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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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는 매주 한국 고전소설을 정해 오늘날의 시각으로 '다시 읽기'를 시도합니다. 익숙하고도 낯선 고전소설 속에서, 읽어낼 만한 키워드를 뽑아 새롭고 신선한 시각으로 바라보고자 합니다. 주로 여성주의적 비평을 시도할 것이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감각으로 고전소설을 재해석하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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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세책가 쉰두 번째, 마지막 시간입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고전 세책가 썸네일 제작 비화?! 때는 2018년 1월, 춥고 비오던 어느날... 인사동에서...(feat. 다 쓰러져가는 전통 찻집의 기억)- 우리가 만들었지만 참 잘했다!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잘했다! 백광자가 꼽아보는 기억에 남는 방송들- 우리가 하고 싶었던 말, 우리가 전하고 싶었던 마음, 그리고 우리의 인사!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쉰한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은 마지막 시간입니다.- 뛰어났으나 쓰임받지 못한, 이 세상이 아닌 곳에서 자유로운 의 인물들이 알고보면 작가 김시습의 페르소나라고?- 자기치유적 글쓰기, 혜경궁 홍씨와 버지니아 울프의 평행이론!- 우리는 왜 글을 쓰는가? 나에게 말을 걸고 세상에 말을 거는 글쓰기의 의미에 대하여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쉰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도 를 다룹니다.- 귀신이나 신선과 사랑에 빠졌던 “금오신화”의 주인공들! 상대가 인간이 아닌 것은 중요하지 않았던 이들의 환상적인 사랑- 동서고금을 넘나들며 살펴보는 ‘인간 아닌 존재’와의 사랑 이야기- 당신이라면 과연? 귀신과의 사랑, 상관 없다! 가능하다! 對 절대 불가능!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마흔아홉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도 를 다룹니다.- 금오신화 속 환상적 공간들, "피부가 데어 문드러지"는 염부주(지옥)와 "오색구름이 두르고 있는" 용궁의 상상력!- 이계와 현실이 통할 때 벌어지는 마법? 그 세상과 이 세상이 소통하면 산 자와 죽은 자도 소통한다!- 결국 인간이 이계를 그리는 건 현실의 어떤 욕구 때문은 아닐까?(마치 like 금오산으로 들어간 김시습)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마흔여덟 번째 시간입니다.이번 시간부터는 를 다룹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 금오신화! 최초의 OO에 관한 알쓸신잡!?- 불가능이라고 말하는 세상에 반기를 든 사람들, 우리가 알아야 할 최초의 여성들에 대한 이야기- 최초의 소설이라면 '소설'의 기준은 무엇일까? 최초의 소설을 둘러싼 이러쿵저러쿵!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마흔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은 마지막 시간입니다.- 마을에서 쫓겨난 옹녀와 강쇠, 그들이 쫓겨난 이유는 정말 그들의 난봉기 때문이었나? - 살해냐 동티냐, 마을의 수호신인 장승과 강쇠의 죽음의 상관 관계에 대하여.- 남성 중심적 집단의 위기와 그 책임을 뒤집어쓴 하층민 여성? 여성의 성이 그들에게 위협적으로 느껴졌던 이유는?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마흔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도 "변강쇠가"를 다룹니다.- 성인영화로 개작된 은 검열의 대상이 되기도 했었다는데...? 1960년대부터 최근까지, 영화와 음악에서의 검열의 역사를 살펴보자!- 검열의 존재 이유, 그리고 또 한 번 생각해보는 표현의 자유!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마흔네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부터는 를 다룹니다.- 힘 좋은 남성의 아이콘 변강쇠와 욕정의 화신 옹녀?! 변강쇠와 옹녀 이야기는 그게 다가 아니다! - 상부살이 뭐길래 옹녀의 남편들은 왜 다 죽었을까? 그밖에도 한번쯤 들어봤을 살들은?- 위에서 내려온 옹녀와 아래에서 올라온 강쇠... 그들이 만난 위치와 그 의미는?!(의미는 우리가 만들게 통일은 누가 할래?)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마흔세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은 마지막 시간입니다. - 내면의 관념적인 사랑을 구현하려 했던 초옥...? 그녀는 스스로 사랑을 낭만화 했기에 포의지교를 꿈꿨던 것일까? - 초옥은 자신의 현실을 너무 잘 알았기 때문에 보잘 것 없는 이생에게 마음을 준 것이다...? 초옥이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두 가지 방법에 대하여.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마흔두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도 을 다룹니다.- 초옥이가 "행랑에 있는 물건"이라고?(이생 너 말 다했...?) - 여성을 동등한 인간으로도, 심지어는 생명으로도 보지 않고 물건 취급해버리는 그들의 세계, 이제는 박살내야 한다- 버닝썬 사태로 초점화된 강간문화(Rape culture)와 공권력 유착 문제까지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마흔한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도 을 다룹니다.- 초옥이 이생에게 반한 포인트가 좀 이상하다? 그렇다면 백.광.자가 마음을 뺏기는 모먼트는? (간만에 돌아온 백광자 tmi 대잔치~!)- 2000년대 한국 드라마 속 "도저히 왜 반하는지 모르겠는" 장면들 살펴보기!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마흔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부터는 을 다룹니다.- 포의지교를 아시나요? 신분이나 지위를 떠나 이익도 바라지 않는 교제를 꿈꿨던 19세기 서울, 한 여성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조선시대의 불륜 개념은 오늘날의 그것과는 달랐다? 신분제와 가부장제가 철저히 반영된 조선의 불륜 개념이 궁금하다!- 포의교집에서 안나 카레니나, 밀회까지 다양한 불륜 서사 속 여성 캐릭터들 털어보기!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서른아홉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은 마지막 시간입니다.- 자신의 말로 직접 하소연하는 운영. 여성(궁녀)의 목소리를 통해 전해지는 여성의 서사는 왜 더 특별한가?- 여적여? 여돕여! 여성을 돕는 여성의 목소리들. 운영의 여성 동지들은 운영을 위해 필리버스트를 감행하는데...!- 오늘날의 서사들은 애정 관계 속에서 여성의 모습을 어떻게 그리고 있을까?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서른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도 을 다룹니다.- 운영전 속 인물들의 욕망 분석! 그들이 속한 세계에서 욕망은 각각 어떻게 드러날까?- 특은 이용당했다? 악인의 등장과 서사의 당위의 관계는?- 안평대군의 마음은 사랑인가 소유욕인가?*이번 편 제목은 '장기하와 얼굴들-사람의 마음'의 가사를 인용해보았습니다^^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서른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도 을 다룹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내용의 운영의 시, 안평은 어떻게 그 뜻을 눈치챈걸까- 한시와 랩가사의 평행이론!? 아는만큼 보인다는 한시 해석하기!- 운영의 편지를 받고 "몸을 가누지 못할 지경"으로 그녀를 더 그리워하게 된 김진사의 절절한 답장은?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서른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부터는 을 다룹니다.- 궁녀들은 조선의 전문직 여성?! - 궁녀라고 다 같은 궁녀가 아니다! 다양한 직급과 소속 부서에 따른 궁녀 조직도(!) 알아보기.- 세자빈 봉씨 폐출사건을 아시나요? 궁녀를 사랑(?)한 세자빈은 어떻게 되었을까?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서른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은 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동화의 두 얼굴: 우리가 아는 결말, 그리고 '진짜' 결말?!- 잔혹동화는 잔혹한걸까, 현실적인걸까? '잔혹(한 현실을 담고있는)동화'의 유익함은 없을까?- 동화의 결말에 대한 백광자의 단상(간만에 진지한 ver.)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서른네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을 다룹니다.- 작품의 전반부에서와는 다르게 결말 부분의 콩쥐는 조력자의 도움 없이도 난관을 혼자 헤쳐 나가고 팥쥐를 응징하기까지 한다는데, 콩쥐의 또 다른 모습은?!- 주체적으로 고난을 이겨내고 끝내 승리를 이룬 콩쥐, 그 주체적 태도에 숨은 함정은 없을까?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서른세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도 "콩쥐팥쥐전"을 다룹니다.- 콩쥐에게 부과된 엄청난 양의 고강도 노동을 단지 '구박'이라고 할 수 있을까? 현대적 개념의 아동학대로 바라보고 진지하게 접근하는 시간.- 아동학대 5건 중 4건은 집 안에서 친부모에 의해 이뤄진다는데, 가족이라는 울타리의 허상과 친부모라는 이름의 맹목이 지니는 위험은?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서른두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콩쥐팥쥐전"을 다룹니다.- 콩쥐가 결혼한 감사의 나이가 사실은 아저씨뻘? (#욕_아님_주의) 콩쥐의 결혼에 관한 짤막한 팩트체크!- 콩쥐팥쥐라는 민속놀이를 아시나요? 아이들의 흉내내기 놀이를 소개합니다!- 밑 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미션 앞에 난감했던 콩쥐를 도와줬던 두꺼비, 두꺼비는 그 수압을 견딜 수 있었을까?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서른한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은 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증인과 여러 관계자들에게 뇌물을 주고 자신의 죄를 덮으려 한 비둘기의 행태... 오늘날 우리에게도 어딘가 익숙한 느낌적인 느낌?-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사법거래 의혹에 대한 몇가지 사실들과 단상- 백광자가 생각하는 법관의 자격, 오늘날 법관이 갖추어야 할 능력과 태도는?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서른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도 을 다룹니다.- "비둘기는 까치가 무슨 말을 하기도 전에 두 발길로 까치를 냅다 걷어찼다. 까치는 갑자기 발길질을 당하였기 때문에 피하지 못하고 그만 높은 가지에서 아래로 떨어져 죽어버리고 말았다." 한순간의 분노로 살생을 저지른 비둘기, 그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오늘날 분노범죄의 모습.- 갑질 논란, 층간소음, 주차 시비 등 일상화된 분노의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더 생각해 보아야 할지 이야기 하는 시간.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스물아홉 번째 시간입니다.이번 시간에도 을 계속 다룹니다.- 망자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는 벗이자 길잡이인 '꼭두'를 아시나요?- 장례의 역사부터 최근의 장례 문화들까지 살펴보며 죽음에 대한 인간의 자세를 생각해보는 시간!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스물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을 다룹니다.- 까치vs까마귀 흉조/길조 논란 정리! 실체를 밝혀보는 시간!-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까치하면 설날, 설날하면 까치! 설과 까치의 연결고리는? - 2019 새해 맞이 토정비결(?) 새에 빗대어 표현된 한 해의 운세들!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스물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은 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착한 놈은 잘되고 나쁜 놈은 벌받는 결말,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하는 권선징악형 스토리의 교훈은 정말로 "착하게 삽시다", 그뿐일까? 일단 선과 악의 개념조차 헷갈린다고요!- 선(善)을 말했던 동서양의 철학자들을 경유하여 백.광.자가 생각하는 "'선'이란 무엇인가?"까지!- 선과 악의 경계조차 모호한 시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을 행해야 하는 이유는 뭘까?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스물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도 을 다룹니다.- 왜 같은 집 형제인데 놀부는 부유하고 흥부는 가난했을까? 18세기 이후 스멀스멀 바뀌기 시작한 조선의 경제구조는?- 부자들에게는 손쉽게 돈을 불리는 방법이 따로 있다는데... 알고보니 따라할래야 따라할 수 없는 방법이라고?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스물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도 을 다룹니다.- 가난했던 흥부 부부는 닥치는대로 알바를 했다는데? 그들이 했던 기상천외한 알바는 무엇이었을까?- 오늘도... 통장에... 월급이 스치운다...☆ 흥부처럼 열일하는 오늘날의 알바생들(비정규직들)은 왜 불안정한걸까?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백.광.자의 알바스토리까지!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스물네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부터 4편에 걸쳐 "흥부전"을 다룹니다.- 흥부에게 박씨를 물어다 준 제비여... 넌 어디서 왔는고? 제비가 갔던 '강남'의 실체는?- 흥부x허준 콜라보설? 흥부는 부러진 제비 다리를 어떻게 고쳤을까?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스물세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심청전"의 주제인 ‘효’에 대해 이야기 해봅니다.- 아버지의 눈을 고치기 위해 목숨까지 바쳤던 효의 아이콘 심청, 하필 효'녀'였던 건? 효녀와 효자의 효는 어떻게 다를까?- 독박육아 대리효도 힘드시죠...? 2018 '효오녀' 심청들에게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스물두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을 경유하여 돌봄과 공동체를 이야기 해봅니다.- 엄마를 여읜 갓난아기 청이에게 수유도 서슴지 않고 함께 키워준 동네 사람들!- 돌봄공동체의 가능성을 꿈꾸며, 공동육아 정책의 현주소는?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스물한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심청전"을 이야기하는 척 하면서, 장애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인간애가 강했던 조선의 장애인을 위한 제도! 2018년에 봐도 몹시 진보적이어서 #놀람주의- 장애등급제도 폐지, 진짜로 바뀐 건 뭘까?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스무번째(!!!) 시간입니다. 오랜 휴방 끝에(지난 방송이 여름특집...송구하옵니다 구독자님들...) 개편된 구성을 들고 백.광.자가 돌아왔습니다!이번시간은 을 다룹니다.- 대체 '공양미 삼백석'이 얼마나 되길래 심청이는 인당수에 몸을 던졌나. #이거_인신매매_아님?- 인당수에 빠졌던 청이, 연꽃에서 뾰로롱~? 연꽃 크기 팩트체크 들어갑니다! (소설은 소설일뿐... 진지하지 말자...)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열아홉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시간은 여름특집 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백광자는 왜 동물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나? 백광자가 좋아하는 동물들은? #안물안궁- ‘우화’하면 이솝우화? 댓츠노노! 동물들을 내세워 인간세태를 풍자하는 고전소설들을 알아보자. - 동물권, 어디까지 알고 있니? 우리가 생각도 못했던 동물들 생존환경과 동물의 권리.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열여덟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시간은 여름특집 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에이 그런거 다 미신이야~' 믿거나 말거나 그냥 넘겨버리기엔 임팩트 있는 미신 이야기들.- 귀신의 종류가 이렇게 많았다고? 한국의 다양한 귀신들! 그들에겐 어떤 썰이?- 한중일의 요괴 비교.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요괴사전!- 들어는 봤나, 도시괴담? 한 사회의 공포를 반영하고 있는 도시의 괴담에 대하여.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열일곱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을 다룹니다.- ‘고전소설’에 동성 혼인이 등장한다니! 방관주와 영혜빙 부부(婦婦)는 우정을 나누는 쇼윈도 부부였을까, 서로를 이해하고 아껴주며 사랑하는 연인이었을까?- 방관주의 요절이 “음양을 바꾸어 임금과 천하를 속인 죄에 대한 벌”? 단지 남장이 ‘좋았던’ 어린 방관주와 남자로 살기로 ‘자처한’ 성인 방관주, 그를 통해 생각해보는 젠더의 문제.저자 백광자
 
돌아온(?!) 고전 세책가, 열여섯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을 다룹니다.- 아내가 좀 더 잘 나가면 외않되?! 찌질한 남편의 자격지심과 유치함에 우아하게 대처하는 계월의 자세는?- 계월은 대원수였는데, 대한민국 국군은 여사단장 배출을 한번도 못했다고? 우리나라 여군의 실정을 알아보자!- 여혐 사회에서 '알파걸'이 함의하는 것들 짚어보기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열다섯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이옥의 전(傳) 를 다룹니다.- 사랑해서는 ‘안 될’ 사람을 사랑했다? 사랑에 빠진 댓가로 매 일백 대 맞은 소년의 사연은?- 연인의 나이 차이를 바라보는 오늘날의 사회적 시선은 어떠할까? 연상녀, 연하남, 그리고 연상남(이라 쓰고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아저씨라 읽는다)에 대한 백광자의 단상!저자 백광자
 
제14편 : "협창기문"과 사의 찬미고전 세책가 열네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이옥의 전(傳) "협창기문"을 다룹니다.- 관부가 뭐길래! 유배 가는 정인을 따라나선 것은 과연 의리인가, 사랑인가? 그 여인의 진짜 마음이 궁금하다!- 만약 사랑이었다면, 실컷 즐기다 죽어버리면 그만인가? 사랑의 종착점으로서 죽음의 의미는 무엇일까?- 돈도 사랑도 있을 때 아낌 없이...!((광야)) 돈은 이렇게 쓰는게 제맛이지~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열세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에도 을 다룹니다.- 청순가련형 여주인공에 대한 재해석, 17세기의 숙향을 21세기의 눈으로 보다!- 요즘 청소년들에게는 관용이 필요 없다? 청소년 보호법의 존재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 어린이와 청소년을 품어줄 수 있는 따뜻하고 다정한 어른 이웃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하며...!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열두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숙향전"을 다룹니다.- 춘향이는 알아도 숙향이는 처음 들어본다! 하시는 분들, 주목! 신이한 능력 뿜뿜하는 고전소설 주인공과는 판이한 숙향을 소개해드립니다! - 숙향과 같은 어린 아이들에 대한 오늘날 우리 사회의 태도는? 노키즈존에 대한 백.(광).자의 성토!- 가련한 운명 앞에 통곡하는 숙향과 그때마다 등장하는 조력자들... 한계를 체험한 '우는' 인간의 종교성! 종교는 정말 쓸데 없는 시간 낭비일까?저자 백광자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10회 특집! 그동안 다룬 고전소설들과 관련 있는 키워드들을 뽑아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눠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전우치는 주문으로 도술을 부렸는데, 백광자에게... 주문이란...? Feat. 미로틱이 왜 거기서 나와- 호부호형을 못해 슬펐던 홍길동과 천둥의 신 토르의 동생, 로키 aka 히들이의 평행이론?- 오늘 세상을 뜬다면, 가장 하고 싶은 말은? 백광자의 "연남몽유록"- 허생이 마음씨 좋은 멋쟁이 대인배 변씨에게 꿨던 돈 만 냥은 지금의 가치로 얼마일까? 백광자가 계산기 좀 두드려봤다!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드디어! 열번째 시간입니다!!!(박수)(환호) 10회 특집으로 그동안 다룬 고전소설들과 관련 있는 키워드들을 뽑아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눠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의 악인 변학도, 그에게도 말 못 할 사정이 있었다? - 예지몽에서 자각몽까지, 보다 스펙터클한 백광자의 수면 세계!- 박씨 연예인들에 대한 백광자의 사심 털기! 백광자표 은?- 아직 여름 아닌데... 벌써 납량특집...? 과는 조금 많이 다른, 귀신 이야기!저자 백광자
 
*방송 말미에 댓글 이벤트 내용을 알려드리니 꼭 끝까지 들어주세요! :)고전 세책가 아홉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에도 을 다룹니다.- 10년의 계획을 세우고 글공부를 했다는 허생이라지만, 공부라면 우리도 참 많이 하는 것 같은데...? 허생의 글공부와 우리가 하는 공부는 본질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다?- 허생이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환생한다면? 눈물 없이 못 들을 “허생 2018”을 확인해보시라!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여덟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을 다룹니다.- 사실 이라는 작품은 없다?! 작자인 연암 박지원은 어쩌다가, 왜 허생 이야기를 짓게 됐을까?... 허생전, 어디까지 읽어봤니?- 마이웨이의 원조, 허생이 처음 목표로 했던 10년 글공부를 때려친 사연? 조선과 대한민국의 경제적 무능력자들이여 일어나라!- 조선 반도의 경제를 뒤흔든 허생이지만 정작 그의 진짜 관심사는 돈이 아니었다? 허생이 돈놀이(?)를 했던 진짜 이유는?!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일곱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에도 을 다룹니다.- 몽유록? 그러니까 이게 다 꿈 얘기...? 한낱 꿈 얘기일 뿐이라면 몽유록은 왜 몽유록이 되었을까!? - 피해자에게 자격을 요구하는 시선들, 2차 가해 더 이상은 Naver...☆- 미투운동의 가해자로 (무고하게) 지목될 수도 있으니, 예방책으로 생각해낸 대안이 펜스룰!?- 한국 사회의 부패한 권력과 폭력적인 위계 질서, 젠더 불평등을 고발한 미투 운동을 지지합니다. #withyou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여섯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을 다룹니다.- 자신의 억울한 죽음에 원통해하는 귀신들, 그 사연에 귀 기울여보는 시간!- 여성의 시각으로 전쟁을 “다시 쓰다(re-write)”. 전쟁에서 죽은 여성들은 ‘어떤’ 체험을 ‘어떻게’ 증언하고 있을까?- 고상하지 않게 말하면 좀 어떠랴? 고발과 폭로의 내용이 더 중요한 것을. 과 닮아 있는 #metoo 운동을 짚어보자.- 한국 사회의 부패한 권력과 폭력적인 위계 질서, 젠더 불평등을 고발한 미투 운동을 지지합니다. #withyou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다섯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과 그리고 영화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2016)", "전우치(2009)"를 함께 다룹니다.- 난세가 요청하는 영웅의 모습은? 영웅이란 정녕 누구일까?- 호부호형을 못해 슬펐던 바로 그사람, 홍길동은 왜 활빈당을 만들었을까? 그리고 활빈당을 움직인 힘은 무엇이었을까?- 의 전우치와 영화 속 강동원이 분한 전우치(a.k.a. 강우치^^♡) 비교하기! 전우치의 신이한 능력은 무엇을 위해 쓰이는가?- 고전의 현대적 변용은 왜 필요한가?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네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과 영화 "장화,홍련(2003)"을 함께 다룹니다.- 고전소설과 영화 본격 비교!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계모는 사악하다? "나쁜 계모"라는 고정관념은 대체 언제부터?- 가족 이데올로기와 "정상 가족" 컴플렉스의 실체를 파헤쳐봅시다!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세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을 다룹니다.- 고전소설 속 환골탈태(換骨奪胎)의 아이콘, 박씨 부인의 사연을 파헤쳐보자!- 문 크리스타루 파워~~★를 외친 세일러문과 박씨 부인의 접점은!?- "예쁜" 여자 앞에서 태도 바뀌는 게 어디 이시백 뿐이랴! 여전히 뒷목을 잡게 만드는 "예쁜 여자" 만드는 사회 고발의 현장!저자 백광자
 
고전 세책가 두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을 다룹니다. / 다음주는 설 연휴로 한 주 쉬어갑니다 :)- 학창시절 한번 쯤 들어봤을 "몽자류 소설" (feat.입몽_각몽_★)- 양소유의 인생무상 깨달음 이야기로만 읽기에는 여자가 8명이나 등장하는데... 과연 그녀들은 '2처 6첩'에 그치는 인물들일까?- 정경패와 난양공주, 그들이 양소유의 정실이 된 진짜 이유는?!저자 백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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