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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분간 PODTY 업데이트를 중단합니다. 새로운 에피소드는 벅스 라디오의 뮤직캐스트 메뉴에서 계속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를 열어주는 따뜻한 모닝커피 같은 라디오! 소소한 음악 이야기로 여러분의 두 귀를 ‘힐링’시켜줄 기분 좋은 속삭임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당분간 PODTY 업데이트를 중단합니다. 새로운 에피소드는 벅스 라디오의 뮤직캐스트 메뉴에서 계속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팝 듀오 랄라스윗이 진행하는 뮤직캐스트. ‘여자 둘이 모여서 어떤 이야기를 할까’라고 생각하면 공식적인 매체에서는 한 겹 싸인 모습들을 보시잖아요. 많이 다듬어져 있고. 저희는 집에서 녹음하다 보니까 가감 없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희가 일반적인 여자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어떤 여자들은 이런 생각을 하고 사는구나 하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벅스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만나볼 수 있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라디오 '키스'의 재즈담당 PD이자, 2000년부터 재즈에 관련된 글을 써온 재즈 칼럼니스트 낯선청춘 최규용이 '벅스 - 뮤직포커스’ 코너에서 시리즈로 진행하고 있는 에세이 ‘재즈 듣는 남자’를 전문 성우가 읽어드립니다. 차분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는 물론, 감미로운 재즈 선곡까지 함께하는 ‘재즈 듣는 남자’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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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은 유난히 짧았네요. 벌써 아침 저녁으로 쌀쌀합니다. 계절이 바뀔 때 나는 냄새를 아시나요? 전 이 냄새만 맡으면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이상한 기분을 느끼곤 하는데요. 가끔은 너무 사무치게 그리워져서 냄새가 가장 진한 아침을 기다리느라 밤을 하얗게 새곤합니다. 아직 준비가 덜 됐는데 찾아온 가을이 조금 갑작스럽긴 하지만 또 한번 열심히 2019년의 가을을 살아봐야지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는 찬바람이 불 때 듣고싶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제가 대한민국의 여름을 지키는 동안 박별씨는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저의 강력한 추천으로 발리를 다녀온 박별씨가 말하는 그곳은 어떠할까요? 오늘 저희 둘다 설레는 마음으로 발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발리를 가시는 분, 다녀오신 분, 관심있는 분 포함 모든 사람들이 들어도 즐거울 거라 장담 하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날씨가 갑자기 선선해진 주말이었는데요. 정말 우리나라 기후 자체가 변하고 있는건지 적응이 잘 안되네요. 덕분에 저희는 시원하게 옛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저번화에 이어 내 인생의 반짝이는 노래들 특집으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지긋지긋한 여름날 계속 더워할 수 만은 없어서 이번화는 음악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문뜩 내가 왜 음악을 하게 됐을까? 생각하다가 제 인생에서 중요한 몇몇 곡의 음악들이 떠올랐어요. 이중생활에서는 옛날 이야기를 좀 덜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내 인생의 음악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추억팔이를 하게 되네요. 과연 어떤 음악이 랄라스윗에게 영향을 미쳤는지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더위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불면의 밤을 보내고 계시다면, 그렇지만 기분 좋게 아침을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어서 오세요. 에서 기분 좋게 아침을 시작할 수 있고 편안하게 잠에 들 수 있도록 돕는 음악을 준비해보았습니다.저자 Bugs (벅스)
 
이럴 줄 알았어요. 왜 이렇게 안 덥지? 여름 버틸만 한데? 라고 말했던 저의 입을 저주하고 싶은 요즘입니다. 누군가의 입 속에 들어와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정말 너무 불쾌한데요. 다들 수분 보충 잘 하시구요. 한 달만 잘 버티자구요. 지난주에는 저희가 주제에 너무 충실한 방송이었다는 후기를 보았어요. 이번화는 그런분들께 너무나 만족스러운 방송이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참신한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나 70년대생인데 내 또래 동년배들 다 이 노래 듣는다! 나 2000년대생인데 내 또래 친구들도 다 이 노래 듣는데? 세대를 초월해 모두가 즐겨 듣는 추억의 여름 노래 특집, 그 두 번째 시간을 준비했습니다.저자 Bugs (벅스)
 
저는 지금 굉장히 강한 후회를 하고있습니다. 위가 선천적으로 약한 저는 매운 음식을 함부로 먹지 못하는데요. 오늘 참을 수 없는 욕구의 폭발로 엽기떡볶이를 시켜먹었습니다. 만족스럽게 먹고 난 지금 위에서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넌 오늘 다 잤다고.. 왜 사람은 후회할 짓을 멈출 수 없는 걸까요? 매울 땐 어떤 노래를 들으면 좋을지 오늘 이중생활에서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바다가 그리워지는 더위가 왔습니다. 입방정을 조심해야 한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역시나 푹푹찌는 더위가 바로 찾아왔네요. 저는 여름은 싫지만 물은 정말 좋아해서 그런지 바다만 보면 설레곤해요. 짠 기는 싫지만 그냥 물과는 다른 매력이 있는 바다가 가고 싶을 때 듣고 싶은 노래라는 주제로 이번화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많이 해주세요 :)저자 Bugs (벅스)
 
더위는 지겨워도 더위와 함께 찾아오는 여름 노래는 반갑기만 합니다. 10년, 20년째 듣고 있어도 전혀 지겹지 않은, 여름에 이 노래를 듣지 않으면 서운한, 추억의 여름 노래들을 준비했습니다.저자 Bugs (벅스)
 
7월이 왔는데도 심각하게 덥지않아서 좋지만 왠지 불안불안한 요즘입니다. 입이 방정이라고 이렇게 떠들다가 갑자기 무더위가 찾아오면 곤란하니 말조심을 하도록 하지요. 이상하게 여름이 오면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고 어지럼증도 자주 오곤 하는데요 이럴 때는 어떤 음악을 들으면 좋을까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현기증이 날 때 들으면 좋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봤어요. 물론 아시겠지만 주제와는 큰 상관없는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화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정말 궁금합니다. 초파리는 도대체 어디서 생기는 걸까요. 음식을 먹고 돌아서면 5분도 안돼서 어디선가 나타난단 말이죠. 자그마한 생명체가 옹기종기 저희 집 부엌 앞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광경을 보고있노라면 정말 속이 터질 지경이에요. 여름날의 수분과 당 보충은 과일이 제격인데 초파리 때문에 당분간 멀리할 것 같네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여름날의 불청객 초파리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다음화도 기대 많이 해주시구요 즐겁게 들어주셔요 :)저자 Bugs (벅스)
 
오늘의 날씨가 궁금한가요? 내일의 날씨도 궁금한가요? 폭염을 핑계삼아 아무 것도 하기 싫은가요? 그렇다면 ‘당신의 이어폰’을 들어보세요. 폭염에 지친 당신을 위한 음악을 준비해뒀으니까요.저자 Bugs (벅스)
 
여름 열대야보다 더 뜨거운 것은? 걸그룹들의 핫하고 따끈따끈한 신곡이죠!여자친구부터 소미, 청하, 레드벨벳, 아이즈원, ITZY까지! 요즘 잘 나간다는 걸그룹, 저도 한 번 공부해봤습니다.저자 Bugs (벅스)
 
요즘 정말 어마어마하게 습하고 더워서 갑작스레 짜증이 나는 빈도가 높아졌습니다. 이런 때는 서로서로 조심해야해요. 오죽하면 불쾌지수라는 단어가 생겨났으며 불쾌지수를 구하는 공식이 다 있겠습니까? 그래도 작년 7월에 비해서는 훨씬 살만 하니 우리 모두 좀만 버텨봐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불쾌지수 높을 때 듣고 싶은 노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화도 기대 많이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여러분들은 지름신이 올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전 제 자신을 치장하는 쪽으로 사치가 심한 편은 아닌데요. 꼭 한 번씩 이상한것들에 꽂히 곤 한답니다. 난데없이 LED마스크를 사질 않나, 저주파 치료기를 사질 않나.. 하도 그런 소비가 반복되다 보니 분명 사도 안쓸 거라는 걸 이미 배송 전에 알아버리는 초능력이 생겼어요. 정말 이제는 쿠폰과 배너의 노예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택배기사님이랑 안부 주고받는 사이가 된 건 비단 저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각종 소비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셔요 :)…
 
잊을 수 없는 노래가 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노래도 있습니다. 제목이 이상해서, 가사가 이상해서, 분위기가 이상해서, 이상하게 자꾸만 생각나는! 개성있게 이상한 노래들을 모아봤습니다.저자 Bugs (벅스)
 
요즘 자꾸 숨이 벅차고 짜증을 내는 빈도가 많아져서 도대체 원인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는데 날씨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버렸답니다. 막 더워지기 직전, 저는 늘 가슴이 답답한 짜증을 느끼곤 했어요. 마치 바늘 구멍에 실이 안 들어가는 것만 같은 그런 느낌! 어서 하루하루가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있는 저에게 이중생활 녹음하는 시간은 큰 위로가 된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중생활이 위안, 위로, 해소의 느낌으로 다가오길 바라며...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도 참신한 주제와 선곡 기대해주세요저자 Bugs (벅스)
 
이 맘 때쯤이면 올해는 얼마나 더울까?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요 부디 이정도의 더위에서 멈춰주었으면 좋겠지만 어림없겠죠? 드디어 여름의 문이 열린 것 같습니다. 다들 뜨거운 여름, 대비 잘 하시길 바랄게요 :)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더위를 식혀줄, 민트향이 물씬 나는 노래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민트향이 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주제가 여름이라 그런지 노래에서 화사함이 묻어나네요. 다들 즐겁게 들어주셔요.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겠습니다.저자 Bugs (벅스)
 
저에게는 아주 고질적인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약속에 5분, 10분씩 늦게 되는 건데요 고등학교때 절 매우 싫어하셨던 선생님이 '넌 아마 평생 그렇게 늦을 거야' 라고 내리신 저주가 들었는지 매번 약속에 늦을 때마다 고통받으면서도 이 버릇이 고쳐지지가 않네요. 세 살 버릇 여든간다 라고 하죠. 전 늘 이 말을 우습게 여기곤 했는데.. 옛날 말 치고 틀린 말 없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여러분들도 지각하는 버릇이 있다면 고통 받지 마시고 어서 고치시길 바랍니다. 정신건강을 위해서요 :)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다음화에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에서는 여러분이 좋아하는 가수가 자신의 이름과 얼굴과 목소리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린 데뷔곡을 모아봤습니다. 풋풋하지만 절대 어설프지는 않은 어마어마한 데뷔곡을 함께 들어볼게요.저자 Bugs (벅스)
 
저에겐 이상한일들이 많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크게 중요하진 않지만 남들이 겪지 않을 법한 그런 이상한 일이요. 나중에 남들에게 설명하면 에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있어~ 이런 반응이 오곤하는데요. 앞으론 황당하고 어이 없는 일을 마주하면 늘 기록해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어처구니가 없을 때 듣고 싶은 노래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의외로 음악이야기가 만발했던 이번화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그럼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더 참신하고 재미난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저자 Bugs (벅스)
 
오랜만에 서로 좋아하는 노래들을 주고받다가 아.. 이런 음악하고 싶다!하며 불타올랐던 지난주였습니다. 요즘엔 약간 이래도 흥, 저래도 흥 크게 감흥이 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무언가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건, 해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건 삶을 살아 나가게 하는 큰 힘이 되어 주는 것 같아요. 부디 그 기운으로 올 여름을 잘 지낼 수 있다면 좋겠네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다음주에 다시 돌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저자 Bugs (벅스)
 
매년 5월 21일은 ‘부부의 날’입니다. 이미 결혼한 사람도, 아직 결혼하지 않은 사람도, 앞으로 결혼할 사람도, 평생 결혼하지 않을 사람도, 다 모여서 우리 함께 가수 부부의 노래를 들어보아요.저자 Bugs (벅스)
 
5월의 특별한 날들과 함께 하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입니다. 오늘은 선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스승의 날 인데요. 매년 스승의 날만 되면 강제로 학창시절이 소환되곤 해요. 저희도 오늘 선생님 이야기보다 저희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눈 것 같네요. 이제는 나이가 좀 먹어서 그런지 새삼 선생님들 얼마나 힘드실까? 하는 기특한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감사를 전하는 의미있는 날, 학생들 그리고 선생님들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이번화도 즐겁게 들어주세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은 다음주에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옛 속담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했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도 했습니다. 다다익선이라는 말도 있지요. 물론 이런 말들이 오늘의 주제와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억해주세요. 노래는 함께 부르면 더 신나고 더 감동적이라는 것을요. 오늘 에서는 많은 사람이 함께 부른 곡들을 함께 들어보겠습니다.저자 Bugs (벅스)
 
오늘은 어버이날 입니다. 매일 어버이날처럼 부모님과의 사이가 평화롭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늘 돌아서면 후회하지만 엄마한테 짜증을 자꾸 내버려서 말이죠. 앞으로 엄마랑 말할 때는 작게 말하기로 했어요. 말을 작게 하면 사람이 화를 내거나 짜증 낼 일이 적어지더라구요. 여러분도 한 번 해보세요 :)오늘의 주제는 엄마 보고 싶을 때 듣고 싶은 노래 입니다. 이 방송을 들을지도 모를 저희 아버지를 포함한 많은 아버지들,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이 언젠가 아빠 보고 싶을 때 듣고 싶은 주제로도 찾아뵙겠습니다. 이번화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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