, 과연 사람들은 어떻게 움직이는고, 어떻게 믿음을 수정하는가에 대한 적나라한 사례를 들려드립니다.저자 안알남
 
사회심리학 연구에 큰 족적을 남겼던 '예언이 끝났을 때'가 출판되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빨리 한수석이 리뷰해드립니다. 절대로 믿음을 바꾸지 않는 인간의 특이한 능력(?) 인지부조화에 관하여 들어보시죠.저자 안알남
 
오래 기다리셨습니다;;;그렇게 기나긴 방황 속에서 어느덧 완성된 그녀가 세상 앞에 찬란히 빛나던 순간과그런 그녀의 예술 세계를 이야기해봅니다.도대체 '병신춤'이란? 장애인이란? 불편함과 타자화 속에서 성취해낸 어떤 이야기들입니다.저자 안알남
 
생전 본인은 자신의 춤을 '병신춤'이라 부르지 말라 했습니다. 장애를 가진 형제의 누이이며, 장애를 가진 조카의 고모인 그가 추는 춤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춤일까요? 그리고 무엇을 위해 추는 춤일까요? 이번 주 불행배틀 넘버원에서 말씀드릴 분은 바로 공옥진 선생님입니다.저자 안알남
 
풍요로운 리치 지역에서 아에곤 가문에 의해 불타버린 가드너 가문이 몰락하고, 그 틈을 노려 1인자가 된 티렐 가문의 이야기. 그러나 여전히 잡담이 많은 것은 죄송합니다.저자 안알남
 
움울하고 살벌한 스톰랜드를 지나 풍요와 행복(?)의 땅 리치로 가봅니다.사실, 배추와 듀란듀란, 네바다박과 호랑이와 민족정기까지 쓰잘데 없는 이야기가 더 많다고 먼저 고백해봅니다.저자 안알남
 
재벌이 있는 드리프트 마크를 지나, 움울한 스톰랜드와 브리엔의 고향 타스까지.썩은개그를 하다 지친 박박사는 이내 조용해집니다.저자 안알남
 
드디어 킹스랜딩. 똥과 오물이 넘쳐나는 수도, 그리고 그 옆 드래곤 스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예정없이 참가한 박박사님의 썩은 개그를 주의해 주세요.저자 안알남
 
어제에 이어 또다시 말로 때우는 200회 특집.혼을 쏙 빼놓는 시옷님때문에 애를 먹는 패널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세상 걱정을 하는 문쌤님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결국 개인의 자유가 어디까지 확대될 수 있는가. 그 여정에 우리는 무엇을 실패하고 무엇을 잃어버렸는지를 이야기해봅니다.물론 우리가 마르크스를 읽는 이유도 포함입니다.저자 안알남
 
어느덧 200회를 맞이하여 아무런 이벤트없이 말로만 때우는 오프닝을 준비했습니다.여기에 묵묵히 마르크스를 진행하기에 앞서 한국전쟁에 관한 몇가지 궁금증과, 동아시아를 둘러싼 미생적 세계관에 대한 잡담으로 채웠습니다.진도보다는 잡담이 우선인 방송을 들어보시죠.저자 안알남
 
어제에 이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웨스터랜드의 맹주 라니스터와 그들의 하수인 클리게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돈 많은 집에 우환이 많다는 말을 몸소 증명하는 그 놈(?)의 집안과 주변사람들에 관한 잡담을 들어보시죠.저자 안알남
 
웨스터랜드와 라니스터 가문에 대해 말하다 보니 인물의 '격'과 '인성'에 대한 뜨거운(?) 격론이 펼쳐졌습니다. 과연 '유서깊은' 가문의 '품격'이란 무엇인가? 얼음과 불의 노래에서 어그로를 책임지는 아름답고 삐뚤어진 인간들의 집합체 라니스터와 그들의 고향인 웨스터랜드 이야기입니다.저자 안알남
 
의외로 길어진(?) 강철군도 이야기를 마무리하며,이제는 파는 족족 금이 나오는 웨스터랜드로 가봅니다.역시 웨스터랜드가 배출한 걸출한 스타들이 많습니다만, 우리는 잠시 제이미 라니스터를 생각하면서 삼천포로 빠졌습니다....저자 안알남
 
지난 시간에 이어서 사생아의 성으로 알아보는 웨스테로스 시리즈가 이어집니다.오늘은 테온 그레이조이라는 출중한(?) 전국구 스타를 배출해낸 강철군도를 이야기해봅니다.과연 천하의 개잡놈들인가 아니면 그저 고통 속에서 끈기있게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일 뿐인가? 그 답은 여러분 마음속에....저자 안알남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이 번 주는 여름방학 특집 마지막 주입니다. 이 시대 한국에서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는 90년대생 아티스트들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댄서 이윤지와 랩퍼 이영지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이 분들 외에 시간이 없어 많이 언급하지는 못했지만, 김하온, 전소연, 김초엽씨의 얘기가 살짝 지나가기도 합니다.저자 안알남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이 번 주는 여름방학 특집 마지막 주입니다. 이 시대 한국에서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는 90년대생 아티스트들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어느새 세계 속에서 우리의 젊은 아티스트들은 월드클래스의 피지컬을 갖춘채, 1세계 컴플렉스는 들어본 적도 없다는 듯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hoxy 모를까 준비해본 아티스트 특집! 그 첫번째는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과 보컬리스트 Katie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누군가는 뒷북이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상찬은 해도해도 지치지 않는 법입니다.저자 안알남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어제에 이어 '동경만경'과 '태양은 외로워'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사랑이라고 하면 애틋하거나 뜨거운 이야기를 나눠야할진데...(음성지원)"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도시인이 권태와 망설임의 무한 반복 속에서 어떻게 이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나눠봤습니다.저자 안알남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 겪는 사랑과 권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두 작품을 다뤄봅니다.60년대 중산층 세계의 한복판에서 사랑의 유효기간과 권태를 다룬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의 영화 '태양은 외로워'그리고, 이 영화를 우아하게 전유하여 동경의 한 연인의 사랑과 갈등을 다룬 요시다 슈이치의 소설 '동경만경'에 대해서 이야기해봤습니다.자본주의... 어쩌고 하면 게스트가 누군지 아시겠죠?저자 안알남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영화에 대한 영화이며, 영화 만들기에 대한 영화이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영화를 골라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두번째 영화는 우에다 신이치로 감독의 2018년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입니다.영화에 대한 사랑을 넘어서 가족애와 동료애. 그럼에도 역시나 마주치기 싫은 인간군상에 대한 이상한(?) 애틋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방송중간, 패널들을 모두 빵 터지게 한 영화 속 충격적인 유머에 대한 수다는 꼭 들어보세요!!!저자 안알남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영화에 대한 영화이며, 영화 만들기에 대한 영화이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영화를 골라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첫 번째 영화는 프랑소와 트뤼포의 1973년 영화, 아메리카의 밤입니다.보다보면, 평소에는 마주치기 싫은 인간마저도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마법같은 영화에대한 수다를 함께 들어보시죠.저자 안알남
 
'영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서평가'로 알려진 전 뉴욕 타임즈의 책평론가 '미치코 카쿠타니'의 책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를 리뷰합니다.자신만의 타임라인 속에 갇혀 듣고싶은 정보만 듣는 현대인, 소수의견과 개소리(?)가 같은 테이블에 올라와서 주요한 안건이 되고, 걷잡을 수 없는 정보 속에서 딱히 진위가 중요하지 않게 되버린 세태에 대해 카쿠타니가 통렬하게 비판합니다.저자 안알남
 
'영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서평가'로 알려진 전 뉴욕 타임즈의 책평론가 '미치코 카쿠타니'의 책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를 리뷰합니다.자신만의 타임라인 속에 갇혀 듣고싶은 정보만 듣는 현대인, 소수의견과 개소리(?)가 같은 테이블에 올라와서 주요한 안건이 되고, 걷잡을 수 없는 정보 속에서 딱히 진위가 중요하지 않게 되버린 세태에 대해 카쿠타니가 통렬하게 비판합니다.저자 안알남
 
물론 약간 긴 여담은 계속 진행되고...그 후에 사회적 민주주의를 이야기 해봅니다.아직 오지않은, 그러나 언젠가는 맞이해야 할 사회적 민주주의로 가는 길은 어떤 가시밭길인지 알아봅니다.저자 안알남
 
지난 주에 이어 여담은 계속 진행되고...박정희에서 우리는 얼마나 멀어졌으며, 이승만의 K-농지개혁은 성공으로 점철되만 한것인지?그리고 미 제국주의 ㅎㅎ저자 안알남
 
그렇게 여담은 계속 진행되고...이제 서기장 동무에게 물어봅니다. 사회주의란 도대체.....우리가 알고 있는 인간의 욕망을 거세시키고 억지로 평등하게 만든 사회주의 국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들어봅니다.저자 안알남
 
이번주는 청취자의 질문에 대한 문쌤님의 답변으로 시작해 여담에 여담을 이어가는 방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주변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가야할 길, 그곳에서 우리가 떨쳐내야할지도 모르는 어떤 욕망들에 대하 이야기해봅니다.저자 안알남
 
오늘은 북쪽에서 계속 서성대다가 갑툭 어슐러 르귄으로 빠지더니, 다시 북쪽의 와일들링과 존 스노우의 'you know nothing' 까지 자연스레(?) 흘러가는 이야기입니다.저자 안알남
 
이번 주는 실패한 육아특집입니다.우리가 키워낸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어떻게 크고 있는가?육아와 아무 관계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헛소리를 해보았습니다.저자 안알남
 
이제까지 이야기했던 프랑스 정치사를 통해서 마르크스와 앵겔스가 분류한 공화정의 종류에 대해 알아봅니다.이 분류를 통해 우리는 과연 어디쯤에 와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자리가....저자 안알남
 
본격 뿌띠 부르주아 잔혹사를 소개합니다.탄압과 배신으로 잠 못 이루는 프롤레타리아와 한치 앞을 못보는 깜깜이 뿌띠들, 그리고 농개론에 휩싸인 농민이 만들어내는 엉망진창 서사시.그리하여 그들은 보나파르트를 맞이하게 되었으니....저자 안알남
 
마르크스에게 혁명이란 기존의 사회구성체가 다른 사회구성체로 변모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이때부터 마르크스는 끊임없이 헤겔을 소환하여, 그의 근대사회에 대한 이해를 비판합니다.어려울 것 같지만 아닙니다. 진심이에요 8.8정말로 여러분이 익숙하게 알고 있는 바로 그것에 대한 비판이며, 동시에 다른 길을 모색하는 하나의 마르크스적 대안을 이야기합니다.저자 안알남
 
이 기획을 위해 1년 내내 설정집과 책을 읽으시며 오매불방 출연을 기다리시던 '얄(팍한) 작가'님을 특별히 모셨습니다. 드디어 드라마가 끝나서 얘기해보는 '얼음과 불의 노래' 이야기입니다.특별히 드라마만 보신 분들에게 가장 유용한, 하지만 책도 모두 읽으신 분들에게는 마치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겉 같은 기쁨(?)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습니다.잡담 속에서 원작자 마틴 옹이 설계한 세세한 설정들을 천천히 빠트리지 않고 짚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저자 안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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