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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피디는 전세집에 살지만 행복하다고 말한다.문대리는 야경과 와인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말한다.이과장은 호텔에서 좋은 뷰를 바라보는 순간이면 충분하다고 말한다.당신은 행복한가요?저자 unsljo
 
'신념' 과 '행동' 강점이 두드러지는 직장인 J님, 세상에 영향을 끼치는 일을 하고 싶은 기획자. 예술, 정치, 학문... 세가지 진로 중 무얼 택해야 할 지 질문을 주셨는데... 과연?저자 unsljo
 
1. 퇴사를 이미 마음먹고 있는 상태에서 회사에서 진급 및 급여 인상을 해준다고 한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들었는데 마냥 좋지 않다고 하는데? 2. 신입이지만 다양한 한일을 해볼 수 있어서 4시간의 출퇴근 시간에도 불구하고 스타트업에 입사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 한 잡일이 기다리고 있는데?저자 unsljo
 
- 'K-직장인 노예근성..?' 피드백- '28살. 이 일 하려고 공부한 거 아닌데... 커피만 타면서 보내는 시간이 아까워요.' 상담- '전화도 땡겨받지 않는 얄미운 옆자리 인턴. 그런데 진짜 문제는?'상담(차일드라이프 중간광고 있음)저자 unsljo
 
50살이 넘으면 이 죽일놈의 회사를 벗어나 진짜 좋아하는 일로 즐겁게 일하고 싶다는 소박한(?) 꿈이 있는 이과장 그런데 목표만 있고 그 방법을 모르겠다는 것이 함정이다. 하지만 강점찾기를 통해 그 실마리를 찾았다고 하는데!!!저자 unsljo
 
1. 수많은 탈락 끝에 힘겹게 취업한 이곳, 나를 뽑아준 이 회사가 잘되길 바라는 바라는데 이 마음이 자발적 노예근성인지 아닌지 까리하기만 한데? 2. 꼼꼼한데 손이 느린 직원 VS손빠른데 결과물이 별로인 직원 어느쪽이 더 나은가요?저자 unsljo
 
크로스핏 대회 준비하는 문대리와 운전연수하는 이과장 그리고 대선 전 찌라시에 임하는 박피디의 근황.그리고 풍성한 댓글파티!덧. 참가자 모집안내가 있어요.김희진 코치님의 강점찾기 디브리핑을 받으실 수 있는 기회! unsljo@gmail.com 또는 인스타그램 @unsljo 디엠으로 2022년 3월 20일까지 강점찾기가 필요한 이유나 고민 등의 사연을 응모해주시면 3분을 뽑아 언슬조 방송에서 비대면으로 강점 상담을 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번 방송 중간쯤 48분~53분 사이에 있어요!평소 나도 강점 코치 받아보고싶다 하셨던 분들 고고~…
 
루다 김희진 코치님과 함께 하는 문대리의 강점찾기!성취 / 책임 / 절친 / 최상화 / 개별화는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엠비티아이는 싫지만 강점찾기는 좋아하는 문대리의 이직 고민상담도 함께 합니다.저자 unsljo
 
재능 많고 욕심 많은 서른살 쯤의 9급 공무원. 9급 공무원이 내가 갖고 있는 환경에서 최선의 선택 인 줄 알았는데,사람들은 내 학벌에 9급은 아깝다고 자꾸 말한다. 그 와중에 시나리오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겨 올인하고 싶다.그런데 7급 공무원 이라는 간판이 사회생활에는 중요한것 같아 7급 공무원을 시도 해야만 할 것 같기도 하다. 무엇을 해야 후회각이 아닐까?저자 unsljo
 
박PD와 문대리 운동으로 조진 날. 클라이밍 크로스핏 체험기층간 소음에 관한 이과장의 훈훈한 경험담그리고 트렌드에 세발짝 더 앞서나가는 박PD의 제로웨이스트 도전기!그리고 댓글 모음 고고씽~저자 unsljo
 
언슬조 멤버들은 주구장창 말한다. 나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고.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알 수 있는 것일까? 그래서 언니들이 준비했다. 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 그거슨 강점 찾기!!저자 unsljo
 
머나먼 길을 돌아온 '여성의 자기결정권'. 낙태죄 무효화 1년 그리고...?'뜨거운 감자' 낙태죄를 둘러싼 논란 그리고 테러가 된 혐오들. 언니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우버 기사가 임신중절 여성을 돕는 활동가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더글라스 케네디의 신작 [빛을 두려워하는]을 읽고 나누는 열띤 토론을 들어본다![*본 콘텐츠는 출판사와의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브랜디드 콘텐츠로, 유료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저자 unsljo
 
공공분야 대관 업무만 11년차! 지긋지긋한 정치질! 민간기업으로 가면 좀 다를까? 메인부서와 서포트 부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 화내는 상사에 대한 트라우마, 손에 땀이 나고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는데, 군대 스타일 쿨한 남자 상사는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모르겠는 병아리에게 힘을 주세요!저자 unsljo
 
독서모임 중독자 이과장의 외도, 상도덕 있는 이과장이 차장은 부담스러워서 승진을 안했다고? 문대리의 공인중개사 합격썰, 박PD의 정돈된 일상 루틴 파헤치기, 언니들의 소소한 근황 그리고 댓글 공유 시간!저자 unsljo
 
4 첫 언살롱 - X세대 박피디와 MZ세대 문대리, 그리고 가운데 낀 이과장이 이혜미 작가의 [자본주의 키즈의 반자본주의 분투기] 를 읽고 나눈 끝장토론!저자 unsljo
 
일에 지쳐 퍽퍽한 우리들에게 분명"좋은 일"은 존재한다.그러나 그 사실을 모른체 하루하루 노예처럼 개미처럼 일하는 우리들 우리에게 정말 좋은 일이란 무엇인지, 좋은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건 무엇일까?저자 unsljo
 
ep1. 서로 아는 사이에 인사를 하면 씹는 동료! 같이 일도 하고 대화도 가끔 하는데 빤히 보면서도 인사는 대답 안한다. 날 경계하는 걸까. 어떻게 해야 할까.ep2. 옆팀 또라이 부사장이 내 욕을 하고 다닌다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저자 unsljo
 
장애인 관련 교육을 의무적으로 듣는 직장인들, 그러나 우리 회사에서는 왜 장애인을 볼 수 없을까? 사고로 장애인이 되었지만 여전히 유쾌,상쾌,통쾌한 라리님이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들려준다. 장애인도 얼마든지 일 할 수 있는 사회가 되려면 우리가 갖추어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알아보자.저자 unsljo
 
일잘러는 타고나는 것이다! VS 아니다 의지가 있으면 바꿀 수 있다!과연 어느 것이 정답일까?100% 타고난다고 주장하는 박PD60%정도 타고난다는 김부장후천과 선천 반반이라는 문대리의지와 태도만 있으면 일잘러가 될 수 있다는 이과장까지?!저자 unsljo
 
*녹음 음질이 좋지 않아 너그럽게 언슬조 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우리의 일자리는 디지털 혁명으로 위협 받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무엇일까? 다가올 일자리의 변화를 준비하기 위한 마음가짐 방송저자 unsljo
 
경력보유 여성에서 심리상담사, 1인 기업가 그리고 글쓰기 강사까지 활동적으로 살아가는 50대 여성 김정란 선생님 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었던 것은 나 답게 만드는 것들을 끊임없이 고민하여 주저없이 행동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안에는 선한영향력이라는 그 밑바탕이 있었기에 가능 했는데 !! 그 여정들을 같이 들어보자저자 unsljo
 
화려하고 대우 받는 줄만 알았던 할리우드의 여자 배우들이 모여서 한 목소리를 냈다.다큐영화 우먼 인 할리우드를 보고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해보는 시간.저자 unsljo
 
1. '나는 불안하지만, 잘 살고 싶어. 어떻게 하면 나에게 믿음을 가지고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삶에서의 불안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잘 지내는 방법이 궁금해요!! 2. 한 회사에서 부서이동만 4번째인데 이직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구절절 다 이야기해야 하는지, 한 가지만 명확하게 말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저자 unsljo
 
언택트 이번에는 N잡러 40대 김희진(루다)코치님을 모시고 직업을 바꾸어 온 여정을 함께 하였습니다.건설현장 공무, 바텐더, 온라인 쇼핑몰, 제약회사 사원부터 임원까지 그리고 지금 강점코치로 컨설팅, 강의, 평가 등 다방면 활약해왔습니다.어떻게 자기에게 꼭 맞는 직업을 찾았는지 함께 들어보시죠.저자 unsljo
 
여성의 고위직 진출을 도와줄 사람, 즉 '아내'가 집안에 부족하다라고 말하는 책 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집안에서 벌어지는 가사노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주는 내용과 페미니즘이 단지 여성을 위한 것이 아닌 인류를 구원할 영역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들어봅시다!!저자 unsljo
 
1. 과장답지 않은 과장 때문에 힘듭니다. 업무적으로 배울 것도 없고 하는 행동도 유치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다행이 잘 나가며 덕분에 일은 많이 배웠지만, 밀려드는 일감에 번아웃이 왔습니다.저자 unsljo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커리어 테크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30대 대표 김미진님을 모시고 김부장님이 1대1 대담을 하였습니다.경단녀 라는 부정적인 어감보다는 경력보유여성이라는 단어를 씀으로써 좀더 긍정적인 메세지를 줄 수 있습니다.남의 일이 아닌 당장 나의 일이 되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이 더 성장하고 커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저자 unsljo
 
영화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를 다룹니다. 대기발령 그리고 부당해고를 당한 주인공 정은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그녀를 이야기하며 언슬조 멤버들은 희망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저자 unsljo
 
콘텐츠 공유와 창작 플랫폼 Creipe의 송가영 대표님을 모시고 MZ세대의 스타트업 창업 스토리를 들어 봅니다.2년의 행정고시 준비와 교생실습 후 이것은 나의 길이 아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신을 갖게 되면서 컴퓨터공학을 부전공 하고 동아리 친구들과 창업의 초석을 만든 고 졸업 후 드디어 본격적인 스타트업을 일단 시작하게 되는데...!!! 크레이프 좌표는 -> https://creipe.com/저자 unsljo
 
코스피는 최고점을 찍고, 부동산 가격은 자고 일어나면 1억씩 오르고, 비트코인은 잘 모르겠지만 상상을 초월하는소용돌이 같은 자본시장 한 가운데에 살고 있는 당신의 자산은 안녕하신가요? 남들은 다 돈 벌었다는데 말이죠. 돈을 밝히는 속물을 되긴 싫지만 재정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을 읽어 볼 한 책. 투자의 거장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를 가지고 언니들의 돈에 대한 철학과 투자생활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저자 unsl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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