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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첫 코로나 수능이 끝났습니다. 결시율이 높고 재수생도 강세를 보여 중상위권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 코로나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는 계속 유지될 전망입니다. - 방역당국은 주요 다국적 제약사들과 백신 구매를 위한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졌고 여당 지지율은 야당에 역전당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에 대해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며 거리를 뒀습니다. - 징계위원회 소집은 오는 10일로 또 한차례 연기돼 동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시행됩니다. 49만명의 수험생들은 모두 마스크를 써야하고 코로나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들은 별도 장소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 대전에서는 수능시험 감독관 한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아 밀접접촉자 등 수능 감독관 19명이 긴급 교체됐습니다. - 윤석열 검찰총장이 직무정지에서 복귀한지 하루만에 월성원전 조작 의혹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산업부 공무원 3명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 청와대는 신임 법무차관에 이용구 변호사를 내정해 윤석열 총장 징계위를 강행할 전망입니다. - 영국이 미국보다 먼저 화이자의 코로나 백신 사용을 승인했습니다. 접종은 바로 다…
 
- 법원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총장 직무정지 명령이 부당하다며 효력을 정지시켰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일주일만에 업무에 복귀하면서 법치주의를 강조해 사퇴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4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3차 대유행 여부는 이번주에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 수학능력평가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확진판정을 받아도 시험 응시는 가능합니다. - 국회는 사상최대 규모인 558조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오늘 본회의에서 통과시킬 예정입니다. - 오늘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겠습니다. 수능일인 내일은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방역당국은 하루 확진자가 천명까지 나올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부산에서는 병상부족 사태가 발생해 환자 스무명을 대구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코로나 백신 사용승인을 신청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성탄절 전에 백신 접종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 추미애 윤석열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는 가운데 정세균 국무총리는 국정 부담이 커진다며 이들의 동반 퇴진을 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 -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사격이 인정됐습니다. 전두환 씨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형이 선고됐습니다. - 그룹 방탄소년단의 한국어 앨범이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100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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