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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틀레티코의 시메오네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지만, 바르셀로나에게는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틀레티코가 리그 우승을 하던 시즌에는 바르셀로나를 눌렀지만, MSN이 자리 잡은 후로는 5연패를 기록중이다.- 강한 전방압박, 엄청난 두줄 수비와 함께 공격에서도 적재적소에 터지는 득점력을 가졌던저자 Daum
 
[AFC U-23 챔피언십 준결승, 대한민국 3-1 카타르]- 세계 최초 8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진출한 대한민국- 신태용 감독이 유연하고 결단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간 사용했던 4-1-4-1, 4-4-2 전술을 버리고 윙백 뿐만 아니라 윙포워드까지 있어 측면 라인이 두터운 3-4-3 전술을 사용했다.- 공간배분에 있어 효율적이고, 수비에서 공저자 Daum
 
- 신태용호 1차목표 토너먼트 진출을 무난하게 달성하며 이제 올림픽 본선까지는 2승 남았다. 2차전 예멘을 확실하게 이기며 3차전에는 체력적 안배를 할 수 있었다.- 8강 상대는 요르단으로 결정. 전체적으로 D조에 있는 팀들인 호주, UAE, 요르단이 예상밖으로 경기력이 좋지않았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우리가 한발 앞서있는 것이 분명하지만 돌다리도 두들겨저자 Daum
 
[돌아보면 후회막급 이적 사례 TOP 10]10위 킹슬리 코망(PSG -> 유벤투스)- 파리 생제르망의 유스 시스템에 의해 길러졌지만, 적은 출전 기회로 결국 팀을 떠나게 되었다.- 빅클럽이 되면서 자신들이 길러낸 좋은 선수들에 대해 소홀해 졌고, 결국 유벤투스로 이적하게 되었다. 자신들이 키워낸 코망의 활약저자 Daum
 
[유럽 겨울 이적시장, 초반 흐름 엿보기]바르셀로나 : 투란, 비달- 징계가 해제되면서 1월 등록이 된 투란과 비달. 이는 1월에 영입한 효과를 가져왔다.- 두 선수 합류 후 3경기에서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것을 모두 보여주었다.1. 이니에스타-부스케츠-투란의 중원 구성2. 투란-세르지-라키티치의 중원 구성하며 드디어 부스케츠에게 휴식을 부여하였다.3.저자 Daum
 
[우즈벡 전 통해 나타난 신태용호 다이아몬드 분석]- 2016 리우올림픽 본선진출 티켓 3장을 위한 첫걸음.- 한국은 우즈베키스탄, 예멘, 이라크와 한 조가 되어 14일 첫 경기인 우즈베키스탄전을 승리라는 목표를 달성하였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번 대회 컨셉은 3위 안에 드는 것이 과제이고 남은 조별리그 및 8강, 4강전 대비를 위해 이번 우즈베키스탄전저자 Daum
 
[2016년을 빛낼 유망주 베스트20]1. 이냐키 윌리엄스 (아슬레틱 빌바오): 지난 시즌부터 성장 가능성을 보여왔다. 빌바오를 이끌어가는 3대 축. 117년 만에 빌바오에서 흑인 선수 득점의 역사를 썼다.2. 티모시 포수 멘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그바+에시앙' 상당히 유망한 중앙 미드필더 자원이다.튀앙제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장속도가저자 Daum
 
- 서로 경쟁하듯 선수 영입을 하고 있는 전북과 서울.- 더블스쿼드를 구축하며 시즌을 분비하고 있는 전북은 이종호 김보경의 영입. 특히 김보경과 이재성이 함께 만드는 창의성이 기대된다. 측면수비와 센터백까지 보강에 성공했다. 첼시를 롤모델로 노쇠화에 대비하려 한다.- 서울은 데얀의 복귀, 신진호, 조찬호 영입. 자유계약 선수인 김치우, 김진규의 재계약저자 Daum
 
* 송재우-대니얼김 더블플레이가 이번 175회를 끝으로 종영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4년간(2012년~2015년) 매주마다 전해드렸던 MLB 및 코리안리거 소식들에 대한 이슈 중에서 두 해설위원님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순간, 안타까웠던 순간들을 꼽아보면서 그동안의 소회를 정리하고자 합니다.1. 더블플레이 4년, 175회 마지막 방송에 대한 소감?▶ 송재우저자 Daum
 
[2015 해외축구 선수 랭킹 베스트 20]언론사별 베스트 10(좌측부터 1위)스카이스포츠: 1.메시, 2.네이마르, 3.즐라탄, 4.하메스, 5.호날두, 6.수아레스, 7.마흐레스, 8.외질, 9.놀리토, 10.산체스월드 사커: 1.메시, 2.호날두, 3.네이마르, 4.수아레스, 5.레반도프스키, 6.뮐러, 7.이니에스타, 8.즐라탄, 9.포그바, 1저자 Daum
 
[15년 결산 국내 선수 베스트 20][한준희 위원의 베스트 20]20위- 이정협아시안컵 당시 슈틸리케 감독의 긍정적인 상징으로 여겨진다.아쉬운 부상도 있었지만 긍정적인 한 해였다.19위- 이상민17세 이하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수비의 리더 역할을 했다.고교 리그 및 17세 이하 대표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했다.18위- 이종호광양 루니였던 이종호는 92년생저자 Daum
 
* 더블플레이174B(이대호 협상 장기전)편에 이어...- 텍사스의 우타거포 나폴리가 최근 클리블랜드와 1년 계약!- 사실 텍사스에 남을 것으로 생각했던 나폴리의 이동은 의외- 결국 우타 거포가 떠난 텍사스도 이대호 행선지로 예상 가능!- 분명히 박병호 포스팅에도 금액을 썼던 텍사스 레인저스- 우타 거포에 대한 갈증이 있는 텍사스도 큰 가능성- 박병호저자 Daum
 
- 직접 MLB 윈터미팅을 다녀온 이대호, 자신감 있는 표정!- 본인도1월까지 갈 것으로 예상, 하지만 초초하지 않음- 약 2~3팀 정도가 이대호와 협상 진행 중- 나이로 인한 계약 기간 & 일본 고연봉 수준 협상이 이견- 귀국 인터뷰에서 협상을 길게 갈 생각도 피력- 현재 FA 시장에 남아있는 선수들이 먼저 정리되어야!- 다급한 구단들이 다시저자 Daum
 
2015년 10대 뉴스- 바르셀로나 5관왕 달성클럽 월드컵, 프리메라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국왕컵), UEFA 슈퍼컵- 바르셀로나 MSN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수아레스 46득점, 메시47득점, 네이마르 41득점- FIFA여자 월드컵 미국 우승(통산 3회)에비 웜바크(A매치 256경기 184득점) 은퇴- 칠레 코저자 Daum
 
[쑥쑥 성장한 석현준의 2015년]발목을 잡아왔던 부상을 딛고 현재 포르투갈 득점 2위에 올라있다.부상이 발목을 잡으며 여러 리그를 돌아다니다, 현재 비토리아 세투발에서 두 시즌 째 보내고 있다.신체조건과 스피드가 좋고 뛰어난 드리블과 양발잡이, 시원시원하며 파괴적이고 종적인 움직임과 엄청난 활동량이 장점이다.두 시즌 두 자리 수 득점을 가능케 한 공격저자 Daum
 
- 이제 이대호, 오승환의 MLB 도전이 남아있는 상황- 오승환은 현재 3~4개 MLB 구단에서 큰 관심- 도박 혐의 일부 시인, 판결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분명히 잘못한 행동, 더 열심히 해서 팬들께 보답해야!- MLB 구단 중 한 팀이 오승환을 상당히 원하고 있음- 오승환에게 관심있는 나머지 팀도 국내 인기 명문 구단- 구체적인 내용 제시로 빠른저자 Daum
 
* 더블플레이173B(김현수 & 쇼월터 감독)편에 이어...- AL 동부 매치업 기대... 양키스 다나카 vs 볼티모어 김현수- 양키스 & 보스턴의 강세는 이제 예전같지 않음- 올시즌 3위였지만 지난 시즌 지구 1위 돌풍의 볼티모어- 매니 마차도, 아담 존스 등 한 방이 있는 볼티모어 선수들- 볼티모어는 캠든 야드 구장의 이점을 살린 장타저자 Daum
 
* 더블플레이173A(김현수의 볼티모어행)편에 이어...- 만약 9회말 2아웃 1점차에 한 명의 타자가 나간다면 김현수!- 가장 믿음있고 컨텍트 능력이 뛰어난 김현수!- 일단 현지 클럽하우스 분위기에 빨리 적응하는 것이 관건- 강정호처럼 현지 투수들의 스타일에 적응해야 함- 김현수는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능력, 분위기 파악이 중요- '올드스쿨' 90년대저자 Daum
 
★유로 2016★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유로 2016 조편성이 완료되었다. 각 조별로 강팀과 복병들이 골고루 잘 편성되면서 만만치 않은 조들이 형성되었다.[A조]- 알바니아, 프랑스, 루마니아, 스위스골고루 분포된 상황에서 A조 프랑스가 가장 꿀조라고 생각된다. 루마니아와 알바니아의 경기력이 올라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가장 해볼 만 한 조를 받았다.[B조]-저자 Daum
 
한국 축구 이슈 TOP 101. 슈틸리케호의 성과스타트부터 좋은 출발을 했다. 아시안 컵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올해 16승 3무 1패를 달성했다. 20경기 44득점 4실점 기록했다. FIFA 가맹국 중 가장 낮은 실점이다. 올 해만 16승 3무 1패로 1패는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호주에게 패한 것이다.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7경기 6연승 23저자 Daum
 
- 볼티모어 오리올스 입단을 위해 현지로 날아간 김현수- 그동안 한국 선수에 관심 많았던 댄 듀켓 볼티모어 단장- 2011년 말에는 정대현이 볼티모어와 입단을 합의 후 유턴- 2014년 윤석민은 볼티모어 마이너리그에서 출전 경험- 20년간 김선우, 채태인, 송승준, 이상훈 등 한국 선수들 경험- 김병현이 아주 좋아하는 벅 쇼월터 감독, 과거 박찬호도 영저자 Daum
 
* 더블플레이172B(이대호 & 텍사스)편에 이어...* 송재우 해설위원- MLB 도전하는 이대호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은 수비력- 사실 이대호의 방망이는 MLB에서 충분히 통할 것으로 봄- 올시즌 1루 수비의 중요성을 보여준 피츠버그의 알바레즈- 메츠 1루수 루카스 두다의 결정적 실책으로 WS 캔자스 승리- 올시즌 1루 수비가 경기에 큰 영향을저자 Daum
 
* 더블플레이172A(이대호 MLB 도전)편에 이어...- 이대호는 지명타자가 있는 AL에 가능성이 더 높음- MLB 스카우터들이 계속 상주했던 일본 리그- 텍사스 레인저스도 어느정도 가능성 있음- 커리어하이를 기록한 모어랜드, 막판에는 플래툰으로 출전- 추신수와 다르게 100% 신뢰할 수 없었던 모어랜드- 모어랜드와 이대호의 플래툰? 연봉 합계 금액이저자 Daum
 
- FC포르투 전을 승리하며 승점 13점, G조 1위로 16강진출에 성공한 첼시- 초반 부진을 어려워 보였으나, 마지막 올림피아코스전을 승리하며 F조 2위로 16강 진출한 아스널. 다득점 경우의수와 핵심자원들의 장기부상으로 어려운 팀 사정까지 있었으나, 올림피아코스에 임대 되었던 조엘 캠벨이 맹활약을 펼쳤다. 아스널의 부상복귀 선수들은 완전한 몸 상태가저자 Daum
 
장: 이미 이적시장이 많이 진행 된 상태이다. 김승대 선수가 중국 옌벤 FC로 이적이 확정 되었다. ACL 조편성도 확정이 되었다. 과거에는 J리그 팀이, 현재는 중국 팀들이 무서워졌다. 중국의 장수 세인티와 전북이 같은 조가 되었다. 한 때 최용수 감독을 영입하려 했었던 팀으로, 민영 기업이 인수 예정에 있다. 한화로 약 2천 3백억이 넘는 금액이다.저자 Daum
 
- 프리미어12 대회 전부터 MLB 진출을 선언했던 이대호- 현재 미국 윈터미팅에서 현지 관계자들과의 바쁜 일정- 이대호 "클레이튼 커쇼의 공을 쳐보고 싶다"- 일본 연봉 5억엔(약 46억원)을 뒤로 하고 MLB 진출에 집중- 82년생 이대호에게 마지막 MLB 진출 기회!- 이대호는 한국과 일본에서 맹활약, 양국에서 모든 것을 이뤘음- 지금은 충분히 도저자 Daum
 
* 더블플레이171B(김현수 예상팀)편에 이어...- 스카우터들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Consistent(한결같음)- 꾸준함 & 밀고 당기는 타구, 스프레이 히터 (spray-hitter)- 전형적인 파워 히터는 아니지만 MLB에서 15개 전후 홈런 가능- 천재형 선수라기 보다는 상당한 연습벌레... 숨은 강점!- 전지훈련때 휴식 시간에도 훈련저자 Daum
 
* 더블플레이171B(김현수 MLB 도전)편에 이어...- FA시장에 외야수가 많지만, 김현수는 쓰임새도 다양함- 현지에서 오클랜드, 볼티모어, 애틀랜타 등이 언급되었음- 아시아 선수들에게 많은 신경을 쓰는 볼티모어- 볼티모어의 1루수 자리는 현재 가능성이 있음- 캔자스시티는 스카우터 파견이 없었지만 가능성 있는 팀- KC 좌익수 알렉스 고든이 옵션 거저자 Daum
 
- 윤곽이 나오는 도전자들, 박병호 성공 & 손아섭, 황재균 실패- '신분조회 요청' 김현수의 메이저리그 도전!- 우승기념 팬페스트에 혼자 두산 유니폼 대신 양복차림으로참석- MLB 진출에 초점을 두고 주력하고 있는 김현수- 전반적인 MLB 스토브리그 계약들이 늦어지는 상황- 대어급 선수들 계약이 마무리되어야 다음 행보 결정- 데이비드 프라이스,저자 Daum
 
[웬만해선 깨지지 않을 공격수들의 불멸의 기록 TOP15]15위. 앨린 시어러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3시즌 연속 30골 이상- 93/94시즌: 31골, 94/95시즌: 34골, 95/96시즌: 31골 기록14위. 미우라 가즈요시, 만 48세 필드플레이어 최고령 득점13위. 리오넬 메시, 2011/12시즌 프리메라리가 50골- 다른 리그와 비교해도 넘을저자 Daum
 
[2015 원투펀치 K리그 어워드]* 2015 시즌 종료를 맞이하여 원투펀치에서 뽑은 K리그 어워드1. 미안해상: 레오나르도- 올 시즌 득점 10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전북의 공격을 주도했으나, K리그 시상식에서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스루패스 47번 시도/30번 성공, 66% 성공률 1위, 키패스 91개로 2위 등 놀라운 패스를 많이 했고, 공격저자 Daum
 
* 더블플레이170B(강정호로 본 황재균)편에 이어...- 사실 MLB 도전 선수들 중 황재균의 가능성이 가장 낮아보임- 하지만 3루수 시장 상황 등에 대한 변수는 있음... 강한 이미지 필요!* 대니얼김 : 굳이 구단을 꼽아보면 워싱턴 내셔널스!- 국내 구장을 돌며 KBO 선수들을 오래 지켜봤던 워싱턴 스카우터- 시장에 나온 워싱턴 유격수 이언 데스몬저자 Daum
 
* 더블플레이170A(MLB 3루수 기근 상황)편에 이어...- 유격수와 2루, 3루수를 겸했던 강정호와 다른 황재균 수비 범위- 내야의 모든 포지션 소화가 MLB에서 큰 장점이었던 강정호- 일단 황재균은 3루수 & 2루수 자리까지가 수비상 한계- 최근 장타력 있는 우타자 기근 상황이라 수비력 보다 공격력이 우선- 10-15 홈런과 2할 중후반저자 Daum
 
- 손아섭 포스팅, 당시 어렵게 봤지만 그래도 한 팀은 나올 줄 알았음- 사실 무응찰보다 낮은 액수 예상에 대한 고민과 분석만 있었음- '밑져야 본전' 황재균도 가능성이 높은건 아니지만 도전 요인 충분!- FA 시장에서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구단- 강정호, 박병호, 손아섭 과정을 보면 MLB가 원하는 부분은 결국 장타력!- 그래도 어느정도저자 Daum
 
[클롭 감독의 리버풀]- 클롭이 온 이후 확실히 변화한 리버풀. 점유율은 중요하지 않은 전술 스타일로 로저스 감독과 다른 모습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12km 이상의 엄청난 활동량을 보여준 리버풀의 루카스, 제임스 밀너, 엠레 찬, 아담 랄라나.- 클롭의 축구는 수비에서의 압박을 통해 공격이 시작된다. 강한 압박으로 결국 상대 자책골을 만들어냈다. 3-저자 Daum
 
2연패 및 여러 가지 모범을 보인 전북장: 최강희 감독이 우승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력에서는 만족하지 못 하고 있다.한: 우승 팀이 하루아침에 기량하략과 같은 이유로 다음 시즌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겨울에 아마 다음 시즌을 단단히 준비할 것 이다.장: 올 시즌은 한 경기 한 경기 힘겹게 치른 느낌은 들었다. 올 시즌 홈 관중 30만 명을 돌파하저자 Daum
 
* 질문자의 소리가 다소 안 좋은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질문1: 이미 한국은 정치가 프로구단에 영향력을 크게 미치고 있기 때문에 J리그처럼 규정으로 막는 게 실질적으로 어렵다고 느껴진다. 그렇기 때문에 리그 연맹이 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만들면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런데 이런 제도를 운영하려면 실질적인 부분에서 갈등이 생길 것 같다. 그저자 Daum
 
장지현 위원: 2015 한중일 축구산업포럼은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경찰청 프로축구단이 주관하는 포럼으로 오늘의 주제는 한중일 시민구단의 현황을 통한 발전 방향이다.J리그 연맹의 무라이 미츠루 회장, J리그 반포레고후의 우미노 가즈유키 회장, 중국 항저우 그린타운의 퉁후이민 사장, 현재 명지대 교수로 재직중인 신문선 교수 등이 발제에 참여 해 주셨다.한준저자 Daum
 
- 황재균은 포스팅 타이밍이 중요한 상황... 손아섭 포스팅도 영향- 황재균 시즌성적 : 타율 0.290 / 홈런 26 / 타점 97- 강정호의 성공 모습에 대해 많은 자극을 받았을 것- 사실 MLB 스카우터 레이더에 황재균은 거의 없었음- 솔직히 MLB 구단들의 관심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음- 여러가지 조건이 잘 맞을지는 약간 의문 부호가 있음- 드디저자 Daum
 
- 규정상 동시에 포스팅 불가능, 일단 손아섭이 먼저 시작!- KBO가 MLB 사무국에 롯데 손아섭 포스팅 요청!- 6년 연속 프로야구에서 3할 이상의 타율의 교타자 손아섭!- 올시즌 기록 : 타율 0.317 / 홈런 13 / 안타 141 / 타점 54- 포스팅 인정 금액이 500만 달러 선에서 언급됨- 롯데는 손아섭을 보낼 만큼의 액수가 나와야 허락-저자 Daum
 
* 더블플레이168B(이대호 MLB 갈까?)편에 이어...- 국내와 일본에서 최고의 마무리 활약을 펼친 오승환- 한신과의 2년 계약을 마치고 MLB 진출에 뜻을 보임- 불펜 투수는 대부분 MLB 구단들의 고민거리인 상황- 시장 형성은 가능, 아직 미국에서의 소식은 많지 않음- 82년생 오승환, 구위가 살아있을 때 진정한 평가를 받기 원함- 시즌 막판에저자 Daum
 
* 더블플레이168A(이대호 MLB 도전)편에 이어...- 이대호, 일본서 48억 연봉 포기... MLB서 200만 달러 미만이면 안갈 듯- 연봉 500만 정도, 2+1 옵션 계약 포함 총액 1700만 달러 예상- 이대호도 MLB에서 3년 이상 계약을 원할 것- 낮은 금액에 이대호가 무리하게 맞출 것 같지는 않음- 연봉 500만 달러 이상은 나와야 협상저자 Daum
 
[2015 K리그 클래식 BEST 11]-권순태: 최후의 보루로서 커다란 역할을 해냈고, 높은 선방률로 팀의 우승에 공헌했다.-요니치: 인천의 짠물수비의 중추. 제공권, 태클능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수비에서 꾸준하게 좋은저자 Daum
 
- 내년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EURO 20163위팀들 중 본선 진출팀을 가리는 최종 플레이오프만 남은 상황이다.- 그 동안 16팀이 겨루던 방식에서 이제는 24팀이 참가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이 변화에 따라 최초로 본선 무대를 밟아보는 팀이 많아졌다.1. 다시 한번 명가 재건 도전, 체코- EURO대회는 계속 출전했으나, 월드컵에는 2회 연속 본선저자 Daum
 
- 박병호 포스팅에 1285만 달러(약 147억 원)를 투자한 미네소타!- 박병호가 1차 관문을 지났으니 이제 이대호 차례!- 이대호는 내년에 일본에서 약 5억엔(약 47억원) 정도 보장- 금액이 어느정도 선만 된다면 MLB를 선택할 것으로 판단- 일본에서 MVP까지 수상했지만 사실 관심이 크지 않았음- 일본이 아닌 MLB에서 MVP라면 퍼레이드라도 했저자 Daum
 
이재홍 피지컬 트레이너 (17세 월드컵 피지컬 코치)U22대표팀, 19세이하, 여자 성인대표, 여자 20세이하 대표팀 코치로 활약* 피지컬 트레이너란?- 선수들의 컨디션 및 체력을 관리하는 피지컬 트레이너- 피지컬=체격, 체력 경기장에서의 체력체격이 좋다고 해서 체력이 좋은 것은 아니다.* 피지컬 트레이너가 되는 길?- 선수 생활 은퇴 후, 시작하게 되저자 Daum
 
UEFA 챔피언스리그 한번에 정리하는 이슈 베스트 10- 첼시도 위기를 극복했고, 맨유도 16강 가능성 확보. 16강에 진출을 확정 지은 팀은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 제니트.[장지현 위원의 이슈 베스트]1. 브라질 라인 전성시대 다시 오나?- 메시가 부상으로 빠진 바르셀로나에서 수아레스와 맹위를 떨치고 있는 네이마르, 위기의 첼시를 먹여 살리는 윌리안저자 Daum
 
* 더블플레이167B(월드시리즈 홈런 변수)편에 이어...- 3차전은 시속 160km 전후를 던지는 평균구속 1, 2위의 벤츄라와 신더가드 맞대결- 빠른 볼에 강한 캔자스시티 타선은 메츠 투수 4인방을 상대로 두려움이 없음- 메츠는 신더가드-마츠-하비-디그롬으로 예정된 선발 로테이션이 7회 이상 던져야 승산!- 막강 캔자스시티 불펜... 메츠가 반전을저자 Daum
 
[라리가 서프라이징 베스트 3]베스트 3위. 셀타비고- 5승3무1패를 기록하며 3위.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에 버금가는 18골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보다 정교함과 파괴력이 늘어났다. 점유율도 지난 시즌 4위에서 올 시즌 2위로 상승. 바르셀로나를 방불케 할 만큼 민첩하고 재능 있는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는 올 시즌, 재밌는 경기가 계속 나올 것 같저자 Daum
 
[U17월드컵 16강 대한민국 0-2 벨기에]- 8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많은 것을 얻은 의미 있는 대회이다.- 벨기에와의 경기 전, 부상자가 늘어났다. 특히 김승우, 최재영의 부상은 중앙 수비/중앙 수비형 미드필더를 꾸리기에 한계가 있었다.- 브라질전을 기점으로 체력이 정점이었다가 경기를 거듭할 수록 점차 떨어졌다. 대회 초반보다 선수들의 체력이 떨저자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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