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알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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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정부가 사회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귀속자산의 불하에서 부터원조물자의 배정과 지주계급의 분쇄까지, 그 와중에 사용가치가 다한 깡패들의 이야기를 문쌤님이 화려하게(?) 설명해주십니다.저자 안알남
 
정부의 귀속 자산으로 만들어진 대기업들.지금의 재벌의 기원이 된 그 시절 이야기부터 현재의 재벌구조까지.재벌은 정녕 악의 축인가? 문쌤님이 시원하게 말씀해주십니다.00:00 인트로00:53 우리는 깡패를 빙자한 근대사 이야기드아!01:39 기소르망의 푸코 폭로에 관하여24:12 서울시장 선거 이야기27:18 본편시작29:31 적절할 때 잘 빠진 한국 지도자들31:06 이승만의 행정부가 우위에 있을 수 있었던 이유34:55 재벌에 대하여35:27 여담: 한국과 다른 일본의 케이스37:08 재벌의 형성 그것은 정녕 악의 축인가?48:02 대기업은 왜 중소기업을 불신하는가?48:15 현대자동차 온라인 판매에 관한 사례56:0…
 
본격 이승만 라이징.세계 정세속에서 미국과 국내의 상황을 정무적으로 판단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지형을 만들어가는 이승만.과연 그의 비전은 무엇이었으며 한국전은 미국에게 무슨 의미였을까?부산청치파동부터 족청의 몰락까지 문쌤님이 차갑게(?) 설명해주십니다.00:00 인트로01:24 이승만 정부의 등장과 한국형 근대국가의 건설04:10 이승만 시기 깡패의 성격07:11 9월 경성방직의 총파업 사례08:00 여담: 이승만 관련 자료가 본격적으로 나오게 된 계기08:47 여담: 문쌤의 이화당 답사09:44 이승만 후기 이기붕류가 장악하게 된 계기15:10 이정재와 동대문파의 부흥17:08 본격 이승만 전기의 깡패34:43 미국과 …
 
신뢰관계라고는 1도 없는 지금의 노사관계가 탄생하게 된 기원에는사회주의 계열 노조 전평을 분쇄하기 위한 또다른 자본가의 대리인 대한노총의 탄생이 있었습니다.냉전의 소용돌이 속에서 세계의 동향을 읽어내기에 우리에게는 너무나 정보가 없었고그 속에서 자본주의가 굴러가기 위해 어쩌면 후진국의 노동자는 길들여질 필요가 있었을지도 모릅니다.꼭 그랬어야만 했을까?이 질문을 곱씹어보기위한 비극의 역사를 문쌤님이 말씀해주십니다.00:00 인트로01:23 선거로 이슈가 함몰된 즈음 수다18:40 깡패의 필요성?22:07 본론시작22:13 자본가는 왜 깡패를 후원했을까?28:10 한국우파의 큰 난제32:27 대한노총의 탄생42:15 신뢰관…
 
신탁통치를 두고 찬탁과 반탁사이에서 갈등하는 격랑의 한반도에서근대를 경험한 노동자들이 뭉친 노조가 등장하고 이념과 이권이 뒤얽힌 소용돌이 속에서 룸펜들이 활약할 공간이 창출되기 시작하는데...흥미진진한 해방직후의 이야기를 문쌤님의 차분한 이야기로 들어보시죠.저자 안알남
 
해방이 되고 적산을 미군정이 어떻게 관리하고 분배하였는가.그리고 그 와중에 한반도의 노동자는 어떤 생각을 갖게 되었는가?국가가 붕괴하고 새로운 국가가 재건되는 사이, 위정자와 노동자는 어떤 꿈과 미래를 보며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세계의 격랑 속에서 자신들의 판단만으로 움직였는가?문쌤님의 치열한 설명으로 들어봅니다.00:00 인트로02:24 아이즈원 눈물의 라스트 콘서트09:32 그래미 시상식 후기17:58 본론시작25:47 미군정 제정 법령 33호43:44 적산의 규모45:15 토지시장은 왜 박살나야 하는가?1:21:08 이승만에 대한 약간의 이야기…
 
영화 피와뼈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조선인에서 일본인으로 그리고 난민으로 그리고 제일 조선인으로.어디에도 기댈 곳이 없던 이가 그렇게 괴물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통해 미나리와 피와뼈는 무엇을 성공하고 무엇을 실패한 것인지 이야기해봅니다.00:00 인트로01:04 피와뼈 소개02:43 최양일 감독에 대하여08:07 배우 아라이 히로후미 근황08:51 피와뼈 스토리09:59 제일 조선인 문제20:24 피와뼈 수다34:07 기타노 다케시와 일본 좌파의 한계36:52 피와뼈 수다저자 안알남
 
영화 미나리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이민자로서 미국의 시민으로 인준되어 가는 이야기와 그 고난의 여정속에서 스러지는 미국인들의 이야기를 1940년 작 '분노의 포도'와 함께 이야기합니다.00:00 인트로02:37 류교수 해명 : '자니?'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다.03:56 영화이야기 시작05:50 미나리 스토리07:22 미나리 본격 수다40:05 동양인 얼굴과 촬영 그리고 조명44:09 다시 미나리 수다47:49 영화 '분노의 포도'48:23 분노의 포도 스토리50:34 분노의 포도 수다55:49 미나리와 분노의 포도 그리고 미국영화 11:03:43 곁가지 : 미식축구1:06:26 미나리와 분노의 포도 그리고 미국영화 …
 
각 종교단체의 특징을 알아보고7신교와 옛신교의 차이. 나아가 두 세계관을 통해서 왕좌의 게임 엔딩을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왜 화이트 워커는 브랜든을 만나려했으며, 아리아의 'Not Today'는 과연 어떤 의미였을까?0:00 인트로05:38 무장교단37:39 침묵의 자매들42:19 새는 이야기 : 오다 노부나가49:40 7신교와 옛신의 세계관 비교저자 안알남
 
오늘도 후원 소개 후 바로 시작했지만 결국 삼천포로 새고 말았습니다.누드와 마라탕과 HBO와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라는 영화소개 사이사이에미르의 소로스와 멜리산드레, 그리고 종교전쟁이라는 관점에서 보는 얼불노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0:00 인트로2:09 후원13:21 7신교 이야기28:05 새는 이야기 : 멜리산드레30:56 누드와 벌거벗는 것의 차이점36:30 미르의 소로스47:19 마라탕으로 새는 이야기49:02 HBO 놈들로 새는 이야기49:57 드라마 '롬'으로 새는 이야기50:34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로 새는 이야기1:04:22 종교이야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웨스테로스의 7신교 이야기를 해봅니다.어제 못 한 전사, 장인, 노파, 처녀, 이방인 등 나머지 다섯 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이 7명의 신들이 어떻게 이야기와 어우러지는지 알아봅니다.0:00 인트로8:26 전사신19:45 대장장이신29:18 노파신37:26 처녀신56:16 이방인신저자 안알남
 
웨스테로스의 사람들이 믿고 있는 7신교에 대해 알아봅니다.알면 알수록 마틴 옹의 섬세한 세계관에 감탄하게 되는 이야기. 7신교 또한 마찬가지입니다.후원 감사이야기가 길어서 본편을 듣고 싶으신 분은 38:14​초부터 들어주세요~0:00​ 인사 & 근황2:59​ 후원 소개18:48​ 오맹달 이야기29:10​ 김기홍씨와 변희수씨 이야기38:14​ 얼음과 불의 노래저자 안알남
 
식민지기. 총독부와 일본정부는 왜 깡패를 동원해야만 했을까?그리고 거기서 반사이익을 얻었던 희대의 악인 박춘금이란 인물을 통해 이토록 순수한 악인이 기능한 '어떤' 내셔널리즘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저자 안알남
 
지난주는 그저 프롤로그였을뿐;;;식민지, 제국주의는 과연 조선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그리고 그 영향 속에서 깡패와 조폭이 어떻게 자라나게 된 것인지를 살펴봅니다.저자 안알남
 
깡패라 불리고, 협객이라 주장하는 어떤 무리들이 있습니다.이 들이 역사 속에서 수행해왔던 역할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폭력의 하청을 받는 존재임과 동시에 때가 되면 없어져줘야 하는 존재들. 깡패들의 이야기를 쫓아가며 국가가 독점하는 폭력과 하청의 연쇄에 대해 생각해봅니다.저자 안알남
 
안시상 대망의 파이널 3부 시상목록은 이렇습니다.지나고 보니 새삼 대단하다싶은 작품에게 드리는 '다시보니 선녀'상그리고 올해 안알남이 사랑했던 영화에게 드리는 '올해의 영화'상 입니다.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접전 속에서 안시상을 받을 작품은 과연 무엇일지 함께 들어보시죠.저자 안알남
 
언제나 공정한 안시상의 2부 시상목록은 이렇습니다.언제나 한대 쯤 정신차리게 해줄 필요가 있다는 의미로 죽비상,작년 최고의 드라마에게 바치는 '이 드라마가 대단하다' 상2020년 케이팝씬을 다시 돌아보게 해줬던 사건에게 드리는 '올해의 장면!'상.마지막으로 안알남이 사랑했던 앨범에게 바치는 '올해의 앨범상'을 시상합니다.시상자는 1부와 마찬가지로 이금금, 시옷, 박박사, 류택이 함께 합니다.저자 안알남
 
지난 2020년의 인상 깊었던 순간들을 함께 얘기해보는 시간.그 어느 때보다도 공정한 심사결과를 들고 안알남이 찾아왔습니다.1부에서는 커플상, 연기상과 함께 특별 신설한 조연상을 시상합니다.저자 안알남
 
지난 시간에 다 하지 못한 리치 지방의 이야기와 함께 기사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도중에 '깃발 없는 형제단'과 '주지육림'의 세계로 빠지면서 표류하는 이야기지만 엄연히 '얼음과 불의 노래'를 차곡차곡 하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인가.... 뭔소리야....저자 안알남
 
오랜만에 진도를 나가려고 했으나, 얼음과 불의 노래에 나오는 회색비늘병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존스노우는 적자인가 아닌가, 혹은 그것은 어떤 권위와 믿음 위에 서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하느라 진도는 다음 시간에...저자 안알남
 
백만달러 짜리 무기를 다루던 초특급 엘리트 병사가 제대 후 주차요원 자리 하나 없어서 방황하다가 경찰에게 갈굼(?)을 당하고 폭발하는 슬픈 이야기와 역시나 베트남 참전 용사가 어찌저찌 경찰이라는 직업을 얻고 목숨을 넘나드는 소동(?) 끝에 낙천적으로 세상을 살아 가려는 이야기를 다뤄봤습니다. 스테로이드 맞은 미제국주의의 자화자찬과 케케묵은 알탕영화일뿐인가. 역시나 그 때와 지금은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은지 얘기해봅니다.저자 안알남
 
오늘 길에 나선 것이 처음이 아닌 성노동자 비비안과흔쾌히 그런 여성을 구매한 성 구매자 에드워드.어쩐지 예술영화나 다큐멘터리일 것만 같은 설정만 들으면 도대체 왜 이영화가 전 세계적인 히트를 쳤는지 이해할 수 없는 영화.그래서 다시 봤습니다. 그때와 지금은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은지.저자 안알남
 
어제 미처 나가지 못한 진도를 오늘에서야 나갑니다.면도란 이토록 깊고도 넓은 세계였던 것인가!!그러하다!! 어차피 해야만 할 면도라면 알고 하는게 낫지 않겠는가!!!!!!박기태 변호사가 외칩니다. 면도는 취미야!!!저자 안알남
 
잡담만 합니다.이대표의 '볼 영화가 없다'는 푸념에서 시작해마블의제작이야기/디즈니/좌파영화없음/귀멸의 칼날/진격의거인/정상가족/통일교/평균노동/대중설득/내가 볼 영화가 없다/근자의 청춘물단상/기생관광과위안부를 지나 좌파가 몰락했다는 하나마나한 이야기로 끝납니다.저자 안알남
 
잡담만 합니다.이대표의 드라마 삼매경에서 출발해 이명박 전대통령의 구속과 이건회 회장의 타계.탕탕절과 항미원조의 중국과 죽지 않은 밍키를 그리워 하는 이야기입니다.저자 안알남
 
잡담만 합니다.운동권걱정?/류호정의원과 채팅문화/부르주아의 허위/브람스를 좋아하세요/트럼프/이완용/프랑스/정치적부담/매너/위선/우울/하루 두끼/계몽군주/혁명가능?밑도 끝도 없는 연쇄잡담의 세계로...저자 안알남
 
어제에 이어,결국 파국이 도래하고 예언이 틀렸을 때, 과연 사람들은 어떻게 움직이는고, 어떻게 믿음을 수정하는가에 대한 적나라한 사례를 들려드립니다.저자 안알남
 
사회심리학 연구에 큰 족적을 남겼던 '예언이 끝났을 때'가 출판되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빨리 한수석이 리뷰해드립니다. 절대로 믿음을 바꾸지 않는 인간의 특이한 능력(?) 인지부조화에 관하여 들어보시죠.저자 안알남
 
오래 기다리셨습니다;;;그렇게 기나긴 방황 속에서 어느덧 완성된 그녀가 세상 앞에 찬란히 빛나던 순간과그런 그녀의 예술 세계를 이야기해봅니다.도대체 '병신춤'이란? 장애인이란? 불편함과 타자화 속에서 성취해낸 어떤 이야기들입니다.저자 안알남
 
생전 본인은 자신의 춤을 '병신춤'이라 부르지 말라 했습니다. 장애를 가진 형제의 누이이며, 장애를 가진 조카의 고모인 그가 추는 춤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춤일까요? 그리고 무엇을 위해 추는 춤일까요? 이번 주 불행배틀 넘버원에서 말씀드릴 분은 바로 공옥진 선생님입니다.저자 안알남
 
풍요로운 리치 지역에서 아에곤 가문에 의해 불타버린 가드너 가문이 몰락하고, 그 틈을 노려 1인자가 된 티렐 가문의 이야기. 그러나 여전히 잡담이 많은 것은 죄송합니다.저자 안알남
 
움울하고 살벌한 스톰랜드를 지나 풍요와 행복(?)의 땅 리치로 가봅니다.사실, 배추와 듀란듀란, 네바다박과 호랑이와 민족정기까지 쓰잘데 없는 이야기가 더 많다고 먼저 고백해봅니다.저자 안알남
 
재벌이 있는 드리프트 마크를 지나, 움울한 스톰랜드와 브리엔의 고향 타스까지.썩은개그를 하다 지친 박박사는 이내 조용해집니다.저자 안알남
 
드디어 킹스랜딩. 똥과 오물이 넘쳐나는 수도, 그리고 그 옆 드래곤 스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예정없이 참가한 박박사님의 썩은 개그를 주의해 주세요.저자 안알남
 
어제에 이어 또다시 말로 때우는 200회 특집.혼을 쏙 빼놓는 시옷님때문에 애를 먹는 패널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세상 걱정을 하는 문쌤님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결국 개인의 자유가 어디까지 확대될 수 있는가. 그 여정에 우리는 무엇을 실패하고 무엇을 잃어버렸는지를 이야기해봅니다.물론 우리가 마르크스를 읽는 이유도 포함입니다.저자 안알남
 
어느덧 200회를 맞이하여 아무런 이벤트없이 말로만 때우는 오프닝을 준비했습니다.여기에 묵묵히 마르크스를 진행하기에 앞서 한국전쟁에 관한 몇가지 궁금증과, 동아시아를 둘러싼 미생적 세계관에 대한 잡담으로 채웠습니다.진도보다는 잡담이 우선인 방송을 들어보시죠.저자 안알남
 
어제에 이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웨스터랜드의 맹주 라니스터와 그들의 하수인 클리게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돈 많은 집에 우환이 많다는 말을 몸소 증명하는 그 놈(?)의 집안과 주변사람들에 관한 잡담을 들어보시죠.저자 안알남
 
웨스터랜드와 라니스터 가문에 대해 말하다 보니 인물의 '격'과 '인성'에 대한 뜨거운(?) 격론이 펼쳐졌습니다. 과연 '유서깊은' 가문의 '품격'이란 무엇인가? 얼음과 불의 노래에서 어그로를 책임지는 아름답고 삐뚤어진 인간들의 집합체 라니스터와 그들의 고향인 웨스터랜드 이야기입니다.저자 안알남
 
의외로 길어진(?) 강철군도 이야기를 마무리하며,이제는 파는 족족 금이 나오는 웨스터랜드로 가봅니다.역시 웨스터랜드가 배출한 걸출한 스타들이 많습니다만, 우리는 잠시 제이미 라니스터를 생각하면서 삼천포로 빠졌습니다....저자 안알남
 
지난 시간에 이어서 사생아의 성으로 알아보는 웨스테로스 시리즈가 이어집니다.오늘은 테온 그레이조이라는 출중한(?) 전국구 스타를 배출해낸 강철군도를 이야기해봅니다.과연 천하의 개잡놈들인가 아니면 그저 고통 속에서 끈기있게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일 뿐인가? 그 답은 여러분 마음속에....저자 안알남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이 번 주는 여름방학 특집 마지막 주입니다. 이 시대 한국에서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는 90년대생 아티스트들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댄서 이윤지와 랩퍼 이영지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이 분들 외에 시간이 없어 많이 언급하지는 못했지만, 김하온, 전소연, 김초엽씨의 얘기가 살짝 지나가기도 합니다.저자 안알남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이 번 주는 여름방학 특집 마지막 주입니다. 이 시대 한국에서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는 90년대생 아티스트들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어느새 세계 속에서 우리의 젊은 아티스트들은 월드클래스의 피지컬을 갖춘채, 1세계 컴플렉스는 들어본 적도 없다는 듯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hoxy 모를까 준비해본 아티스트 특집! 그 첫번째는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과 보컬리스트 Katie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누군가는 뒷북이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상찬은 해도해도 지치지 않는 법입니다.저자 안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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