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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시민들의 연대, 10만인클럽! 도올 김용옥, 안철수, 박원순, 김진숙, 법륜스님, 정봉주 등이 한국 사회의 희망을 말한다. "10만인클럽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제작된 본 강연은 맛보기 영상이므로 전체를 보시려면 10만인클럽에 가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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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마 나경원의 13가지 범죄혐의솔로몬의 재판 진짜 엄마래. 이상한 한국인들부모빚 대신 갚은 연예인이 13명 이상한고은 임예진 정지훈 박원숙 이영자 이상엽 마이크로닷 조여정 차예련도끼 안재모 마마무-휘인 티파니가족의 명성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사람이나 가족을 팔아서 돈을 뜯어가는 자들이나 이상하긴 마찬가지.1. 사기 잘 치는 뻔뻔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연기도 잘 한다.2. 시련이 사람을 성장시킨다. 유명인을 괴롭혀서 돈을 받아내면 된다고 생각하고 빌려준 사람도 잘못. 하여간 쉽게 사는 사람이 많아.갈등공화국만인이 만인의 등에 칼을 꽂아. 윤정부에서 갈등 늘었다 58퍼센트. 백퍼센트라야지. 참미국은 차별민감 우오크…
 
누가 브레이크를 걸지 않으면 갈데 까지 가고 보는게 인간이다. 타블로 죽이기도 그렇고, 조국 죽이기도 그렇고, 김어준의 음모론도 그렇다. 놔두면 끝도 없이 계속 간다. 집단이 한 번 방향을 잡으면 멈추지 못한다. 심리학을 넘어 물리학이다. 미국은 자유주의라는 이념이 브레이크다. 한국의 집단주의는 브레이크가 없다. 그들이 인간사냥에 골몰하는 이유는 전리품을 챙기려는 정치적 목적 때문이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눈에 띄는 표지다. 누군가 억울하게 희생되어야 표지로서의 의미가 있다. 잘못한 사람이 심판을 받고 죽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애먼 사람을 잡아야 다들 겁을 먹고 조심하는 것이다. 이것은 동물의 본능이자 야만 그 자체다…
 
여자도 군대가자. 좋은 생각이다. 그런데 이런 좋은 생각은 사실 여자가 주장해서 관철해야 한다.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진보 쪽에서 말이 나와야 한다. 스웨덴과 노르웨이가 여성을 징집한다. 실제로는 5~7퍼센트가 징병되어 1년 정도 복무하지만 모든 징집대상자를 테으블에 올려놓고 그 중에 고급인재를 선발하려는 목적이다. 현대전은 여성이 다를 장비가 많다. 드론 조종은 여성이 더 잘할 수 있다. 김기현의 여성 군사훈련 주장은 단순히 여성을 모욕하고 사회에 계급을 만들려는 사악한 흉계다. 모병제 확대가 먼저다. 구조론연구소GUJORON.COM#연결지향 #다이몬 #김기현 #피타고라스 00:00 방송시작01:49 설날풍경07:01 …
 
연결 아니면 단절이다. 연결도 약점이 있고 단절도 약점이 있다. 연결의 약점은 연결하면 리스크도 연결된다는 점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더 크게 연결하는 것이다. 단절하면 자신의 팔다리도 단절된다. 능동성을 잃고 수동적으로 된다. 단절파는 남의 성과를 빼먹을 수는 있어도 스스로 밥상을 차릴 수는 없다.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려야 한다. 결국 연결하는 사람은 계속 연결해야 살고 단절하는 사람은 계속 단절해야 산다. 끝까지 가면 연결이 이긴다. 단절하는 사람은 더 이상 단절할 것이 없을 때 죽는다. 연결할 사람은 더 이상 연결할 것이 없을 때 이긴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빌드업 #네스호 #예…
 
말을 하든 생각을 하든 그냥 생각나는대로 말하면 안 되고 나름대로 터득한 기술을 써야 한다. 수학문제를 풀 때는 공식을 펼쳐놓고 숫자를 대입하여 풀어가듯이 공적인 자리에서 조리있는 말을 할 때는 먼저 사건을 제시하고 그 사건의 필연적인 흐름을 따라가는 말을 해야 한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말하면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는 형태가 되고 그것은 무언가를 싫어하고 배척하고 혐오하고 거부하며 말대꾸하고 남탓하고 흉보는 말이 된다. 자연히 그렇게 된다. 인간은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려고 하고 반응하기 좋은 족으로 움직이게 되며 사유는 그 구조에 갇혀 버린다. 당구의 세리 기술과 같다. 모아치기를 하면 구석으로 가게 된다. 구석에 가면 …
 
과거 대학가요제에서 '바다에 누워'를 불러 대상을 차지했던 높은음자리의 김장수는 경주에서 중학교 교사로 재직했던 박해수 시인의 시를 표절이 아니라 도용한 것이라고 인정했다. 표절이 컨닝이라면 도용은 남의 답안지에 자기 이름을 쓴 것이다. '바다에 누워'는 박해수 작사로 정정되었다. 전여옥은 표절을 넘어 도용으로 판결받았다. '일본은 없다'는 유재순의 것을 일부 해먹은게 아니라 사실상 유재순의 책에 자기 이름을 써서 출판한 셈이다. 표절이 절도라면 도용은 강도다. 전여옥 도둑과 나경원 판사의 대결이 재미지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양질전환 #구조문제 #나경원 #전여옥 #나쥴접전00:00 방송시작02:28 나경…
 
한비자의 세난을 유시민은 읽었을 것이다. 과거에는 군주에게 역린이 있었고 지금은 국민에게 역린이 있다. 유시민은 세객이다. 사람을 설득하는 사람이다. 세객은 앞에서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면 안 되고 뒤로 돌아가서 상대가 원하지 않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안다. 유시민 정도면 국민이 원하는 것을 주려고하면 안 되고 반대로 국민이 원하지 않는 것을 차단해 주어야 한다는 말 안해도 사실을 직관적으로 안다. 양치기 개도 그 정도는 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오히려 보수가 그 전략을 쓰고 있다. 좋은 것을 주는 정치는 49까지 싫은 것을 막는 정치로 51은 가능하다. 그런 균형감각은 김어준이 더 뛰어나다. 김…
 
미디어 권력의 전성시대에 인간들이 점차 치졸해지고 있다. 공수처장이 시무식에 뜬금없이 찬송가를 부르며 꺼이꺼이 울었다고 한다. 이런 짓거리 하면 신문에 이름이 날줄 알고 그런다. 공사구분 못한다. 소인배의 공감타령, 진정성타령, 성찰타령, 신파타령, 감상주의가 사회를 망친다. 다들 어린이 흉내를 낸다. 손흥민이 울어도 외국인은 욕하는데 말이다. 그게 자기 문제에 집단을 끌어들이려는 동물적 본능이다. 인격적 미성숙을 들킨다. 극단화 되면 백 퍼센트 마녀사냥으로 간다. 사람이 죽었을 때 집단의 구성원은 정서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고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비극이 인기가 있는 이유다. 재미들리면 드레퓌스 죽이…
 
김어준과 유시민 쌍두마차가 떠줘야 한다. 유시민은 논객기질을 버리고 보스기질을 보여야 한다. 그러려면 내 사람을 얻어야 한다. 대중을 설득하여 생각을 바꾸게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남녀가 결혼을 해도 서로의 생각을 바꾸려고 하면 안 된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적응하며, 제 3의 공통분모를 찾아내는 것이다. 서로 역할을 분담하고, 서로 호흡을 맞춰나가는 것이다. 생각이 달라도, 처지가 달라도, 입장이 달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통분모를 찾아내는 것이 보스의 역할이다. 더 큰 세계를 바라보는 윈윈게임으로 가능하다. 제로섬게임은 망한다. 내부에서 옥신각신 하는 제 살 뜯어먹기를 버리고 외부에서 불어오는 혁신의 바…
 
2022년은 좋은 일이 하나도 없었다. 2023년은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해 볼 밖에. 딱 5개월만 집중하여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던 때도 있었는데. 섬에서 6개월 일해서 번 돈으로 딱 5개월의 여유로운 시간을 얻으려고 했는데 종로서적 4층매장에서 누가 가방 째로 훔쳐가 버리는 바람에 그나마도 실패했던 그 힘들던 시절을 생각하고 견뎌야 한다. 인생 별거 아니다. 그냥 할 수 있는 일이 주어지면 그 일을 하는 것이다. 나머지는 다 상상이다. 그것은 자신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명성이든 평판이든 지위든 신분이든 돈이든 사랑이든 마찬가지. 인간에게 동기를 부…
 
이러다가 김어준이 대통령 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우리는 봤다. 기득권이, 미디어가, 힘있는 사람이 어떻게 국민을 배신하는지를. 그렇다면 움직여야 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작은수의법칙 #김어준 #유대인 #혐오정치 #캣맘교00:00 방송시작 03:10 혐오정치 노조탄압06:50 유대인의 권력놀이14:11 신흥종교 캣맘교 21:32 작은 수의 법칙저자 구조론 연구소
 
긴 겨울이 왔다. 추사의 세한도를 떠올리자. 힘들수록 근본을 생각해야 한다. 작은 싸움을 지면 큰 싸움을 걸어야 한다. 인구절벽의 시대에 우리가 세계로 도약하는 큰 비전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샅바싸움에서 밀렸다. 기술로는 세계 5강이니 할 만큼 했고, 문화로도 한류를 앞세우면 부끄럽지 않고, 스포츠도 월드컵 16강이면 욕먹을 정도는 아니다. 부족하다. 우리는 생각으로 앞서야 한다. 아시아가 힘을 합쳐서 서양을 이길 수 있다는 전망을 보여야 한다. 북한과 다투고 일본을 미워하고 중국을 비난하며 베트남의 눈치를 보고 있으니 한심하다. 천하 단위의 큰 싸움을 걸어야 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명박사면 #찰리…
 
집단의 수준문제다. 운동선수도 그렇지만 사고치기 전에 미리 경고하고 관리해야 한다. 경고하는 것은 논객이고 관리하는 것은 방송사와 소속사와 에이전트다. 시청률을 의식하는 방송사의 관리가 잘못된 것이다. 문제가 있으면 변호사가 나서야 한다. 일벌백계로 다스리는 것은 후진국 특징이다. 대중은 만만한 약자를 씹어서 오르가즘을 느끼려고 하고 독재자는 불똥이 자기에게 떨어질까봐 대중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이다. 물론 스티브유는 조져야 한다. 반역은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한다.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도 마찬가지다. 이것은 집단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다. 연예인이 백살 될때까지 TV에 나오는 것은 좋지 않다. 물갈이 좀 하자. 유재석이 연…
 
나비족을 마오리족으로 묘사한 아바타가 일부 식자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다. 다른 나라는 몰라도 식민지 피지배 경험이 있는 우리는 이런 문제에 민감해야 한다. 아바타 1편도 오리엔탈리즘으로 가득찬 영화다. 현대의 발달한 문명이 착하지만 멍청한 명상가 도인들을 박살낸다는 이야기다. 1편의 나비족은 인디언을 소재로 삼은 것이다. 대한 문제는 한국인들의 부화뇌동이다. 허영만 만화라도 상투적인 클리셰가 있다. 일본군은 시스템에 의지하여 철저하고 집요하게 공략하는데 한국인들은 정신력만 믿고 그냥 몸으로 때운다. 일본군이 그렇게 하다가 미군한테 박살나는거 봤잖아. 정신력의 일본군이 기술의 미군에게 박살나는 현장을 목격하고도 정신력의 …
 
화를 내는 이유는 화가 나기 때문이다. 화가 나는 이유는 자신을 졸로 보기 때문이다. 차별하는 이유는 화가 나기 때문이다. 화가 나는 이유는 동물의 서열본능 때문이다. 동물이 아무 때나 서열본능을 발휘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서열본능이 발동된다. 한국인은 스트레스를 받은 것이다. 자신을 졸로 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할아버지는 손자가 똥을 싸도 귀엽지만 형은 동생이 똥을 싸면 스트레스 받는다. 자신이 똥을 치워야 하기 때문이다. 보수는 생존본능이다. 그러므로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왜 생존본능이 발동되었을가? 노인은 생존의 위기에 몰려 있기 때문이다. 젊은이는? 동생이 태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본능대로 가…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의 공통점은 다른 사람의 말에 쉽게 공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주변의 눈치를 보고 분위기에 맞춰주고 리액션을 하고 '너도 그러니? 나도 그런데!' 하며 동조하는 것은 인간의 사회적 본능이다. 입바른 말을 해서 산통을 깨는 것은 아스퍼거의 특징이다. 과학자는 편견을 버리고 객관적으로 보는 눈을 얻어야 한다. 각종 음모론, 사차원, 초능력, 환빠, 종교, 유기농, 신토불이, 성찰, 진정성, 생태주의 따위 개소리의 공통점은 공감을 얻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스노비즘도 그렇다. 김봉남이 엘레강스해주고 환타스틱 해주면 공감하는 사람이 있는 거다. 아파트 이름이 갈수록 웃기는 것도 그런 것에 공…
 
대중의 지지를 받는 천재 김어준과 명문대 출신 엘리트의 지지를 받는 바보 윤석열의 대결이다. 윤씨가 김을 공격하는 이유는 만만하기 때문이다. '난 김어준 한 놈만 팰거야.' 그게 입맛대로 되나? 난 오스트리아 황태자 한 넘만 저격할 거야. 그러다가 일차 세계대전으로 번져서 1억 명이 죽었다. 난 담배 한 대만 피울거야. 그러다가 속초 강릉 양양이 산불로 잿더미가 되었다. 작은 불씨가 요원의 들불을 일으키고 작은 표현의 자유 탄압이 전쟁을 일으킨다. 왜? 이게 본질은 계급갈등이기 때문에. SNS라는 이전에 없던 신사계급이 갑자기 등장한 것이다. 전쟁은 피할 수 없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연역과인공지능 #김어준…
 
일반인은 모를 수도 있지만 대통령이 모르면 안 된다. 적어도 고개를 숙이는 경례와 국기에 대한 경례와 거수경례 정도는 알아야지 그것을 몰라도 그렇지 한 꺼번에 세 번을 다하는 것은 무슨 추태인가? 정신병자도 이렇게는 안 한다. 아이큐가 두 자리 숫자라는 증거다. 어디서 이런 실수를 본 적도 없다. 이것을 지적하지 않는 언론은 더 문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바보인증 #동지 #류삼영 #이정미 #UFO #우연필연00:00 방송시작 01:08 동지가 코앞04:43 윤석열 바보인증08:45 교수들은 삶을 개11:19 이정미 삽질17:00 류삼영 목숨걸고 경찰국 막았어야22:46 키가 안 크는 한국인27:52 인간…
 
군인들은 총 들고 나오고 검사들은 칼 들고 나온다. 기레기는 펜 들고 설치고 재벌은 돈 들고 설친다. 엣날에는 그래도 작은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사방이 다 암흑이다. 인류의 한계는 여기까지. 대한민국의 좋은 시절은 어제까지. 사람 사는 세상은 가고 벌레 사는 세상이 왔다. 짐승은 사는게 힘들면 제 자식을 물어 죽인다. 한국인들은 더 이상 자식을 낳지 않는다. 절망의 크기를 본능적으로 아는 것이다. 빼앗긴 들에 봄은 오지 않는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류삼영 #암군중국 #진화론 #복제00:00 방송시작02:39 류삼영 총경08:02 압사가 참사08:50 이적행위 굥12:42 암군중국16:25 물리치료가 의료…
 
한동훈이든 윤석열이든 상대의 반응을 끌어내려고 막연히 집적대는 것이다. 구체적인 계획은 없고 동물적인 본능이 있을 뿐이다. 어쨌든 시끄럽게 하면 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린다. 인지도는 올라간다. 조금박박해가하는 짓과 같다. 미디어에 충성하는 것이다. 일희일비 하며 끌려다니지 말고 뚝심으로 버텨야 한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윤석열망언 #한국인의뿌리 #문어와인간 00:00 방송시작01:30 벤투호 잘했나?10:29 윤석열의 망언21:55 한동훈의 노이즈 마케팅23:42 벤투의 속마음26:35 한국인의 뿌리35:24 애가 왜 애를 키우냐?39:37 문어와 인간…
 
객관적 전력은 분명 브라질이 앞선다. 그러나 네이마르와 누녜스는 부상 중이고 히샬리송은 손흥민의 토트넘 동료다. 황희찬, 조규성, 이강인, 김민재의 면면을 보면 우리가 밀리지 않는다. 세 골 넣고 올라온 브라질을 네 골 넣은 한국이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월드스타는 가끔 괴력을 발휘한다. 월드스타가 월드스타인 이유다. 손흥민의 해트트릭에 베팅해서 300배의 돈을 딴 영국팬도 있다. 13분 만에 3골을 몰아넣은 손흥민이다. 왕년의 차범근도 그랬다. 혼자서 경기의 방향을 완전히 바꿔놓는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럴 때가 있다. 손흥민이 해준다는 믿음을 가지고 꾸준히 확률을 만들면 이길 수 있다. 물론 질 수도 있다.…
 
차지철 생긴 것 보면 소름이 확 끼친다. 악독하게도 생겼다. 하는 짓도 악질이었다. 결국 총 맞아 죽었다. 류승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서 악질형사로 나온 임원희가 울고갈 악한. 차지철의 악독한 카리스마가 10이라면 임원희는 1 정도. 하여간 밉상이다. 차지철은 공포를 느끼게 하고 임원히는 그냥 뺨을 때려주고 싶은 명 연기. 원희룡도 같다. 생긴 것은 깡패인데 하는 짓은 원균이다. 친일 김동인의 소설 붉은산의 주인공 삵 정익호에 딱 어울리는 탈이다. 후덕한 얼굴의 원유철은 결코 악독한 카리스마의 원희룡을 이길 수 없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원희룡 #바카라 #연결 #연역과귀납 00:00 방송시작01:53…
 
큰 방향이 잘못되면 사소한 것이 일일이 발목을 잡는다. 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집하자 월드컵 중계화면에 마스크 쓰지 않은 관중석을 비출 수 없게 되었다. 거짓말 돌려막기도 한계가 있다.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 쿠바 죄다 철의 장막으로 가든지 민주주의로 가든지 둘 중 하나이지 적당히 잘 안 된다. 원래는 적당히 숨쉴 구멍은 열어놓고 억압하려고 했는데 쭉 미끄러져버리는 것은 에너지의 방향성이다.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힘이 걸리면서 이상해진다. 굥정권도 마찬가지더. 지도 캥기는게 있는지라 야당을 손봐도 적당히 겁만 주려고 했는데 그게 될 리가 있나? 차지철 말대로 백만 명은 죽여야 끝나는 싸움이다. 너죽고 나죽기…
 
올리버 쌤 가족이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 댓글을 보니 같은 방법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닌 모양이다. 영주권 얻으면 한 3년 동안은 한국에 못오는게 공식으로 되어 있다. 과거 성매매 목적으로 미국에 체류하는 여성이 많았기 때문에 만들어진 규정이다. 그걸 아직도 안 고치는 것은 한국을 후진국 취급 하는 것이다. 코로나는 핑계고 본질은 차별이다. 왜 차별할까? 차별할 수 있기 때문에 차별하는 것이다. 다른 곳에서의 차별은 들키므로 악착같이 틈새시장을 찾아서 차별한다. 정진석의 가나 초콜릿 파괴 퍼포먼스와 같다. 감시가 느슨한 틈새를 찾았다. 축구 응원 핑계로 구멍 찾았다. 앗싸! 초콜릿색 피부 차별하자. 이런 …
 
축구 잘 한다고 훌륭한 나라는 아니지만 축구 못하는 나라는 분명 문제가 있다. 축구를 특별히 못하는 나라는 중국과 인도다. 중국은 축구에 관심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니다. 신체조건이 약한 것도 아니다. 중국의 인구는 많고 그나마 농구는 잘한다. 인도의 경우도 시크교도는 체격이 크다. 축구는 얼마간 집단지성의 산물이다. 잘할 마음을 먹으면 잘할 수 있다. 신체적 능력이 중요한건 아니다. 전략과 전술이 중요하다. 축구를 특별히 못하는 나라는 지능이 낮은 것이다. 축구의 한국의 자존심이 걸린 이유다. 한 번 못할 수는 있지만 방법을 찾아내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프릿츠하버 #벤투축구…
 
자체 동력이 없는 자는 상대방을 자극하여 되돌아오는 반응에서 자기 행동의 계기를 얻으려고 한다. 이념이 없고 목표가 없고 계획이 없고 동기가 없다. 놀부처럼 오로지 남을 괴롭혀서 남들이 괴로와 하는 모습을 볼 때만 의욕을 느낀다. MBC를 때리고 이재명을 때리는 것도 같은 이유다. 이들은 자신을 약자로 포지셔닝 한다. MBC가 가만 있는 나를 때렸어요 하고 일러바친다. 그러다가 진짜 약해진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외계인은없다 #빈곤포르노 #연쇄폭행범의자유 #조영남00:00 방송시작03:02 드러누운 뗑깡 침팬지 굥석열08:10 빈곤포르노 본질은 성추행12:51 이태원 유족의 분노18:14 연쇄성폭행범의 자…
 
매일경제가 뒤늦게 팩트체크를 했다. 무려 24일이 지났다. 지난 3주일 동안 대한민국에 언론은 없었던 거다. 한경오도 비겁하기는 마찬가지다. 참사에 대한 국가 책임은 재난 안전법, 경찰관 직무집행법에 다 나와 있다. 국민의 상식 속에 있다. 헌법에도 나와 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하는 정부는 존재이유가 없다. 그게 행사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다. 누가 주최하는지도 중요하지 않다. 국가는 모든 종류의 위험에 전방위로 대비해야 한다. 북한에 삐라를 날리는 짓도 위험을 방치하는 반헌법 행위다. 누가 자기집 뒷마당에 방사능 몰질을 모아놓고 있으면 관련법이 없다고 그냥 냅두냐? 도대체 인류의 상식을 가지고 전문가한테 물어봐…
 
사진 한 장으로 퓰리처상을 받은 케빈 카터는 죽었다. 94년에 일어난 일이다. 그의 죽음은 아직까지 논쟁이 되고 있다. 문제는 김건희가 케빈 카터의 죽음을 알고 있느냐다. 나는 모른다에 500원을 건다. 왜 이 문제가 논쟁거리가 되는가? 양심 때문이다. 케빈 카터를 비난하는 사람은 아직도 있다. 월남전의 유명한 사진 세 장도 논쟁이 되고 있다. 유명한 사이공식 처형, 역시 퓰리처상을 받았다. 네이팜탄을 피해 도망치는 소녀, 역시 퓰리처상을 받았다. 스님 틱꽝득의 분신. 역시 퓰리처상을 받았다. 사진 한 장으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고 전쟁을 끝내고 충격을 준다. 왜 이게 논쟁이 되느냐?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 사람 때문이다…
 
김혜자 정우성이 그런 짓으로 이득을 보려고 했다면 포르노다. 김혜자 정우성 때는 빈곤포르노라는 단어가 없었다.김건희가 빈곤포르노가 문제가 된다는 사실을 모를 정도로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라는 사실을 들켰다. 빈곤포르노 지적은 근래에 생긴 사회의 트렌드다. 김건희가 재클린 패션을 모방했다는 사실보다 그게 문제라는 사실을 모를 정도로 멍청하다는 사실을 들킨게 문제다. 이미 학력위조, 논문대필 등 무개념행동으로 지적받았는데 전혀 고칠 생각을 하지 않을 정도로 대중의 감정을 무시한다는 사실을 들켰다. '니들은 떠들어라. 내 갈길 간다'는 오만한 생각을 들킨 것이다. 국민과 각을 세운 정도로 악에 물들었다는 사실을 들켰다. 그렇…
 
천재는 공장에서 대량 생산된다. 인재는 인재의 자궁에서 한꺼번에 쏟아진다. 그것을 만드는 것은 문명의 흐름이다. 문명의 흐름과 인간의 패거리가 결맞음을 일으킬 때 노벨상은 우수수 쏟아진다. 그 반대가 되면 씨가 마른다. 황폐해진다. 박정희 때 처절하게 망한 한국영화가 김대중, 노무현 10년 흥했다가 이명박근혜 시절 죽을 쑤다가 문재인 시절 되살아나 아카데미로 수확되는 이치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삼단사고 #천재 #서부전선 #김용옥 #백남준00:00 방송시작02:03 바이든 승리05:21 미중회담 성과 기대할만06:38 이상한 쥴리11:55 코끼리는 생각하지마 권성동17:20 서부전선 이상없다24:03 백남…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라면서 코끼리 타령을 부르는 권성동을 보라. 저급한 프레임 기술을 쓰는 것이다. 문제는 기술을 거꾸로 걸었다는 거. 이태원은 세월호가 아냐. 권성동의 이 말은 이태원이 세월호 판박이라는 이야기지. 문제는 정치를 프레임으로 한다는 생각 자체가 틀렸다는 거다. 권성동이 프레임을 거꾸로 걸었을 뿐만 아니라 똑바로 걸어도 안 먹힌다. 조중동이 노상 프레임을 걸고 있는데 그게 먹혀서 윤석열 지지율이 27퍼센트인가? 프레임은 거짓말이고 현장에서 졌기 때문에 지는 것이다. 진보는 세력에서 지면 선거 지고 보수는 서열에서 지면 선거 진다. 홍준표 안철수는 윤석열에게 약점을 잡혀서 저러는 거다. 척 하면 삼천리지. …
 
군자와 소인의 눈빛은 다르다. 주인과 손님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다르다. 감독과 배우의 입장은 다르다. 주연과 조연의 태도는 다르다. 여왕을 조문하지 못해서 한 맺힌 어떤 배우는 이번에야 말로 조문을 하고야 말겠다며 매일 조문쇼를 하고 있지만 그것은 주인공의 묵직한 걸음이 아니라 조연 배우의 호들갑이다. 그는 구경꾼이다. 그는 한 번도 부하를 지휘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자신에게 부하가 있는지도 모르는듯 하다. 리더가 없으면 부하가 그 자리를 메우기라도 해야 하는데 그런 모습이 없다. 킥킥거리고 있을 뿐이다.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은 좋아하지만 그의 포즈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모습이 아니라 꾸지람을 듣고 풀 죽…
 
재벌이 취미로 야구 하면서 크보를 망쳐놓았다. 과거엔 프런트 개입이 문제였다. 야구를 모르는 단장이 책임은 지지 않으면서 시시콜콜 간섭했다. 이에 대한 반동으로 한국 야구는 감독의 권한이 너무 커졌다. 골리앗 시스템과 싸우는 다윗 개인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이 만들어졌다. 이런 경향은 한국사회 전반에 걸쳐 나타난다. 시스템을 불신하고 개인의 원맨쇼에 열광한다. 후진국에서 중진국으로 가는 과도기 현상이다. 선진국이 되려면 이를 넘어서야 한다. 프런트와 감독과 코치진과 선수단이 팀플레이를 해야 한다. 감독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야구로 이길 수 없다. 집단이 스스로를 믿지 못하면 발전할 수 없다. 우상숭배를 버려야 한다.구조론연…
 
'이게 다 누구 때문이다' 하고 책임의 범위를 좁히는 사람은 자신을 지도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군중은 숫자가 많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므로 지도자 한 사람에게 힘을 몰아주기를 원한다. 손쉬운 목표 하나를 해결해서 실적를 올리고 생색을 내려고 한다. 성과주의다. 그들은 언제나 만만한 놈을 조진다. 작은 것은 해결하고 큰 것을 방치한다. 유병언만 잡자거나 박근혜만 잡자거나 하는 식으로 범위를 좁히면 소기의 성과를 얻어 큰소리 칠 수는 있으나 사태의 재발을 막을 수 없다. 축제에 간 사람은 잘못이 없다거나, 정권은 죄가 없다거나, 경찰은 죄가 없다거나 하는 식의 행동은 잘못된 것이다. 경찰이 죄가 없다면 많은 학생…
 
재량이 안 되는 사람이 그릇된 신념을 가지면 모두가 고생하게 된다. 운전을 못하는 사람에게 핸들을 맡기지 마라.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02:21 애도기간이 아니라 타도기간이다18:24 왜 죽었을까?23:27 유치한 말장난 하는 정부25:59 오세훈이 무슨 죄냐?30:12 김진태의 악행 이영표 죽이기30:45 빌런이 너무 많다.35:27 키움은 뭔가 연구를 하는듯39:22 바람이 부느냐 부는게 바람이냐저자 구조론 연구소
 
#이태원학살 #지식의빌드업 #기레기 #왜죽었는가 #분노 #살인현장00:00 방송시작22:56 기레기가 살인자다24:46 왜 죽었는가?26:08 분노해야 사람이 산다27:58 살인현장에서 기념사진 박은 자가 있다28:39 사람이 사람을 죽였다31:00 지식의 빌드업죽이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죽는 사람이 있다. 일부러 뒤에서 밀어붙인 악마가 있다. 섹스 온 더 비치 노래를 떼창한 자들이 살인자다. 축제를 방치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지 않은 자가 살인자다. 추모만 하고 애도만 하고 다른 것은 하지 말자고 말하는 자가 살인자다. 박근혜는 종일 놀다가 밤이 되자 머리카락을 헝클어서 나왔다. 연기만 하면 된다고 믿고 연기만 했다…
 
#LG야구 #한초딩 #조폭일보 #구조주의 #지식의빌드업00:00 방송시작11:07 구조론의 즐거움11:21 막장 정의당14:21 그래 윤석열 술 안마셨다고?15:19 이르기 전문 한동훈 초딩16:12 LG야구의 몰락23:04 조폭일보 조폭찬양24:28 구조론과 구조주의36:12 지식의 빌드업이기고 지는 것은 병가지 상사다. 문제는 LG가 져도 스마트폰 사업 철수하듯이 헤벌레 하며 진다는 점이다. 왜 재벌은 일반인보다 멍청할까? 왜 내가 해도 저것보다는 낫게 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할까? 상식적으로 단기전에는 전력을 숨겨야 하고 그러려면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하여 상대가 대응하지 못하는 숨은 전력을 만들어야 한다. 홈런타자 …
 
#탕탕절 #월북공무원 #철학 00:00 방송시작02:00 월북 공무원 하나 때문에06:01 의회에 사과 거부 굥06:37 탕탕절에 생각하자09:35 30퍼센트라도 지키자는 전략14:47 순진한 한국인들에게 고함25:45 한동훈 이번에는 어떤 묘기를 보여줄까?26:03 무능한 장군과 유능한 장군35:47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37:43 철학정치보복을 하면 자신도 퇴임 후에 보복당한다는 사실을 뻔히 알면서 정치보복을 한다. 윤씨가 퇴임 후에 보복당하지 않으려면 정권을 넘겨주지 말아야 한다. 민주주의는 정권교체다. 정권교체를 거부하는 구조를 만들면 그것이 반역이고 독재다. 반역자는 제거해야 한다. 독재자는 타도되어야 한다. 동…
 
#지능 #김진태자살정치 #미디어의개박지현00:00 방송시작03:53 김진태의 자살정치06:27 가수 비의 나체쇼08:45 역풍이 무서워? 구더기가 무서워?12:16 미디어의 개가 된 박지현13:42 윤석열 개가 된 한겨레15:34 기레기 참사16:52 저격도 팀플레이18:04 인간의 지능이 높아진 이유미국, 일본, 독일, 영국, 러시아, 중국, 인도가 모두 나만 살겠다는 이기적인 결정을 한다. 세계경제는 연환계로 묶여 있다. 남이 죽는데 내가 사는 방법은 없다. 경기가 좋을 때는 개인의 이기적인 행동이 집단을 이롭게 한다. 분위기가 나쁠 때는 반대가 된다. 지도자의 교통정리가 없으면 다 같이 죽는다. 스프링벅의 질주와 …
 
#박원순타살 #돈이란 #신유물론00:00 방송시작04:21 이 또한 지나가리라06:37 광화문의 전투07:00 박원순의 죽음14:16 돈이란 무엇인가?21:11 빛보다 빠른 아빠24:24 인간의 지능이 높은 이유40:17 신유물론누군가 하나는 희생양으로 죽어야 끝나는 전쟁이라면 이미 죽은 사람이 죽는 것으로 정리하자는 비겁한 마음이 바로 우리 안의 악마가 속삭이는 목소리라는 사실을 아는 자가 지성인이다. 혐한 하는 일본인이나 조선족 비웃는 한국인이나 박원순 두 번 죽이는 자들이나 같다. 그들은 화가 나 있기 때문에 자신이 틀렸을 가능성은 생각하지 않는다. 군입대 앞두고 화가 난 일베충도 마찬가지. 그들이 고통받는 것은 …
 
#조국 #진중권류 #추론00:00 방송시작.07:30 조국이 뜬다.14:10 진중권류 살인술.20:42 비트코인 대체자산?27:51 푸틴의 몰락.30:23 천재의 방법.39:08 추론.민주국가는 뒤끝이 있다. 카르타고를 정복한 로마가 적당한 선에서 멈추던가? 지도에서 지워버리고 끝까지 한니발을 추적한다. 알렉산더에게 있는 관용이 로마인에게는 없었다. 카이사르가 관용을 말하는 것은 독재자이기 때문이다. 독재자는 명성을 얻으려고 '짐은 관대하다'를 시전하지만 민주국가는 자신을 약하게 여기므로 상대를 끝까지 말려죽인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제도다. 프랑스가 공화정을 하자 모든 유럽국가가 프랑스를 공격한 이유다. 폭주를 …
 
#억울한박원순 #공룡카카오 #이기적유전자00:00 방송시작.01:43 억울한 박원순07:28 김건희 삽쇼08:35 김남국 뭔 짓이냐?12:59 다음카카오 공룡기업 리스크14:59 끝나지 않는 여순의 비극19:23 중국의 몰락23:26 천재와 둔재의 차이31:29 지능이 낮으면 방법이 없는가?38:57 이기적 유전자 좋아하네42:51 정수한 번 실수는 실수지만, 두 번 실수는 행실이고, 세 번 실수는 범죄다. 이게 김건희, 윤석열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김남국, 안민석, 정청래, 손혜원이 모이면 난리 난다. 그런 인간들만 그런 곳으로 모인다는 말이다. 나무위키에 비판/논란 항목이 만들어져 있는 사람은 자중하자. …
 
#김문수망언 #민족과인종 #러시아지지국 00:00 방송시작.01:57 김문수의 망언.05:10 이사를 왜 안 가는굥.06:41 친일파의 거짓말.22:24 알고도 당하는건 구조문제.27:22 러시아 지지 4개국 뿐.30:47 민족과 인종.35:49 대화.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구조다. 국토의 지정학적 구조와 집단의 의사결정의 구조다. 키가 큰 사람은 농구를 하고 키가 작은 사람은 탁구를 하는 것은 지정학적 구조다. 축구감독이 압박축구를 하든 빌드업 축구를 하든 상황에 맞는 포메이션 전략을 구사하는 것은 집단의 의사결정 구조다. 지정학적 구조는 정해져 있지만 의사결정구조는 바꿀 수 있다. 도시가 팽창하면 도심은 쇠퇴하고 부도…
 
#퇴진권고 #진리 #정진석00:00 방송시작.01:53 국민본부 퇴진권고.07:54 정진석의 친일망언.22:09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22:30 철새계급론.23:37 쪽팔린 진중권.26:48 교육은 모순의 시대.28:43 진리.37:49 구조.민주주의 부작용 중에 하나가 엘리트와 비엘리트의 입장이 섞여버리는 것이다. 엘리트가 비엘리트의 지지를 받으려고 비엘리트의 입장에 동조하다가 자신이 엘리트가 아니라는 사실을 들킨다. 조선왕조가 자멸했다는 주장은 민중들이 양반계급을 끌어내리려고 만든 논리다. 기득권 엘리트의 입에서 자기부정의 목소리가 나온다. 엘리트가 아니면 정치를 할 자격이 없다. 흑인이 흑인을 부정하고, 약자가 약…
 
#한글날 #여가부 #구조론핵심00:00 방송시작.02:33 밥 먹느라 조문 못했다.06:08 한글날의 의미.13:01 여가부 유감.21:45 한국인의 집단자살.27:26 러시아의 몰락.31:06 보통사람의 헛소리.35:47 구조론 핵심요약.혐오라고 표현하지만 화를 내는 것이다. 화를 내는 이유는 화가 나기 때문이다. 왜 화가 날까? 불행하기 때문이다. 행복한 사람은 화를 내지 않는다. 왜 불행할까? 쥐어짜기 때문이다. 한국 청소년이 세계 민주국가 중에서 가장 많은 금지를 당하고 있다. 가장 많은 공부를 강요당하고 있다. 인간의 본성을 억압하고 있다. 젊은이를 불행하게 만들어놓고 화를 내지 말라고 하는 것은 위선이다. 남…
 
00:00 방송시작.08:51 이준석의 망신.17:37 개같은 인간들.24:29 우리들의 일그러진 김동길.26:31 여가부 딜레마.33:37 일본의 고립주의가 본질.36:11 인구교환이 전쟁의 본질.37:15 미성숙한 박수홍.38:12 예수의 본질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잘못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결국 잘못된다. 머피의 법칙이다. 박수홍은 작은 부스럼을 키워 큰 병을 만들었다. 박수홍이 정치인이 아니므로 비판할 이유는 없지만 그 정도 되면 개인이 아니라 기업이다. 기업의 경영을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리스크를 방치한 것이다. 이준석은 정치인이므로 비판받아야 한다. 역사공부를 안한 거다. 역사는 배신사다. 개인의 약속을 믿…
 
#개념미술 #김동길 #성한용00:00 방송시작.01:54 아아 윤석열.05:38 어처구니 없는 김동길.16:13 성한용식 사람사냥.17:51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18:27 정의당 수준.19:27 전 대변인 이동훈.21:23 통일교와 정명석.30:41 개념미술은 사기다.나의 인간에 대한 실망과 환멸은 김동길로부터 시작되었다. 이후 강준만, 진중권, 김지하, 최장집, 박노해로 이어졌다. 이문열의 본질에 대해서는 진작에 간파했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읽고 이 자가 개의 종자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마지막 반전이 너무 소름끼쳤다. 이후 몇몇 사람에게 물어보았는데 다들 모르고 있었다. 마지막 장면에서 엄석대가 감옥에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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