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사리 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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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episodes
 
내가 좋아서 하는 방송 ‘Insight by BTS’. 대중문화 콘텐츠를 창조하는 방탄소년단. 그들을 통해 Insight가 무엇인지, 그들은 어떤 Insight를 가지고 있는지,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방탄소년단을 잘 모르는 3040의 정서에서 접근해 봅니다. maumen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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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4일에 '2021 공동체와 함께하는 하이브 회사 설명회'가 발표 되었습니다.다양한 방향성이 제시 되었고, 그중에서 'NFT'에 대한 내용이 큰 이슈가 되었기에,NFT가 무엇인지, 함께 알아야 되는 메타버스와 블록체인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얘기합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대중문화를 선도하는 방탄소년단이, 이 시대적 흐름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어떤 문화를 또 형성하는지….이제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음원에서만 끝나는게 아닌,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저자 뽀사리 찐
 
빅히트에서 2019년 08월에 발표한 브리핑 내용을 기준으로 이야기 합니다.'음악산업의 혁신'과 '혁신을 이루기 위한 미션'으로 구분된 브리핑이었습니다.개인적으로 방탄소년단의 운영 노하우를 플랫폼으로 구성하여 상품화 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떤 내용들이 있었는지 이야기 합니다.저자 뽀사리 찐
 
팝업스토어 'House of BTS'에 있는 화양연화 '송주제일중고등학교' 버스 정류장과 화양연화 굿즈로 만들어진 아트토이의 '내리육교'를 알아봅니다.'The Note' 컨텐츠에 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저자 뽀사리 찐
 
이 ‘로그’라는 것은 멤버들이 각자 일기장 처럼 영상으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하루를 마무리 할 때 혼자 또는 둘이서 그날의 기록을 남기는데, 보통 1분 ~ 3분 정도 로그를 기록합니다.이번 방송은 2014년도 ~ 2018년 1월까지 해당되는 로그기록을 살펴봅니다.그리고 인트로에서는 Finger Ring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당첨자 사연을 소개합니다.저자 뽀사리 찐
 
이 ‘로그’라는 것은 멤버들이 각자 일기장 처럼 영상으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하루를 마무리 할 때 혼자 또는 둘이서 그날의 기록을 남기는데, 보통 1분 ~ 3분 정도 로그를 기록합니다.이번 방송은 2013년도에 해당되는 로그기록을 살펴봅니다.저자 뽀사리 찐
 
낭만주의 마지막 버전으로 보컬라인 정국이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고 했으나..낭만주의는 얘기도 못하고 정국이 얘기만 하다가 이번회차는 마무리가 됩니다.커버곡 위주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어요..저자 뽀사리 찐
 
낭만주의에 대해서 보컬라인 2편으로 뷔와 진에 대해서 얘기해 봅니다.낭만주의에서 ‘자신의 심성(心性)에 맞는 문화를 이룩하는 것이 낭만주의 정신의 본질이다’라는 말에 따라 뷔와 진에게는 어떤 문화가 있는지 이야기 해봅니다.저자 뽀사리 찐
 
벌써 방탄소년단이 데뷔 6주년이 되었고 얼마전에는 5번째 머스터도 진행되었었는데요.6주년 FESTA를 기념하는 '방탄다락'을 소개합니다.그리고 5번째 팬미팅 Muster에서 서직샵 라이브플레이를 다녀왔던 리뷰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힐링타임이 되었던 머스터 공연이었네요~저자 뽀사리 찐
 
2019년 한국을 빛내고 있는 8명의 20대 청년들이 있습니다. 바로 방탄소년단 7멤버와 손흥민 선수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들이 해외에서 너무 많은 사랑과 인정을 받고 있어서 오히려 제가 너무 자랑스러운데요.게다가 6/1은 방탄소년단이 영국 웸블리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고, 같은날 같은시간대에 손흥민 선수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합니다. 이것이 어떤 의미가 있고 이들에게는 어떤 스토리가 있는지를 알아 봅니다.저자 뽀사리 찐
 
4월 12일에 발표 되었던 미니 6집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시작은 7명이었지만, 이제는 수많은 아미와 함께하게 된 방탄소년단이 아미에게 전하는 앨범이며, 방탄소년단의 자아는 아미가 만들고 있다라는 의미로 대중성과 직관성을 빌려서 시리즈의 흐름은 깨지 않는 선에서 한박자 조금 쉬어갈 수 있는 앨범인것 같습니다.저자 뽀사리 찐
 
고전주의는 정형적, 형식적, 호화스럽고 고급스러운 것에 반해 낭만주의는 생동감, 상상력, 색채, 감성, 열정….이런것들이 반영 되면서 창작자 자신의 감정과 철학을 드러내게 된 시기라고 합니다. 방탄소년단 자체가 대형 기획사에서 내놓는 전형적인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아이들이 하는 K-Pop 보다는 조금 다른 방향의 K-Pop을 지향했는데, 방탄소년단 입덕을 담당하는 보컬라인 멤버들의 생동감, 감성, 열정…이런것들이 낭만주의 문화와 닮은 것 같습니다.더불어 디오니소스(술과 황홀경의 신)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저자 뽀사리 찐
 
Insight by BTS 방송이 벌써 1주년이 되었습니다.2018년 3월 3일에 시작해서 27회까지 진행했네요.그동안의 방송 뒷얘기와 댓글 남겨주신 분들 소개를 합니다.그리고 BTS를 통해서 서로의 위로가 되어보고 싶은 마음에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프롤로그를 소개합니다.앞으로도 열심히 해볼께요~^^저자 뽀사리 찐
 
방탄소년단을 알고 부터는 어떤 것에 대한 좋은점이라던가 특이한 사항들을 발견하게 되면 ‘아..우리 탄이들도 이렇지…’라던가 ‘우리 탄이들은 어떤게 있지?’라고 대입해서 생각하게 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인성 좋기로 소문난 손흥민 선수를 보면서 BTS 생각이 났으며, 저는 BTS의 인성 보다는 '본성'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해보려합니다.이번 회차는 랩라인 첫번째로 RM의 본성을 이야기합니다.저자 뽀사리 찐
 
국가대표의 마음으로 한국 대중문화의 희망이 되어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에게 박수를 보내며, 2018년에도 열일했던 방탄소년단의 주요 이슈와 월별 특별 사항들을 뒤돌아 봅니다.저자 뽀사리 찐
 
2018-11-15 개봉되었던 번더스테이지 더무비. 유투브 레드에 공개되었던 동영상편에 이어서 이번 영화는 'Love Yourself 承 Her' 앨범의 히든트랙 '바다'라는 곡을 소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가 다 아는 것이 진정 바다인가 아니면 푸른 사막인가.]('바다' 가사 중)저자 뽀사리 찐
 
BTS 멤버들이 상 받았을 때 "우리 아미 상 받았네"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상이라는 것은 팬들의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BTS와 아미와의 노력의 결실인 시상식과 투표방법 및 스트리밍 팁을 소개합니다.저자 뽀사리 찐
 
BTS를 얘기하면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얘기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요.지민이 티셔츠(광복 티셔츠) 이슈를 보다가 미래예측 정보혁명이 제대로 쓰여질 수 있도록 엔터테인먼트 산업에도 인사이트가 필요하다고 느끼며 3040 정서로 이야기합니다.저자 뽀사리 찐
 
'서울유행통신' 팟캐스트 1주년 기념으로 초대받게 되어 BTS에 대한 주제로 함께 방송을 하고 왔습니다.방송에서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와 그때의 유쾌했던 현장에 대한 후담을 이야기 합니다.저자 뽀사리 찐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는 문화, 사회, 경제 분야에 기적의 성과를 이루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있습니다. 이런 방탄소년단의 수익가치를 3,40대의 정서로 이야기 합니다.저자 뽀사리 찐
 
열정있는 바른 아이들과 애정 넘치는 빅히트 디렉터들이 만나 BTS가 되었습니다. 모든 것은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난다라는 것을 3,40대의 정서로 이야기 합니다.저자 뽀사리 찐
 
제8의 멤버인 BTS 공식 팬덤 아미. BTS가 있기에 아미가 있는 것인지 아미가 있기에 BTS가 있는 것인지 이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둘의 관계에서 공감대가 형성 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네요. 아미의 열정을 3,40대의 정서로 이야기 합니다.저자 뽀사리 찐
 
BTS 내에서 가장 많은 파트와 가장 많은 포지션을 맡고 있는 황금막내 전정국. 섬세한 목소리에 감정이 풍부하다 보니 감성능력도 뛰어나서 듣는사람에게 감동을 선물하네요.정국이의 매력을 3,40대의 정서로 이야기합니다.저자 뽀사리 찐
 
진은 자신만의 소통 방식으로, 뻔뻔함이라는 컨셉에 재치있는 입담으로 가볍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행동하고 음식이라는 소재의 Eat Jin이라는 고유 컨텐츠를 만들어서 팬과의 교감을 갖습니다. 가벼움과 묵직함이 공존하고 자신만의 생각과 스타일을 꾸준히 관철시키는 진의 매력을 3,40대의 정서로 이야기합니다.(마이크 불량으로 재업로드 했습니다. 2018-05-26)저자 뽀사리 찐
 
이데올로기는 모든 개인이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늘 쓰고 있어야 하고 쓸 수 밖에 없는 색안경과 같다라는 말이 있는데..Real Me, RM이 쓰고 있는 색안경은 무엇일지 3,40대의 정서로 이야기 합니다.저자 뽀사리 찐
 
스토리텔링 기법(소재-구성-전달)에 비유해서, 마음을 움직이는 방탄소년단의 앨범을 소개합니다. 소재로 테마를 삼고, 가사로 메세지를 구성하고, 이에 대한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퍼포먼스로 표현을 합니다. 방탄소년단 앨범의 특징을 3,40대 정서로 이야기합니다.저자 뽀사리 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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