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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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y Pausch's last lecture 중Brick walls that are in our way are there for a reason.내 앞에 놓인 장벽은 어떤 이유가 있어서 있는거에요.They're not there to keep us out.그것들은 우리를 못 지나가게 하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They're there to givs us a way to show how much we want it.그것들은 얼마만큼 그것을 원하는지 알려주려고 있는 것입니다.저자 노마쌤
 
영어를 시험 보기 위한, 대학 잘 가기 위한, 취직 잘하기 위한 수단으로 공부해 온 것이영어를 쓸 때 틀리면 안된다 라는 인식을 갖게 했다.영어, 틀려도 된다.틀리는게 못하는 것이 아닌우물쭈물하고, 계속 고쳐서 말하고, 자신없게 하는 것이 못하는 것이다.틀려도 뻔뻔하게 자신있게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 평소에 꾸준한 연습그렇게 누구나 다 영어 실력자로 거듭날 수 있다.저자 노마쌤
 
1. 언어를 익히는데에 있어서 가장 올바른 순서: 듣기 - 말하기 - 읽기 - 쓰기즉, 듣기가 먼저 되어야 스피킹도 되는데 우린 완전 거꾸로 된 순서로 영어를 익혀왔다.2. 듣기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원어민의 말을 수없이 듣고 따라하고, 그걸 계속 오랜시간 반복해야 한다,3. 듣기 실력의 목표를 낮춘다4. 리스닝 실력이 어느 정도되면 스피킹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저자 노마쌤
 
영어는 글자를 보고 읽는 구조가 아니라 발음기호를 보고 읽습니다.근데 그 발음 기호 조차도 나라마다 다르며, 안 지켜질 때도 많이 있어요.하지만 우린 영어 단어를 우리 한글에 대입해서 발음합니다.가령 help의 발음은 한글로 정확히 표현할 수 없는데 우리는 '헬프'라고 읽고그게 100% 맞는 발음이라고 우리의 몸과 머리는 인식합니다.그래서 무조건 헬프라고 발음하고 헬프라고 들으려고 하죠.영어의 소리 그대로를 듣고 그대로를 따라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언어는 글자로 익히는 것이 아닌 소리로 익히는 것이에요.저자 노마쌤
 
천천히 말하는 것의 기준이 영어와 한국어가 다르다.한국어: 글자별로 또박또박, 띄어쓰기 지킴영어:덩어리와 덩어리 사이에서 쉼한 덩어리는 여러 단어가 뭉쳐져 있는 것인데 원어민들은 천천히 발음한다고 해도 그 뭉쳐져있는 것을 풀지 않는다.우리 한국인들은 그 뭉쳐진것을 풀어서 발음해줘야 들을 수 있다.많은 원어민 강사들이 뭉쳐진 것들을 풀어서 발음해 주기 때문에 실제 영어보다 듣기가 쉬운 것.그들이 덩어리를 풀어서 발음해주는 것은 우리의 듣기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I want you to stay.저자 노마쌤
 
*미드 활용 스피킹 연습1. 우선 한글 자막으로 본다.2. 영어 자막을 놓고 5분 정도를 다시 본다.3. 그 줄거리를 영어로 말해본다.4. 어렵다면 한글로 적고 영어로 옮겨본다.5. 배우가 썼던 대사를 적용해서 써본다.6. 스토리가 완성 후 자연스럽게 나올때까지 반복한다.저자 노마쌤
 
*미드를 활용한 스피킹 연습 방법1. 한글 자막으로 한 편 본 후2. 영어 자막으로 다시 보면서3. 영상 속의 한 배우가 쉽고 간단한 질문을 했을 경우 내가 상대배우라 생각하고 영상을 일시정지한 후 나름의 답변을 만들어서 대답하기4. 실제로 영상 속 상대배우가 한 말도 들어보고 따라서 말해보기5. 문장을 전혀 만들 수 없는 레벨이라면 Yes 나 No로만 대답하기저자 노마쌤
 
주변의 사물/사람 묘사하기1. 의자는 가구야. Chair is furniture .2. 그리고 그 것은 네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어. And it has 4 legs.3. 우리는 나무나 가죽을 써 우리가 의자를 만들 때.We use wood or leather when we make chair.4. 나는 이걸 사용해 내가 앉고 싶을 때I use this when I want to sit.5. 우린 보통 의자에 앉아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해We usually work or study on the chair저자 노마쌤
 
주변의 사물/사람 묘사하기*1단어로 5문장 만들기 연습예) 버스 운전사버스 기사는 사람이야. Bus driver is a person.그는 버스를 운전해. He drives the bus. 그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멈춰. He stops the bus at the bus stop.그리고 버스의 문을 열어. And he opens the doors.그럼 사람들이 버스에 타고 내릴 수 있어. Then people can get on or get off the bus.저자 노마쌤
 
동사를 말할 때한국어 단어가 어려우면 그 단어의 뿌리를 찾는 연습을 한다.'부탁하다'의 뿌리 -> 말하다'발톱이 들리다'의 뿌리 -> 발톱을 다치다I hurt my toenail. (나 발톱 다쳤어.)I had to. (어쩔 수 없었어. -> 그래야만 했어.)There is a gift in the box. (상자에 선물이 들어있다.)저자 노마쌤
 
영어 스피킹이 안되는 이유1. 어려운 단어를 쓰려고 한다.2. 한국말을 그대로 영어로 옮기려고 한다.3. 연습 부족.예문 1. He carried me on his back. (그가 날 업고 갔어.)예문 2.That's not like you. (너 답지 않아.)예문 3.I don't like the ending of the movie. (그 영화 결말이 아쉬워.)저자 노마쌤
 
공부식 영어: 쓰기, 외우기, 죽은 영어훈련식 영어: 듣고 따라하기, 연기하기, 반복하기운동을 배우듯이, 악기를 배우듯이 훈련하는 것이 언어를 익히는 데 최고의 방식.같은 동작을 수없이 반복하고, 같은 음을 수없이 만들면 몸이 자연스럽게 기억 하듯이같은 문장을 수없이 반복하면몸이 문장을 알아서 기억해서 바로바로 꺼내 쓸 수 있게 된다.무엇보다, 쉬운 단어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저자 노마쌤
 
1. 미드 선정2. 한글 자막으로 편하게 보고, 영어 자막으로 처음부터 다시 본다.3. 쉬운 문장에서 멈춰서, 그 문장을 최소 10번이상 듣고 따라한다.4. 그런 방식으로 하루 10문장 이상 연습하고, 그 중 1~2문장은 일상생활에 활용한다.5. 절대적인 시간을 채울 때까지 꾸준히 훈련한다.저자 노마쌤
 
17대 1로 싸울 땐?만만한 한 놈만 패는 것이 효율적.영어 듣기도 마찬가지.영어 듣기를 할 때는 중요한 단어(강세가 들어간 단어) 위주로 듣는다.1. 중요한 단어만 들어도 어떤 말인지 이해할 수 있다. 2. 중요하지 않은 단어는 귀로는 원래 듣기가 어려워서 그런 단어들은 어렴풋이 들리는 소리와 언어 감각을 이용해서 들을 수 있다.3. 언어 감각을 쌓기 위해서는 약 700시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예문I don't have a car. I'm home in the middle of the day.저자 노마쌤
 
1. 영어와 한국어 발음의 원리2. 예문을 통한 영어 발음 원리 익히기3. 쉬운 단어만 들어도 웬만한 말은 다 들을 수 있다. + 4. 영어의 강세는 어디에, 어떻게 생기나.5. 발음이 달라지면 들리는 것이 달라지나.예문. (이전 에피소드. I have to go home.)1. He didn't do anything.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히!른두 애!니띵2. I don't have a car. (나 차가 없어.)=> 아!런애버 카!아저자 노마쌤
 
1. 영어와 한국어 발음의 원리2. 예문을 통한 영어 발음 원리 익히기3. 쉬운 단어만 잘 들어도 웬만한 말은 다 들을 수 있다.예문 1. I have to go home. (나 집에 가야돼.)예문 2. Are there any chopsticks? (젓가락 좀 있어요?)저자 노마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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